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퐁 팡팡! 빗방울 놀이공원(보랏빛소 그림동화 40)(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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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좋아하는 친구들, 싫어하는 친구들 모두!
빗방울 놀이공원에 초대합니다!”
휘릭휘릭 퐁퐁!
슈웅슈웅 팡팡!
빗방울이랑 신나게 놀자!
오늘은 별이가 손꼽아 기다린 놀이공원 가는 날이에요. 그런데 토독토독, 반갑지 않은 손님들이 창문을 두드렸어요. 빗방울 손님들이 온 거예요. 결국 별이는 비 때문에 놀이공원에 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속상한 별이는 밖으로 나가 빗방울들에게 화를 냈어요. 빗방울 때문에 놀이공원에 못 간다며 소리를 질렀죠. 그런데 빗방울들은 놀이공원이 어떤 곳인지, 놀이기구가 얼마나 신나는지 하나도 모른대요. 잠깐 생각하던 별이는 놀이공원에 있는 놀이기구들 떠올리며 몸을 움직여요. 별이의 몸은 어느새 빗방울들의 신나는 놀이공원이 되죠. 빗방울들은 이제 놀이공원이 어떤 곳인지 알았을까요? 놀이기구를 타는 재미도 알게 되었겠죠?
휘릭휘릭 퐁퐁! 슈웅슈웅 팡팡! 신나는 《퐁퐁 팡팡! 빗방울 놀이공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빗방울 놀이공원에 초대합니다!”
휘릭휘릭 퐁퐁!
슈웅슈웅 팡팡!
빗방울이랑 신나게 놀자!
오늘은 별이가 손꼽아 기다린 놀이공원 가는 날이에요. 그런데 토독토독, 반갑지 않은 손님들이 창문을 두드렸어요. 빗방울 손님들이 온 거예요. 결국 별이는 비 때문에 놀이공원에 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속상한 별이는 밖으로 나가 빗방울들에게 화를 냈어요. 빗방울 때문에 놀이공원에 못 간다며 소리를 질렀죠. 그런데 빗방울들은 놀이공원이 어떤 곳인지, 놀이기구가 얼마나 신나는지 하나도 모른대요. 잠깐 생각하던 별이는 놀이공원에 있는 놀이기구들 떠올리며 몸을 움직여요. 별이의 몸은 어느새 빗방울들의 신나는 놀이공원이 되죠. 빗방울들은 이제 놀이공원이 어떤 곳인지 알았을까요? 놀이기구를 타는 재미도 알게 되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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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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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에만 열리는 특별한 놀이공원,
퐁퐁 팡팡! 빗방울 놀이공원에 초대합니다!
비 내리는 날만 할 수 있는 상상 놀이 속으로! 슈우웅!
놀이공원에 가기로 한 날, 주룩주룩 비가 내리자 별이는 잔뜩 화가 났어요. 그 마음도 모르고 빗방울들은 별이의 어깨와 손에 톡톡 떨어지며 같이 놀자고 말을 걸어요. 우산에 대롱대롱 매달린 빗방울들은 놀이공원이 어떤 곳인지 물어보죠.
작은 빗방울들의 이야기를 들은 별이는 '내가 놀이기구가 되면 어떨까?'라는 재밌는 상상을 합니다. 그러고는 손을 길게 뻗어 빗방울들의 미끄럼틀이 되어 주고, 우산을 빙그르르 돌려 회전목마가 되어 주어요. 나뭇잎을 팡팡 튕기며 팡팡이를 태워 주기도 하죠. 멋진 상상 놀이를 하는 동안 별이도 비 오는 날을 좋아하게 된답니다.
비 내리는 날은 지루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있나요? 그렇다면 비가 내리는 날에만 열리는 빗방울 놀이공원에 오세요! 분명 비 오는 날을 좋아하게 될 거예요!
주륵주륵, 휘잉휘잉, 쏴아쏴아!
비를 온몸으로 즐기자!
