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대화의 정석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아이의 세상이 보이는 30가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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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사춘기가 두려운 당신에게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아이의 세상이 보이는 30가지 비밀
이 책의 저자, 경력 18년 차의 부모교육 전문가가 만난 사춘기 부모들은 아이와 갈등을 겪는 심정을 이렇게 표현했다. “전쟁이 시작됐다. 쑥대밭이 되었다. 애간장이 녹았다. 어이가 없었다. 할 말을 잃었다. 울고불고 난리였다. 고통스러웠다.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 화가 나고 슬펐다. 믿기지 않았다.” 왜 사춘기 부모는 마음속 깊이 아이를 사랑하면서도, 아이에게 거친 말투로 비난을 퍼부으며 전쟁을 치르는 걸까? 『사춘기 대화의 정석』은 사춘기 위기를 성장의 기회로 삼을 수 있는 효과적인 ‘대화의 기술’을 소개한다.
그 핵심은 다음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오래 전 자신이 사춘기였을 때 무슨 말을 듣고 싶었는지를 떠올리고 자신과 아이의 내면을 이해하는 것이다. 둘째, 대화의 주도권은 부모가 아닌 아이에게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약간만’ 노력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약간’의 노력이란 무엇일까? 약간만 아이에게 선택권을 줘보는 것, 약간만 아이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것, ‘나도 못하는 게 있지.’라고 약간만 부모의 한계를 인정해 보는 것, 약간만 부모의 솔직한 감정을 표현해 보는 것 등이다. 그저 ‘약간’이면 된다. 약간의 표현만으로도 아이는 부모의 존중을 느끼며 정석적으로 안정될 수 있다.
『사춘기 대화의 정석』은 일반적인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전에 강한 대화법을 아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소통 부족으로 일어나는 가정 내 갈등은 물론 학교 안팎에서 아이를 위협하는 위기의 순간들까지, 긴장감 느껴지는 30가지 상황을 통해 부모는 불친절한 말투를 부드럽게 바꾸는 대화의 기술을 배울 수 있다. 지금 이 순간, 약간이라도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에서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긍정적으로 바뀌게 된다.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아이의 세상이 보이는 30가지 비밀
이 책의 저자, 경력 18년 차의 부모교육 전문가가 만난 사춘기 부모들은 아이와 갈등을 겪는 심정을 이렇게 표현했다. “전쟁이 시작됐다. 쑥대밭이 되었다. 애간장이 녹았다. 어이가 없었다. 할 말을 잃었다. 울고불고 난리였다. 고통스러웠다.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 화가 나고 슬펐다. 믿기지 않았다.” 왜 사춘기 부모는 마음속 깊이 아이를 사랑하면서도, 아이에게 거친 말투로 비난을 퍼부으며 전쟁을 치르는 걸까? 『사춘기 대화의 정석』은 사춘기 위기를 성장의 기회로 삼을 수 있는 효과적인 ‘대화의 기술’을 소개한다.
그 핵심은 다음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오래 전 자신이 사춘기였을 때 무슨 말을 듣고 싶었는지를 떠올리고 자신과 아이의 내면을 이해하는 것이다. 둘째, 대화의 주도권은 부모가 아닌 아이에게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약간만’ 노력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약간’의 노력이란 무엇일까? 약간만 아이에게 선택권을 줘보는 것, 약간만 아이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것, ‘나도 못하는 게 있지.’라고 약간만 부모의 한계를 인정해 보는 것, 약간만 부모의 솔직한 감정을 표현해 보는 것 등이다. 그저 ‘약간’이면 된다. 약간의 표현만으로도 아이는 부모의 존중을 느끼며 정석적으로 안정될 수 있다.
『사춘기 대화의 정석』은 일반적인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전에 강한 대화법을 아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소통 부족으로 일어나는 가정 내 갈등은 물론 학교 안팎에서 아이를 위협하는 위기의 순간들까지, 긴장감 느껴지는 30가지 상황을 통해 부모는 불친절한 말투를 부드럽게 바꾸는 대화의 기술을 배울 수 있다. 지금 이 순간, 약간이라도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에서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긍정적으로 바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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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이와 싸우지 않고 대화하고 싶은 부모,
아이의 말은 물론 마음까지 이해하고 싶은 부모,
변함없이 아이를 지지하고 믿어주고 싶은 부모에게
사춘기는 또 다른 '기회'임을 일깨워주는 책!
