초식공룡이 쓴 일기(양장본 Hardcover)
온 가족을 위한 필독서!
Regular price
$33.7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칠흑 같은 밤바다를 항해할 때 도착할 항구를 가리키는 나침반이 있으면 희망이 있고 어떤 풍파도 이겨낼 것이다. 유교를 숭상하는 한학자(漢學者)의 집안에서 태어난 필자는 전남의대를 다닐 때 주님의 은혜로 성경과 창조과학을 접하게 되었다고. 이를 계기로 '진화론'의 허구를 알았기에 어두운 세상에서 '올바른 나침반'이 되기로 결심했다.
사람은 그저 배만 부르면 만족하는 존재가 아니고 참된 진리를 찾아 헤매는 고귀한 창조물이다. '하늘에 떠 있는 해와 달, 별은 어떻게 생성되었지?' '우리 인간은 언제부터 존재했을까?' 이런 궁금증 다시 말해 지구를 포함한 우주와 인간의 기원(起源, origin)을 설명하는 데는 두 가지 이론(혹은 세계관)이 있다. 하나는 빅뱅을 통해 오랜 시간 동안 우연히 수소 원자에서 하등 동물, 고등 동물, 원숭이를 거쳐 사람이 생겨났다는 진화론이고, 다른 하나는 창조주가 어떤 목적을 지니고 설계하여 짧은 시간 안에 조성하셨다는 창조론이다. 전자(前者)는 우주와 지구의 나이를 각각 137억 년, 46억 년으로 여기지만 바른 증거는 하나도 없다. 반면에 후자(後者)는 명실공히 성경 기록대로 우주와 지구는 6일 만에 창조되었고 그 나이도 약 6천 년으로 보는데 이를 지지해 주는 증거는 주변에 셀 수 없을 정도로 차고 넘친다. 물론 이 두 가지 세계관은 관찰하거나 실험, 재현(再現)할 수 있는 실험과학이 아니므로 기원과학이라고 부르며 믿음(혹은 신념이나 종교)에 속한다. 하지만 '진화론은 (실험)과학이고 창조론은 종교'라며 오직 진화론만을 공교육에서 가르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라고 호소한다.
이처럼 바른 세계관을 바탕으로 필자는 약 2년간 『전북기독신문』에 「위정복의 창조과학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80여 차례 글을 기고하였다. 이렇게 실린 글을 모아 데뷔작 『창조세계와 과학의 올바른 나침반』(라온누리, 2016)을 출판하였다. 이어서 진료 현장에서 얻는 지식을 바탕으로 수술을 앞둔 환자를 위해 『위 원장의 마취, 통증, 생명 이야기』(라온누리, 2019)를 펴냈다. 오랫동안 아내와 함께 국내 공룡 화석지, 공룡 박물관뿐만 아니라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창조과학에 관한 자료를 모아 필자의 세 번째 책 『초식공룡이 쓴 일기』(줄여서 '초공기')(가넷북스, 2025)를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공룡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관심 있는 존재이다. 그렇지만 이 소중한 존재가 진화론자의 전유물이 되어 진화론의 선전 도구가 되어왔던 사실을 직시하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이번 작품을 출간한 것이다. 온 가족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도록 집필에 최선을 다하였다. 더불어 국내 최고의 그림 작가(홍선겸)가 그린 고품질의 그림을 넣어 시각적 효과를 배가시켰다. 결론적으로 본서(本書)가 험한 세상을 항해할 때 방향을 잃는 자에게는 나침반으로, 진리에 목마른 자에게는 시원한 생수가 되기를 바랄 뿐이라고 필자의 소견을 피력하였다.
