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인 줄 모르고 핀다(상상인 시인선 37)
박해달 시집
시집 『꽃인 줄 모르고 핀다』는 〈너를 사과라 부르기로 한다〉, 〈이제 자장가를 꺼야 할 시간〉, 〈신이 머무는 정원은 아이의 것〉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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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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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원시림에서 걸어 나오는 백석 19
의미가 되기까지 20
알지 못하도록 초록 22
건반 위의 발레리나 24
우글거리는 고백 26
고구마를 굽는 시간 27
고백하자면 28
이별은 완료시제가 아니라서 29
기억으로부터 30
동백꿈 31
거기, 그 꽃자리 32
사계 34
그, 후박나무 35
2부 이제 자장가를 꺼야 할 시간
무심 39
깨어나는 무제 40
꽃인 줄 모르고 핀다 42
악몽 44
수염 틸란드시아 45
능소화 46
알고 있습니다 47
약속이나 하듯 48
나비와 나비 50
바이올린의 서사 52
어둠이 오는 길로 53
내 안의 토굴 54
암자 56
바람을 짚다 57
3부 신이 머무는 정원은 아이의 것
처음 61
뿌댕이 62
소문은 돌고 64
정원 가꾸는 남자 65
어디쯤 66
굿, 달바라기 68
쉬쉬 시시 70
산사에 피는 꽃 72
마음 읽기 73
오, 깜짝이야 74
흐르는 편지 75
게놈지도 76
일지매 77
4부 자줏빛 멍은 꽃물 같다
amor fati를 거스른 욕망 81
푸른 집 소파 82
earthing 84
벚꽃 여자 86
기도 88
꽃씨 모으는 남자 89
두 발자국이 만나는 지점 90
그를 읽다 92
배부른 목록 94
여백 96
가묘 97
풀꽃의 통점 98
해인의 낙엽 100
해설 _ 눈물 너머 초록 - 박해달 시집 『꽃인 줄 모르고 핀다』 읽기 103
오민석(문학평론가·단국대 교수)
저자
저자
ㆍ 2002년 동시로 등단
ㆍ 순천대학교 대학원 문창과 석사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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