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서와 함께하는 120일간의 신부의 여정(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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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한 구절, 히브리어 원문 강해 ::
지금, 당신은 신랑을 맞이할 준비가 되셨나요?
신랑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신부를 단장시키기 위한 영적 이정표
아가서는 신랑 되신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을 사모하는 신부의 영원한 사랑을 노래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난해한 문맥과 복잡한 화자로 인해 그 속에 담긴 깊은 사랑의 메시지를 놓치곤 합니다. 이 책은 아가서의 난해함이라는 장벽을 허물고 진리를 온전히 드러내기 위해 히브리어 원어에 충실한 해석과 깊은 영적 통찰을 담아냈습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지적인 앎에 머물지 않고, 신랑의 사랑 안으로 깊이 들어가는 실제적인 신부의 여정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이제 우리는 120일간의 이 여정 속에서 그리스도 중심의 구속사적 관점으로 아가서를 조명하며, 신부의 궁극적인 소명이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구절마다 새겨진 신랑 예수님의 마음을 발견하십시오. 신부의 정체성을 회복하여 온전한 사랑으로 신랑의 다시 오심을 예비하는 거룩한 신부로 단장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너를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며
너를 향한 내 사랑은 결코 멈우지 않는단다
이제 일어나 나와 함께 가자!”
이 책은 당신의 삶에 다음과 같은 물음을 던지며 ‘사랑’으로 일으켜 세울 것입니다.
?나는 신랑 예수님을 향한 첫사랑과 열정을 잃고 ‘굳어진 마음’으로 살고 있진 않은가?
?나는 자기중심적이고 형식적인 사랑의 틀을 깨고 온전한 사랑 안으로 들어갈 준비가 되어 있는가?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로서, 오늘 내 삶은 거룩하고 정결하게 단장되고 있는가?
?나는 비유와 은유 속에 감춰진 아가서의 메시지 속에서 ‘신랑 예수님의 심장소리’를 듣기를 갈망하는가?
?죽음도 끊을 수 없는 ‘맹렬한 사랑’ 안에서, 내 삶의 깨지고 상한 부분들이 온전히 회복될 것을 확신하는가?
죽음도, 그 무엇도 끊을 수 없는 주님의 완전하고 맹렬한 사랑이 오늘도 당신을 향해 끊임없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 거룩한 신부의 여정에 기쁨으로 동참하십시오. 당신을 향한 결코 꺼지지 않는 그 사랑에 온전히 사로잡혀, 다시 오실 신랑을 가장 아름답게 맞이할 준비된 신부로 단장될 것입니다. 이제, 베일 속에 숨겨진 신랑 예수님의 보석 같은 음성이 당신에게 들릴 차례입니다.
지금, 당신은 신랑을 맞이할 준비가 되셨나요?
신랑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신부를 단장시키기 위한 영적 이정표
아가서는 신랑 되신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을 사모하는 신부의 영원한 사랑을 노래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난해한 문맥과 복잡한 화자로 인해 그 속에 담긴 깊은 사랑의 메시지를 놓치곤 합니다. 이 책은 아가서의 난해함이라는 장벽을 허물고 진리를 온전히 드러내기 위해 히브리어 원어에 충실한 해석과 깊은 영적 통찰을 담아냈습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지적인 앎에 머물지 않고, 신랑의 사랑 안으로 깊이 들어가는 실제적인 신부의 여정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이제 우리는 120일간의 이 여정 속에서 그리스도 중심의 구속사적 관점으로 아가서를 조명하며, 신부의 궁극적인 소명이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구절마다 새겨진 신랑 예수님의 마음을 발견하십시오. 신부의 정체성을 회복하여 온전한 사랑으로 신랑의 다시 오심을 예비하는 거룩한 신부로 단장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너를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며
너를 향한 내 사랑은 결코 멈우지 않는단다
이제 일어나 나와 함께 가자!”
이 책은 당신의 삶에 다음과 같은 물음을 던지며 ‘사랑’으로 일으켜 세울 것입니다.
?나는 신랑 예수님을 향한 첫사랑과 열정을 잃고 ‘굳어진 마음’으로 살고 있진 않은가?
?나는 자기중심적이고 형식적인 사랑의 틀을 깨고 온전한 사랑 안으로 들어갈 준비가 되어 있는가?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로서, 오늘 내 삶은 거룩하고 정결하게 단장되고 있는가?
