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다
힙한 동네, 마을, 시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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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를 벗어나 지역으로 상상력의 폭을 늘릴 때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열린다
이 책은 탈물질주의 흐름과 로컬 라이프스타일과 새로운 삶의 방식을 실천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많은 TV프로그램과 뉴스를 통해 볼 수 있듯이 인류의 근원적 고향인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열망은 단순히 짧게 유행하고 말 트렌드에서 거대한 세계적인 물결로 번져나가고 있다. 현대 사회에 익숙해진 우리 입장에서는 대체 이러한 현상이 왜 발생한 것인가 싶지만 많은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새로운 삶의 방식을 시도하고 로컬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증명해나가고 있다. 예전에는 자연에서 놀고 쉬며 편안함을 누리겠다는 생각 자체가 사치로 여겨지거나 기행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지금은 대부분 사람이 생산성만을 강조하는 현대 사회에 지쳐 있다. 많은 사람이 우울증과 번아웃으로 고통받고 있다는 통계 자료가 그 증거다. 그러므로 아무리 인정하기 어렵더라도 로컬 라이프스타일은 세상을 주도할 새로운 대안적 삶과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을 것이다. 그래서 로컬 크리에이터를 인정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실제로 이 책의 저자는 설계 사무소에서 약 4년간 일하다가 현재는 퇴사 후 새로운 가치와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고 있다. 현재는 세종시에 위스키바 산문을 창업해서 단순히 직업을 바꾼 게 아니라 새로운 가치와 라이프스타일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위스키바 산문은 단순한 바Bar가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모여 소통하고 문화를 나누는 공간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다룬 내용을 바탕으로 로컬 크리에이터로서의 삶을 실현하고자 한다. 로컬 크리에이터는 지역 사회의 특색을 살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다. 책바를 시작으로 다양한 로컬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하면서 지역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로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열린다
이 책은 탈물질주의 흐름과 로컬 라이프스타일과 새로운 삶의 방식을 실천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많은 TV프로그램과 뉴스를 통해 볼 수 있듯이 인류의 근원적 고향인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열망은 단순히 짧게 유행하고 말 트렌드에서 거대한 세계적인 물결로 번져나가고 있다. 현대 사회에 익숙해진 우리 입장에서는 대체 이러한 현상이 왜 발생한 것인가 싶지만 많은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새로운 삶의 방식을 시도하고 로컬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증명해나가고 있다. 예전에는 자연에서 놀고 쉬며 편안함을 누리겠다는 생각 자체가 사치로 여겨지거나 기행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지금은 대부분 사람이 생산성만을 강조하는 현대 사회에 지쳐 있다. 많은 사람이 우울증과 번아웃으로 고통받고 있다는 통계 자료가 그 증거다. 그러므로 아무리 인정하기 어렵더라도 로컬 라이프스타일은 세상을 주도할 새로운 대안적 삶과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을 것이다. 그래서 로컬 크리에이터를 인정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실제로 이 책의 저자는 설계 사무소에서 약 4년간 일하다가 현재는 퇴사 후 새로운 가치와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고 있다. 현재는 세종시에 위스키바 산문을 창업해서 단순히 직업을 바꾼 게 아니라 새로운 가치와 라이프스타일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위스키바 산문은 단순한 바Bar가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모여 소통하고 문화를 나누는 공간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다룬 내용을 바탕으로 로컬 크리에이터로서의 삶을 실현하고자 한다. 로컬 크리에이터는 지역 사회의 특색을 살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다. 책바를 시작으로 다양한 로컬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하면서 지역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로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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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힙한 동네, 마을, 시골 이야기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는 탈물질주의의 개념과 그 배경, 그리고 탈물질주의 실질적인 대안으로 제시되는 로컬 라이프스타일의 등장에 대해 다룬다. 로컬 라이프스타일이란 자연과 시골로 돌아가서 생활하는 삶의 방식을 뜻한다. 자연에서 놀고 쉬며 편안함을 누리겠다는 것이다. 그것은 멀어지는 이상과 바쁜 일상에서 잃어버린 인간다운 삶을 찾아가는 탐구의 여정이자 의지의 구현이다. 로컬 라이프스타일이 트렌드로 떠올랐다는 것은 대중이 삶에 있어 중요한 키워드를 포착했다는 뜻이다. 대중은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한다. 또한 프롤로그에서는 히피문화와 같은 역사적 사례를 통해 서구에서 탈물질주의가 어떻게 발전했는지 설명하고 한국 사회가 이러한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로컬이 '촌스러움'에서 벗어나 '힙'한 곳으로
변모하고 있다!
