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말고 지금.
서툴지만 유쾌한 다낭 한달살이 여행기를 가장한 사색과 사심의 에세이
Regular price
$18.8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2022년 5월 15일부터 베트남 입국자 코로나19 검사 폐지’
- 베트남 정부 -
철통같았던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여행 제한이 심했던 터라 베트남 항공편을 예약해두고도 내내 불안함이 컸다.
‘문제없이 출발할 수 있을까?’
그리고 출국 3일 전, 갑자기 거짓말처럼 코로나19 검사가 폐지되었고 막혀있던 하늘길도 본격적으로 열린다는 뉴스가 쏟아졌다.
이건 운명이다. 떠나자.
- 베트남 정부 -
철통같았던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여행 제한이 심했던 터라 베트남 항공편을 예약해두고도 내내 불안함이 컸다.
‘문제없이 출발할 수 있을까?’
그리고 출국 3일 전, 갑자기 거짓말처럼 코로나19 검사가 폐지되었고 막혀있던 하늘길도 본격적으로 열린다는 뉴스가 쏟아졌다.
이건 운명이다. 떠나자.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원***** 대리만족이랄까요.. 계속 계속.. 다낭에 계셨으면 좋겠어요 ㅎㅎ
진**** 일기가 예전 심야의 라디오 같은 느낌입니다!! 잔잔한 게 좋네요!!
윤**** 재밌고, 의미있고, 배울 수 있고, 편안한 글입니다 고마워요~
라****** 아. 덩달아 떠나고 싶게 만드시는 마력!
무* 왜 계속 이 후기가 기다려지고 있었던 거죠? 너무 재미있어요.
오** 한달간 대리여행한 기분이었는데 벌써 한달이 훅 지나갔네요 ㅜㅜ
나**** 글이 넘 재밌어요 ㅠㅠ 저도 얼른 떠나고 싶네요.
은** 기다리느라 현기증 났어요 ㅎㅎ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한 여행 같았어요.
럭*** 여행기가 넘 생생하고 재밌어서 새글 알림 설정해서 읽었네요.
꾸****** 글 읽는 내내 제가 그곳에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네요. 기분이 좋아집니다 ㅎㅎ
원***** 마치 같이 여행을 마친 기분이 듭니다..덕분에 긴 다낭여행을 했네요~ 감사해요.
디* 같이 여행하는 기분으로 글 올라오길 기다렸는데.. 끝이라니 너무 아쉬워요.
경**** 어쩜 글 하나하나 꼭 제가 여행하는 듯한 기분이 들까요.
꼬*** 뭔가 음성지원까지 되면서 제가 벌써 다낭에 와 있는 거 같아요ㅋㅋㅋ
말*** 짧은 방문기간 동안은 못가볼 곳의 풍경, 음식, 사람들 얘기.. 너무 즐거웠습니다.
진**** 일기가 예전 심야의 라디오 같은 느낌입니다!! 잔잔한 게 좋네요!!
윤**** 재밌고, 의미있고, 배울 수 있고, 편안한 글입니다 고마워요~
라****** 아. 덩달아 떠나고 싶게 만드시는 마력!
무* 왜 계속 이 후기가 기다려지고 있었던 거죠? 너무 재미있어요.
오** 한달간 대리여행한 기분이었는데 벌써 한달이 훅 지나갔네요 ㅜㅜ
나**** 글이 넘 재밌어요 ㅠㅠ 저도 얼른 떠나고 싶네요.
은** 기다리느라 현기증 났어요 ㅎㅎ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한 여행 같았어요.
럭*** 여행기가 넘 생생하고 재밌어서 새글 알림 설정해서 읽었네요.
꾸****** 글 읽는 내내 제가 그곳에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네요. 기분이 좋아집니다 ㅎㅎ
원***** 마치 같이 여행을 마친 기분이 듭니다..덕분에 긴 다낭여행을 했네요~ 감사해요.
디* 같이 여행하는 기분으로 글 올라오길 기다렸는데.. 끝이라니 너무 아쉬워요.
경**** 어쩜 글 하나하나 꼭 제가 여행하는 듯한 기분이 들까요.
꼬*** 뭔가 음성지원까지 되면서 제가 벌써 다낭에 와 있는 거 같아요ㅋㅋㅋ
말*** 짧은 방문기간 동안은 못가볼 곳의 풍경, 음식, 사람들 얘기.. 너무 즐거웠습니다.
목차
목차
첫번째 날
두번째 날
세번째 날
네번째 날
다섯번째 날
여섯번째 날
일곱번째 날
여덟번째 날
아홉번째 날
열번째 날
열한번째 날
열두번째 날
열세번째 날
열네번째 날
열여덟번째 날
스무번째 날
스물한번째 날
스물네번째 날
스물다섯번째 날
스물여섯번째 날
스물일곱번째 날
스물여덟번째 날
스물아홉번째 날
마지막 날
에필로그
두번째 날
세번째 날
네번째 날
다섯번째 날
여섯번째 날
일곱번째 날
여덟번째 날
아홉번째 날
열번째 날
열한번째 날
열두번째 날
열세번째 날
열네번째 날
열여덟번째 날
스무번째 날
스물한번째 날
스물네번째 날
스물다섯번째 날
스물여섯번째 날
스물일곱번째 날
스물여덟번째 날
스물아홉번째 날
마지막 날
에필로그
저자
저자
조솬
40세, 결혼 10년차 유부남, 직업 디자이너.
토끼같은 강아지 살구와 떡두꺼비 같은 아내와 함께 오순도순 사는 중
슬기로운 인생 후반전을 위해 다낭으로 떠난 한 달 살이.
기록을 남기기 위해 다낭 여행정보 카페에 올렸던 일기가 카페 회원들에게 큰 반응을 얻고 응원을 받았다.
그렇게 서툴지만 유쾌했던 한 달 살이의 일기들을 모아 여행기가 탄생하게 되었고 에세이가 되었다.
토끼같은 강아지 살구와 떡두꺼비 같은 아내와 함께 오순도순 사는 중
슬기로운 인생 후반전을 위해 다낭으로 떠난 한 달 살이.
기록을 남기기 위해 다낭 여행정보 카페에 올렸던 일기가 카페 회원들에게 큰 반응을 얻고 응원을 받았다.
그렇게 서툴지만 유쾌했던 한 달 살이의 일기들을 모아 여행기가 탄생하게 되었고 에세이가 되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