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으로 아이에게 말 걸기
0~5세 발달단계를 격려하는 양육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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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표현이 서툰 아이, 마음을 베인 아이
남달라서 특별한 아이, 자연으로 가는 아이와
26권의 그림책으로 대화하는 방법
상담심리학 박사, 구립 행복한숲어린이집 원장, AP부모교육 전문가, 그림책심리성장연구소 양육마스터, 세이브더칠드런 긍정적아이키우기 부모교육전문 강사, MBTIㆍ내면아이 상담사, 도시농업관리사, 유아숲지도사로 활동 중인 윤숙희 교수가 0~5세 발달단계를 격려하는 양육 대화법 『그림책으로 아이에게 말 걸기』를 출간했다. 윤숙희 교수는 아이들의 발달단계를 연구하고 부모들의 양육 고민에 더 깊이 귀 기울이고자 상담심리학에 그림책을 접목해 부모교육을 해왔다. 덕분에 현재 자연스럽게 그림책 활동가가 된 저자는 “그림책은 부모 스스로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게 하는 유익한 도구가 됨과 동시에 나 자신의 마음까지 정화시킨다”라고 말한다.
『그림책으로 아이에게 말 걸기』에는 저자가 부모 그림책 자조 모임 또는 자녀 상담과 부모교육을 진행할 때 지침서로 삼았던 다양한 그림책 26권이 소개되어 있다. 이 그림책들로 마음 표현이 서툰 아이, 마음을 베인 아이, 남달라서 특별한 아이, 자연으로 가는 아이와 진심으로 소통하는 대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중에서 Chapter 4 숲 활동, 텃밭 활동과 연계한 그림책 이야기는 저자의 굳은 교육 신념과 전문성이 깃들어 있어서 특히 신뢰감을 준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마음 치유하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바람이 담긴 자녀교육서 『그림책으로 아이에게 말 걸기』이다.
남달라서 특별한 아이, 자연으로 가는 아이와
26권의 그림책으로 대화하는 방법
상담심리학 박사, 구립 행복한숲어린이집 원장, AP부모교육 전문가, 그림책심리성장연구소 양육마스터, 세이브더칠드런 긍정적아이키우기 부모교육전문 강사, MBTIㆍ내면아이 상담사, 도시농업관리사, 유아숲지도사로 활동 중인 윤숙희 교수가 0~5세 발달단계를 격려하는 양육 대화법 『그림책으로 아이에게 말 걸기』를 출간했다. 윤숙희 교수는 아이들의 발달단계를 연구하고 부모들의 양육 고민에 더 깊이 귀 기울이고자 상담심리학에 그림책을 접목해 부모교육을 해왔다. 덕분에 현재 자연스럽게 그림책 활동가가 된 저자는 “그림책은 부모 스스로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게 하는 유익한 도구가 됨과 동시에 나 자신의 마음까지 정화시킨다”라고 말한다.
『그림책으로 아이에게 말 걸기』에는 저자가 부모 그림책 자조 모임 또는 자녀 상담과 부모교육을 진행할 때 지침서로 삼았던 다양한 그림책 26권이 소개되어 있다. 이 그림책들로 마음 표현이 서툰 아이, 마음을 베인 아이, 남달라서 특별한 아이, 자연으로 가는 아이와 진심으로 소통하는 대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중에서 Chapter 4 숲 활동, 텃밭 활동과 연계한 그림책 이야기는 저자의 굳은 교육 신념과 전문성이 깃들어 있어서 특히 신뢰감을 준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마음 치유하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바람이 담긴 자녀교육서 『그림책으로 아이에게 말 걸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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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이와 진심으로 소통하고 싶은 부모에게 전하는
그림책으로 말 걸기
뒤늦게 그림책 활동가가 되었으나 저자의 천직은 '보육교사'이다. 반평생을 어린이집 원장으로 지내며 0~5세들을 더욱 존중하는 방법이 무엇일까 모색해온 저자는 아이와 진심으로 소통하고 싶은 부모에게 "그림책으로 말을 거세요"라고 전한다.
