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답장이 되어 줄게
백승연 장편소설
Regular price
$19.7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영미·유럽 포함 전 세계 17개국 수출,
예스24 '오늘의 책' 선정에 빛나는
『편지 가게 글월』의 후속작!
***먼저 읽은 독자들의 한 줄 평***
잠이 오지 않는 밤. 그리움에 편지를 쓰게 만드는 이야기.(사랑스러운 캐릭터는 덤!) - 박영심
모든 이의 이야기가 한 통의 편지가 되어 세상 곳곳에 닿기를 꿈꾸게 됐다. - 강성욱
편지를 통해 인연과 사랑 그리고 그리움을 다시금 되새기게 하는 이야기 - 황희민
어떻게 끝내야 하는지 알지 못한 채,
자연스러운 어색함 속에 끝나버린 우리.
이대로... 괜찮은 걸까?
연희동 편지 가게 '글월'에서 직원과 손님으로 만나 연인이 되었던, 효영과 영광.
효영은 '글월' 성수점의 직원이 되어 일하며 영광과 함께 성수동에서 새로운 추억을 쌓았지만
영광이 끝내 벗어 던지지 못한 상처가 둘 사이에 작은 균열을 냈고,
시간이 지날수록 삐걱대면서 두 사람은 이별을 맞이한 상태.
6개월 뒤, 이제는 영광을 다 잊었다며 마음을 다독이던 효영은,
편지 가게 선반에서 이별 뒤 영광을 떠올리며 쓴 편지를 발견한다.
보내는 이는 있지만 받는 이는 없는 편지.
그야말로 선반 구석에 고여 있는, 외로운 편지.
그리고 얼마 후 효영은 퇴근길 성수동 거리에서 동규를 만난다.
20대 초반 영화학도 시절, 영화 커뮤니티에서 만난 인연.
채팅창에서 밤을 새워가며 영화 얘기를 하다가 술도 마시고 함께 독립영화관을 돌던 남자.
자기도 모르게 썸을 탔지만 연애까지는 가본 적 없는
마치 안 읽어 본 편지 같은 남자, 동규.
그렇게 끝까지 가봤다고 믿는 사랑과
시작도 해본 적 없던 사랑이 얽히기 시작한다.
예스24 '오늘의 책' 선정에 빛나는
『편지 가게 글월』의 후속작!
***먼저 읽은 독자들의 한 줄 평***
잠이 오지 않는 밤. 그리움에 편지를 쓰게 만드는 이야기.(사랑스러운 캐릭터는 덤!) - 박영심
모든 이의 이야기가 한 통의 편지가 되어 세상 곳곳에 닿기를 꿈꾸게 됐다. - 강성욱
편지를 통해 인연과 사랑 그리고 그리움을 다시금 되새기게 하는 이야기 - 황희민
어떻게 끝내야 하는지 알지 못한 채,
자연스러운 어색함 속에 끝나버린 우리.
이대로... 괜찮은 걸까?
연희동 편지 가게 '글월'에서 직원과 손님으로 만나 연인이 되었던, 효영과 영광.
효영은 '글월' 성수점의 직원이 되어 일하며 영광과 함께 성수동에서 새로운 추억을 쌓았지만
영광이 끝내 벗어 던지지 못한 상처가 둘 사이에 작은 균열을 냈고,
시간이 지날수록 삐걱대면서 두 사람은 이별을 맞이한 상태.
6개월 뒤, 이제는 영광을 다 잊었다며 마음을 다독이던 효영은,
편지 가게 선반에서 이별 뒤 영광을 떠올리며 쓴 편지를 발견한다.
보내는 이는 있지만 받는 이는 없는 편지.
그야말로 선반 구석에 고여 있는, 외로운 편지.
그리고 얼마 후 효영은 퇴근길 성수동 거리에서 동규를 만난다.
20대 초반 영화학도 시절, 영화 커뮤니티에서 만난 인연.
채팅창에서 밤을 새워가며 영화 얘기를 하다가 술도 마시고 함께 독립영화관을 돌던 남자.
자기도 모르게 썸을 탔지만 연애까지는 가본 적 없는
마치 안 읽어 본 편지 같은 남자, 동규.
그렇게 끝까지 가봤다고 믿는 사랑과
시작도 해본 적 없던 사랑이 얽히기 시작한다.
목차
목차
하나, 1월에 쓰고 6월에 받는 편지 * 11
둘, 성수 사람들 * 57
셋, 여름이 녹아 사랑이 되는 날에 * 115
넷, 인연과 사연 * 163
다섯, 답장해도 될까요 * 213
여섯, 가을엔 편지를 할래요 * 251
일곱, 찬란했던 시절에게 * 293
여덟, 당신의 안녕 * 339
아홉, 답장하는 밤 * 365
에필로그: 조용한 안부 * 411
추신:
차원을 넘어온 편지들 * 431
about. 편지 가게 글월 * 440
둘, 성수 사람들 * 57
셋, 여름이 녹아 사랑이 되는 날에 * 115
넷, 인연과 사연 * 163
다섯, 답장해도 될까요 * 213
여섯, 가을엔 편지를 할래요 * 251
일곱, 찬란했던 시절에게 * 293
여덟, 당신의 안녕 * 339
아홉, 답장하는 밤 * 365
에필로그: 조용한 안부 * 411
추신:
차원을 넘어온 편지들 * 431
about. 편지 가게 글월 * 440
저자
저자
백승연
2017년 〈문학사상〉을 통해 등단했다.
2024년 『편지 가게 글월』을 출간해 영·미 유럽을 포함한 세계 17개 국가에 수출했다.
현재는 출판 소설과 함께 웹소설 집필을 병행 중이다.
『너의 답장이 되어 줄게』는 실존하는 편지 가게 '글월'을 배경으로 한 두 번째 장편 소설로, 전편에서의 주인공을 데려와 쓴 로맨스 소설이다.
보낸 편지보다 보내지 못한 편지가,
뱉은 말보다 하지 못한 말이 더 많은 사람이지만,
끝내 진심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2024년 『편지 가게 글월』을 출간해 영·미 유럽을 포함한 세계 17개 국가에 수출했다.
현재는 출판 소설과 함께 웹소설 집필을 병행 중이다.
『너의 답장이 되어 줄게』는 실존하는 편지 가게 '글월'을 배경으로 한 두 번째 장편 소설로, 전편에서의 주인공을 데려와 쓴 로맨스 소설이다.
보낸 편지보다 보내지 못한 편지가,
뱉은 말보다 하지 못한 말이 더 많은 사람이지만,
끝내 진심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