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구석구석 세계여행 편(가리지날 시리즈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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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명소를 찾아 떠나는 해외여행객 10위권의 대한민국,
이제는 낯선 역사와 매력적인 인물의 무대였던 색다른 여행지로 떠나 보자!
99%가 모르는 놀라운 사실을 밝혀주는 가리지날 시리즈 아홉 번째 이야기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과연 진짜일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해, 수많은 책과 각종 연구자료, 신문, 방송 등을 파헤쳐 엮은 ‘가리지날 시리즈’(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리지날’로 알고 있는 상식이 실제로는 ‘가짜 오리지날’ 즉, 가리지날임을 낱낱이 밝혀 오리지날 지식의 유래와 역사를 알려주는 상식사전 시리즈)의 아홉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시리즈 제1권 ‘일상생활 편’, 제2권 ‘과학ㆍ경제 편’, 제3권 ‘언어ㆍ예술 편’, 제4권 ‘한국사 편’, 제5권 ‘최초ㆍ최고 편’, 제6권 ‘우리말ㆍ우리글 편’, 제7권 ‘별난 국내여행 편’, 제8권 ‘사라진 세계사 편’이 20만 명이 넘는 독자들로부터 재미와 지식을 선사하는 유익한 책으로 사랑받으면서, 이번 제9권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전 세계의 숨은 여행지를 소개하는 ‘구석구석 세계여행 편’을 출간했다.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시리즈의 저자 조홍석은, 소위 99%의 사람들이 의심 없이 믿고 있는 잘못된 상식, 즉 가리지날에 의문을 품고, 지식의 원천을 찾아내 반전의 내용을 전해줌으로써,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한국형 지식 큐레이터, ‘한국의 빌 브라이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불어 ‘모든 지식은 따로 떨어져 있지 않고 연결되어 있다.’는 믿음으로, 독자들에게 단편적 지식을 제공하기보다 다양한 지식 간의 입체적인 연결고리를 살펴볼 수 있는 작은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 중이다.
이번에 출간한 ‘구석구석 세계여행 편’에서 저자는, 1980년대 해외여행 자유화 이후 우리나라는 2024년 기준 세계 10위권, 그리고 아시아에서는 인구 대비로는 1위일 만큼 수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떠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가장 가까운 일본의 경우 대도시뿐만 아니라 여러 소도시를 찾아다니고, 중국, 베트남, 터키 등 아시아 국가의 여행지들, 오랜 역사적 흔적이 남은 유럽의 크고 작은 도시들, 아직도 우리에게는 낯선 아프리카 국가들, 북아메리카와 드넓은 태평양의 여러 섬들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여행객들은 전 세계의 명소를 찾아 떠나고 있다. 다만, 여러 여행 전문 책자들에서 소개하는 유적지나 휴양지의 관광명소와 맛집 같은 정보보다는, 이 책에서는 여행객들에게 아직은 낯설지만, 숨겨진 역사와 매력적인 인물들의 에피소드가 가득한 곳을 선별해 재미있고 의미 있는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일본 아오모리현에 있는 예수님의 무덤과 16세기에 교황을 만나러 간 일본의 소년사절단 이야기, 대항해시대 포르투갈 교역 항구였던 카스테라의 성지 나가사키, 중국국민당의 대만을 중국공산당으로부터 지켜낸 금문도의 금문고량주, 우리의 낙랑공주 이야기와 너무도 흡사한 베트남 하노이의 미쩌우 공주 이야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열기구 풍경의 터키 카파도키아, 터키와 훨씬 가깝지만 그리스에 속해 있고 그리스인뿐 아니라 유럽인들이 사랑하는 여름 휴양지 로도스섬, 킬리만자로산보다 낮지만 더 험준해 전문 산악인도 포기했던 케냐의 케냐산을 최초로 등반한 2차대전 중 이탈리아 전쟁포로들의 웃음과 감동 가득한 이야기, 알래스카 주민들을 전염병에서 구하기 위한 개썰매팀의 감동적인 이야기, 인류의 이동 중 가장 늦게 도착한 태평양의 여러 섬들 중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 찾는 아름다운 휴양지 괌과 사이판, 그리고 세계인들이 사랑하는 거석 모아이석상이 즐비한 칠레 라파누이섬(이스터섬)과 우리나라의 고인돌 유적까지, 책으로 지구 한 바퀴를 도는 세계여행 경험을 선사한다.