저자는 코로나19 감염병이 도래할 즈음 우연히 접한 장 지오노 작가의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으며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지금은 필사하고 따라 그려보기도 하며, 가끔은 불안과 상처를 안고 사는 이와 그림책으로 마음을 나눈다. 더불어 2~3년 전부터 시작한 그림책 부모교육이 점점 깊이를 더하고 있다. 근래 시작한 '부모 그림책 자조 모임'을 통해 그림책을 도구로 활용한 부모교육이 큰 공감을 얻기도 했다. 이런 경험이 모이고 쌓여 『그림책으로 아이에게 말 걸기』에 26권의 그림책을 소개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
0~5세 발달단계를 격려하는 양육 대화법 그림책 26권 수록
그림책으로 아이에게 말을 건다? 무슨 뜻일까? 상담심리학 박사이기도 한 저자 윤숙희 교수는 10년 넘게 지속해온 부모교육에서 "매개체가 있으면 좀 더 친근하게 소통할 수 있다"라고 강조한다. 그 매개체가 바로 '그림책'이다.
이러한 관점으로 이 책은 크게 네 가지 주제를 다루었다. Chapter 1에서는 표현이 서툰 아이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그에 맞는 공감과 육아법을 전한다. 아이의 말속에 담긴 감정과 욕구가 무엇인지 알고 싶을 때 "너의 마음은 어때?"라고 물어보거나, "그랬구나, 그래서 그런 거였구나!"로 공감해주면 신기할 정도로 문제가 해결된 생생한 사례가 뒷받침되어 있다. Chapter 2는 마음이 베인 아이에게 말 걸기이다. 마땅히 양육을 받아야 하는데 받지 못하거나 잘못 받은 아이는 마음에 생채기가 나고 자아상이 망가지기도 한다. 따라서 이런 아이를 먼저 이해하고 격려하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Chapter 3에서는 조금 남다른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유연하고 지혜로운 태도를 담았다. 기질이나 발달적 특징으로 나타나는 아이의 문제에 도움을 주는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Chapter 4에서는 현재의 양육 환경의 문제점과 최선이 무엇인지 생각했다. 아울러 미래 세대를 위한 현재의 놀이 환경과 교육을 지원하는 방법 중 '숲 활동'과 '텃밭 활동'을 통한 생태 전환교육(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위해 실천을 강조한 교육)의 필요성과 효과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 책의 각 Chapter 별면에는 주제에 맞게 '아이에게 말 걸기'를 할 수 있는 그림책을 소개했다. 문제 행동을 보이거나 스스로 극복하기 힘든 상황에 놓인 아이와 유사한 주인공이 등장하는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소통하면 좀 더 쉽고 부드럽게 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 점을 강렬하게 전달하고자 마지막 문장은 부모가 건네는 따듯한 '말'로 마무리했다. 부모들이 적어도 이 책에 실린 그림책 26권만큼은 아이에게 말 걸기 참고도서로 여기고 육아할 때 꼭 도움을 받길 바란다.
한국그림책심리학회장ㆍ그림책심리성장연구소 김영아 감수
전남대학교 심리학과 명예교수 노안영,
미국 서던캘리포니아 데이브레이크대학교 총장ㆍ상담학 박사 오제은 추천
양육자들이 꼭 읽어야 할 자녀교육서
이 책을 감수한 한국그림책심리학회장ㆍ그림책심리성장연구소 김영아 교수는 "각 장의 주제에 맞는 다양한 관련 그림책을 소개해 아이와 이야기 나누는 부분이 돋보였다. 그림책을 매개로, 서툰 표현을 억지로 끄집어내기보다 아이가 어떤 장면을 눈여겨보고, 어떤 표현에 자기 마음을 얹어서 읽는지, 나아가 활동 연계를 통해 멈춤과 물러섬을 하는지 아이의 마음을 잘 들여다볼 수 있다. 전체적으로 아이를 양육하며 가질 수 있는 의문점들에 대해 저자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사례, 이를 뒷받침해주는 그림책을 통해 전문적이고도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라고 극찬했다.
전남대학교 심리학과 노안영 명예교수는 "아이가 성장해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생활양식(Life style)은 인생 초기에 부모나 양육자의 양육 방식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부모와 어린이집 교사의 역할은 말할 수 없이 중요한데,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 데이브레이크대학교 총장이자 상담학 박사 오제은 교수는 "아이들의 발달단계에 따른 눈높이에 맞춰, 어떤 그림책으로 아이들과 대화를 시도하면 가장 적절할지, 자녀 양육에 대한 귀한 정보를 알려주는 자녀교육 성격을 띤 그림책 에세이"라며 이 책을 많은 교사와 부모 양육자들이 꼭 읽어보길 추천했다.
