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그림자를 두지 않는다(한국대표시인선 118)
고희수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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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수 시인은 슬픔을 아는 시인이다. 슬픔을 생명의 힘으로 견디고 희망으로 변화시키는 언어의 마술적 능력을 보여주는 시인이다. 그것은 타인의 슬픔을 들여다보는 따뜻한 마음과 그것을 구체적 삶의 계기로 포착해 낼 수 있는 예리한 눈을 가졌기에 가능한 일이다. 그런 그의 언어는 슬픔에 젖은 우리 모두의 삶에 생명력과 활기를 불어넣어 슬픔을 견딜 수 있는 것으로 바꾸어 준다.
- 황정산 시인. 문학평론가
- 황정산 시인. 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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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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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고희수 시집 - 시간은 그림자를 두지 않는다
시인의 말
1부 향기를 신다
향기를 신다
저무는 계절
새벽합주단
둥지
새 주인
미래를 보는 여자
오리
건조한 협상
봄은 오지 않았다
하늘공원을 읽다
노을이 지는 시간
나비
옹이
구름
동행
2부 이름의 법칙
방죽
한낮
봄의 가로수
디자이너가 되다
폭탄을 던지는 여자
이름의 법칙
도시로, 도시로
탈 탈 탈
꽃잎
7월의 라일락
어둠을 필사하다
연근
별꽃
노인과 비둘기
보리
3부 잠을 깨우다
텃밭
양洋
몸을 푼다
제비꽃
행복버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전도
손
애먼 살 때문이었다
철쭉꽃의 붉은 마음을 보다
소화기
잠을 깨우다
오리가 날아오른다
세월을 쓰다
초원가방
기다리는 마음
4부 사각의 공식
싹
직선과 곡선
사각의 공식
겨울 아침
남의 둥지
먹구름
바람의 표정
반송된 계절
도플갱어
오케스트라 길이 되다
딱 하루라는 숫자에 물려 있다
하이에나
아침이 덜컹거린다
수족관
편백나무는 묵묵하다
■해설 | 슬픔에 대한 아름다운 보고서
- 황정산(시인, 문학평론가)
시인의 말
1부 향기를 신다
향기를 신다
저무는 계절
새벽합주단
둥지
새 주인
미래를 보는 여자
오리
건조한 협상
봄은 오지 않았다
하늘공원을 읽다
노을이 지는 시간
나비
옹이
구름
동행
2부 이름의 법칙
방죽
한낮
봄의 가로수
디자이너가 되다
폭탄을 던지는 여자
이름의 법칙
도시로, 도시로
탈 탈 탈
꽃잎
7월의 라일락
어둠을 필사하다
연근
별꽃
노인과 비둘기
보리
3부 잠을 깨우다
텃밭
양洋
몸을 푼다
제비꽃
행복버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전도
손
애먼 살 때문이었다
철쭉꽃의 붉은 마음을 보다
소화기
잠을 깨우다
오리가 날아오른다
세월을 쓰다
초원가방
기다리는 마음
4부 사각의 공식
싹
직선과 곡선
사각의 공식
겨울 아침
남의 둥지
먹구름
바람의 표정
반송된 계절
도플갱어
오케스트라 길이 되다
딱 하루라는 숫자에 물려 있다
하이에나
아침이 덜컹거린다
수족관
편백나무는 묵묵하다
■해설 | 슬픔에 대한 아름다운 보고서
- 황정산(시인, 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고희수
전북 고창 출생
방송대학교 국문과 졸업. 2020년 『시와산문』 신인상으로 등단
대한민국 국향대전, 경북일보 문학대전, 글로벌 경제신문 신춘문예 입상
방송대학교 국문과 졸업. 2020년 『시와산문』 신인상으로 등단
대한민국 국향대전, 경북일보 문학대전, 글로벌 경제신문 신춘문예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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