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치료사는 이렇게 일한다(병원으로 출근하는 사람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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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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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치료'란 무엇일까?
환자 일상의 퍼즐을 완성하는 전문가, 작업치료사 이야기!
'작업(occupation)'이란 개인의 삶에서 의미와 목적을 제공하는 다양한 활동을 포함한다. 이는 모든 정신적, 육체적, 사회적 활동을 아우르며, 특히 직업이나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단순히 직업적인 활동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인간의 삶을 시작하기 위한 수면과 휴식활동, 식사, 세수, 옷 입기, 화장실 이용 등의 '개인적 일상생활활동'과 식사 준비, 컴퓨터 이용, 쇼핑 등의 '복합적 일상생활활동' 및 휴식, 교육, 일, 놀이, 여가, 사회적 참여로 구분된다. 일상은 작업의 연속이다. 우리가 수행하는 행동이나 과제가 본인에게 목적과 의미가 있다면, 그 모든 활동은 작업의 범주에 속한다. 식기를 이용해 밥을 먹고, 학교에 가기 위해 씻거나 옷을 입고, 지하철을 타고, 수업을 들으며 타이핑을 하는 등의 모든 활동이 본인에게 의미가 있다면 그것은 '작업'인 것이다. 개인에게 의미 있는 이러한 '작업'을 수행하는 데 있어 신체적, 정신적인 문제로 인해 어려운 환경에 처하거나 방해 요인이 생겼을 때, 다양한 접근법을 통해 이를 '치료'하는 것이 '작업치료'다. 즉 환자가 장애나 병, 사고로 인해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 안에서 '작업'을 하지 못하게 되었다면 환자의 신체적, 정신적인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부터 '작업치료'가 시작된다.
작업치료는 일상생활이나 작업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는 신체적, 정신적, 발달적, 사회적 또는 정서적 장애를 가진 사람뿐만 아니라 환경적 제약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도 제공된다. 작업치료 대상은 크게 네 가지 영역으로 분류하는데 '발달주기적 영역(뇌성마비, 자폐성 장애 등)' '신체적 영역(척수 손상, 당뇨 등)' '사회적 영역(산업재해, 자연재해 등)' '정신적 영역(조울증, 충동장애 등)'이다. 작업치료사는 이렇게 다양한 필요를 가진 사람들이 일상과 작업 환경에서 더 나은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람이다.
작업치료사는 미래 유망직종으로, 취업 후에도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본인의 역량에 따라 강의 기회도 가질 수 있는 직업이다. 의학과 보건 분야는 사람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영역이기에 어느 분야보다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며, 관련 지식들은 빠르게 업데이트된다. 이러한 최신 지식을 습득하지 않고 이전의 치료 기술과 방법만을 고수하는 것은 더 나은 치료를 받아야 할 기본적인 환자의 권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작업치료를 포함한 재활의학은 노인 인구의 증가와 웰빙에 대한 관심의 증가로 의학, 보건, 복지, 요양, 뷰티 등 타 학문 분야로 확장되고 있다. 그만큼 재활에 대한 교육 수요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여러 학계나 다양한 기관에서 재활 이론에 대한 대중들의 니즈가 높아지면서 공부하는 작업치료사는 학교, 센터, 기업, 공공기관, 교육원 등에서 강의할 수 있는 기회도 늘어나고 있다. 작업치료사의 미래 전망도 밝다. 작업치료사의 핵심 수요 대상인 노인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여 초고령사회 진입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정부의 재정은 노인과 복지 분야로 향할 것이며, 노인성 질환의 회복과 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민간병원들도 더욱 늘어날 예정이다. 미래 작업치료사 수요의 증가는 확정적이며, 로봇이나 AI로 쉽게 대체되지 않는 직업으로 여러 보고서에서 소개되고 있다.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대면 접촉, 사회적 기술, 팀워크 능력, 의사소통능력이 필요한 작업치료사와 같은 직업의 대체 가능성이 낮다는 설명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병원에서 일하는 작업치료사가 되기까지 어떠한 과정을 지나왔으며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는지, 임상 현장에서 어떠한 경험들을 하는지 자신만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은 크게 세 그룹의 독자들에게 필요한 정보서가 될 것이다. 첫 번째로 '진로 선택을 고민하는 청소년과 학부모'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작업치료사의 역할, 연봉, 전망, 전공 학생의 실제 인터뷰 등 독자들이 장단점을 스스로 파악할 수 있도록 솔직하게 다루었다. 두 번째로 '작업치료학과 재학생 및 실습생'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임상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학교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현실적인 정보들을 다루었다. 세 번째로 '현직 작업치료사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임상 현장에서 겪게 되는 현실적인 어려움들을 공감하며 다양한 극복 방법을 소개하고 작업치료사의 다양한 역할과 비전에 대해 다루었다.