사춘기 아이와의 대화는 왜 어려울까?
"네가 도대체 생각이 있는 거니?" 부모가 아이에게 이 말을 자주 하면, 그 아이는 사춘기일 확률이 높다는 말이 있다. 사춘기는 아이가 성장하면서 몸과 마음과 정신의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이다. 몸은 어른 같은데 하는 말이나 행동은 아이 같아서, 사춘기 아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면 부모와 아이 모두 힘들 수밖에 없다.
사춘기 아이는 감정의 뇌인 편도체 영역의 활성화로 "밥은 먹었니?"라고 묻는 중립적인 부모의 말이나 무표정도 부정적으로 받아들인다. 또한, 감정을 조절하는 전두엽이 '공사 중'이므로 감정 조절이 취약하다. 신체, 정서의 많은 변화로 내적 갈등과 스트레스가 많아 사춘기 아이와 부모 사이에는 크고 작은 갈등이 일어나기 쉽다.
사춘기 아이에게는 친절한 부모가 필요하다
사춘기의 다양한 증상이 아이의 삶에 걸림돌이 될 것인가, 성장의 디딤돌이 될 것인가는 아이의 전두엽과 사회참여체계의 신경계에 달려 있다. 미성숙한 사춘기 아이의 전두엽 발달을 돕는 방법은 무엇일까? 관건은 정서적 안정에 있다. 정서적 안정이란 생존의 위협과 위험이 없고, 스트레스가 있더라도 조절이 가능한 상태를 말한다.
'다미주신경 이론'에 따르면, 우리 몸은 안전하지 않을 때 생존을 위해 공격하거나 도망가거나 얼어붙는다. 아이가 불안할 때 가장 믿고 의지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바로 부모다. 부모는 아이에게 자기조절과 상호조절이 가능하도록 안전한 환경이 되는 사람이다. 부모의 부드러운 시선과 다정한 말투, 공감적 경청은 백 마디 말의 훈육보다 아이의 정서를 훨씬 안정감 있게 만들어 전두엽이 제 기능을 할 수 있게 한다.
'세 가지'가 들어간 비난을 하지 않는다
훈육의 목적은 아이의 성장과 발달을 위해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교정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것이다. 반면 비난은 아이의 행동이나 성격을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잘못을 지적하는 데 중점을 둔다. 비난받은 아이는 자신감이 꺾이고 자존감이 낮아진다. 많은 부모가 자신의 바람을 비난으로 전달하고, 그것이 불통의 요인이 된다는 것을 모른다. 그저 아이가 잘되길 바라며 하는 말인데, 대부분 아이가 말을 안 들어서 속상하다고만 느낀다.
비난은 아이의 신경계를 공격 또는 도망 상태로 만드는 대표적인 표현이다. 다음 세 가지 요소 중에서 하나라도 있으면 부모와 아이의 연결은 멀어진다.
첫째, 비난의 주어 '너' → 실수나 잘못이 아이의 전부인 듯 단정 짓는 것으로 들린다.
둘째, 따지듯이 묻는 '왜' → 감정의 접촉을 멀어지게 만든다.
셋째, '맨날' 등의 빈도부사 → 부정성이 쌓여 듣는 이로 하여금 반감, 체념, 역공을 일으킨다.
부모의 말투가 바뀌면 아이의 태도가 변화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실전 대화법은 총 30가지다. 부모가 자녀와 소통하면서 하지 말아야 할 말과 적절한 대화 방법 10가지(비난, 명령, 비교 등), 자기관리능력과 관련된 대화 방법 10가지(이성교제, 외모 평가, 방정리 등), 마지막으로 위기를 성장의 기회로 만드는 대화법 10가지(음주와 흡연, 절도, 학교폭력 등)이다.