1장에서는 로컬 라이프가 현대 사회에서 필요해진 이유를 설명한다. 도시 생활의 피로와 스트레스, 경쟁적인 사회 구조로 인해 사람들이 자연과 더 가까운 삶을 원하게 되었고 로컬 라이프스타일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고 말한다. 또한 한옥 바캉스, 세컨드 하우스, 구독 경제와 같은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 변화도 다룬다. 한옥 바캉스는 도시 생활에 지친 사람들이 색다른 경험을 찾기 위해 한옥에서 보내는 휴가를 의미한다. 전통 한옥에서의 숙박은 현대적인 편의시설과 결합하여 단순히 머무는 공간을 넘어서 고유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는 특히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자연과 전통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서 도시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는 방법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세컨드 하우스는 도시와는 다른 지역에 마련한 두 번째 거주지로 일과 휴식을 분리하는 '듀얼라이프'를 가능하게 한다. 특히 도심의 복잡함을 피하고 자연 속에서 삶의 질을 높이려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세컨드 하우스의 수요가 늘고 있다.
오도이촌은 도시에서 평일 5일을 보내고 시골에서 주말을 보내는 삶의 방식을 의미한다. 오도이촌은 일과 휴식의 경계가 명확한 생활을 추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듀얼라이프는 이와 같은 생활 방식을 실현하기 위한 한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라이프스타일은 본인의 삶을 충실히 유지하면서도 자녀 교육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기회를 제공한다.
구독 경제는 정기적으로 일정 금액을 지급하고 필요한 물품이나 서비스를 구독하는 형태의 경제 활동을 말한다. 생활 구독 서비스는 사람들이 선택에 대한 고민을 줄여주며, 생활의 편리함을 높여준다. 특히 주거 구독 서비스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장소에서 원하는 때에 거주할 수 있는 자유를 제공하며 여행 이상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 이는 정착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며 구독을 통한 주거 형태가 주거 문제의 대안으로도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은 물질적 풍요보다는 개인의 삶의 질을 중요하게 여기며 자연과 전통을 다시금 조명하는 경향을 보여준다. 이에 따라 새로운 형태의 주거 및 경제 활동이 부상하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탈물질주의의 유행은 한국 사회의 문제점들을
보여주는 거울이다
2장에서는 한국 사회의 문제점들을 지적하며 로컬 라이프가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제시한다. 경제 선진국이 되었지만 정신적 빈곤이 심화되고 있는 현실, 과도한 경쟁과 스트레스, 노인 문제 등 현대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논의한다.
현대 사회의 첫 번째 문제점은 정신적 빈곤이다. 한국은 경제적으로 선진국이 되었지만 삶의 만족도는 낮고 정신질환자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 과로와 스트레스가 일상화되었으며 기술 발전이 오히려 경쟁을 심화시켜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
현대 사회의 두 번째 문제점은 생산성 강박이다. 현대인들은 바쁨과 과로를 명예로 여기는 경향이 있으며 모든 것을 생산성으로 환원하려는 강박이 존재한다. 이는 진정한 휴식과 여유를 방해하고 바쁨으로 마음의 불안을 잊으려는 악순환을 초래한다.
노인 문제도 무시할 수 없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외된 노인들은 종종 정신적 불안을 겪고 있으며 부모 세대도 마찬가지로 마음의 안정을 찾지 못하고 있다.
또한 부동산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면서 많은 사람이 경제적 박탈감을 느끼고 있다. 주거에 대한 소유욕이 커졌지만 이를 실현할 방법이 부족하며 일부는 지방으로 이동하는 것을 해결책으로 삼고 있다.