사람은 그저 배만 부르면 만족하는 존재가 아니고 참된 진리를 찾아 헤매는 고귀한 창조물이다. '하늘에 떠 있는 해와 달, 별은 어떻게 생성되었지?' '우리 인간은 언제부터 존재했을까?' 이런 궁금증 다시 말해 지구를 포함한 우주와 인간의 기원(起源, origin)을 설명하는 데는 두 가지 이론(혹은 세계관)이 있다. 하나는 빅뱅을 통해 오랜 시간 동안 우연히 수소 원자에서 하등 동물, 고등 동물, 원숭이를 거쳐 사람이 생겨났다는 진화론이고, 다른 하나는 창조주가 어떤 목적을 지니고 설계하여 짧은 시간 안에 조성하셨다는 창조론이다. 전자(前者)는 우주와 지구의 나이를 각각 137억 년, 46억 년으로 여기지만 바른 증거는 하나도 없다. 반면에 후자(後者)는 명실공히 성경 기록대로 우주와 지구는 6일 만에 창조되었고 그 나이도 약 6천 년으로 보는데 이를 지지해 주는 증거는 주변에 셀 수 없을 정도로 차고 넘친다. 물론 이 두 가지 세계관은 관찰하거나 실험, 재현(再現)할 수 있는 실험과학이 아니므로 기원과학이라고 부르며 믿음(혹은 신념이나 종교)에 속한다. 하지만 '진화론은 (실험)과학이고 창조론은 종교'라며 오직 진화론만을 공교육에서 가르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라고 호소한다.
이처럼 바른 세계관을 바탕으로 필자는 약 2년간 『전북기독신문』에 「위정복의 창조과학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80여 차례 글을 기고하였다. 이렇게 실린 글을 모아 데뷔작 『창조세계와 과학의 올바른 나침반』(라온누리, 2016)을 출판하였다. 이어서 진료 현장에서 얻는 지식을 바탕으로 수술을 앞둔 환자를 위해 『위 원장의 마취, 통증, 생명 이야기』(라온누리, 2019)를 펴냈다. 오랫동안 아내와 함께 국내 공룡 화석지, 공룡 박물관뿐만 아니라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창조과학에 관한 자료를 모아 필자의 세 번째 책 『초식공룡이 쓴 일기』(줄여서 '초공기')(가넷북스, 2025)를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공룡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관심 있는 존재이다. 그렇지만 이 소중한 존재가 진화론자의 전유물이 되어 진화론의 선전 도구가 되어왔던 사실을 직시하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이번 작품을 출간한 것이다. 온 가족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도록 집필에 최선을 다하였다. 더불어 국내 최고의 그림 작가(홍선겸)가 그린 고품질의 그림을 넣어 시각적 효과를 배가시켰다. 결론적으로 본서(本書)가 험한 세상을 항해할 때 방향을 잃는 자에게는 나침반으로, 진리에 목마른 자에게는 시원한 생수가 되기를 바랄 뿐이라고 필자의 소견을 피력하였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제1장 외톨이가 된 까닭 그리고 소중한 친분을 맺음
제2장 첫 번째 만남 그리고 집안 소개하기
제3장 특별한 두 분을 만나다
제4장 리야단과 조우 그리고 여러 친구 집 둘러보기
제5장 두 번째 만남 그리고 천지창조, 죄를 지은 인간
제6장 세 번째 만남 그리고 노아시대 대홍수
제7장 네 번째 만남 그리고 빙하시대 이야기
제8장 동굴 인간을 만나다
제9장 마지막 만남 그리고 아쉬운 작별
에필로그
공룡 용어 풀이
참고 자료
참고 문헌
제1장 외톨이가 된 까닭 그리고 소중한 친분을 맺음
제2장 첫 번째 만남 그리고 집안 소개하기
제3장 특별한 두 분을 만나다
제4장 리야단과 조우 그리고 여러 친구 집 둘러보기
제5장 두 번째 만남 그리고 천지창조, 죄를 지은 인간
제6장 세 번째 만남 그리고 노아시대 대홍수
제7장 네 번째 만남 그리고 빙하시대 이야기
제8장 동굴 인간을 만나다
제9장 마지막 만남 그리고 아쉬운 작별
