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찰하고 간다
물레 정인관 시집 제9권
시집 『해찰하고 간다』는 〈바람이 머무는 자리〉, 〈산은 인생길〉, 〈소리 없는 아픔〉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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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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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바람이 머무는 자리
바람이 머무는 자리
해찰하고 간다
밤이 없다면
낙엽이 떨어지는 날
코로나여, 그대는 누구인가
작은 영혼
허허로운 시간
봄은 옷을 갈아입고 화장한 여인이다
누릿길
제2부
산은 인생길
노을
생명의 소리
한恨 풀이
쉼 터
이해
산은 인생길
토해내는 이바구
빈자리
시름
제3부
소리 없는 아픔
정情
아침
해와 달
대남문 턱 밑에 앉아
소리 없는 아픔
꿈이란 위로가 없었다면
옛스러운 어머니의 눈빛
시장에 가면
제4부
추억을 먹고 사는 사람들
천생연분
추억을 먹고 사는 사람들
인생은 낙엽인 것을
한恨 많은 세상살이
한 날
비밀이란
왜 사냐고 묻는 다면
해찰
사람과 사람
제5부
그대를 사랑한다는 것은
가는 세월
샘골 마을
마중 물
봄날의 기도
그대 숨소리
사랑하는 마음이라면
그대를 사랑한다는 것은
사랑에는 비밀이 없다
꿈을 자라게 하라
임께서 부르신다면
제6부
인생이 준 선물
사랑합시다
그대 마음은 거울입니다
그대 생각에
사랑은 가고
사랑의 노래
화려한 외출
인생이 준 선물
한 여인의 운명
그냥 가는 거지 뭐
가는 거야 종착역으로
제7부
인생이 산다는 것은
당신을 부르는 것은
삶의 소리
고마운 친구여
마음을 열고
거시기, 저, 있잖아
하늘이 인생이다
나 더러 어쩌란 말이냐
고독이라는 것
인생이 산다는 것은
어이 할꼬
제8부
끝이라는 말
인생은 등산길이다
정恨
쉼 터
사람
빈 가방
사랑 하나
산다는 것이
세상살이
나도야 간다
사람의 심보
끝이라는 말
부록
수석 지상전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수석과 같이 걸어온 인생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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