X세대와 젊은이들은 과열된 경쟁과 비교문화에 지쳐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으로 이동하거나 다른 삶의 방식을 모색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MZ세대는 노동환경의 변화와 열악함 속에서 자기 일을 돌아보게 되었으며 연봉보다 워라밸과 존중받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퇴사는 더 이상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탈물질주의와 슬로라이프가 주목받고 있다. 탈물질주의는 경제 성장을 통해 기본적인 물질적 풍요를 달성한 사회에서 경쟁과 신분 중심의 물질주의를 넘어서 개인의 삶과 다양성, 개성을 중시하는 사회적 변화를 의미한다. 이 개념은 1960년대 서구 선진국에서 시작된 반전운동과 반문화운동 등에서 비롯되었으며 특히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국의 젊은이들이 기존 사회 질서에 반대하며 평화와 자유, 그리고 인간성 회복을 주장하면서 확산됐다.
많은 현대인이 물질주의적 삶에 지치고 탈물질주의에 감화되어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어 한다. 또한 많은 사람이 빠른 삶을 내려놓고 로컬 라이프스타일을 선택하며 천천히 살아가는 삶을 추구하고 있다. 이는 자아실현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 자연 속에서 천천히 살아가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찾고 싶다는 것이다. 아직 로컬 라이프스타일은 우리 삶의 일반적인 양태로 자리 잡지는 않았다. 한국이 현대 자본주의의 어두운 면과 압축성장의 부작용에 따른 지역 불균형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로컬 라이프스타일과 같은 삶의 방식이 더 일반화되어야 한다.
로컬 라이프스타일은 낭만을 넘어
현실 속의 구체적인 실천으로 도약해야 한다!
3장에서는 로컬 라이프를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과 조언을 제공한다. 로컬 라이프스타일을 선택하기 전에 고려해야 할 현실적인 문제들을 언급하고 미디어에서 그리는 낭만적인 모습과 현실 사이의 차이를 분명히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경고한다.
로컬 라이프를 선택하기 전에 개인은 현실적인 부분을 명확히 인식해야 한다. 여기에는 경제적인 안정, 커뮤니티와의 관계,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직면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실질적인 문제들이 포함된다. 이러한 요소들은 미리 준비되지 않으면 이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미디어는 종종 로컬 라이프를 이상화하며 이를 낭만적이고 평화로운 것으로 묘사한다. 그러나 이러한 이미지는 실제로 경험하는 현실과는 다를 수 있다. 예를 들어 파리 증후군과 유사한 경험을 언급하며 미디어에서 묘사하는 모습과 현실의 괴리감이 상당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는 탈물질주의의 개념과 그 배경, 그리고 탈물질주의 실질적인 대안으로 제시되는 로컬 라이프스타일의 등장에 대해 다룬다. 로컬 라이프스타일이란 자연과 시골로 돌아가서 생활하는 삶의 방식을 뜻한다. 자연에서 놀고 쉬며 편안함을 누리겠다는 것이다. 그것은 멀어지는 이상과 바쁜 일상에서 잃어버린 인간다운 삶을 찾아가는 탐구의 여정이자 의지의 구현이다. 로컬 라이프스타일이 트렌드로 떠올랐다는 것은 대중이 삶에 있어 중요한 키워드를 포착했다는 뜻이다. 대중은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한다. 또한 프롤로그에서는 히피문화와 같은 역사적 사례를 통해 서구에서 탈물질주의가 어떻게 발전했는지 설명하고 한국 사회가 이러한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로컬이 '촌스러움'에서 벗어나 '힙'한 곳으로
변모하고 있다!
1장에서는 로컬 라이프가 현대 사회에서 필요해진 이유를 설명한다. 도시 생활의 피로와 스트레스, 경쟁적인 사회 구조로 인해 사람들이 자연과 더 가까운 삶을 원하게 되었고 로컬 라이프스타일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고 말한다. 또한 한옥 바캉스, 세컨드 하우스, 구독 경제와 같은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 변화도 다룬다. 한옥 바캉스는 도시 생활에 지친 사람들이 색다른 경험을 찾기 위해 한옥에서 보내는 휴가를 의미한다. 전통 한옥에서의 숙박은 현대적인 편의시설과 결합하여 단순히 머무는 공간을 넘어서 고유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는 특히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자연과 전통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서 도시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는 방법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세컨드 하우스는 도시와는 다른 지역에 마련한 두 번째 거주지로 일과 휴식을 분리하는 '듀얼라이프'를 가능하게 한다. 특히 도심의 복잡함을 피하고 자연 속에서 삶의 질을 높이려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세컨드 하우스의 수요가 늘고 있다.
