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 싫어 대신 뭐라고 말하지?(새 단장 에디션)(개정판)
어린이 감정 공부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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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카드 48장이 수록된 올컬러 독후 활동지와 함께
읽고, 쓰고, 놀이하며 배우는 어린이 사회정서학습 그림책!
책값은 낮추고 활용성은 높인 새 단장 에디션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많은 어린이와 학부모의 사랑을 받은 재미드니책연구소 송현지 선생님의 어린이 감정 공부 그림책 《좋아, 싫어 대신 뭐라고 말하지?》가 새 단장 에디션으로 돌아왔다. 초등학생 승규의 아침 기상부터 학교생활, 하교, 학원, 잠들기 전까지의 하루를 따라가며 어린이들이 자주 사용하는 "좋아", "싫어" 대신 다양한 감정 어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이번 새 단장 에디션은 더 많은 어린이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기존의 양장이었던 것을 무선으로 제작해 가격 부담을 낮췄다. 또한 1쇄 한정으로 제공되는 별책 올컬러 독후 활동지에 감정 카드 48장을 담아 책 읽기와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이들은 감정 어휘를 익히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쓰고, 오리고, 놀이하며 자신의 감정을 더욱 풍성하게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
감정 카드 48장과 활동지로 다양한 감정 어휘를 읽고, 쓰고, 놀이하며 배우는 어린이 사회정서학습 그림책. 더 가볍게, 더 가까이! 책값은 낮추고 활용성은 높인 《좋아, 싫어 대신 뭐라고 말하지?》 새 단장 에디션을 놓치지 말자.
? 줄거리
초등학생 승규는 아침에 일어나기 싫어 투덜거리기도 하고, 좋아하는 음식을 보고 기분 좋아하기도 한다. 새 운동화를 신고 나갔다가 개똥을 밟아 속상해하고, 친구들과 같은 옷을 입은 것을 보고 웃음이 나기도 한다. 학교에서는 실내화를 깜빡해 당황하고, 받아쓰기 시험을 틀려 아쉬워하지만, 독서 골든벨에서 일등을 하며 뿌듯함을 느낀다. 이처럼 하루 동안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건을 통해 승규는 기쁨, 설렘, 속상함, 당황스러움, 아쉬움, 뿌듯함 등 다양한 감정을 경험한다. 독자는 승규의 하루를 함께 따라가며 "좋아", "싫어" 대신 자신의 마음을 더 정확하게 표현하는 감정 어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읽고, 쓰고, 놀이하며 배우는 어린이 사회정서학습 그림책!
책값은 낮추고 활용성은 높인 새 단장 에디션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많은 어린이와 학부모의 사랑을 받은 재미드니책연구소 송현지 선생님의 어린이 감정 공부 그림책 《좋아, 싫어 대신 뭐라고 말하지?》가 새 단장 에디션으로 돌아왔다. 초등학생 승규의 아침 기상부터 학교생활, 하교, 학원, 잠들기 전까지의 하루를 따라가며 어린이들이 자주 사용하는 "좋아", "싫어" 대신 다양한 감정 어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이번 새 단장 에디션은 더 많은 어린이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기존의 양장이었던 것을 무선으로 제작해 가격 부담을 낮췄다. 또한 1쇄 한정으로 제공되는 별책 올컬러 독후 활동지에 감정 카드 48장을 담아 책 읽기와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이들은 감정 어휘를 익히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쓰고, 오리고, 놀이하며 자신의 감정을 더욱 풍성하게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
감정 카드 48장과 활동지로 다양한 감정 어휘를 읽고, 쓰고, 놀이하며 배우는 어린이 사회정서학습 그림책. 더 가볍게, 더 가까이! 책값은 낮추고 활용성은 높인 《좋아, 싫어 대신 뭐라고 말하지?》 새 단장 에디션을 놓치지 말자.
