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금 기별(상상인 시선 40)
송미선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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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송미선의 『이따금 기별』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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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그림자는 흑백사진처럼
눈 내리는 게르
개인적으로는
내일은 안 되겠니
이따금 기별
배꼽을 누르니
카카포
햇빛 수혈
수족관의 자세
더디게 오는 이름이 있다
이류동왼손의 핑계
메아리치는 벽
나비라는 쉼표
2부 흘리고 가는 독백
술래의 집
뒤집히는 뫼비우스 띠
헛웃음을 한곳에 모아
간헐적 파업
뜻밖의 질서
서로 다른 밤에 들고
가스등이 켜져 있는 무대
물거품 캡슐
열세 번째 여자
타로에 대한 사소한 해석
미행의 기술
하젤 장미
이월
삼 분 레시피
3부 내일…… 알지? 라는 말은 가짓빛이었어
아직 도착하지 않고
쏟아지는 등고선
캐스터네츠
먼눈으로 보다
가짓빛 입가심
생략된 약속
공치는 날은
가끔은 겹치기도
그 말이 도꼬마리 홀씨처럼
커튼콜
충고의 품격
여전히 노랑
그럼 잠시 쉬어갈게요
몰아쉬기
그림자를 키우느라
4부 거기서 기다릴게
개양귀비
샌드백
달리는 종
나는 가지 않았는데
잠시처럼
오늘의 날씨
서향
꼭 돌려받겠다는 건 아니지만
궤도를 이탈할 때까지
말이 느려졌다
미뤄둔 안부
개명
눈 감는 순간이 너였으면
기억나? 거기
해설 _ 건너가는 말들, 너머의 말하기
김태선(문학평론가)
눈 내리는 게르
개인적으로는
내일은 안 되겠니
이따금 기별
배꼽을 누르니
카카포
햇빛 수혈
수족관의 자세
더디게 오는 이름이 있다
이류동왼손의 핑계
메아리치는 벽
나비라는 쉼표
2부 흘리고 가는 독백
술래의 집
뒤집히는 뫼비우스 띠
헛웃음을 한곳에 모아
간헐적 파업
뜻밖의 질서
서로 다른 밤에 들고
가스등이 켜져 있는 무대
물거품 캡슐
열세 번째 여자
타로에 대한 사소한 해석
미행의 기술
하젤 장미
이월
삼 분 레시피
3부 내일…… 알지? 라는 말은 가짓빛이었어
아직 도착하지 않고
쏟아지는 등고선
캐스터네츠
먼눈으로 보다
가짓빛 입가심
생략된 약속
공치는 날은
가끔은 겹치기도
그 말이 도꼬마리 홀씨처럼
커튼콜
충고의 품격
여전히 노랑
그럼 잠시 쉬어갈게요
몰아쉬기
그림자를 키우느라
4부 거기서 기다릴게
개양귀비
샌드백
달리는 종
나는 가지 않았는데
잠시처럼
오늘의 날씨
서향
꼭 돌려받겠다는 건 아니지만
궤도를 이탈할 때까지
말이 느려졌다
미뤄둔 안부
개명
눈 감는 순간이 너였으면
기억나? 거기
해설 _ 건너가는 말들, 너머의 말하기
김태선(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송미선
경남 김해에서 태어났다. 2011년 『시와사상』으로 등단하였고 시집으로 「다정하지 않은 하루」 「그림자를 함께 사용했다」 「이따금 기별」이 있다. 동아대학교 인문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졸업. 2023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문학창작기금 발간지원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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