그림책으로 말 걸기
뒤늦게 그림책 활동가가 되었으나 저자의 천직은 '보육교사'이다. 반평생을 어린이집 원장으로 지내며 0~5세들을 더욱 존중하는 방법이 무엇일까 모색해온 저자는 아이와 진심으로 소통하고 싶은 부모에게 "그림책으로 말을 거세요"라고 전한다.
저자는 코로나19 감염병이 도래할 즈음 우연히 접한 장 지오노 작가의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으며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지금은 필사하고 따라 그려보기도 하며, 가끔은 불안과 상처를 안고 사는 이와 그림책으로 마음을 나눈다. 더불어 2~3년 전부터 시작한 그림책 부모교육이 점점 깊이를 더하고 있다. 근래 시작한 '부모 그림책 자조 모임'을 통해 그림책을 도구로 활용한 부모교육이 큰 공감을 얻기도 했다. 이런 경험이 모이고 쌓여 『그림책으로 아이에게 말 걸기』에 26권의 그림책을 소개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
0~5세 발달단계를 격려하는 양육 대화법 그림책 26권 수록
그림책으로 아이에게 말을 건다? 무슨 뜻일까? 상담심리학 박사이기도 한 저자 윤숙희 교수는 10년 넘게 지속해온 부모교육에서 "매개체가 있으면 좀 더 친근하게 소통할 수 있다"라고 강조한다. 그 매개체가 바로 '그림책'이다.
이러한 관점으로 이 책은 크게 네 가지 주제를 다루었다. Chapter 1에서는 표현이 서툰 아이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그에 맞는 공감과 육아법을 전한다. 아이의 말속에 담긴 감정과 욕구가 무엇인지 알고 싶을 때 "너의 마음은 어때?"라고 물어보거나, "그랬구나, 그래서 그런 거였구나!"로 공감해주면 신기할 정도로 문제가 해결된 생생한 사례가 뒷받침되어 있다. Chapter 2는 마음이 베인 아이에게 말 걸기이다. 마땅히 양육을 받아야 하는데 받지 못하거나 잘못 받은 아이는 마음에 생채기가 나고 자아상이 망가지기도 한다. 따라서 이런 아이를 먼저 이해하고 격려하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Chapter 3에서는 조금 남다른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유연하고 지혜로운 태도를 담았다. 기질이나 발달적 특징으로 나타나는 아이의 문제에 도움을 주는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Chapter 4에서는 현재의 양육 환경의 문제점과 최선이 무엇인지 생각했다. 아울러 미래 세대를 위한 현재의 놀이 환경과 교육을 지원하는 방법 중 '숲 활동'과 '텃밭 활동'을 통한 생태 전환교육(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위해 실천을 강조한 교육)의 필요성과 효과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 책의 각 Chapter 별면에는 주제에 맞게 '아이에게 말 걸기'를 할 수 있는 그림책을 소개했다. 문제 행동을 보이거나 스스로 극복하기 힘든 상황에 놓인 아이와 유사한 주인공이 등장하는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소통하면 좀 더 쉽고 부드럽게 마음을 나눌 수 있다는 점을 강렬하게 전달하고자 마지막 문장은 부모가 건네는 따듯한 '말'로 마무리했다. 부모들이 적어도 이 책에 실린 그림책 26권만큼은 아이에게 말 걸기 참고도서로 여기고 육아할 때 꼭 도움을 받길 바란다.
한국그림책심리학회장ㆍ그림책심리성장연구소 김영아 감수
전남대학교 심리학과 명예교수 노안영,
미국 서던캘리포니아 데이브레이크대학교 총장ㆍ상담학 박사 오제은 추천
양육자들이 꼭 읽어야 할 자녀교육서
이 책을 감수한 한국그림책심리학회장ㆍ그림책심리성장연구소 김영아 교수는 "각 장의 주제에 맞는 다양한 관련 그림책을 소개해 아이와 이야기 나누는 부분이 돋보였다. 그림책을 매개로, 서툰 표현을 억지로 끄집어내기보다 아이가 어떤 장면을 눈여겨보고, 어떤 표현에 자기 마음을 얹어서 읽는지, 나아가 활동 연계를 통해 멈춤과 물러섬을 하는지 아이의 마음을 잘 들여다볼 수 있다. 전체적으로 아이를 양육하며 가질 수 있는 의문점들에 대해 저자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사례, 이를 뒷받침해주는 그림책을 통해 전문적이고도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라고 극찬했다.