여기서 핵심은 '약간만' 부드럽게 말하기다. 매우 친절하지 않아도 괜찮다. '약간만' 부드러운 정도면 된다. 부모의 따뜻한 눈빛과 부드러운 어조는 아이의 사회참여체계의 신경계를 활성화해 신체의 안전과 정서의 안정감을 준다. 특히 '나'를 주어로 하는 '나-전달법'은 상대에 대한 존중이 전제되므로 아이의 방어전략을 덜 자극한다.
무엇이든 알아서 할 것처럼 굴다가도 어린 아이처럼 돌변하기도 하는 사춘기 아이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부모의 관심과 인정을 바라는 마음이 있다. 부모가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부드러운 말투로 대화를 시작할 때, 아이는 안정감과 행복을 느끼고 태도 또한 달라진다.
아이의 말은 물론 마음까지 이해하고 싶은 부모,
변함없이 아이를 지지하고 믿어주고 싶은 부모에게
사춘기는 또 다른 '기회'임을 일깨워주는 책!
사춘기 아이와의 대화는 왜 어려울까?
"네가 도대체 생각이 있는 거니?" 부모가 아이에게 이 말을 자주 하면, 그 아이는 사춘기일 확률이 높다는 말이 있다. 사춘기는 아이가 성장하면서 몸과 마음과 정신의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이다. 몸은 어른 같은데 하는 말이나 행동은 아이 같아서, 사춘기 아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면 부모와 아이 모두 힘들 수밖에 없다.
사춘기 아이는 감정의 뇌인 편도체 영역의 활성화로 "밥은 먹었니?"라고 묻는 중립적인 부모의 말이나 무표정도 부정적으로 받아들인다. 또한, 감정을 조절하는 전두엽이 '공사 중'이므로 감정 조절이 취약하다. 신체, 정서의 많은 변화로 내적 갈등과 스트레스가 많아 사춘기 아이와 부모 사이에는 크고 작은 갈등이 일어나기 쉽다.
사춘기 아이에게는 친절한 부모가 필요하다
사춘기의 다양한 증상이 아이의 삶에 걸림돌이 될 것인가, 성장의 디딤돌이 될 것인가는 아이의 전두엽과 사회참여체계의 신경계에 달려 있다. 미성숙한 사춘기 아이의 전두엽 발달을 돕는 방법은 무엇일까? 관건은 정서적 안정에 있다. 정서적 안정이란 생존의 위협과 위험이 없고, 스트레스가 있더라도 조절이 가능한 상태를 말한다.
'다미주신경 이론'에 따르면, 우리 몸은 안전하지 않을 때 생존을 위해 공격하거나 도망가거나 얼어붙는다. 아이가 불안할 때 가장 믿고 의지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바로 부모다. 부모는 아이에게 자기조절과 상호조절이 가능하도록 안전한 환경이 되는 사람이다. 부모의 부드러운 시선과 다정한 말투, 공감적 경청은 백 마디 말의 훈육보다 아이의 정서를 훨씬 안정감 있게 만들어 전두엽이 제 기능을 할 수 있게 한다.
'세 가지'가 들어간 비난을 하지 않는다
훈육의 목적은 아이의 성장과 발달을 위해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교정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것이다. 반면 비난은 아이의 행동이나 성격을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잘못을 지적하는 데 중점을 둔다. 비난받은 아이는 자신감이 꺾이고 자존감이 낮아진다. 많은 부모가 자신의 바람을 비난으로 전달하고, 그것이 불통의 요인이 된다는 것을 모른다. 그저 아이가 잘되길 바라며 하는 말인데, 대부분 아이가 말을 안 들어서 속상하다고만 느낀다.
비난은 아이의 신경계를 공격 또는 도망 상태로 만드는 대표적인 표현이다. 다음 세 가지 요소 중에서 하나라도 있으면 부모와 아이의 연결은 멀어진다.
첫째, 비난의 주어 '너' → 실수나 잘못이 아이의 전부인 듯 단정 짓는 것으로 들린다.
둘째, 따지듯이 묻는 '왜' → 감정의 접촉을 멀어지게 만든다.
셋째, '맨날' 등의 빈도부사 → 부정성이 쌓여 듣는 이로 하여금 반감, 체념, 역공을 일으킨다.