이제는 낯선 역사와 매력적인 인물의 무대였던 색다른 여행지로 떠나 보자!
99%가 모르는 놀라운 사실을 밝혀주는 가리지날 시리즈 아홉 번째 이야기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과연 진짜일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해, 수많은 책과 각종 연구자료, 신문, 방송 등을 파헤쳐 엮은 ‘가리지날 시리즈’(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리지날’로 알고 있는 상식이 실제로는 ‘가짜 오리지날’ 즉, 가리지날임을 낱낱이 밝혀 오리지날 지식의 유래와 역사를 알려주는 상식사전 시리즈)의 아홉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시리즈 제1권 ‘일상생활 편’, 제2권 ‘과학ㆍ경제 편’, 제3권 ‘언어ㆍ예술 편’, 제4권 ‘한국사 편’, 제5권 ‘최초ㆍ최고 편’, 제6권 ‘우리말ㆍ우리글 편’, 제7권 ‘별난 국내여행 편’, 제8권 ‘사라진 세계사 편’이 20만 명이 넘는 독자들로부터 재미와 지식을 선사하는 유익한 책으로 사랑받으면서, 이번 제9권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전 세계의 숨은 여행지를 소개하는 ‘구석구석 세계여행 편’을 출간했다.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시리즈의 저자 조홍석은, 소위 99%의 사람들이 의심 없이 믿고 있는 잘못된 상식, 즉 가리지날에 의문을 품고, 지식의 원천을 찾아내 반전의 내용을 전해줌으로써,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한국형 지식 큐레이터, ‘한국의 빌 브라이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불어 ‘모든 지식은 따로 떨어져 있지 않고 연결되어 있다.’는 믿음으로, 독자들에게 단편적 지식을 제공하기보다 다양한 지식 간의 입체적인 연결고리를 살펴볼 수 있는 작은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 중이다.
이번에 출간한 ‘구석구석 세계여행 편’에서 저자는, 1980년대 해외여행 자유화 이후 우리나라는 2024년 기준 세계 10위권, 그리고 아시아에서는 인구 대비로는 1위일 만큼 수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떠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가장 가까운 일본의 경우 대도시뿐만 아니라 여러 소도시를 찾아다니고, 중국, 베트남, 터키 등 아시아 국가의 여행지들, 오랜 역사적 흔적이 남은 유럽의 크고 작은 도시들, 아직도 우리에게는 낯선 아프리카 국가들, 북아메리카와 드넓은 태평양의 여러 섬들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여행객들은 전 세계의 명소를 찾아 떠나고 있다. 다만, 여러 여행 전문 책자들에서 소개하는 유적지나 휴양지의 관광명소와 맛집 같은 정보보다는, 이 책에서는 여행객들에게 아직은 낯설지만, 숨겨진 역사와 매력적인 인물들의 에피소드가 가득한 곳을 선별해 재미있고 의미 있는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일본 아오모리현에 있는 예수님의 무덤과 16세기에 교황을 만나러 간 일본의 소년사절단 이야기, 대항해시대 포르투갈 교역 항구였던 카스테라의 성지 나가사키, 중국국민당의 대만을 중국공산당으로부터 지켜낸 금문도의 금문고량주, 우리의 낙랑공주 이야기와 너무도 흡사한 베트남 하노이의 미쩌우 공주 이야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열기구 풍경의 터키 카파도키아, 터키와 훨씬 가깝지만 그리스에 속해 있고 그리스인뿐 아니라 유럽인들이 사랑하는 여름 휴양지 로도스섬, 킬리만자로산보다 낮지만 더 험준해 전문 산악인도 포기했던 케냐의 케냐산을 최초로 등반한 2차대전 중 이탈리아 전쟁포로들의 웃음과 감동 가득한 이야기, 알래스카 주민들을 전염병에서 구하기 위한 개썰매팀의 감동적인 이야기, 인류의 이동 중 가장 늦게 도착한 태평양의 여러 섬들 중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 찾는 아름다운 휴양지 괌과 사이판, 그리고 세계인들이 사랑하는 거석 모아이석상이 즐비한 칠레 라파누이섬(이스터섬)과 우리나라의 고인돌 유적까지, 책으로 지구 한 바퀴를 도는 세계여행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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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일본 소도시부터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태평양 섬들까지 구석구석 숨겨진 여행지를 찾아 떠난다!