오도이촌은 도시에서 평일 5일을 보내고 시골에서 주말을 보내는 삶의 방식을 의미한다. 오도이촌은 일과 휴식의 경계가 명확한 생활을 추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듀얼라이프는 이와 같은 생활 방식을 실현하기 위한 한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라이프스타일은 본인의 삶을 충실히 유지하면서도 자녀 교육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기회를 제공한다.
구독 경제는 정기적으로 일정 금액을 지급하고 필요한 물품이나 서비스를 구독하는 형태의 경제 활동을 말한다. 생활 구독 서비스는 사람들이 선택에 대한 고민을 줄여주며, 생활의 편리함을 높여준다. 특히 주거 구독 서비스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장소에서 원하는 때에 거주할 수 있는 자유를 제공하며 여행 이상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 이는 정착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며 구독을 통한 주거 형태가 주거 문제의 대안으로도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은 물질적 풍요보다는 개인의 삶의 질을 중요하게 여기며 자연과 전통을 다시금 조명하는 경향을 보여준다. 이에 따라 새로운 형태의 주거 및 경제 활동이 부상하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탈물질주의의 유행은 한국 사회의 문제점들을
보여주는 거울이다
2장에서는 한국 사회의 문제점들을 지적하며 로컬 라이프가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제시한다. 경제 선진국이 되었지만 정신적 빈곤이 심화되고 있는 현실, 과도한 경쟁과 스트레스, 노인 문제 등 현대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논의한다.
현대 사회의 첫 번째 문제점은 정신적 빈곤이다. 한국은 경제적으로 선진국이 되었지만 삶의 만족도는 낮고 정신질환자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 과로와 스트레스가 일상화되었으며 기술 발전이 오히려 경쟁을 심화시켜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
현대 사회의 두 번째 문제점은 생산성 강박이다. 현대인들은 바쁨과 과로를 명예로 여기는 경향이 있으며 모든 것을 생산성으로 환원하려는 강박이 존재한다. 이는 진정한 휴식과 여유를 방해하고 바쁨으로 마음의 불안을 잊으려는 악순환을 초래한다.
노인 문제도 무시할 수 없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외된 노인들은 종종 정신적 불안을 겪고 있으며 부모 세대도 마찬가지로 마음의 안정을 찾지 못하고 있다.
또한 부동산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면서 많은 사람이 경제적 박탈감을 느끼고 있다. 주거에 대한 소유욕이 커졌지만 이를 실현할 방법이 부족하며 일부는 지방으로 이동하는 것을 해결책으로 삼고 있다.
X세대와 젊은이들은 과열된 경쟁과 비교문화에 지쳐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으로 이동하거나 다른 삶의 방식을 모색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MZ세대는 노동환경의 변화와 열악함 속에서 자기 일을 돌아보게 되었으며 연봉보다 워라밸과 존중받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퇴사는 더 이상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탈물질주의와 슬로라이프가 주목받고 있다. 탈물질주의는 경제 성장을 통해 기본적인 물질적 풍요를 달성한 사회에서 경쟁과 신분 중심의 물질주의를 넘어서 개인의 삶과 다양성, 개성을 중시하는 사회적 변화를 의미한다. 이 개념은 1960년대 서구 선진국에서 시작된 반전운동과 반문화운동 등에서 비롯되었으며 특히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국의 젊은이들이 기존 사회 질서에 반대하며 평화와 자유, 그리고 인간성 회복을 주장하면서 확산됐다.
많은 현대인이 물질주의적 삶에 지치고 탈물질주의에 감화되어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어 한다. 또한 많은 사람이 빠른 삶을 내려놓고 로컬 라이프스타일을 선택하며 천천히 살아가는 삶을 추구하고 있다. 이는 자아실현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 자연 속에서 천천히 살아가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찾고 싶다는 것이다. 아직 로컬 라이프스타일은 우리 삶의 일반적인 양태로 자리 잡지는 않았다. 한국이 현대 자본주의의 어두운 면과 압축성장의 부작용에 따른 지역 불균형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로컬 라이프스타일과 같은 삶의 방식이 더 일반화되어야 한다.
