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잎만 보아도 마음은 이미 꽃이다(상상인 시인선 36)
강금이 시집
시집 『찻잎만 보아도 마음은 이미 꽃이다』는 〈출렁이는 푸른 옷깃을 따라〉, 〈아픈 통점들이 꽃말로〉, 〈봄의 빗장을 열고〉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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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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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차를 마시면
가슴에 차나무 씨를 심었다
봄의 소리를 보고 있다
군자의 기상
호박꽃차
풀꽃 서사
익어가는 나를 본다
단풍잎 닮은 다인찻물 소리
하심으로 담아내는 햇차
신선한 첫 경험
차도구
녹차
한 잔의 정
실화상봉수
2부 아픈 통점들이 꽃말로
차꽃의 언어
마음에 스며든 찻잔
봄을 풀고 있는 녹차
느티나무의 환생
개망초꽃차
낮에 뜨는 별
항아리 속의 보이차
녹차는 말한다
무심
다인들의 소리 없는 말
홍차 향기를 따라
작설차
차 바구니
진열장에 갇힌 다완
피우고 싶은 다심
3부 봄의 빗장을 열고
겨울 차밭
가루차의 발화
차실의 다완
차를 달이며 철들어간다
푸른 영혼
매화꽃차
연둣빛 찻잎
오늘을 따뜻하게 사는 법
여고 동창생 여행 이야기
맨드라미꽃차
차를 달이며
고요유 차실에서
녹차향기 따라
차나무의 덕성
머리 깎은 찻상
4부 찻상 앞에 앉아 있다
차 향기가 좋아라
찻물을 끓이며
목마른 향기
찻잎 따던 날
아버지의 자전거
낙엽의 약속
찻잎만 보아도 마음은 이미 꽃이다
청매화꽃
곡우차
밤하늘을 차석으로 펼쳐놓고
찻물 오르는 봄
나비처럼 날아가셨다
봄 언덕에 쑥
茶書를 읽으며
명상
해설 _ 빛으로 난 길
고광식(시인·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ㆍ 《영광21신문사》 시부문 수상
ㆍ 원광대학교 동양학대학원 예문화와 다도학과 졸업 (문학석사)
ㆍ 광주카톨릭평생교육원 시 수료
ㆍ 전)원광디지털대학교 평생교육원 전임교수
ㆍ 현)부풍오감차문화원 이사. 광주문인협회, 문학춘추작가회, 아시아서석문학, 전남여류문학회, 시꽃피다 회원
〈 논문 및 시집〉
ㆍ 「차치료 프로그램이 청소년의 자아존중감과 스트레 스에 미치는 영향」 외 3권
ㆍ 『찻잔에 담긴 마음의 향기』¸ 『찻잎만 보아도 마음은 이미 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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