미처 몰랐던 재미있고 놀라운 이야기 가득한 방구석 세계일주
√ 흔하고 뻔한 여행 정보가 아닌 재미있고 유익하고 지식 가득한 교양 상식사전
20만 명이 넘는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시리즈는, 2018년에 제1권 '일상생활 편'을 시작으로 제2권 '과학ㆍ경제 편', 제3권 '언어ㆍ예술 편', 제4권 '한국사 편', 제5권 '최초ㆍ최고 편', 제6권 '우리말ㆍ우리글 편', 제7권 '별난 국내여행 편', 제8권 '사라진 세계사 편' 이후, 아홉 번째 책 '구석구석 세계여행 편'으로 독자들과 만나게 되었다.
저자 조홍석은, 수많은 책과 연구자료, 신문, 방송 등을 바탕으로 공부한 독창적인 콘텐츠를, 10년 넘게 정기적으로 사내 인트라넷 블로그, 각종 동호회 회원과 회사 동료, 고객들에게 보내는 메일, 그리고 외부 매체 칼럼 등을 통해 4만여 명에 이르는 사람들과 함께 나눠오고 있다.
종이책, 전자책, 그리고 오디오북 등 다양한 포맷으로 출간되고 있는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시리즈는,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재미있고 유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걸어 다니는 네이버', '유발 하라리 동생, 무발 하라리', '한국의 빌 브라이슨' 등으로 불리며, 역사와 인물, 지리, 천문, 의식주, 스포츠, 음악, 미술, 언어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오리지날' 상식과 지식을 소개해 온 저자는, 이번에는 전 세계 곳곳으로 떠나는 우리나라 여행객들을 위해 낯선 여행지의 숨겨진 역사와 인물에 주목했다.
√ 전 세계를 한 바퀴 돌며 구석구석 숨겨진 여행지의 역사와 인물을 소개하는 인문여행서
시리즈 아홉 번째인 '구석구석 세계여행 편'에서는, 다른 전문 여행 책자처럼 관광명소나 맛집 등을 소개하기보다는 낯선 여행지의 역사와 그곳에서 살았던 매력적인 인물 이야기를 중심으로 소개한다.
예수님의 무덤이 있다는 일본 아오모리현, 대지진의 아픔을 극복하기 위해 만든 '철인28호' 동상이 있는 고베, 금문고량주가 대만을 지킬 수 있었던 이유, 알라딘과 스머프 버섯마을 이야기를 탄생시킨 터키 카파도키아, 스위스가 아닌 오스트리아 작은 도시 할슈타트가 알프스산맥의 주인공인 이유, 런던 그리니치 천문대 본초자오선의 비밀, 세렝게티국립공원의 나라 탄자니아 잔지바르섬에 일본 기생들의 흔적이 있는 이유, 캐나다판 잔다르크 마리 마들렌이 지켜낸 퀘벡, 그리고 세계인들이 열광하는 모아이석상이 즐비한 지구상에서 가장 외로운 섬 '라파누이섬(이스터섬)'에 이르기까지, 이웃나라 일본에서 출발해 태평양의 섬까지 지구 한 바퀴를 도는 방구석 세계여행을 즐길 수 있다.
● 예수님 무덤은 왜 일본 '아오모리현'에 있을까?
● 대만 '금문도'를 지킨 비밀병기는 다름 아닌 금문고량주였다
● 알라딘과 스머프 버섯마을의 고향, 터키 '카파도키아'
● 터키에서 가는 게 훨씬 빠르고 편한 그리스의 '로도스섬'
● 세계 표준시의 기준 '런던' 그리니치 천문대의 본초자오선이 경도 0도가 아닌 이유
● 케냐의 '케냐산'을 최초로 등반한 이들은 2차대전 전쟁 포로였던 이탈리아인이다
● 프랑스 식민지였던 캐나다 '퀘벡'에는 캐나다판 잔다르크가 있다
● 코발트빛 바다가 아름다운 '사이판'의 타포차우산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일 수도 있다
● '라파누이섬'의 모아이석상보다 더 놀라운 거대 유적이 우리나라에 있다고?