로컬 라이프스타일은 낭만을 넘어
현실 속의 구체적인 실천으로 도약해야 한다!
3장에서는 로컬 라이프를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과 조언을 제공한다. 로컬 라이프스타일을 선택하기 전에 고려해야 할 현실적인 문제들을 언급하고 미디어에서 그리는 낭만적인 모습과 현실 사이의 차이를 분명히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경고한다.
로컬 라이프를 선택하기 전에 개인은 현실적인 부분을 명확히 인식해야 한다. 여기에는 경제적인 안정, 커뮤니티와의 관계,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직면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실질적인 문제들이 포함된다. 이러한 요소들은 미리 준비되지 않으면 이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미디어는 종종 로컬 라이프를 이상화하며 이를 낭만적이고 평화로운 것으로 묘사한다. 그러나 이러한 이미지는 실제로 경험하는 현실과는 다를 수 있다. 예를 들어 파리 증후군과 유사한 경험을 언급하며 미디어에서 묘사하는 모습과 현실의 괴리감이 상당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목차
목차
1장 당신에게는 로컬 라이프가 필요합니다
1. 힙: 러스틱 라이프는 힙한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았다
한옥 바캉스인 옥캉스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도시생활에 지친 MZ에 의해 농촌이 각광받는다
일본에 반농반X가 있다면 한국에는 러스틱 라이프가 있다
2. 로컬: 각박한 대도시가 아닌 쉴 수 있는 로컬이 뜬다
한달살이 프로그램을 통해 로컬의 매력을 경험한다
인적이 드물던 골목길에서 책과 술이 힙하게 만나다
로컬 비즈니스인 서피비치가 지역 커뮤니티를 품다
3. 주거: 세컨드하우스와 오도이촌의 시대가 열렸다
일과 휴식의 경계가 명확한 오도이촌과 듀얼라이프가 뜬다
듀얼라이프는 세컨드하우스에 대한 부담이 줄면서 유행했다
듀얼라이프로 도시와 시골의 단점은 보완하고 장점만을 취한다
본인의 삶과 자녀 교육을 둘 다 잡기 위해 오도이촌이 생겨났다
공유경제 서비스를 통해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제안한다
4. 구독 경제: 돈 내고 경험을 구독하는 시대가 왔다
생활 구독 서비스가 일상에서 선택에 대한 고민을 줄여준다
주거를 구독해서 원하는 때에 원하는 장소에 살 수 있다
구독 서비스가 여행이 아니라 정주의 가능성을 높였다
5. 농업: 농업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변하고 있다
새로운 비즈니스로서의 귀농이 6차 산업의 기회를 제공하다
다양한 사업과 연결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다
농사짓기와 양조를 통해 행복한 인생 후반전을 맞이하다
귀농은 수익성과 아이템을 고려해야 하는 현실적인 사업이다
딸기 농사를 짓는 것에도 전략적인 접근과 고민이 필요하다
6. 지역경제: 디지털 노마드의 로컬 정착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다
디지털 노마드의 성지 강릉에서 더웨이브컴퍼니와 함께하다
혁신적인 로컬 업무환경으로 디지털 노마드의 휴양지를 만들다
아이덴티티를 살리는 선순환 구조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킨다
7. 창조성: 로컬 크리에이터가 불모지를 창조적인 로컬로 변화시키다
스코틀랜드 위스키를 남양주에서 만들다
아무도 안 하고 안 가면 직접 한다가 소신이다
명품 위스키생산을 통해 위스키 강국을 꿈꾼다
8. 상생: 시골 빈집을 활용해 공동체 전체에 기여하다
사회적 타협과 상생의 해법으로 위기를 극복하다
러스틱 라이프가 갈등을 줄이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다
9. 다양성: 로컬 라이프는 다채롭게 살아가는 것이다
귀촌도 다양한 유형이 있고 각자의 선택을 존중받아야 한다
귀촌을 했지만 농사를 짓지 않는 라이프스타일도 늘어나고 있다
10. 워케이션: 나는 휴양지에서 쉬면서 일을 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가 확산되면서 노동환경이 바뀌었다
워케이션은 재택근무의 단점을 보완하는 노동 형태로 떠올랐다
생산성과 창의성을 높이는 워케이션은 MZ세대에게 곧 복지다
일과 가족을 한 번에 챙기는 워케이션이 주목받는다
2장 당신을 로컬 라이프로 초대합니다