?나는 비유와 은유 속에 감춰진 아가서의 메시지 속에서 ‘신랑 예수님의 심장소리’를 듣기를 갈망하는가?
?죽음도 끊을 수 없는 ‘맹렬한 사랑’ 안에서, 내 삶의 깨지고 상한 부분들이 온전히 회복될 것을 확신하는가?
죽음도, 그 무엇도 끊을 수 없는 주님의 완전하고 맹렬한 사랑이 오늘도 당신을 향해 끊임없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 거룩한 신부의 여정에 기쁨으로 동참하십시오. 당신을 향한 결코 꺼지지 않는 그 사랑에 온전히 사로잡혀, 다시 오실 신랑을 가장 아름답게 맞이할 준비된 신부로 단장될 것입니다. 이제, 베일 속에 숨겨진 신랑 예수님의 보석 같은 음성이 당신에게 들릴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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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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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추천의 글
신부의 여정으로 들어가며
아가서 개요
히브리어 직역 아가서 전문
아가서 1장DAY 1 내게 입맞춰 주세요 _39DAY 2 당신의 기름은 향기롭고 _47DAY 3 나를 이끌어 주세요 _52DAY 4 내가 검지만 아름다우며 _61DAY 5 햇볕에 그을려 검게 되었다고 _67DAY 6 어디에서 양 떼를 먹이며 쉬게 하는지 말해주세요 _76DAY 7 양 떼의 발자취를 따라가 _83DAY 8 바로의 병거를 이끄는 암말 _92DAY 9 너의 두 뺨과 목이 아름다우니 _99DAY 10 은이 박힌 금 귀고리 _107DAY 11 내 나드기름 향기 _112DAY 12 내 가슴에 품은 몰약주머니 같으며 _118DAY 13 엔게디 포도원의 고벨화 꽃송이 _124DAY 14 보라! 아름답구나! 비둘기 같은 눈 _131DAY 15 우리 집 들보와 서까래 _140아가서 2장DAY 16 '샤론의 꽃' 그리고 '슈샨 들꽃' _149DAY 17 가시나무들 가운데 있는 슈샨 들꽃 _158DAY 18 숲의 나무들 가운데 있는 사과나무 _164DAY 19 내 위의 그의 깃발은 사랑이구나 _171DAY 20 건포도로 힘을, 사과로 새롭게 _177DAY 21 왼팔과 오른팔의 은혜 _185DAY 22 노루와 들사슴을 두고 간청한다 _192DAY 23 산들과 언덕들 위로 달려오시는구나 _199DAY 24 창살 틈으로 자신을 드러내 보이시는구나 _207DAY 25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 _213DAY 26 겨울도 지나갔고 비도 그치고 _220DAY 27 꽃들이 피어나고 노래하는 때가 되었으니 _227DAY 28 이른 무화과 열매와 포도나무 꽃의 향기 _235DAY 29 바위틈 은밀한 곳에 있는 나의 비둘기 _243DAY 30 이 작은 여우들을 잡아 주세요! _250DAY 31 도디 리, 베 아니 로 _256DAY 32 그림자가 사라지기 전에 돌아와 주세요 _262아가서 3장DAY 33 내가 밤마다 내 사랑하는 님을 찾았도다 _270DAY 34 이제 내가 일어나 돌아다니며 _278DAY 35 지키는 자들을 만나 물었지 _284DAY 36 꽉 붙잡고 놓지 않았도다 _291DAY 37 몰약과 유향의 향기를 풍기며 _298DAY 38 보라! 솔로몬의 침상이구나! _307DAY 39 넓적다리에 칼을 찬 용사들 _314DAY 40 레바논의 나무로 만든 가마 _321DAY 41 은, 금, 자색 천, 사랑으로 만들어진 가마 _328DAY 42 어머니가 그에게 씌워준 왕관 _335아가서 4장DAY 43 베일에 가려진 비둘기 같은 눈 _342DAY 44 길르앗 산에서 뛰어 내려오는 염소 떼 같은 머리카락 _351DAY 45 목욕하고 나온 양 떼 같은 이 _359DAY 46 붉은 실 같은 입 & 쪼갠 석류 같은 뺨 _365DAY 47 용사들의 방패들을 달아 둔 망대 같은 목 _373DAY 48 쌍둥이 노루 새끼 두 마리 같은 젖가슴 _381DAY 49 내가 몰약산과 유향언덕으로 가리라 _388DAY 50 너는 모든 것이 아름답단다 _395DAY 51 레바논을 떠나 나와 함께 가자 _402DAY 52 내 마음을 빼앗아 간 눈짓과 목걸이 _414DAY 53 그대에게서 풍기는 향기름 _420DAY 54 입술에는 꿀송이, 혀 밑에는 꿀과 젖 _429DAY 55 잠근 동산, 덮은 우물, 봉한 샘 _436DAY 56 신부가 흘려보내는 온갖 좋은 향들 _444DAY 57 샘, 우물, 시내 _457DAY 58 북풍아 깨어나라! 