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웃다
곽진구 시집
곽진구의 『혼자 웃다』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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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Ⅰ.
의자는 실수처럼
오래된 꽃구멍
상강, 꽃이 보이는 하루
공중누각空中樓閣
생각의 잔
이웃집과 개 울음소리
풍장, 혹은 새와 갈대
물의 빈손
폭염, 그 여름의 변주
오독誤讀
밤꽃의 변辯, 그 유월
바퀴벌레와의 하루
부재중 웃음
강변 미스김라일락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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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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Ⅴ.
지진地震
다시 수락폭포에서
별에 관한 명상
기미
옥상옥屋上屋, 그 상처 보기
허무를 굽는 나무
가울, 그 자유로움을 위하여
홍시紅市
처서處署
어떤 가려움
원시의 꽃밭
아름다운 무지無知
차이差異
서평
『혼자 웃다』, 그 무위의 하늘 세계|김광원(시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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