1. 번아웃: 경제 선진국 대한민국은 정신적 빈곤에 놓여 있다
의료기술이 발전했는데 정신질환자의 수는 늘고 있다
대한민국의 삶의 만족도는 경제협력개발기구 최하위권이다
과로와 스트레스는 성공의 연료가 아니지만 일상이 되었다
기술 발전이 능사는 아니며 오히려 경쟁이 심화되었다
2. 생산성 강박: 바쁨과 과로를
명예로 여기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현대인들은 마음의 여유와 머묾의 기술을 익혀야 한다
모든 것을 생산성으로 환원하면 일의 본질이 잊혀진다
생산성 강박 때문에 쉬고 있어도 쉬는 것 같지 않게 쉰다
바쁨으로 마음의 불안을 잊는 것은 악순환의시작이다
3. 노인 문제: 노인과 부모 세대도 시골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고자 하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외된 노인은 스스로 죽는다
노인과 아이 사이의 부모 세대도 불안이 늘어가고 있다
과연 현대 사회에서 진정한 어른의 역할은 무엇인가
4. 부동산 가격 폭등: 한순간에 벼락거지가 됐다는 박탈감을 느낀다
벼락부자가 아니라 벼락거지가 되는 시대가 왔다
주거에 대한 소유욕은 커졌으나 실현할 방법이 없다
서울에는 내 집이 없기에 지방으로 가는 것도 해결책이다
5. 경쟁 과열: 비교문화에 지친
X세대와 젊은이들이 지방으로 간다
X세대는 낀 세대가 되기 싫어 지방으로 내려간다
점수가 발목을 잡을 줄은 미처 몰랐다
6. 대퇴사: 왜 MZ세대는 대거 사표를 냈는가
달라지고 열악해진 노동환경이 자신의 일을 되돌아보게 했다
연봉이 다가 아니라 존중받는다는 느낌과 워라밸이 중요하다
MZ세대에게 퇴사는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7. 슬로 라이프: 그들은 살기 위해 러스틱 라이프를 결심했다
빠른 삶을 내려놓고 아주심기처럼 삶의 터전을 옮기다
바쁨이라는 안경을 벗어야 시야가 넓어지고 길이 보인다
걷기를 통해 슬로 라이프를 실현하다
8. 자아실현: 나를 위한 해방일지를 쓰다
주어진 성공 방정식을 따르지 않고 나답게 살기로 하다
젊은이들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몰라 무기력에 빠진다
서울에는 그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없었다
자신만의 속도로 자신의 시간을 조절하다
3장 당신도 로컬 라이프 할 수 있습니다
1. 로컬 라이프라는 이상 현실화하기: 로컬 라이프를 계획하기 전 되짚어보자
미디어가 과장한 낭만과 환상에 속지 말자
남의 삶을 모방하지 말고 현실을 냉정히 직시하자
로컬 라이프의 성공은 운이 아니라 노력의 결과다
2. 러스틱 라이프의 진정한 본질 깨닫기: 제대로 알아야 즐길 수 있다
러스틱 라이프는 모든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이다
로컬 라이프는 자존감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러스틱 라이프는 상생과 로컬 발전의 열쇠다
에필로그 바람이분다, 떠나자
1. 힙: 러스틱 라이프는 힙한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았다
한옥 바캉스인 옥캉스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도시생활에 지친 MZ에 의해 농촌이 각광받는다
일본에 반농반X가 있다면 한국에는 러스틱 라이프가 있다
2. 로컬: 각박한 대도시가 아닌 쉴 수 있는 로컬이 뜬다
한달살이 프로그램을 통해 로컬의 매력을 경험한다
인적이 드물던 골목길에서 책과 술이 힙하게 만나다
로컬 비즈니스인 서피비치가 지역 커뮤니티를 품다
3. 주거: 세컨드하우스와 오도이촌의 시대가 열렸다
일과 휴식의 경계가 명확한 오도이촌과 듀얼라이프가 뜬다
듀얼라이프는 세컨드하우스에 대한 부담이 줄면서 유행했다
듀얼라이프로 도시와 시골의 단점은 보완하고 장점만을 취한다
본인의 삶과 자녀 교육을 둘 다 잡기 위해 오도이촌이 생겨났다
공유경제 서비스를 통해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제안한다
4. 구독 경제: 돈 내고 경험을 구독하는 시대가 왔다
생활 구독 서비스가 일상에서 선택에 대한 고민을 줄여준다
주거를 구독해서 원하는 때에 원하는 장소에 살 수 있다
구독 서비스가 여행이 아니라 정주의 가능성을 높였다
5. 농업: 농업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변하고 있다
새로운 비즈니스로서의 귀농이 6차 산업의 기회를 제공하다
다양한 사업과 연결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다