√ 구어체 스타일의 쉬운 설명과 유쾌한 일러스트, 다양한 이미지로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제공
이 책의 또 하나의 장점은, 구어체 스타일의 쉬운 설명과 저자의 재치가 어우러진 독창적인 대화 상황 묘사를 들 수 있다. 저자는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좀더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지금 현장에서 이야기를 들려주고 말을 거는 듯한 편안한 구어체 스타일로 글을 썼다. 더불어 풍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사진 이미지와 저자가 창작해낸 '상황 묘사 대화체' 및 유쾌 발랄한 스타일로 어우러진 일러스트는, 독자들에게 시각적 정보는 물론 소소한 웃음과 재미를 선사하는 장치로 손색이 없는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시리즈만의 차별화 포인트라 할 수 있다.
태평양 섬들까지 구석구석 숨겨진 여행지를 찾아 떠난다!
미처 몰랐던 재미있고 놀라운 이야기 가득한 방구석 세계일주
√ 흔하고 뻔한 여행 정보가 아닌 재미있고 유익하고 지식 가득한 교양 상식사전
20만 명이 넘는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시리즈는, 2018년에 제1권 '일상생활 편'을 시작으로 제2권 '과학ㆍ경제 편', 제3권 '언어ㆍ예술 편', 제4권 '한국사 편', 제5권 '최초ㆍ최고 편', 제6권 '우리말ㆍ우리글 편', 제7권 '별난 국내여행 편', 제8권 '사라진 세계사 편' 이후, 아홉 번째 책 '구석구석 세계여행 편'으로 독자들과 만나게 되었다.
저자 조홍석은, 수많은 책과 연구자료, 신문, 방송 등을 바탕으로 공부한 독창적인 콘텐츠를, 10년 넘게 정기적으로 사내 인트라넷 블로그, 각종 동호회 회원과 회사 동료, 고객들에게 보내는 메일, 그리고 외부 매체 칼럼 등을 통해 4만여 명에 이르는 사람들과 함께 나눠오고 있다.
종이책, 전자책, 그리고 오디오북 등 다양한 포맷으로 출간되고 있는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시리즈는,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재미있고 유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걸어 다니는 네이버', '유발 하라리 동생, 무발 하라리', '한국의 빌 브라이슨' 등으로 불리며, 역사와 인물, 지리, 천문, 의식주, 스포츠, 음악, 미술, 언어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오리지날' 상식과 지식을 소개해 온 저자는, 이번에는 전 세계 곳곳으로 떠나는 우리나라 여행객들을 위해 낯선 여행지의 숨겨진 역사와 인물에 주목했다.
√ 전 세계를 한 바퀴 돌며 구석구석 숨겨진 여행지의 역사와 인물을 소개하는 인문여행서
시리즈 아홉 번째인 '구석구석 세계여행 편'에서는, 다른 전문 여행 책자처럼 관광명소나 맛집 등을 소개하기보다는 낯선 여행지의 역사와 그곳에서 살았던 매력적인 인물 이야기를 중심으로 소개한다.
예수님의 무덤이 있다는 일본 아오모리현, 대지진의 아픔을 극복하기 위해 만든 '철인28호' 동상이 있는 고베, 금문고량주가 대만을 지킬 수 있었던 이유, 알라딘과 스머프 버섯마을 이야기를 탄생시킨 터키 카파도키아, 스위스가 아닌 오스트리아 작은 도시 할슈타트가 알프스산맥의 주인공인 이유, 런던 그리니치 천문대 본초자오선의 비밀, 세렝게티국립공원의 나라 탄자니아 잔지바르섬에 일본 기생들의 흔적이 있는 이유, 캐나다판 잔다르크 마리 마들렌이 지켜낸 퀘벡, 그리고 세계인들이 열광하는 모아이석상이 즐비한 지구상에서 가장 외로운 섬 '라파누이섬(이스터섬)'에 이르기까지, 이웃나라 일본에서 출발해 태평양의 섬까지 지구 한 바퀴를 도는 방구석 세계여행을 즐길 수 있다.
