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여는 건 여기까지(상상인 시선 39)
염민숙 시집
저자 염민숙의 『오늘을 여는 건 여기까지』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아련
비탈 좋아하세요?
상자 소멸기
먼 산
유리새 가족
아니 탱자
송곳
비는 꼬리가 긴 새
달콤한 늪
몬스테라 바라보기
문을 여는 문
섬과 새
간접조명
하염없이
2부
국지성 호우
손가락이 보인다
시간에 체인을 감는 사람
인간이라는 힘
하얀 행성
클로버 문신
그림자가 걸린 벽
오늘의 이름
궤적을 남기는 습관
개심눈 없는 물고기가
미술 치료
초록으로 짙어지는 새
새탈
사막을 키우는 방
3부
아침을 두드리는 온기
구룡령 서어나무
잠으로 뜨는 꿈
거울 속에 앉아 있는 날
암호
구부러진 한낮
바다 꽃
흐르는 기억
돌아오는 길
불의 머리카락
밥의 배경
추상화 또는 세밀화
다락방
어떤 공방
귀뚜라미 소나타
4부
성찬초파일 감나무
봄볕 아이
검은 손톱
공룡알
허토
기러기 주렴
바닥의 순서
곡우불빛 세공사
싸리꽃 정류장
느티나무가 없는 풍경
키스 마크
소방훈련
소국
해설 _ 오늘, 여기를 여는 이중 자물쇠의 시학
권 온(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시집 『시라시』 『오늘을 여는 건 여기까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육과 졸업
〈새얼문학〉 〈인시협〉 회원
〈해시〉 동인
2023년 인천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사업 선정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