? 줄거리
초등학생 승규는 아침에 일어나기 싫어 투덜거리기도 하고, 좋아하는 음식을 보고 기분 좋아하기도 한다. 새 운동화를 신고 나갔다가 개똥을 밟아 속상해하고, 친구들과 같은 옷을 입은 것을 보고 웃음이 나기도 한다. 학교에서는 실내화를 깜빡해 당황하고, 받아쓰기 시험을 틀려 아쉬워하지만, 독서 골든벨에서 일등을 하며 뿌듯함을 느낀다. 이처럼 하루 동안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건을 통해 승규는 기쁨, 설렘, 속상함, 당황스러움, 아쉬움, 뿌듯함 등 다양한 감정을 경험한다. 독자는 승규의 하루를 함께 따라가며 "좋아", "싫어" 대신 자신의 마음을 더 정확하게 표현하는 감정 어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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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좋아" "싫어" 대신 내 마음을 정확하게 말하는 힘
자기인식·자기표현·공감 능력을 위한 감정 공부
어린이 사회정서학습(SEL) 그림책
이 책은 어린이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며, 다른 사람의 마음에도 공감할 수 있도록 돕는 감정 공부 그림책이다. 승규의 하루를 따라가며 아이들은 "좋아", "싫어"라는 단순한 표현 대신 "상쾌해", "속상해", "신기해", "아쉬워" 같은 구체적인 감정 언어를 배운다. 이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정확하게 알아차리고 말로 표현하는 자기인식·자기표현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본책과 함께 제공하는 독후 활동지는 감정 공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오늘의 감정을 고르고 이유를 적어 보거나, 아침·점심·저녁의 감정 변화를 돌아보고, 감정 그림일기와 감정 일기를 쓰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다. 또한 감정 카드 48장과 다양한 감정 놀이 활동을 통해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경험도 쌓을 수 있다.
《좋아, 싫어 대신 뭐라고 말하지?》는 감정을 읽고, 말하고, 쓰고, 놀이하며 익히도록 구성한 어린이 사회정서학습(SEL, Social and Emotional Learning) 그림책이다. 자기인식·자기표현·공감 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우며 어린이의 건강한 정서 발달을 돕는다.
감정은 읽는 것이 아니라 표현하는 것!
읽고, 쓰고, 오리고, 놀이하며 배우는 감정 공부
감정은 읽기만 해서는 내 것이 되지 않는다. 《좋아, 싫어 대신 뭐라고 말하지?》의 별책 올컬러 독후 활동지는 아이들이 감정을 직접 쓰고, 오리고, 만들고, 놀이하며 익히도록 구성했다. 오늘의 감정을 고르고 이유를 적어 보거나, 감정 그림일기와 감정 일기를 쓰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다. 또한 오려서 활용하는 감정 카드 48장과 다양한 감정 놀이를 통해 감정 어휘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다른 사람의 마음까지 이해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
책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감정을 생활 속에서 표현하고 공감하는 힘으로 이어 주는 실용적인 감정 공부 활동지를 본책과 함께 1+1으로 제공해 읽기와 놀이, 독후 활동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좋아, 싫어 대신 뭐라고 말하지?》의 진짜 재미는 본책을 덮은 뒤부터 시작된다. 독후 활동지와 감정 카드 48장을 활용해 감정을 읽고, 쓰고, 놀이하며 내 것으로 만들어 보자.
내 마음을 말로 표현하는 연습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는 공감의 시작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감정 공부 그림책
자신의 마음을 말로 표현하는 것이 서툰 어린이,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건강한 관계를 맺고 싶은 어린이에게 이 책을 권한다. 또한 아이가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르길 바라는 부모와 교사, 사회정서학습(SEL)을 실천하고 싶은 교육 현장에도 유용한 그림책이다.
《좋아, 싫어 대신 뭐라고 말하지?》는 감정 어휘를 배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아이와 어른이 함께 마음을 나누는 대화의 시작이 되어 줄 것이다.