에필로그
공룡 용어 풀이
참고 자료
참고 문헌
저자
저자
위정복
魏正復
앞에는 탐진강(총길이 56km)이 흐르고 뒤에는 제암산(807m), 사자산(666m), 억불산(518m)이 자리 잡고 있는 땅이 필자의 고향 전남 장흥이다. 6남매 중에서 3남으로 출생하여 장흥동초등학교(20회)와 장흥중학교(25회)를 거쳐 빛고을 광주로 유학, 광주고등학교(25회)와 전남대학교 의과대학(32회)을 졸업했다. 결혼 후에 군의관 중위로 예편한 다음 도서 산간 지역에서 3년간 공중보건의 임무를 마치고 예향의 도시 전주로 보금자리를 옮겼다. 예수병원에서 인턴과 마취통증과 레지던트 수련을 끝내고 마취통증과 전문의로 지내며, 지금까지 이곳을 제2의 고향으로 여기며 살고 있다. 전주 채움과 비움의 교회에 출석하며 마취통증과 전문의 일과 함께 화석과 암석을 수집하고 사진을 촬영한다. 틈이 날 때마다 책을 집필할 뿐만 아니라 창조과학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특히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의 바탕이 되는 『킹제임스 성경』을 알리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약력
前) 한국창조과학회 이사
전주시의사회 편집이사
전주시의사회 부회장
現) 호남오페라단 운영이사
청의(靑醫) 운영이사
전주마취통증의원 원장
채움과 비움의 교회 안수집사
저서
『창조세계와 과학의 올바른 나침반』(라온누리, 2016)
『위 원장의 마취, 통증, 생명 이야기』(라온누리, 2019)
수상 경력
2005 제13회 한국기독교미술대전 서예 부문 입선
2008 제13회 의인미술전람회 서예 부문 우수상
2008 신문 『청년의사』주관 독후감 우수상
2008 제2회 노바티스 MD 포토 공모전 동상
2009 제3회 노바티스 MD 포토 공모전 대상
2009 제17회『Pan 음악제』팬플룻 연주 대상
2011 제14회 의인미술전람회 사진 부문 우수상
앞에는 탐진강(총길이 56km)이 흐르고 뒤에는 제암산(807m), 사자산(666m), 억불산(518m)이 자리 잡고 있는 땅이 필자의 고향 전남 장흥이다. 6남매 중에서 3남으로 출생하여 장흥동초등학교(20회)와 장흥중학교(25회)를 거쳐 빛고을 광주로 유학, 광주고등학교(25회)와 전남대학교 의과대학(32회)을 졸업했다. 결혼 후에 군의관 중위로 예편한 다음 도서 산간 지역에서 3년간 공중보건의 임무를 마치고 예향의 도시 전주로 보금자리를 옮겼다. 예수병원에서 인턴과 마취통증과 레지던트 수련을 끝내고 마취통증과 전문의로 지내며, 지금까지 이곳을 제2의 고향으로 여기며 살고 있다. 전주 채움과 비움의 교회에 출석하며 마취통증과 전문의 일과 함께 화석과 암석을 수집하고 사진을 촬영한다. 틈이 날 때마다 책을 집필할 뿐만 아니라 창조과학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특히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의 바탕이 되는 『킹제임스 성경』을 알리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약력
前) 한국창조과학회 이사
전주시의사회 편집이사
전주시의사회 부회장
現) 호남오페라단 운영이사
청의(靑醫) 운영이사
전주마취통증의원 원장
채움과 비움의 교회 안수집사
저서
『창조세계와 과학의 올바른 나침반』(라온누리, 2016)
『위 원장의 마취, 통증, 생명 이야기』(라온누리, 2019)
수상 경력
2005 제13회 한국기독교미술대전 서예 부문 입선
2008 제13회 의인미술전람회 서예 부문 우수상
2008 신문 『청년의사』주관 독후감 우수상
2008 제2회 노바티스 MD 포토 공모전 동상
2009 제3회 노바티스 MD 포토 공모전 대상
2009 제17회『Pan 음악제』팬플룻 연주 대상
2011 제14회 의인미술전람회 사진 부문 우수상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