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줄자(보랏빛소 그림동화 36)(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17.50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2023년 중소출판사 출판 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 선정도서★
어느 날 아침에 눈을 떠 보니,
가슴에 줄자가 생겨 있었다!
우리 사이의 거리를 재어 주는 ‘마음 줄자’ 이야기
“우리 사이의 적당한 거리는 어느 정도일까?”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를 재어 주는
내 마음속 줄자를 만나 보세요!
보랏빛소 그림동화 시리즈 36번째 책 《마음 줄자》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를 재어 주는 신기한 ‘마음 줄자’를 통해 타인과의 관계를 돌아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23년 중소출판사 출판 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되었답니다.
이야기 속 ‘나’의 가슴에 갑자기 말하는 요술 줄자가 생겼어요. ‘설마 내게 초능력이 생긴 건가? 이제 내가 히어로가 되어 지구를 지켜야 하는 걸까?’ 하고 걱정했지만, 그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를 재어 주는 ‘마음 줄자’였답니다. 잔소리쟁이 엄마와 나 사이, 맨날 나를 혼내는 옆집 호랑이 할머니와 나 사이, 그리고 어제 싸워서 말도 안 하고 있는 민수……. 우리 사이의 거리는 어느 정도일까요?
너무 가까우면 조금 불편하고, 지나치게 멀어지면 외로워지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관계 그림책 《마음 줄자》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타인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 보세요.
어느 날 아침에 눈을 떠 보니,
가슴에 줄자가 생겨 있었다!
우리 사이의 거리를 재어 주는 ‘마음 줄자’ 이야기
“우리 사이의 적당한 거리는 어느 정도일까?”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를 재어 주는
내 마음속 줄자를 만나 보세요!
보랏빛소 그림동화 시리즈 36번째 책 《마음 줄자》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를 재어 주는 신기한 ‘마음 줄자’를 통해 타인과의 관계를 돌아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23년 중소출판사 출판 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되었답니다.
이야기 속 ‘나’의 가슴에 갑자기 말하는 요술 줄자가 생겼어요. ‘설마 내게 초능력이 생긴 건가? 이제 내가 히어로가 되어 지구를 지켜야 하는 걸까?’ 하고 걱정했지만, 그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를 재어 주는 ‘마음 줄자’였답니다. 잔소리쟁이 엄마와 나 사이, 맨날 나를 혼내는 옆집 호랑이 할머니와 나 사이, 그리고 어제 싸워서 말도 안 하고 있는 민수……. 우리 사이의 거리는 어느 정도일까요?
너무 가까우면 조금 불편하고, 지나치게 멀어지면 외로워지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관계 그림책 《마음 줄자》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타인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 보세요.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람들 사이의 거리는 늘어났다가 줄어들기도 하나 봐."
알쏭달쏭한 관계의 속성을 깨닫는 그림책!
귀여운 줄자가 감추고 있는 아주 중요한 메시지
전작 《너를 기다리는 시간》으로 독자와 사회에 묵직한 메시지와 진한 여운을 남겨 주었던 이이삼 작가님이 이번에는 발랄한 소재로 우리를 찾아왔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가슴에 생겨난 신기한 줄자를 보고 주인공은 '내가 이제부터 지구라도 지켜야 하나?' 하고 귀여운 고민을 하지요. 그러나 페이지를 넘기면 넘길수록 마냥 귀엽고 발랄한 책이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어른에게도 아이에게도 관계란 너무 어려운 것이지요. 둘 사이는 예상보다 훨씬 가깝거나 멀 수도 있고, 아주 사소한 사건으로 인해 순식간에 늘어났다가 어느 틈에 다시 줄어들 수도 있으니까요. 너무 가까우면 상처를 받고, 지나치게 멀어지면 외로워지는 우리 사이에 가장 적당한 거리는 어느 정도일까요?
