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난 잘 울어 그래서 잘 웃어(상상인 시선 52)
Regular price
$13.4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태양과 칸나 사이
칸나는 칸나 걱정 _19
새를 바라보는 서쪽의 시간 _20
모두의 날씨 _22
모형, 있으나 없고 없으므로 있는 _24
어서 말을 해 _26
바리데기, 여전히 바리데기 _28
발과 벽 _30
눈치 없이 핀 꽃 _32
벚꽃 지듯 저문 달 _34
한 알의 눈물이 넘쳐 _36
숨은 말 _38
질투를 어르는 얼레지 _40
모르는 사람 _42
저만치의 눈치 _44
2부 춤에 가닿는 것
쓸데없음의 쓸모 _49
하염없이 _50
기묘한 천장天葬 _52
샐비어가 녹기 전에 _54
손바닥 안의 미로 _56
장대가 있다 _58
발신인 불명 _60
요가 매트 _62
여름으로 버린 애인 _64
사랑무덤 _66
연하의 남자 _68
프레드릭 _70
우르드바 다누라아사나 _72
엄마 난 잘 울어 그래서 잘 웃어 _73
쓸데없이 _74
3부 붉은 휘파람 불듯이
길을 잃지 않는 봄 _79
예지몽가 K _80
바깥이 있었다 _82
A4 세계는 광활해 _84
얼룩자주달개비의 기적 _86
머그샷 _88
내 심장이 내게서 너무 멀다 _90
캣맘 _92
출렁이는 눈동자를 주고 _94
다시 켜는 밤 _96
꼭꼭 숨어라 안부 _98
ㅇ에 대하여 _100
그런 이야기들이 있다 _102
몸주머니 _104
4부 오늘은 아무도 나를
주워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코이의 법칙 _109
첫 번째 펭귄도 무섭다고 그리오 _110
그녀의 각이 늘어난다 _112
부드러운 징후 _114
5분 전으로 접속 _116
달변가 Y _118
식물이 되어가는 과정 _120
빨강머리 앤과 삐삐의 동거 _122
중첩된 이야기 _124
나만의 리듬 _125
낙서하는 사람 _126
다시 엔젤트럼펫을 불자 _128
손바닥 낙관 _130
춤 _132
공터 정원사 _134
해설 _ 비움과 충만 : 고백을 통한 존재의 재구성 _137
박동억(문학평론가)
칸나는 칸나 걱정 _19
새를 바라보는 서쪽의 시간 _20
모두의 날씨 _22
모형, 있으나 없고 없으므로 있는 _24
어서 말을 해 _26
바리데기, 여전히 바리데기 _28
발과 벽 _30
눈치 없이 핀 꽃 _32
벚꽃 지듯 저문 달 _34
한 알의 눈물이 넘쳐 _36
숨은 말 _38
질투를 어르는 얼레지 _40
모르는 사람 _42
저만치의 눈치 _44
2부 춤에 가닿는 것
쓸데없음의 쓸모 _49
하염없이 _50
기묘한 천장天葬 _52
샐비어가 녹기 전에 _54
손바닥 안의 미로 _56
장대가 있다 _58
발신인 불명 _60
요가 매트 _62
여름으로 버린 애인 _64
사랑무덤 _66
연하의 남자 _68
프레드릭 _70
우르드바 다누라아사나 _72
엄마 난 잘 울어 그래서 잘 웃어 _73
쓸데없이 _74
3부 붉은 휘파람 불듯이
길을 잃지 않는 봄 _79
예지몽가 K _80
바깥이 있었다 _82
A4 세계는 광활해 _84
얼룩자주달개비의 기적 _86
머그샷 _88
내 심장이 내게서 너무 멀다 _90
캣맘 _92
출렁이는 눈동자를 주고 _94
다시 켜는 밤 _96
꼭꼭 숨어라 안부 _98
ㅇ에 대하여 _100
그런 이야기들이 있다 _102
몸주머니 _104
4부 오늘은 아무도 나를
주워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코이의 법칙 _109
첫 번째 펭귄도 무섭다고 그리오 _110
그녀의 각이 늘어난다 _112
부드러운 징후 _114
5분 전으로 접속 _116
달변가 Y _118
식물이 되어가는 과정 _120
빨강머리 앤과 삐삐의 동거 _122
중첩된 이야기 _124
나만의 리듬 _125
낙서하는 사람 _126
다시 엔젤트럼펫을 불자 _128
손바닥 낙관 _130
춤 _132
공터 정원사 _134
해설 _ 비움과 충만 : 고백을 통한 존재의 재구성 _137
박동억(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정선희
2013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등단
시집 『푸른 빛이 걸어왔다』 『아직 자라지 않은 아이가 많았다』 『엄마 난 잘 울어 그래서 잘 웃어』
제20회 모던포엠문학상 수상
시집 『푸른 빛이 걸어왔다』 『아직 자라지 않은 아이가 많았다』 『엄마 난 잘 울어 그래서 잘 웃어』
제20회 모던포엠문학상 수상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