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가는 너구리(푸른고래 시인총서 19)
〈편의점 가는 너구리〉는 남은우 동시인의 재기발랄한 상상력과 재치가 돋보이는 동시집으로 김정임 그림작가가 천, 실 등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료들을 손으로 한 땀 한 땀 작업한 캐릭터들이 동시집 곳곳에서 살아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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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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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청화탕 하얀 고양이
어느 꿀벌의 SOS 12
갈색 개가 살던 방 14
청화탕 하얀 고양이 16
공룡을 돌아오게 하는 방법 18
플라밍고 21
기차와 접시꽃 22
우리 동네 시계 24
출렁다리 26
반달 28
두꺼비와 영화를 30
2부 두더지에게 절대로 하면 안 되는 말
너구리 강변에 자취시키기 34
너구리 흔들기 36
편의점 가는 너구리 38
풀밭 시계점 40
너구리, 그래 42
도깨비바늘 44
맹꽁 아저씨가 울면 46
달팽이 가출기 48
두더지에게 절대로 하면 안 되는 말 50
토끼가 택시를 탄 까닭 52
3부 별똥별
버스를 탄 들꽃 56
코끼리거북이 58
냄새가 바뀐 동네 60
왜가리 촌장님 62
꿩 할머니 64
소금쟁이 66
백일홍과 고추잠자리와 말뚝 68
납량축제 70
미루나무 도서관 72
별똥별 74
가로등 76
4부 고래사진관
일요일의 까마귀 80
하루살이 82
제비 엄마 아빠는 집을 지을 수 있을까 84
고래사진관 86
편지 88
크리스마스 선물 90
감염 92
두더지 손톱 94
긴팔원숭이 96
시인의 글 99
저자
저자
2004년 경남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습니다.
2013년 동시 「대장이 바뀌었다」 외 11편으로 푸른문학상을 받고, 같은 해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었습니다.
동시집에 『화성에 놀러 와』, 『콩알 밤이 스물세 개』, 『강아지 학교 필독서』, 『우산이 뛴다』가 있고 제15회 서덕출문학상을 받았습니다. 현재 울산남구문화예술창작촌 레지던시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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