이 책의 구성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환자 일상의 퍼즐을 완성하는 전문가〉에서는 작업치료 및 작업치료사에 대한 소개와 저자가 이 진로를 선택하게 된 과정을 이야기한다. 작업치료사가 되려면 어떻게 공부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작업치료사의 역할과 연봉, 임상실습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노하우를 다루었으며, 특히 사람들이 많이 헷갈려 하는 물리치료사와의 차이점도 다루고 있다.
제2장 〈작업치료사의 첫걸음〉에서는 첫 직장은 대형병원에서 일하고 싶다는 꿈을 이룬 저자가 서울아산병원에 인턴으로 들어가게 된 과정과 노하우, 막내 작업치료사로서 성장한 이야기 및 고객 칭찬 최우수 직원이 되기까지 저자의 실제 경험담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제3장 〈정규직 작업치료사로서 한 걸음 더 나아가기〉에서는 병원에서 인턴 과정에서 생존하는 법과 계약직으로 버티는 방법 그리고 정규직 작업치료사가 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으며, 경험을 바탕으로 직무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제4장 〈작업치료사의 영역 확장하기〉에서는 저자가 치료사로서 부족함을 채울 수 있는 방법으로 대학원에 진학한 배경과 교육 과정, 강의하는 작업치료사의 경험, 치매 전문가로서의 작업치료사의 이야기 등을 통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자신의 업무 영역을 확장해가는 작업치료사에 대한 설명이 담겼다.
제5장 〈작업치료사는 어떤 분야에서 어떻게 일하는가?〉에서는 대학병원, 재활병원, 공공기관 및 공무원, 창업, 해외 작업치료사들에 대한 업무 소개와 역할, 준비 방법 및 업무 강도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업치료사들의 경험을 나누고자 했다. 또한 취업 성공을 위한 핵심 전략이 담겨 있어 작업치료사로서 자신이 어떤 분야에서 일하게 될지 고민하고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충분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환자 일상의 퍼즐을 완성하는 전문가, 작업치료사 이야기!
'작업(occupation)'이란 개인의 삶에서 의미와 목적을 제공하는 다양한 활동을 포함한다. 이는 모든 정신적, 육체적, 사회적 활동을 아우르며, 특히 직업이나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단순히 직업적인 활동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인간의 삶을 시작하기 위한 수면과 휴식활동, 식사, 세수, 옷 입기, 화장실 이용 등의 '개인적 일상생활활동'과 식사 준비, 컴퓨터 이용, 쇼핑 등의 '복합적 일상생활활동' 및 휴식, 교육, 일, 놀이, 여가, 사회적 참여로 구분된다. 일상은 작업의 연속이다. 우리가 수행하는 행동이나 과제가 본인에게 목적과 의미가 있다면, 그 모든 활동은 작업의 범주에 속한다. 식기를 이용해 밥을 먹고, 학교에 가기 위해 씻거나 옷을 입고, 지하철을 타고, 수업을 들으며 타이핑을 하는 등의 모든 활동이 본인에게 의미가 있다면 그것은 '작업'인 것이다. 개인에게 의미 있는 이러한 '작업'을 수행하는 데 있어 신체적, 정신적인 문제로 인해 어려운 환경에 처하거나 방해 요인이 생겼을 때, 다양한 접근법을 통해 이를 '치료'하는 것이 '작업치료'다. 즉 환자가 장애나 병, 사고로 인해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 안에서 '작업'을 하지 못하게 되었다면 환자의 신체적, 정신적인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부터 '작업치료'가 시작된다.
작업치료는 일상생활이나 작업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는 신체적, 정신적, 발달적, 사회적 또는 정서적 장애를 가진 사람뿐만 아니라 환경적 제약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도 제공된다. 작업치료 대상은 크게 네 가지 영역으로 분류하는데 '발달주기적 영역(뇌성마비, 자폐성 장애 등)' '신체적 영역(척수 손상, 당뇨 등)' '사회적 영역(산업재해, 자연재해 등)' '정신적 영역(조울증, 충동장애 등)'이다. 작업치료사는 이렇게 다양한 필요를 가진 사람들이 일상과 작업 환경에서 더 나은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람이다.