놀이기구가 된 별이는 온몸을 움직여 빗방울들의 놀이기구가 되어 줍니다. 빗방울도 별이와 함께 역동적으로 움직입니다. 풀잎에 매달린 빗방울, 팔을 타고 미끄러져 내려오는 빗방울, 손바닥으로 얼굴 위로 쏟아지는 빗방울, 물 위에서 겹고리무늬를 만들기도 하고, 다시 튀어 오르기도 하는 빗방울들…… 빗방울은 역동적으로 움직이며 닿는 곳마다 새로운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바쁘게 움직이는 빗방울들을 이수현 작가는 때론 가깝게, 때론 멀리 표현하며 비 내리는 날의 다채로움을 보여 줍니다.
《퐁퐁 팡팡! 빗방울 놀이공원》에는 비 내리는 날의 소리도 가득 담겨 있습니다. 비는 토독토독 떨어지다 주룩주룩 내리고, 쏴아쏴아 쏟아집니다. 별이와 만난 빗방울들은 우산 끝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다가 휘잉휘잉 흔들리고, 다시 첨벙! 튀어 오르기도 합니다.
《퐁퐁 팡팡! 빗방울 놀이공원》속 비 내리는 날의 역동적이고 다채로운 풍경을 만나 보세요. 책을 다 읽고 나서, 여러분의 놀이공원에 빗방울들을 초대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퐁퐁 팡팡! 빗방울 놀이공원에 초대합니다!
비 내리는 날만 할 수 있는 상상 놀이 속으로! 슈우웅!
놀이공원에 가기로 한 날, 주룩주룩 비가 내리자 별이는 잔뜩 화가 났어요. 그 마음도 모르고 빗방울들은 별이의 어깨와 손에 톡톡 떨어지며 같이 놀자고 말을 걸어요. 우산에 대롱대롱 매달린 빗방울들은 놀이공원이 어떤 곳인지 물어보죠.
작은 빗방울들의 이야기를 들은 별이는 '내가 놀이기구가 되면 어떨까?'라는 재밌는 상상을 합니다. 그러고는 손을 길게 뻗어 빗방울들의 미끄럼틀이 되어 주고, 우산을 빙그르르 돌려 회전목마가 되어 주어요. 나뭇잎을 팡팡 튕기며 팡팡이를 태워 주기도 하죠. 멋진 상상 놀이를 하는 동안 별이도 비 오는 날을 좋아하게 된답니다.
비 내리는 날은 지루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있나요? 그렇다면 비가 내리는 날에만 열리는 빗방울 놀이공원에 오세요! 분명 비 오는 날을 좋아하게 될 거예요!
주륵주륵, 휘잉휘잉, 쏴아쏴아!
비를 온몸으로 즐기자!
놀이기구가 된 별이는 온몸을 움직여 빗방울들의 놀이기구가 되어 줍니다. 빗방울도 별이와 함께 역동적으로 움직입니다. 풀잎에 매달린 빗방울, 팔을 타고 미끄러져 내려오는 빗방울, 손바닥으로 얼굴 위로 쏟아지는 빗방울, 물 위에서 겹고리무늬를 만들기도 하고, 다시 튀어 오르기도 하는 빗방울들…… 빗방울은 역동적으로 움직이며 닿는 곳마다 새로운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바쁘게 움직이는 빗방울들을 이수현 작가는 때론 가깝게, 때론 멀리 표현하며 비 내리는 날의 다채로움을 보여 줍니다.
《퐁퐁 팡팡! 빗방울 놀이공원》에는 비 내리는 날의 소리도 가득 담겨 있습니다. 비는 토독토독 떨어지다 주룩주룩 내리고, 쏴아쏴아 쏟아집니다. 별이와 만난 빗방울들은 우산 끝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다가 휘잉휘잉 흔들리고, 다시 첨벙! 튀어 오르기도 합니다.
《퐁퐁 팡팡! 빗방울 놀이공원》속 비 내리는 날의 역동적이고 다채로운 풍경을 만나 보세요. 책을 다 읽고 나서, 여러분의 놀이공원에 빗방울들을 초대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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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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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스치듯 떠오른 작은 생각이 한 편의 이야기로 완성되는 걸 좋아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속에 제가 만든 이야기가 오랫동안 간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수박 행성》, 《방귀몬스터》, 《뭐든지 마트》 등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수박 행성》, 《방귀몬스터》, 《뭐든지 마트》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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