남풍아 불어와라! _465아가서 5장DAY 59 내가 내 동산에 들어가 _472DAY 60 내가 자면서도 마음은 깨어 있는데 _481DAY 61 어떻게 다시 입겠습니까? _488DAY 62 문구멍으로 손을 내밀자 _494DAY 63 내 손과 손가락에서 흐르는 몰약 _502DAY 64 그는 이미 가고 사라지셨구나 _509DAY 65 성안에서 순찰하며 지키는 자들 _517DAY 66 사랑 때문에 병이 났다고 말해 다오 _526DAY 67 네 사랑하는 님이 더 나은 것이 무엇인가 _534DAY 68 눈부시게 빛나고 불그스레하니 _541DAY 69 순금 같은 머리, 검은 머리털 _551DAY 70 시냇가의 비둘기 같은 눈 _560DAY 71 향기로운 뺨 & 슈샨 들꽃 같은 입술 _568DAY 72 타르쉬스로 채운 금반지 같은 손 _576DAY 73 사파이어 입힌 빛나는 상아 같은 몸 _583DAY 74 대리석 기둥 같은 다리 _591DAY 75 레바논 백향목 같은 그분의 형상 _598DAY 76 그분의 입은 달콤하니 _605아가서 6장DAY 77 우리 함께 찾아보자꾸나! _612DAY 78 슈샨 들꽃들을 모으시는구나 _620DAY 79 아니 레도디 베도디 리 _628DAY 80 디르사, 예루살렘, 깃발을 세운 군대 _635DAY 81 그대의 눈이 나를 사로잡았으니 _642DAY 82 이는 목욕하고 나온 암양 떼 같고 _649DAY 83 베일 속 그대의 뺨 _656DAY 84 왕비, 후궁, 처녀, 그리고 신부 _662DAY 85 어미가 낳은 자 중에 유일하고도 완전한 자 _671DAY 86 새벽빛, 달, 해, 깃발을 세운 군대 _680DAY 87 호두동산으로 내려갔는데 _687DAY 88 내 백성의 전차들같이 되게 하였도다 _697DAY 89 마하나임 춤을 추는 술람미 여인 _704아가서 7장DAY 90 신을 신은 발 & 장인이 만든 넓적다리 _712DAY 91 그대의 배꼽과 배 _722DAY 92 그대의 두 젖가슴 _733DAY 93 그대의 목은 상아 망대 _740DAY 94 그대의 눈은 바드랍빔의 연못 같고 _748DAY 95 그대의 코는 레바논 망대 _755DAY 96 그대의 머리는 갈멜산 같고 _762DAY 97 그대의 머리털은 자주색 빛깔 _768DAY 98 나를 기쁘게 하는 내 사랑아 _774DAY 99 그대의 키는 종려나무 같고 _782DAY 100 그대의 젖가슴은 포도송이 같고 _789DAY 101 그대의 콧김은 사과들 같으며 _797DAY 102 그대의 입은 가장 좋은 포도주 _803DAY 103 그가 나를 사모하는구나 _812DAY 104 들로 나가 마을에서 함께 밤을 보내요 _820DAY 105 우리 일찍 일어나 포도원들로 가서 829DAY 106 합환채들이 향기를 뿜어내고 _837아가서 8장DAY 107 내 어머니의 젖을 함께 먹고 자란 오빠 같았더라면 _846DAY 108 내 석류즙으로 만든 향기로운 포도주 _853DAY 109 왼팔로 고이시며 오른팔로 안아 주실 것 861DAY 110 제발 내 사랑하는 자가 원하기 전까지는 _868DAY 111 광야에서 올라오는 저 여자는 누구인가 _874DAY 112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며 _886DAY 113 많은 물로도 그 사랑을 끌 수 없고 _902DAY 114 우리에게 작은 여동생이 있는데 _913DAY 115 은 흉벽을 만들어 주고 _921DAY 116 나는 성벽이요 _929DAY 117 바알-하몬의 포도원 _937DAY 118 내게 속한 내 포도원 _946DAY 119 동산들에 거하는 자여 _955DAY 120 나의 사랑하는 님이여, 서둘러 오세요! _963부록?신부의 여정을 돕는 그림자료
신부의 여정으로 들어가며