농사짓기와 양조를 통해 행복한 인생 후반전을 맞이하다
귀농은 수익성과 아이템을 고려해야 하는 현실적인 사업이다
딸기 농사를 짓는 것에도 전략적인 접근과 고민이 필요하다
6. 지역경제: 디지털 노마드의 로컬 정착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다
디지털 노마드의 성지 강릉에서 더웨이브컴퍼니와 함께하다
혁신적인 로컬 업무환경으로 디지털 노마드의 휴양지를 만들다
아이덴티티를 살리는 선순환 구조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킨다
7. 창조성: 로컬 크리에이터가 불모지를 창조적인 로컬로 변화시키다
스코틀랜드 위스키를 남양주에서 만들다
아무도 안 하고 안 가면 직접 한다가 소신이다
명품 위스키생산을 통해 위스키 강국을 꿈꾼다
8. 상생: 시골 빈집을 활용해 공동체 전체에 기여하다
사회적 타협과 상생의 해법으로 위기를 극복하다
러스틱 라이프가 갈등을 줄이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다
9. 다양성: 로컬 라이프는 다채롭게 살아가는 것이다
귀촌도 다양한 유형이 있고 각자의 선택을 존중받아야 한다
귀촌을 했지만 농사를 짓지 않는 라이프스타일도 늘어나고 있다
10. 워케이션: 나는 휴양지에서 쉬면서 일을 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가 확산되면서 노동환경이 바뀌었다
워케이션은 재택근무의 단점을 보완하는 노동 형태로 떠올랐다
생산성과 창의성을 높이는 워케이션은 MZ세대에게 곧 복지다
일과 가족을 한 번에 챙기는 워케이션이 주목받는다
2장 당신을 로컬 라이프로 초대합니다
1. 번아웃: 경제 선진국 대한민국은 정신적 빈곤에 놓여 있다
의료기술이 발전했는데 정신질환자의 수는 늘고 있다
대한민국의 삶의 만족도는 경제협력개발기구 최하위권이다
과로와 스트레스는 성공의 연료가 아니지만 일상이 되었다
기술 발전이 능사는 아니며 오히려 경쟁이 심화되었다
2. 생산성 강박: 바쁨과 과로를
명예로 여기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현대인들은 마음의 여유와 머묾의 기술을 익혀야 한다
모든 것을 생산성으로 환원하면 일의 본질이 잊혀진다
생산성 강박 때문에 쉬고 있어도 쉬는 것 같지 않게 쉰다
바쁨으로 마음의 불안을 잊는 것은 악순환의시작이다
3. 노인 문제: 노인과 부모 세대도 시골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고자 하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외된 노인은 스스로 죽는다
노인과 아이 사이의 부모 세대도 불안이 늘어가고 있다
과연 현대 사회에서 진정한 어른의 역할은 무엇인가
4. 부동산 가격 폭등: 한순간에 벼락거지가 됐다는 박탈감을 느낀다
벼락부자가 아니라 벼락거지가 되는 시대가 왔다
주거에 대한 소유욕은 커졌으나 실현할 방법이 없다
서울에는 내 집이 없기에 지방으로 가는 것도 해결책이다
5. 경쟁 과열: 비교문화에 지친
X세대와 젊은이들이 지방으로 간다
X세대는 낀 세대가 되기 싫어 지방으로 내려간다
점수가 발목을 잡을 줄은 미처 몰랐다
6. 대퇴사: 왜 MZ세대는 대거 사표를 냈는가
달라지고 열악해진 노동환경이 자신의 일을 되돌아보게 했다
연봉이 다가 아니라 존중받는다는 느낌과 워라밸이 중요하다
MZ세대에게 퇴사는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7. 슬로 라이프: 그들은 살기 위해 러스틱 라이프를 결심했다
빠른 삶을 내려놓고 아주심기처럼 삶의 터전을 옮기다
바쁨이라는 안경을 벗어야 시야가 넓어지고 길이 보인다
걷기를 통해 슬로 라이프를 실현하다
8. 자아실현: 나를 위한 해방일지를 쓰다
주어진 성공 방정식을 따르지 않고 나답게 살기로 하다
젊은이들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몰라 무기력에 빠진다
서울에는 그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없었다
자신만의 속도로 자신의 시간을 조절하다
3장 당신도 로컬 라이프 할 수 있습니다
1. 로컬 라이프라는 이상 현실화하기: 로컬 라이프를 계획하기 전 되짚어보자
미디어가 과장한 낭만과 환상에 속지 말자
남의 삶을 모방하지 말고 현실을 냉정히 직시하자
로컬 라이프의 성공은 운이 아니라 노력의 결과다
2. 러스틱 라이프의 진정한 본질 깨닫기: 제대로 알아야 즐길 수 있다
러스틱 라이프는 모든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이다
로컬 라이프는 자존감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러스틱 라이프는 상생과 로컬 발전의 열쇠다