관계 맺기가 어려운 아이들을 위하여
대가족이 모여 살던 시대를 지나 이제 우리네 가정은 꽤 단란해졌어요. 게다가 코로나 이후로 비대면이 익숙해진 아이들은 타인과 관계 맺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세상에는 아주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관계도 있지만, 서로 부딪쳐 보기도 하고, 깨어졌다가 다시 붙기도 하면서 점차 단단해지는 관계도 있지요. 그 시행착오의 과정은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혼란과 두려움을 주곤 합니다.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 가장 좋은 관계는 무엇인지…….
《마음 줄자》는 그런 아이들에게 약간의 힌트를 건네줍니다. 쭉쭉 늘어났다가 순식간에 줄어드는 유연한 줄자를 통해, 관계란 언제든지 변할 수 있음을 알려 주지요. 또, 아주 가까운 관계가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도 깨닫게 해 줍니다. 지금, 누군가와의 관계로 인해 고민하고 있다면 내 가슴속에 꿈틀꿈틀 움직이는 줄자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아요. 지금 우리 사이는 얼마만큼 멀어져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 수 있을지, 마음 줄자는 다 알고 있을지도 모른답니다.
알쏭달쏭한 관계의 속성을 깨닫는 그림책!
귀여운 줄자가 감추고 있는 아주 중요한 메시지
전작 《너를 기다리는 시간》으로 독자와 사회에 묵직한 메시지와 진한 여운을 남겨 주었던 이이삼 작가님이 이번에는 발랄한 소재로 우리를 찾아왔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가슴에 생겨난 신기한 줄자를 보고 주인공은 '내가 이제부터 지구라도 지켜야 하나?' 하고 귀여운 고민을 하지요. 그러나 페이지를 넘기면 넘길수록 마냥 귀엽고 발랄한 책이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어른에게도 아이에게도 관계란 너무 어려운 것이지요. 둘 사이는 예상보다 훨씬 가깝거나 멀 수도 있고, 아주 사소한 사건으로 인해 순식간에 늘어났다가 어느 틈에 다시 줄어들 수도 있으니까요. 너무 가까우면 상처를 받고, 지나치게 멀어지면 외로워지는 우리 사이에 가장 적당한 거리는 어느 정도일까요?
관계 맺기가 어려운 아이들을 위하여
대가족이 모여 살던 시대를 지나 이제 우리네 가정은 꽤 단란해졌어요. 게다가 코로나 이후로 비대면이 익숙해진 아이들은 타인과 관계 맺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세상에는 아주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관계도 있지만, 서로 부딪쳐 보기도 하고, 깨어졌다가 다시 붙기도 하면서 점차 단단해지는 관계도 있지요. 그 시행착오의 과정은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혼란과 두려움을 주곤 합니다.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 가장 좋은 관계는 무엇인지…….
《마음 줄자》는 그런 아이들에게 약간의 힌트를 건네줍니다. 쭉쭉 늘어났다가 순식간에 줄어드는 유연한 줄자를 통해, 관계란 언제든지 변할 수 있음을 알려 주지요. 또, 아주 가까운 관계가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도 깨닫게 해 줍니다. 지금, 누군가와의 관계로 인해 고민하고 있다면 내 가슴속에 꿈틀꿈틀 움직이는 줄자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아요. 지금 우리 사이는 얼마만큼 멀어져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 수 있을지, 마음 줄자는 다 알고 있을지도 모른답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이이삼
날마다 마주치는 관계들 속에서 마음이 자꾸만 움직이곤 합니다. 마치 줄자가 춤을 추듯, 한없이 가까웠다가 다시 멀어지기도 합니다. 이런 내 마음의 거리를 잴 수 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이 이야기를 만나는 모든 독자들이 자기만의 '마음 줄자'를 발견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지었습니다. 그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는 《selfie》, 《너를 기다리는 시간》이 있습니다.
@eesam_drawing
@eesam_drawing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