아가서 개요
히브리어 직역 아가서 전문
아가서 1장DAY 1 내게 입맞춰 주세요 _39DAY 2 당신의 기름은 향기롭고 _47DAY 3 나를 이끌어 주세요 _52DAY 4 내가 검지만 아름다우며 _61DAY 5 햇볕에 그을려 검게 되었다고 _67DAY 6 어디에서 양 떼를 먹이며 쉬게 하는지 말해주세요 _76DAY 7 양 떼의 발자취를 따라가 _83DAY 8 바로의 병거를 이끄는 암말 _92DAY 9 너의 두 뺨과 목이 아름다우니 _99DAY 10 은이 박힌 금 귀고리 _107DAY 11 내 나드기름 향기 _112DAY 12 내 가슴에 품은 몰약주머니 같으며 _118DAY 13 엔게디 포도원의 고벨화 꽃송이 _124DAY 14 보라! 아름답구나! 비둘기 같은 눈 _131DAY 15 우리 집 들보와 서까래 _140아가서 2장DAY 16 '샤론의 꽃' 그리고 '슈샨 들꽃' _149DAY 17 가시나무들 가운데 있는 슈샨 들꽃 _158DAY 18 숲의 나무들 가운데 있는 사과나무 _164DAY 19 내 위의 그의 깃발은 사랑이구나 _171DAY 20 건포도로 힘을, 사과로 새롭게 _177DAY 21 왼팔과 오른팔의 은혜 _185DAY 22 노루와 들사슴을 두고 간청한다 _192DAY 23 산들과 언덕들 위로 달려오시는구나 _199DAY 24 창살 틈으로 자신을 드러내 보이시는구나 _207DAY 25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 _213DAY 26 겨울도 지나갔고 비도 그치고 _220DAY 27 꽃들이 피어나고 노래하는 때가 되었으니 _227DAY 28 이른 무화과 열매와 포도나무 꽃의 향기 _235DAY 29 바위틈 은밀한 곳에 있는 나의 비둘기 _243DAY 30 이 작은 여우들을 잡아 주세요! _250DAY 31 도디 리, 베 아니 로 _256DAY 32 그림자가 사라지기 전에 돌아와 주세요 _262아가서 3장DAY 33 내가 밤마다 내 사랑하는 님을 찾았도다 _270DAY 34 이제 내가 일어나 돌아다니며 _278DAY 35 지키는 자들을 만나 물었지 _284DAY 36 꽉 붙잡고 놓지 않았도다 _291DAY 37 몰약과 유향의 향기를 풍기며 _298DAY 38 보라! 솔로몬의 침상이구나! _307DAY 39 넓적다리에 칼을 찬 용사들 _314DAY 40 레바논의 나무로 만든 가마 _321DAY 41 은, 금, 자색 천, 사랑으로 만들어진 가마 _328DAY 42 어머니가 그에게 씌워준 왕관 _335아가서 4장DAY 43 베일에 가려진 비둘기 같은 눈 _342DAY 44 길르앗 산에서 뛰어 내려오는 염소 떼 같은 머리카락 _351DAY 45 목욕하고 나온 양 떼 같은 이 _359DAY 46 붉은 실 같은 입 & 쪼갠 석류 같은 뺨 _365DAY 47 용사들의 방패들을 달아 둔 망대 같은 목 _373DAY 48 쌍둥이 노루 새끼 두 마리 같은 젖가슴 _381DAY 49 내가 몰약산과 유향언덕으로 가리라 _388DAY 50 너는 모든 것이 아름답단다 _395DAY 51 레바논을 떠나 나와 함께 가자 _402DAY 52 내 마음을 빼앗아 간 눈짓과 목걸이 _414DAY 53 그대에게서 풍기는 향기름 _420DAY 54 입술에는 꿀송이, 혀 밑에는 꿀과 젖 _429DAY 55 잠근 동산, 덮은 우물, 봉한 샘 _436DAY 56 신부가 흘려보내는 온갖 좋은 향들 _444DAY 57 샘, 우물, 시내 _457DAY 58 북풍아 깨어나라! 남풍아 불어와라! _465아가서 5장DAY 59 내가 내 동산에 들어가 _472DAY 60 내가 자면서도 마음은 깨어 있는데 _481DAY 61 어떻게 다시 입겠습니까? _488DAY 62 문구멍으로 손을 내밀자 _494DAY 63 내 손과 손가락에서 흐르는 몰약 _502DAY 64 그는 이미 가고 사라지셨구나 _509DAY 65 성안에서 순찰하며 지키는 자들 _517DAY 66 사랑 때문에 병이 났다고 말해 다오 _526DAY 67 네 사랑하는 님이 더 나은 것이 무엇인가 _534DAY 68 눈부시게 빛나고 불그스레하니 _541DAY 69 순금 같은 머리, 검은 머리털 _551DAY 70 시냇가의 비둘기 같은 눈 _560DAY 71 향기로운 뺨 & 슈샨 들꽃 같은 입술 _568DAY 