● 예수님 무덤은 왜 일본 '아오모리현'에 있을까?
● 대만 '금문도'를 지킨 비밀병기는 다름 아닌 금문고량주였다
● 알라딘과 스머프 버섯마을의 고향, 터키 '카파도키아'
● 터키에서 가는 게 훨씬 빠르고 편한 그리스의 '로도스섬'
● 세계 표준시의 기준 '런던' 그리니치 천문대의 본초자오선이 경도 0도가 아닌 이유
● 케냐의 '케냐산'을 최초로 등반한 이들은 2차대전 전쟁 포로였던 이탈리아인이다
● 프랑스 식민지였던 캐나다 '퀘벡'에는 캐나다판 잔다르크가 있다
● 코발트빛 바다가 아름다운 '사이판'의 타포차우산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일 수도 있다
● '라파누이섬'의 모아이석상보다 더 놀라운 거대 유적이 우리나라에 있다고?
√ 구어체 스타일의 쉬운 설명과 유쾌한 일러스트, 다양한 이미지로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제공
이 책의 또 하나의 장점은, 구어체 스타일의 쉬운 설명과 저자의 재치가 어우러진 독창적인 대화 상황 묘사를 들 수 있다. 저자는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좀더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지금 현장에서 이야기를 들려주고 말을 거는 듯한 편안한 구어체 스타일로 글을 썼다. 더불어 풍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사진 이미지와 저자가 창작해낸 '상황 묘사 대화체' 및 유쾌 발랄한 스타일로 어우러진 일러스트는, 독자들에게 시각적 정보는 물론 소소한 웃음과 재미를 선사하는 장치로 손색이 없는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시리즈만의 차별화 포인트라 할 수 있다.
목차
목차
들어가며
| 1부 | 일본
01 아오모리현 - 왜 예수님 무덤이 거기 있을까요?
02 고베 - 지진 재건의 상징이 된 '철인 28호'
03 오카야마 - 도깨비섬의 비밀
04 나가사키 - 동서양이 만나 완성된 달콤한 맛, 카스테라
| 2부 | 아시아
01 중국 항저우 - 소동파가 밤마다 술을 마신 이유는?
02 대만 금문도 - 나라를 지킨 금문고량주
03 베트남 하노이 - 베트남판 낙랑공주 이야기를 아시나요?
04 인도 & 스리랑카 - 실존했던 '라마의 다리'
05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 알라딘과 스머프 이야기의 고향
| 3부 | 유럽
01 그리스 로도스섬 - 그리스인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신혼여행지
02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 알프스산은 어디일까요?
03 프랑스 라로셸 - 감추고 싶은 위그노 전쟁의 흔적
04 영국 런던 - 그리니치 천문대 본초자오선의 비밀
| 4부 | 아프리카
01 케냐 - 케냐산을 등반한 이탈리아 전쟁 포로들
02 탄자니아 - 비극 속에 일어난 나라
| 5부 | 아메리카
01 캐나다 퀘벡 - 누벨 프랑스의 잔다르크, 마리 마들렌
02 미국 알래스카 - 전염병에서 주민들을 구한 썰매개
| 6부 | 태평양의 섬들
01 오스트레일리아 - 딩고펜스 : 이 세상에서 가장 긴 인공 구조물
02 티모르, 뉴질랜드 - 마오리족의 유래를 찾아서
03 사이판 vs 괌 - 보이지 않는 앙금
04 라파누이섬 - 모아이석상의 비밀
마치며
참고문헌
| 1부 | 일본
01 아오모리현 - 왜 예수님 무덤이 거기 있을까요?
02 고베 - 지진 재건의 상징이 된 '철인 28호'
03 오카야마 - 도깨비섬의 비밀
04 나가사키 - 동서양이 만나 완성된 달콤한 맛, 카스테라
| 2부 | 아시아
01 중국 항저우 - 소동파가 밤마다 술을 마신 이유는?
02 대만 금문도 - 나라를 지킨 금문고량주
03 베트남 하노이 - 베트남판 낙랑공주 이야기를 아시나요?
04 인도 & 스리랑카 - 실존했던 '라마의 다리'
05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 알라딘과 스머프 이야기의 고향
| 3부 | 유럽
01 그리스 로도스섬 - 그리스인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신혼여행지
02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 알프스산은 어디일까요?