전남대학교 심리학과 노안영 명예교수는 "아이가 성장해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생활양식(Life style)은 인생 초기에 부모나 양육자의 양육 방식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부모와 어린이집 교사의 역할은 말할 수 없이 중요한데,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 데이브레이크대학교 총장이자 상담학 박사 오제은 교수는 "아이들의 발달단계에 따른 눈높이에 맞춰, 어떤 그림책으로 아이들과 대화를 시도하면 가장 적절할지, 자녀 양육에 대한 귀한 정보를 알려주는 자녀교육 성격을 띤 그림책 에세이"라며 이 책을 많은 교사와 부모 양육자들이 꼭 읽어보길 추천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 아이와 진심으로 소통하고 싶다면 그림책으로 말 걸기를
Chapter 1. 마음 표현이 서툰 아이에게 말 걸기
공격적으로 행동하는 아이에게
"싫어"라고 말하는 아이에게
옷 취향으로 고집부리는 아이에게
어린이집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욕심부리는 아이에게
떼쓰는 아이에게
밥을 안 먹는 아이에게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Chapter 1에서 아이와 나누고 싶은 그림책 : 『마음이 그랬어』 『좋아, 싫어 대신 뭐라고 말하지?』 『처음 혼자서 옷 입는 날』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욕심이 너무 많아!』 『화가 나서 그랬어!』 『판타스틱 반찬 특공대』 『잠자기 싫은 아기 토끼』
Chapter 2. 마음을 베인 아이에게 말 걸기
엄마의 사랑이 부족해요
부부 싸움은 칼로 아이 마음 베기
부모의 우울증을 같이 겪는 아이
동생이 너무 미워요
또 내가 양보하라고요?
나 때문에 엄마 아빠가 헤어졌어요
마음속에 나쁜 감정이 들어왔어요
Chapter 2에서 아이와 나누고 싶은 그림책 : 『엄마가 정말 좋아요』 『바람에 날아갔어』 『엄마의 슬픈 날』 『아기가 왔다』 『엄마, 누가 더 좋아요?』 『난 이제 누구 랑 살지?』 『감정 호텔』
Chapter 3. 남달라서 특별한 아이에게 말 걸기
꽃이 피는 시기가 다 다른 아이들에게
잘못된 소통법으로 자신을 지키려는 아이에게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만난 순간
자위행위와 성교육
혹시 내 아이가 ADHD?
애착물에 집착하는 아이에게
Chapter 3에서 아이와 나누고 싶은 그림책 : 『빨리빨리 레스토랑의 비밀』 『상자 속 친구』 『나, 여기 있어』 『소중해 소중해 나도 너도』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내 이불이야』
Chapter 4. 자연으로 가는 아이에게 말 걸기
자연에서 잘 노는 아이에게
숲으로 가는 아이에게
숲에서 친구를 만난 아이에게
아이와 어른이 함께하는 숲 놀이
씨앗 속에 우주가 있다
Chapter 4에서 아이와 나누고 싶은 그림책 : 『해님이 웃었어』 『호두 한 알 속에는』 『숲에서 보낸 마법 같은 하루』 『엄마와 나무 마을』 『내가 너를 보살펴 줄게』
에필로그
감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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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마음 표현이 서툰 아이에게 말 걸기
공격적으로 행동하는 아이에게
"싫어"라고 말하는 아이에게
옷 취향으로 고집부리는 아이에게
어린이집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욕심부리는 아이에게
떼쓰는 아이에게
밥을 안 먹는 아이에게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Chapter 1에서 아이와 나누고 싶은 그림책 : 『마음이 그랬어』 『좋아, 싫어 대신 뭐라고 말하지?』 『처음 혼자서 옷 입는 날』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욕심이 너무 많아!』 『화가 나서 그랬어!』 『판타스틱 반찬 특공대』 『잠자기 싫은 아기 토끼』
Chapter 2. 마음을 베인 아이에게 말 걸기
엄마의 사랑이 부족해요
부부 싸움은 칼로 아이 마음 베기
부모의 우울증을 같이 겪는 아이
동생이 너무 미워요
또 내가 양보하라고요?