72 타르쉬스로 채운 금반지 같은 손 _576DAY 73 사파이어 입힌 빛나는 상아 같은 몸 _583DAY 74 대리석 기둥 같은 다리 _591DAY 75 레바논 백향목 같은 그분의 형상 _598DAY 76 그분의 입은 달콤하니 _605아가서 6장DAY 77 우리 함께 찾아보자꾸나! _612DAY 78 슈샨 들꽃들을 모으시는구나 _620DAY 79 아니 레도디 베도디 리 _628DAY 80 디르사, 예루살렘, 깃발을 세운 군대 _635DAY 81 그대의 눈이 나를 사로잡았으니 _642DAY 82 이는 목욕하고 나온 암양 떼 같고 _649DAY 83 베일 속 그대의 뺨 _656DAY 84 왕비, 후궁, 처녀, 그리고 신부 _662DAY 85 어미가 낳은 자 중에 유일하고도 완전한 자 _671DAY 86 새벽빛, 달, 해, 깃발을 세운 군대 _680DAY 87 호두동산으로 내려갔는데 _687DAY 88 내 백성의 전차들같이 되게 하였도다 _697DAY 89 마하나임 춤을 추는 술람미 여인 _704아가서 7장DAY 90 신을 신은 발 & 장인이 만든 넓적다리 _712DAY 91 그대의 배꼽과 배 _722DAY 92 그대의 두 젖가슴 _733DAY 93 그대의 목은 상아 망대 _740DAY 94 그대의 눈은 바드랍빔의 연못 같고 _748DAY 95 그대의 코는 레바논 망대 _755DAY 96 그대의 머리는 갈멜산 같고 _762DAY 97 그대의 머리털은 자주색 빛깔 _768DAY 98 나를 기쁘게 하는 내 사랑아 _774DAY 99 그대의 키는 종려나무 같고 _782DAY 100 그대의 젖가슴은 포도송이 같고 _789DAY 101 그대의 콧김은 사과들 같으며 _797DAY 102 그대의 입은 가장 좋은 포도주 _803DAY 103 그가 나를 사모하는구나 _812DAY 104 들로 나가 마을에서 함께 밤을 보내요 _820DAY 105 우리 일찍 일어나 포도원들로 가서 829DAY 106 합환채들이 향기를 뿜어내고 _837아가서 8장DAY 107 내 어머니의 젖을 함께 먹고 자란 오빠 같았더라면 _846DAY 108 내 석류즙으로 만든 향기로운 포도주 _853DAY 109 왼팔로 고이시며 오른팔로 안아 주실 것 861DAY 110 제발 내 사랑하는 자가 원하기 전까지는 _868DAY 111 광야에서 올라오는 저 여자는 누구인가 _874DAY 112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며 _886DAY 113 많은 물로도 그 사랑을 끌 수 없고 _902DAY 114 우리에게 작은 여동생이 있는데 _913DAY 115 은 흉벽을 만들어 주고 _921DAY 116 나는 성벽이요 _929DAY 117 바알-하몬의 포도원 _937DAY 118 내게 속한 내 포도원 _946DAY 119 동산들에 거하는 자여 _955DAY 120 나의 사랑하는 님이여, 서둘러 오세요! _963부록?신부의 여정을 돕는 그림자료
저자
저자
차서웅
저자는 양쪽 할아버지가 모두 목사이고, 친가 쪽은 '5부자 목사'인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교회에 다니지 않고는 도저히 배길 수 없는 환경이었지만, 오히려 신앙은 정반대로 흘러 하나님을 떠나기 직전까지 갔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그의 인생에서 가장 귀한 선물을 주셨는데, 온몸에 퍼진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은 혈액암이었습니다. 한국체육대학교 건강관리학과를 졸업한 그가 건강관리를 못 해 암에 걸리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놓였으나, 그 계기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인정하고 암선고를 받은 바로 그날 병실에서 거듭남을 체험하게 됩니다. 