작업치료사는 미래 유망직종으로, 취업 후에도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본인의 역량에 따라 강의 기회도 가질 수 있는 직업이다. 의학과 보건 분야는 사람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영역이기에 어느 분야보다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며, 관련 지식들은 빠르게 업데이트된다. 이러한 최신 지식을 습득하지 않고 이전의 치료 기술과 방법만을 고수하는 것은 더 나은 치료를 받아야 할 기본적인 환자의 권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작업치료를 포함한 재활의학은 노인 인구의 증가와 웰빙에 대한 관심의 증가로 의학, 보건, 복지, 요양, 뷰티 등 타 학문 분야로 확장되고 있다. 그만큼 재활에 대한 교육 수요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여러 학계나 다양한 기관에서 재활 이론에 대한 대중들의 니즈가 높아지면서 공부하는 작업치료사는 학교, 센터, 기업, 공공기관, 교육원 등에서 강의할 수 있는 기회도 늘어나고 있다. 작업치료사의 미래 전망도 밝다. 작업치료사의 핵심 수요 대상인 노인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여 초고령사회 진입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정부의 재정은 노인과 복지 분야로 향할 것이며, 노인성 질환의 회복과 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민간병원들도 더욱 늘어날 예정이다. 미래 작업치료사 수요의 증가는 확정적이며, 로봇이나 AI로 쉽게 대체되지 않는 직업으로 여러 보고서에서 소개되고 있다.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대면 접촉, 사회적 기술, 팀워크 능력, 의사소통능력이 필요한 작업치료사와 같은 직업의 대체 가능성이 낮다는 설명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병원에서 일하는 작업치료사가 되기까지 어떠한 과정을 지나왔으며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는지, 임상 현장에서 어떠한 경험들을 하는지 자신만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은 크게 세 그룹의 독자들에게 필요한 정보서가 될 것이다. 첫 번째로 '진로 선택을 고민하는 청소년과 학부모'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작업치료사의 역할, 연봉, 전망, 전공 학생의 실제 인터뷰 등 독자들이 장단점을 스스로 파악할 수 있도록 솔직하게 다루었다. 두 번째로 '작업치료학과 재학생 및 실습생'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임상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학교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현실적인 정보들을 다루었다. 세 번째로 '현직 작업치료사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임상 현장에서 겪게 되는 현실적인 어려움들을 공감하며 다양한 극복 방법을 소개하고 작업치료사의 다양한 역할과 비전에 대해 다루었다.
이 책의 구성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환자 일상의 퍼즐을 완성하는 전문가〉에서는 작업치료 및 작업치료사에 대한 소개와 저자가 이 진로를 선택하게 된 과정을 이야기한다. 작업치료사가 되려면 어떻게 공부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작업치료사의 역할과 연봉, 임상실습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노하우를 다루었으며, 특히 사람들이 많이 헷갈려 하는 물리치료사와의 차이점도 다루고 있다.
제2장 〈작업치료사의 첫걸음〉에서는 첫 직장은 대형병원에서 일하고 싶다는 꿈을 이룬 저자가 서울아산병원에 인턴으로 들어가게 된 과정과 노하우, 막내 작업치료사로서 성장한 이야기 및 고객 칭찬 최우수 직원이 되기까지 저자의 실제 경험담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제3장 〈정규직 작업치료사로서 한 걸음 더 나아가기〉에서는 병원에서 인턴 과정에서 생존하는 법과 계약직으로 버티는 방법 그리고 정규직 작업치료사가 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으며, 경험을 바탕으로 직무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제4장 〈작업치료사의 영역 확장하기〉에서는 저자가 치료사로서 부족함을 채울 수 있는 방법으로 대학원에 진학한 배경과 교육 과정, 강의하는 작업치료사의 경험, 치매 전문가로서의 작업치료사의 이야기 등을 통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자신의 업무 영역을 확장해가는 작업치료사에 대한 설명이 담겼다.
제5장 〈작업치료사는 어떤 분야에서 어떻게 일하는가?〉에서는 대학병원, 재활병원, 공공기관 및 공무원, 창업, 해외 작업치료사들에 대한 업무 소개와 역할, 준비 방법 및 업무 강도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업치료사들의 경험을 나누고자 했다. 또한 취업 성공을 위한 핵심 전략이 담겨 있어 작업치료사로서 자신이 어떤 분야에서 일하게 될지 고민하고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충분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_ 세상의 빛, 우린 작업치료사입니다
제1장. 환자 일상의 퍼즐을 완성하는 전문가
누군가 큰 병에 걸려야 알 수 있었던 직업
멀어진 학교, 가까워진 꿈
자원봉사 대축제
'작업'을 '치료'하다
누가 작업치료를 받을까?
작업치료사는 어떤 직업일까?