부모의 말투가 바뀌면 아이의 태도가 변화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실전 대화법은 총 30가지다. 부모가 자녀와 소통하면서 하지 말아야 할 말과 적절한 대화 방법 10가지(비난, 명령, 비교 등), 자기관리능력과 관련된 대화 방법 10가지(이성교제, 외모 평가, 방정리 등), 마지막으로 위기를 성장의 기회로 만드는 대화법 10가지(음주와 흡연, 절도, 학교폭력 등)이다.
여기서 핵심은 '약간만' 부드럽게 말하기다. 매우 친절하지 않아도 괜찮다. '약간만' 부드러운 정도면 된다. 부모의 따뜻한 눈빛과 부드러운 어조는 아이의 사회참여체계의 신경계를 활성화해 신체의 안전과 정서의 안정감을 준다. 특히 '나'를 주어로 하는 '나-전달법'은 상대에 대한 존중이 전제되므로 아이의 방어전략을 덜 자극한다.
무엇이든 알아서 할 것처럼 굴다가도 어린 아이처럼 돌변하기도 하는 사춘기 아이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부모의 관심과 인정을 바라는 마음이 있다. 부모가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부드러운 말투로 대화를 시작할 때, 아이는 안정감과 행복을 느끼고 태도 또한 달라진다.
목차
목차
저자의 말
1장 부모가 알아야 할 사춘기 아이의 변화
1. 사춘기 아이에게 나는 어떤 부모일까?
2. 부모가 알아야 할 사춘기 아이의 변화
2장 사춘기 아이의 성장을 돕는 부모의 지혜
1. 백 마디 훈육보다 중요한 이것!
2. 부정적 감정의 소용돌이를 자각하라
3. 부모의 '인내의 창'을 넓혀라
4. 부모가 사춘기 아이의 방탄막이 되는 방법
5. 사춘기, 지금은 사랑할 때
3장 사춘기 아이와의 소통을 위한 대화의 정석
1. (비난) "너 왜 그래? 자꾸 이런 식으로 할 거야?"
2. (일방적 요구) "부모가 한번 말하면 들어."
3. (마음의 왜곡) "부모 화나라고 일부러 그러는 거지?"
4. (부당한 훈육) "그렇게 살 거면 나가."
5. (경멸) "제대로 하는 것도 없는 주제에."
6. (말문 막기) "입 다물라고 했지!"
7. (감정 판단) "이게 그렇게 화낼 일이야?"
8. (행동 지적) "부모한테 그게 무슨 버르장머리야."
9. (명령) "너 이리 나와 봐."
10. (비교) "다른 집 아이는 안 그런다는데."
4장 사춘기 아이의 자기관리능력을 키우기 위한 대화의 정석
1. (친구와 덕질) "친구가 밥 먹여 주냐?"
2. (외모 평가) "생긴 게 왜 저래?"
3. (나다움) "여자(남자)애답지 못하게."
4. (성교육) "아빠가 딸을 안아 보지도 못하니?"
5. (이성교제) "벌써부터 무슨 이성교제야? 안 돼!"
6. (욕) "부모 앞에서 할 소리야? 어디서 욕을 해?"
7. (소비) "너 그 돈이 어떤 돈인 줄 알아?"
8. (방정리) "이게 사람 방이야? 돼지우리지!"
9. (닫힌 방문) "어디서 방문을 '쾅' 닫고 들어가? 당장 나와!"
10. (가족여행) "가족여행을 왜 안 가?"
5장 사춘기 위기를 성장의 기회로 만드는 대화의 정석
1. (형제자매 갈등) "맨날 이런 식으로 싸울 거야?"
2. (공부 태만) "이런 식으로 할 거면 공부 집어치워."
3. (스마트폰) "압수야. 스마트폰 가져와."
4. (교사와의 갈등) "선생님께 하는 짓이 이게 뭐야?"
5. (음주와 흡연) "한 번 더 눈에 띄면 그때는 가만 안 둬."
6. (자퇴) "자퇴가 그렇게 쉬운 줄 알아?"
7. (부부 갈등) "당신 때문에 애가 저러는 거 아니야!"
8. (절도) "네가 도둑이야? 할 짓이 없어서 훔쳐?"
9. (학교폭력) "때리지도 맞지도 말란 말이야!"