03 프랑스 라로셸 - 감추고 싶은 위그노 전쟁의 흔적
04 영국 런던 - 그리니치 천문대 본초자오선의 비밀
| 4부 | 아프리카
01 케냐 - 케냐산을 등반한 이탈리아 전쟁 포로들
02 탄자니아 - 비극 속에 일어난 나라
| 5부 | 아메리카
01 캐나다 퀘벡 - 누벨 프랑스의 잔다르크, 마리 마들렌
02 미국 알래스카 - 전염병에서 주민들을 구한 썰매개
| 6부 | 태평양의 섬들
01 오스트레일리아 - 딩고펜스 : 이 세상에서 가장 긴 인공 구조물
02 티모르, 뉴질랜드 - 마오리족의 유래를 찾아서
03 사이판 vs 괌 - 보이지 않는 앙금
04 라파누이섬 - 모아이석상의 비밀
마치며
참고문헌
저자
저자
조홍석
아폴로 11호가 달에 도착했던 해에 태어났다.
초등학생 때 본 영화 '스타워즈'에 감명받아 우주의 수호자가 되겠다는 야심 찬 꿈을 품은 채 연세대학교 천문기상학과에 입학했다. 하지만 인류 최후의 위대한 학문인 천문학의 발전을 위해서는 ' 내가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이 낫겠다.'는 깊은 자아성찰의 시간을 보내며 흑화한 뒤, '이 정도면 나름 잘생겼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을 갖고 삼성그룹 공채 시험에 합격해 삼성SDS를 거쳐 현재 삼성서울병원에서 근무 중이다.
2011년 1월부터 14년간 지인들에게 보낸 메일과 외부 매체에 가끔 쓴 칼럼, 그리고 사내 인트라넷에 올린 글이 인기를 끌면서 반강제로 매년 한 권씩 출간 중이다.
'걸어다니는 네이버', '유발 하라리 동생, 무발 하라리'라는 별명도 있으나, 유쾌한 지식 큐레이터로서 '한국의 빌 브라이슨'이라 불리길 원하고 있다.
수년 전 쌍둥이 남매를 낳은 후 "내가 니들 애비다……."라고 나직이 읊조리더니 최근 검은 마스크를 쓴 채 공항에 출몰하는 장면이 목격되면서, "우주 정복을 위해 각 대륙에 비밀기지 후보지를 찾아다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하지만 없는 돈 모아서 아이들의 견문을 넓히러 나가는 길이며, "세계 평화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기도 바쁘니, 정년 퇴직 때까지 열심히 회사 다닌다는 소망을 이루게 도와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초등학생 때 본 영화 '스타워즈'에 감명받아 우주의 수호자가 되겠다는 야심 찬 꿈을 품은 채 연세대학교 천문기상학과에 입학했다. 하지만 인류 최후의 위대한 학문인 천문학의 발전을 위해서는 ' 내가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이 낫겠다.'는 깊은 자아성찰의 시간을 보내며 흑화한 뒤, '이 정도면 나름 잘생겼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을 갖고 삼성그룹 공채 시험에 합격해 삼성SDS를 거쳐 현재 삼성서울병원에서 근무 중이다.
2011년 1월부터 14년간 지인들에게 보낸 메일과 외부 매체에 가끔 쓴 칼럼, 그리고 사내 인트라넷에 올린 글이 인기를 끌면서 반강제로 매년 한 권씩 출간 중이다.
'걸어다니는 네이버', '유발 하라리 동생, 무발 하라리'라는 별명도 있으나, 유쾌한 지식 큐레이터로서 '한국의 빌 브라이슨'이라 불리길 원하고 있다.
수년 전 쌍둥이 남매를 낳은 후 "내가 니들 애비다……."라고 나직이 읊조리더니 최근 검은 마스크를 쓴 채 공항에 출몰하는 장면이 목격되면서, "우주 정복을 위해 각 대륙에 비밀기지 후보지를 찾아다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하지만 없는 돈 모아서 아이들의 견문을 넓히러 나가는 길이며, "세계 평화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기도 바쁘니, 정년 퇴직 때까지 열심히 회사 다닌다는 소망을 이루게 도와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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