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자리에 네가 피었다(상상인 시인선 35)
오미아 시집
시집 『그 자리에 네가 피었다』는 〈비바람도 가끔씩, 나비야〉, 〈비 오는 날의 심장 소리를 기억하는 너는, 꽃〉, 〈피에로는 분장한 우리들의 시간이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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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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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꽃말에 발목 잡혀
나비의 SOS
꽃몸살
호암지의 그해 봄, 연꽃으로 피다
배롱나무에 걸린 첫사랑
사과꽃 속으로 흐르는 가계
Wood Stylist
쑥푸치노
Good-bye 구피
인정의 사유
회상
아버지의 연못
그날 일지
2부 비 오는 날의 심장 소리를 기억하는 너는, 꽃
독백
사북은 흐르는 것일까
4월의 꽃비
강으로 간 여자
장자산
문상
천등산
사계
피시식 조각상
하루 한 장씩
가장 예쁜 사과는 너에게
유월의 편지
백세시대
왜바람
3부 피에로는 분장한 우리들의 시간이다
호암지 꽃
눈 맞추는 달콤
휙휙 피에로
꽃대
아원카페
하늘재
갈대 흔들리고
구절초
충주 남산
어머니의 혼잣말
아버지 지게에 꽃
자작나무
미스코리아 콩꽃
고운 길을 가다
4부 종착역은 이방인의 역
너 참 이쁘다
할머니 귀 가리는 모자를 쓰셔야지요
너를 보다
한가득 봄
콱
첫 버스여행
충주댐 버스킹
종댕이길 너 봄
인생 비즈니스
미니멀 라이프
이곳으로 오세요
낮달과 별꽃
말꽃을 그리다
미야 미아야
해설 _ 소소한 서정에서 서정의 진경을 빚어낸 시심
권혁재(시인, 문학박사)
저자
저자
ㆍ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문과 졸업
ㆍ 2014년 『청일문학』 등단
ㆍ 시집 『오미아 스토리』 『그 자리에 네가 피었다』
ㆍ 충북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금 수혜
ㆍ 충주문인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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