10. (PC게임) "게임 꺼! 부모가 옳은 말 하면 들어!"
1장 부모가 알아야 할 사춘기 아이의 변화
1. 사춘기 아이에게 나는 어떤 부모일까?
2. 부모가 알아야 할 사춘기 아이의 변화
2장 사춘기 아이의 성장을 돕는 부모의 지혜
1. 백 마디 훈육보다 중요한 이것!
2. 부정적 감정의 소용돌이를 자각하라
3. 부모의 '인내의 창'을 넓혀라
4. 부모가 사춘기 아이의 방탄막이 되는 방법
5. 사춘기, 지금은 사랑할 때
3장 사춘기 아이와의 소통을 위한 대화의 정석
1. (비난) "너 왜 그래? 자꾸 이런 식으로 할 거야?"
2. (일방적 요구) "부모가 한번 말하면 들어."
3. (마음의 왜곡) "부모 화나라고 일부러 그러는 거지?"
4. (부당한 훈육) "그렇게 살 거면 나가."
5. (경멸) "제대로 하는 것도 없는 주제에."
6. (말문 막기) "입 다물라고 했지!"
7. (감정 판단) "이게 그렇게 화낼 일이야?"
8. (행동 지적) "부모한테 그게 무슨 버르장머리야."
9. (명령) "너 이리 나와 봐."
10. (비교) "다른 집 아이는 안 그런다는데."
4장 사춘기 아이의 자기관리능력을 키우기 위한 대화의 정석
1. (친구와 덕질) "친구가 밥 먹여 주냐?"
2. (외모 평가) "생긴 게 왜 저래?"
3. (나다움) "여자(남자)애답지 못하게."
4. (성교육) "아빠가 딸을 안아 보지도 못하니?"
5. (이성교제) "벌써부터 무슨 이성교제야? 안 돼!"
6. (욕) "부모 앞에서 할 소리야? 어디서 욕을 해?"
7. (소비) "너 그 돈이 어떤 돈인 줄 알아?"
8. (방정리) "이게 사람 방이야? 돼지우리지!"
9. (닫힌 방문) "어디서 방문을 '쾅' 닫고 들어가? 당장 나와!"
10. (가족여행) "가족여행을 왜 안 가?"
5장 사춘기 위기를 성장의 기회로 만드는 대화의 정석
1. (형제자매 갈등) "맨날 이런 식으로 싸울 거야?"
2. (공부 태만) "이런 식으로 할 거면 공부 집어치워."
3. (스마트폰) "압수야. 스마트폰 가져와."
4. (교사와의 갈등) "선생님께 하는 짓이 이게 뭐야?"
5. (음주와 흡연) "한 번 더 눈에 띄면 그때는 가만 안 둬."
6. (자퇴) "자퇴가 그렇게 쉬운 줄 알아?"
7. (부부 갈등) "당신 때문에 애가 저러는 거 아니야!"
8. (절도) "네가 도둑이야? 할 짓이 없어서 훔쳐?"
9. (학교폭력) "때리지도 맞지도 말란 말이야!"
10. (PC게임) "게임 꺼! 부모가 옳은 말 하면 들어!"
저자
저자
최인자
부모교육을 처음 접하고, 말 한마디에 아이의 태도와 행동이 달라지는 것에 매료되어 부모교육 전문가가 된 지 18년 차다. '부모 역할도 배우면 더 잘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공무원 생활을 그만두고 대화 방법, 정서지능, 학습 코칭, 교류 분석, 감정 코칭, 회복 탄력성, 에니어그램, MBTI, 교육관, 진로 지도, 부모 코칭, 체인지, 청소년 지도사, 독서 지도사 등의 자격증을 취득했다. 한때 부모 뜻대로 아이들을 키우려 집착하다가 상처를 주고받았던 경험이 부모로서뿐만 아니라 인생에 깊은 배움을 안겨 주었다. 이를 바탕으로 부모 자신을 돌보고, 아이들과 진실한 마음으로 연결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부모들에게 전하고 있다. 파인트리 마음성장연구소 소장으로 서울시 가족학교 아동청소년기 부모교육 강사,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부모교육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초등맘 고민 해법서』가 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lusi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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