작업치료사가 되는 방법
작업치료사의 연봉 - 현실과 기회
그들과의 차이점 - 물리치료사
임상실습 A+ 전략, 이것만을 알고 가자
부록_ 리얼토크, '임상실습생'의 하루
부록_ 리얼토크, 신입생에게 듣는 작업치료학과 대학생활
제2장. 작업치료사의 첫걸음
꿈의 실현, 작업치료의 문을 열다
막내 작업치료사의 하루, 대형병원에서의 성장 이야기
치료사라고 치료만 하는 게 아니에요
1만 분의 1, 고객 칭찬 최우수 직원
제3장. 정규직 작업치료사로서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인턴으로 살아남기
계약직으로 버티기
정규직으로 새롭게 시작하기
작업치료사 On/Off - 직무스트레스 관리
제4장. 작업치료사의 영역 확장하기
대학원 생활, 학문과 현장이 다시 만나는 공간
환자중심 작업치료, SCI급 논문에 담다
강의하는 작업치료사
치매 전문가, 작업치료사
INFP의 작업치료 브이로그
엘살바도르, 국가대표로 한국의 재활을 알리다
다양한 학회활동, 꼭 필요한가?
부록_ 작업치료사를 위한 학회 리스트
제5장. 작업치료사는 어떤 분야에서 어떻게 일하는가?
대학병원 작업치료사
재활병원 작업치료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작업치료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작업치료사
한국도로교통공단 작업치료사
보건소 작업치료사
치매안심센터 작업치료사
연구원 작업치료사
창업 작업치료사
해외 취업 작업치료사
해외 유학 작업치료사
대학 교수 작업치료사
부록_ 취업 성공을 위한 핵심 전략
에필로그_ 두 번째 엘살바도르행 비행기에서, 마지막 한마디
감사한 분들
제1장. 환자 일상의 퍼즐을 완성하는 전문가
누군가 큰 병에 걸려야 알 수 있었던 직업
멀어진 학교, 가까워진 꿈
자원봉사 대축제
'작업'을 '치료'하다
누가 작업치료를 받을까?
작업치료사는 어떤 직업일까?
작업치료사가 되는 방법
작업치료사의 연봉 - 현실과 기회
그들과의 차이점 - 물리치료사
임상실습 A+ 전략, 이것만을 알고 가자
부록_ 리얼토크, '임상실습생'의 하루
부록_ 리얼토크, 신입생에게 듣는 작업치료학과 대학생활
제2장. 작업치료사의 첫걸음
꿈의 실현, 작업치료의 문을 열다
막내 작업치료사의 하루, 대형병원에서의 성장 이야기
치료사라고 치료만 하는 게 아니에요
1만 분의 1, 고객 칭찬 최우수 직원
제3장. 정규직 작업치료사로서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인턴으로 살아남기
계약직으로 버티기
정규직으로 새롭게 시작하기
작업치료사 On/Off - 직무스트레스 관리
제4장. 작업치료사의 영역 확장하기
대학원 생활, 학문과 현장이 다시 만나는 공간
환자중심 작업치료, SCI급 논문에 담다
강의하는 작업치료사
치매 전문가, 작업치료사
INFP의 작업치료 브이로그
엘살바도르, 국가대표로 한국의 재활을 알리다
다양한 학회활동, 꼭 필요한가?
부록_ 작업치료사를 위한 학회 리스트
제5장. 작업치료사는 어떤 분야에서 어떻게 일하는가?
대학병원 작업치료사
재활병원 작업치료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작업치료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작업치료사
한국도로교통공단 작업치료사
보건소 작업치료사
치매안심센터 작업치료사
연구원 작업치료사
창업 작업치료사
해외 취업 작업치료사
해외 유학 작업치료사
대학 교수 작업치료사
부록_ 취업 성공을 위한 핵심 전략
에필로그_ 두 번째 엘살바도르행 비행기에서, 마지막 한마디
감사한 분들
저자
저자
윤대석
대학에서 작업치료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인간공학치료학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아산병원을 거쳐 현재는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작업치료 파트장으로 일하고 있다. 치료 현장에서의 작업치료에 있어 질병이나 로봇중심이 아닌 '환자중심 로봇보조 재활치료'의 효과 검증에 관한 연구 논문을 SCI급 국제학술지에 등재하였다. 대한신경계작업치료학회 이사와 대한연하장애학회 홍보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으며, 대학병원 의료진들과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 내성적인 성격이지만 국민건강보험공단 치매 전문교육 강사,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강사 등 대외적인 역할들을 맡으며 내면의 'I'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대학에서 '취업 및 미래설계 특강'을 하며 후배들에게 작업치료사의 새로운 비전을 소개한다. 최근에는 KOICA 및 국제사업팀과 개발도상국에 초청·파견되어, 그들의 국립의료시스템 구축에 '한국형 재활'을 심어주기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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