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머금은 사내
가은 백민조 시집
시집 『새벽을 머금은 사내』는 〈들국화〉, 〈바람이여〉, 〈나그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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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누구도 모방하거나 훔칠 수 없는 지문 같은 언어로 글을 쓰고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백민조 詩人도 그런 행복한 詩人 가운데의 한사람이라고 나는 믿는다.
- 이어령 문학평론가 / 중앙일보 고문
前 문화부장관 /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
* 갈증이 심한 인간들에게 새롭고 값진,
그리고 진정한 샘, 詩人 백민조
- 조경희 수필가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전)정무2장관 / 예술의전당 이사장
* 20대에 천재 시인으로 문단의 주목 대상이었던
詩人 백민조의 시어는,
날카롭고 간결하며 직설적이다.
단아하지만 남성적 정취를 풍긴다.
- 시사저널 편집부
목차
목차
12 고애(孤愛)
13 벽제(?除)
14 똥13
16 들국화
17 Wild Chrysanthemums
18 海山의 봉우리 독도에서
21 심연(深淵)
22 그대 이름
23 고독 제65장
24 탈 3
26 간월(看月)
27 Deliverance
28 탈 7
29 개불
30 漢江 9
31 고독 66장
제2부 ● 바람이여
34 청계산장
37 어찌하여야 하나요
40 당신
41 YOU
42 美學東山
44 바람이여
46 프란치스코 교황이여
48 라일락꽃
49 나의 이름이여
50 벚꽃비
51 독백 49장
54 女人 49
55 독백 9
56 모기의 눈물
58 셈놀이 女人
제3부 ● 나그네
62 독백 5
63 얼음 배
64 허무적멸(虛無寂滅)
65 나그네
66 왕여우
68 고독
69 샛별
70 未完의 詩
71 무제
72 男裝女人
74 홍등가에 날아든 제비
76 통영바다의 탈
78 해변의 게뱅이 춤
80 Crab Dance on the Seashore
제4부 ● 국악가요
84 백은실의 음원 [새벽] 일부
85 그니
86 하늘이여, 땅이여
87 쌍무지개
88 [퇴촌 영동리 닭장]의 변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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