나 때문에 엄마 아빠가 헤어졌어요
마음속에 나쁜 감정이 들어왔어요
Chapter 2에서 아이와 나누고 싶은 그림책 : 『엄마가 정말 좋아요』 『바람에 날아갔어』 『엄마의 슬픈 날』 『아기가 왔다』 『엄마, 누가 더 좋아요?』 『난 이제 누구 랑 살지?』 『감정 호텔』
Chapter 3. 남달라서 특별한 아이에게 말 걸기
꽃이 피는 시기가 다 다른 아이들에게
잘못된 소통법으로 자신을 지키려는 아이에게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만난 순간
자위행위와 성교육
혹시 내 아이가 ADHD?
애착물에 집착하는 아이에게
Chapter 3에서 아이와 나누고 싶은 그림책 : 『빨리빨리 레스토랑의 비밀』 『상자 속 친구』 『나, 여기 있어』 『소중해 소중해 나도 너도』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내 이불이야』
Chapter 4. 자연으로 가는 아이에게 말 걸기
자연에서 잘 노는 아이에게
숲으로 가는 아이에게
숲에서 친구를 만난 아이에게
아이와 어른이 함께하는 숲 놀이
씨앗 속에 우주가 있다
Chapter 4에서 아이와 나누고 싶은 그림책 : 『해님이 웃었어』 『호두 한 알 속에는』 『숲에서 보낸 마법 같은 하루』 『엄마와 나무 마을』 『내가 너를 보살펴 줄게』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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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윤숙희
상담심리학 박사, 구립 행복한숲어린이집 원장, AP부모교육 전문가, 그림책심리성장연구소 양육마스터, 세이브더칠드런 긍정적아이키우기 부모교육전문 강사이다. MBTI 강사, 내면 아이 상담사, 도시농업관리사, 유아숲지도사로도 활동 중이다. 명지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 석사, 서울한영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 서일대학교, 서정대학교, 서울한영대학교, 중부대학교 등에서 강사 및 객원교수를 역임했다.
숲속에는 키큰나무, 뾰족한 나무, 둥글둥글한 나무, 키 작은 나무, 그리고 자기 시간표에 따라 모습을 뽐내는 많은 풀과 꽃이 자란다. 다양한 곤충과 동물도 함께 살아간다. 2011년, 자연의 질서에 순응하는 숲속의 생리를 현실로 가져와 아이 각자의 기질과 특성을 존중하고 타인과 건강하게 공생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싶었던 보육 철학을 원명에 담았다.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아이들의 발달단계를 연구하고 부모들의 양육 고민에 더 깊이 귀 기울이고자 상담심리학을 공부했다. 이후 상담심리학에 그림책을 접목했더니 잔소리를 하지 않아도 아이들의 마음을 변화시킬 수 있었다. 그림책을 부모 상담과 교육에 활용하니 그들 스스로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게 하는 유익한 도구가 되었다. 다양한 그림책을 만날 때마다 저자 자신도 마음이 정화된다고 느꼈다.
현재 부모 그림책 자조 모임 또는 자녀 상담과 부모교육을 진행할 때 그림책을 지침서로 삼고 있다. 앞으로도 숲 활동, 텃밭 활동, 그림책으로 많은 부모와 아이가 행복하게 성장하도록 돕고 싶다.
숲속에는 키큰나무, 뾰족한 나무, 둥글둥글한 나무, 키 작은 나무, 그리고 자기 시간표에 따라 모습을 뽐내는 많은 풀과 꽃이 자란다. 다양한 곤충과 동물도 함께 살아간다. 2011년, 자연의 질서에 순응하는 숲속의 생리를 현실로 가져와 아이 각자의 기질과 특성을 존중하고 타인과 건강하게 공생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싶었던 보육 철학을 원명에 담았다.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아이들의 발달단계를 연구하고 부모들의 양육 고민에 더 깊이 귀 기울이고자 상담심리학을 공부했다. 이후 상담심리학에 그림책을 접목했더니 잔소리를 하지 않아도 아이들의 마음을 변화시킬 수 있었다. 그림책을 부모 상담과 교육에 활용하니 그들 스스로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게 하는 유익한 도구가 되었다. 다양한 그림책을 만날 때마다 저자 자신도 마음이 정화된다고 느꼈다.
현재 부모 그림책 자조 모임 또는 자녀 상담과 부모교육을 진행할 때 그림책을 지침서로 삼고 있다. 앞으로도 숲 활동, 텃밭 활동, 그림책으로 많은 부모와 아이가 행복하게 성장하도록 돕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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