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바퀴(상상인 시선 38)
양수덕 시집
시집 『자전거 바퀴』는 〈대나무는 어떻게 사나〉, 〈푹푹, 겨울잠〉, 〈너무해 물귀신〉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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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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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대나무는 어떻게 사나
유품 1
유품 2
유품 3
유품 4
유품 5
유품 6
유품 7
유품 8
유품 9
유품 10
유품 11
유품 12
애창곡 1
애창곡 2
2부
푹푹, 겨울잠
너무해 물귀신
여름
간식 시간
젊은 날의 초상화
겨울 사랑
행복이 가득한 집
나무꾼과 선녀
바람의 탄생
맨드라미를 알기까지
목련 방
달빛
한가한 날
생일 선물
3부
정원의 인상
먼, 멀어서, 멀리
헤픈 노랑
가지는 시시껄렁해서
지난 한때의 어떤 살생
투명한 무늬
겨울 배추밭
우기
바다에 홀리다
거리 두기
빛나는 그늘
꽃밭이 섭섭해
날개는 진화한다
아침에만 백작 부인
자장가를 쓰다듬다
4부
전원생활
우주인 소식
약손
봄, 피해가다
내가 본 점묘는 은빛이었네
오두막 편지
한복은 어디에서 왔나
유니콘
상상을 부추기다
꽃의 마침표
달콤한 마지막
마지막 옷
껍데기
엄마가 왔다
공짜는 닳고 닳아
물구나무선 풍경
해설 _ 기억의 황홀한 복기復棋
신상조(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시집 「신발 신은 물고기」 「가벼운 집』 「유리 동물원』
「새, 블랙박스』 「엄마 』 「왜 빨간 사과를 버렸을까요』 「자전거바퀴』
산문집 「나는 빈둥거리고 싶다』 동화 『동물원 이야기』
소설집 『그림쟁이 ㅂㅎ』 「눈 숲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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