암이 덩어리째 뚝뚝 떨어져 나가는 기적 가운데 신부의 삶으로 초청받은 그는, 그 삶이 어떤 것인지 아기가 걸음마를 연습하듯 하나씩 배워나가며 하나님께서 "가라"고 명하시는 곳에 무작정 가서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국내에서 'Lord's People'이라는 예배팀을 섬기면서 성경 66권을 가르치는 성경학교를 열어 청소년과 청년들을 믿음으로 세우는 사역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던 중 2012년, "이스라엘로 가라"는 주의 말씀에 순종하여 2021년까지 그 땅에서 선교사로 섬기며 '신부의 여정'을 깊이 배워갔습니다. University of the Holy Land에서 M.Div. 과정을 마치고 석·박사 과정을 밟던 어느 날, 한국에서 목회하라는 또렷하고 강력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고국으로 돌아왔습니다. 현재는 아픔이 많은 땅, 그래서 사랑과 용서가 더 필요한 땅인 광주(전라도)에서 '예슈아소리교회'를 개척하여 또 다른 '아가들'을 품고 '신부들'로 세워가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의사가 "너는 기적적으로 살게 되더라도 절대 아기를 낳지 못할 것"이라 단언했지만, 하나님께서는 태를 활짝 여셔서 다섯 명의 '아가들'(예나,예임,승리,요벨,샬롬)을 허락하셨습니다. 이는 "생명은 주님의 손안에 있다"는 강력한 선포였습니다. 그는 이스라엘 땅에서부터 다섯 '아가들'을 키우며 가장 깊은 사랑을 배워갔고, 그 사랑을 통해 사랑의 노래 중의 노래인 '아가서'를 10여 년간 품어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신랑의 심장의 DNA를 담아낸 책 「아가서와 함께하는 120일간의 신부의 여정」으로 그 열매를 '출산'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수많은 '아가들'이 '신부들'로 거듭나 신랑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실제적으로 준비하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는 국내에서 'Lord's People'이라는 예배팀을 섬기면서 성경 66권을 가르치는 성경학교를 열어 청소년과 청년들을 믿음으로 세우는 사역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던 중 2012년, "이스라엘로 가라"는 주의 말씀에 순종하여 2021년까지 그 땅에서 선교사로 섬기며 '신부의 여정'을 깊이 배워갔습니다. University of the Holy Land에서 M.Div. 과정을 마치고 석·박사 과정을 밟던 어느 날, 한국에서 목회하라는 또렷하고 강력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고국으로 돌아왔습니다. 현재는 아픔이 많은 땅, 그래서 사랑과 용서가 더 필요한 땅인 광주(전라도)에서 '예슈아소리교회'를 개척하여 또 다른 '아가들'을 품고 '신부들'로 세워가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의사가 "너는 기적적으로 살게 되더라도 절대 아기를 낳지 못할 것"이라 단언했지만, 하나님께서는 태를 활짝 여셔서 다섯 명의 '아가들'(예나,예임,승리,요벨,샬롬)을 허락하셨습니다. 이는 "생명은 주님의 손안에 있다"는 강력한 선포였습니다. 그는 이스라엘 땅에서부터 다섯 '아가들'을 키우며 가장 깊은 사랑을 배워갔고, 그 사랑을 통해 사랑의 노래 중의 노래인 '아가서'를 10여 년간 품어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신랑의 심장의 DNA를 담아낸 책 「아가서와 함께하는 120일간의 신부의 여정」으로 그 열매를 '출산'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수많은 '아가들'이 '신부들'로 거듭나 신랑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실제적으로 준비하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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