에필로그 바람이분다, 떠나자
저자
저자
정성욱
제주에서 초중고를 졸업했고 청주대학교 건축학과 5년제를 졸업했다. 그 후 설계사무소에서 약 4년간 근무했다. 현재는 세종시에 위스키바 산문을 창업했다. 단순히 직업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가치와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한 결과다. 위스키바 산문은 단순한 바Bar가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모여 소통하고 문화를 나누는 공간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다룬 내용을 바탕으로 로컬 크리에이터로서의 삶을 실현하고자 한다. 로컬 크리에이터는 지역 사회의 특색을 살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다. 책바를 시작으로 다양한 로컬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하면서 지역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로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
이 책의 시작은 '사람들은 왜 제주를 좋아할까?'라는 단순한 질문에서 비롯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제약에도 불구하고 제주도는 끊임없이 사람들로 붐볐다. 단순히 제주도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코로나19로 팬데믹과 탈물질주의 사회의 흐름 속에서 지방 도시들이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떠오르고 있었다. 사람들은 왜 자연으로 떠나고자 하는가? 시골은 어떻게 '촌스러움'에서 벗어나 '힙'한 곳으로 변모하고 있는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깊이 탐구했다.
현재 여러 로컬에서 이뤄지는 사례와 왜 로컬 열풍인지 배경을 탐구하고 있다. 그는 그 과정에서 각 지역이 지닌 고유한 매력, 각 지역 주민의 삶의 방식, 그리고 다양한 로컬 프로젝트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 책이 많은 사람에게 로컬 라이프의 매력과 가능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해서 로컬의 가치를 확산시키고자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다룬 내용을 바탕으로 로컬 크리에이터로서의 삶을 실현하고자 한다. 로컬 크리에이터는 지역 사회의 특색을 살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다. 책바를 시작으로 다양한 로컬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하면서 지역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로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
이 책의 시작은 '사람들은 왜 제주를 좋아할까?'라는 단순한 질문에서 비롯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제약에도 불구하고 제주도는 끊임없이 사람들로 붐볐다. 단순히 제주도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코로나19로 팬데믹과 탈물질주의 사회의 흐름 속에서 지방 도시들이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떠오르고 있었다. 사람들은 왜 자연으로 떠나고자 하는가? 시골은 어떻게 '촌스러움'에서 벗어나 '힙'한 곳으로 변모하고 있는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깊이 탐구했다.
현재 여러 로컬에서 이뤄지는 사례와 왜 로컬 열풍인지 배경을 탐구하고 있다. 그는 그 과정에서 각 지역이 지닌 고유한 매력, 각 지역 주민의 삶의 방식, 그리고 다양한 로컬 프로젝트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 책이 많은 사람에게 로컬 라이프의 매력과 가능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해서 로컬의 가치를 확산시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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