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미 아빠의 울산일기(푸른고래 산문총서 19)
박성관 일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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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박성관 관장은 건축의 세 가지 요건(구조, 기능, 미美)을 충족하는 만능 건축직 공무원으로서 인문학적인 옷도 갖춰 입고 있다. 인생의 여정에서 만나는 일과 가정생활을 완벽하게 구사할 수 있었던 것은 매일 성찰의 시간이 있었기 때문이다. 『다미 아빠의 울산일기』는 일·가정 양립의 교과서가 아닐까, 여겨진다. 34년 공직 생활 이후의 삶은 더욱 아름답고 탄탄할 것이다.
- 고은희 울산문인협회 회장
34년의 긴 공직 생활 동안 어렵고 힘든 일들을 잘 견디고 명예롭게 퇴임하는 후배에게 이 세상에서 가장 힘찬 박수를 보내고 싶다. 누구보다 강직하고 우직한 품성을 지닌 탓에 울산의 대형 공공건물들을 아주 멋지게 만들어낸 그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 바쁘고 힘들었을 공직 생활 속에서도 일상의 일들을 일기로 썼다는 것은 그가 얼마나 성실하게 살아왔음을 잘 알 수 있는 대목이다. 56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난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 장손 집안의 맏며느리 역할을 묵묵히 해온 아내에 대한 고마움. 그의 자서전에는 건축 공무원으로서 이뤄낸 일들이 비교적 정확하고 솔직하게 서술하되 울산의 시대적 상황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가 있다. 울산시 제2청사 등 많은 공공 건축물은 "일을 두려워할 필요 없다."는 그의 소신이 만들어낸 걸작품이다. 자신의 일과 가족 그리고 울산 사랑이 남달랐던 박 관장. 그래서 그가 오랜 세월 써온 『다미 아빠의 울산 일기』는 한 편의 드라마이자 대서사시다.
- 이달우 전 ubc 울산방송 보도국 선임기자·다루미디어 대표
- 고은희 울산문인협회 회장
34년의 긴 공직 생활 동안 어렵고 힘든 일들을 잘 견디고 명예롭게 퇴임하는 후배에게 이 세상에서 가장 힘찬 박수를 보내고 싶다. 누구보다 강직하고 우직한 품성을 지닌 탓에 울산의 대형 공공건물들을 아주 멋지게 만들어낸 그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 바쁘고 힘들었을 공직 생활 속에서도 일상의 일들을 일기로 썼다는 것은 그가 얼마나 성실하게 살아왔음을 잘 알 수 있는 대목이다. 56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난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 장손 집안의 맏며느리 역할을 묵묵히 해온 아내에 대한 고마움. 그의 자서전에는 건축 공무원으로서 이뤄낸 일들이 비교적 정확하고 솔직하게 서술하되 울산의 시대적 상황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가 있다. 울산시 제2청사 등 많은 공공 건축물은 "일을 두려워할 필요 없다."는 그의 소신이 만들어낸 걸작품이다. 자신의 일과 가족 그리고 울산 사랑이 남달랐던 박 관장. 그래서 그가 오랜 세월 써온 『다미 아빠의 울산 일기』는 한 편의 드라마이자 대서사시다.
- 이달우 전 ubc 울산방송 보도국 선임기자·다루미디어 대표
목차
목차
여는 글
제1부
들어가면서 … 11
제2부 눈 부신 아침햇살에 새 꿈을 꾸며
2011년~2013년 … 40
2014년~2015년 … 55
제3부 울산의 건축 문화 발전을 위해
2016년~2017년 … 102
2018년~2019년 … 143
제4부 간절하면 삶도 그림이 된다
2020년~2021년 … 180
2022년~2024년 … 233
마무리하며
제1부
들어가면서 … 11
제2부 눈 부신 아침햇살에 새 꿈을 꾸며
2011년~2013년 … 40
2014년~2015년 … 55
제3부 울산의 건축 문화 발전을 위해
2016년~2017년 … 102
2018년~2019년 … 143
제4부 간절하면 삶도 그림이 된다
2020년~2021년 … 180
2022년~2024년 … 233
마무리하며
저자
저자
박성관
1964년 경주에서 태어나 네 살 때 아버지의 직장을 따라 부산에서 초등학교 2학년까지 보내고 1972년 아버지가 현대중공업으로 이직하면서 울산이 제2의 고향이 되었다. 전하초, 현대중, 학성고, 대구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했고, 울산 동구 건축과에서 사회의 첫발을 내디뎠다. 울산 북구 건축주택과장, 울산광역시 지역개발과장, 울산 동구 안전도시국장, 울산광역시 종합건설본부 관리시설부장 등 울산 건축문화 발전에 이바지 하는 건축인의 삶을 살았으며, 정년을 앞두고 울산도서관장으로서의 마지막 소임을 다하고 있다. 좌우명은 '대인춘풍 지기추상(待人春風 持己秋霜: 남을 대할 때는 봄바람과 같이 부드럽게 하고, 자신을 대할 때는 가을 서리처럼 엄격해야 한다)'이며, 1999년 '자랑스런공무원 표창(시장)', 2010년 '정부 모범 공무원(국무총리)'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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