자기인식·자기표현·공감 능력을 위한 감정 공부
어린이 사회정서학습(SEL) 그림책
이 책은 어린이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며, 다른 사람의 마음에도 공감할 수 있도록 돕는 감정 공부 그림책이다. 승규의 하루를 따라가며 아이들은 "좋아", "싫어"라는 단순한 표현 대신 "상쾌해", "속상해", "신기해", "아쉬워" 같은 구체적인 감정 언어를 배운다. 이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정확하게 알아차리고 말로 표현하는 자기인식·자기표현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본책과 함께 제공하는 독후 활동지는 감정 공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오늘의 감정을 고르고 이유를 적어 보거나, 아침·점심·저녁의 감정 변화를 돌아보고, 감정 그림일기와 감정 일기를 쓰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다. 또한 감정 카드 48장과 다양한 감정 놀이 활동을 통해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경험도 쌓을 수 있다.
《좋아, 싫어 대신 뭐라고 말하지?》는 감정을 읽고, 말하고, 쓰고, 놀이하며 익히도록 구성한 어린이 사회정서학습(SEL, Social and Emotional Learning) 그림책이다. 자기인식·자기표현·공감 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우며 어린이의 건강한 정서 발달을 돕는다.
감정은 읽는 것이 아니라 표현하는 것!
읽고, 쓰고, 오리고, 놀이하며 배우는 감정 공부
감정은 읽기만 해서는 내 것이 되지 않는다. 《좋아, 싫어 대신 뭐라고 말하지?》의 별책 올컬러 독후 활동지는 아이들이 감정을 직접 쓰고, 오리고, 만들고, 놀이하며 익히도록 구성했다. 오늘의 감정을 고르고 이유를 적어 보거나, 감정 그림일기와 감정 일기를 쓰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다. 또한 오려서 활용하는 감정 카드 48장과 다양한 감정 놀이를 통해 감정 어휘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다른 사람의 마음까지 이해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
책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감정을 생활 속에서 표현하고 공감하는 힘으로 이어 주는 실용적인 감정 공부 활동지를 본책과 함께 1+1으로 제공해 읽기와 놀이, 독후 활동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좋아, 싫어 대신 뭐라고 말하지?》의 진짜 재미는 본책을 덮은 뒤부터 시작된다. 독후 활동지와 감정 카드 48장을 활용해 감정을 읽고, 쓰고, 놀이하며 내 것으로 만들어 보자.
내 마음을 말로 표현하는 연습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는 공감의 시작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감정 공부 그림책
자신의 마음을 말로 표현하는 것이 서툰 어린이,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건강한 관계를 맺고 싶은 어린이에게 이 책을 권한다. 또한 아이가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르길 바라는 부모와 교사, 사회정서학습(SEL)을 실천하고 싶은 교육 현장에도 유용한 그림책이다.
《좋아, 싫어 대신 뭐라고 말하지?》는 감정 어휘를 배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아이와 어른이 함께 마음을 나누는 대화의 시작이 되어 줄 것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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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송현지 재미를 가장 먼저 생각하는 수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재미드니책 연구소' 대표입니다. 아이들 사이에서는 '송아지 선생님'으로 더 잘 알려져 있지요. 판소리와 연극을 공부하던 중 우연히 접한 동화구연의 매력에 빠져, 동화구연지도사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이후 동화구연 활동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오랫동안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누며, 읽기와 쓰기의 즐거움을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과 도란도란 책 읽으며 글 쓰는 재미를 나누고 싶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일기쓰기 재미사전 1·2》 《초등 15줄 독후감 쓰기》 《우 리 아이 처음 일기쓰기》 《똥을 지배하는 자 1·2》 《열려라, 초등 문해 력!》 《초등 그림책 문해력 교실》 《그림책 책놀이 55》 등이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일기쓰기 재미사전 1·2》 《초등 15줄 독후감 쓰기》 《우 리 아이 처음 일기쓰기》 《똥을 지배하는 자 1·2》 《열려라, 초등 문해 력!》 《초등 그림책 문해력 교실》 《그림책 책놀이 55》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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