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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전문가가 추천한 M&A의 바이블.
30년 한국 M&A 역사를 써 내려온 산증인의 정수(精髓)!
숫자를 넘어 사람과 미래를 읽는 M&A의 '빅 픽처'를 공개하다!
M&A는 기업의 미래는 물론 이해관계자의 운명까지 좌우하는 중대한 의사결정이다. 저자는 30여 년간 한국 M&A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 수립부터 산업 분석·대상 기업 선정·실사·가치 평가·협상·PMI에 이르는 전체 흐름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한다. “왜 우리는 이 회사를 사려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출발점으로 삼아, 기업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요소들을 구체적으로 짚어준다.
많은 사람이 거래 성사 자체를 성공으로 착각하곤 하지만, 저자는 M&A의 진정한 과제가 인수 후에 시작된다고 말한다. 기업 간의 성공적인 통합을 위해서는 조직 문화의 충돌, 핵심 인재의 이탈, 예상치 못한 현금 흐름 악화 등 수많은 난관을 극복해야 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M&A를 전략·조직·재무가 긴밀하게 맞물린 '통합 프로젝트'로 재조명한다. 협상에서는 BATNA와 같은 필수 실전 원칙을, 파이낸싱에서는 LBO와 리스크 관리의 핵심을, PMI에서는 인수 대상 기업 내부의 심리적 변화까지 세밀히 다룬다. 30여 년간 축적된 현장 경험의 정수를 집약한 책이다.
30년 한국 M&A 역사를 써 내려온 산증인의 정수(精髓)!
숫자를 넘어 사람과 미래를 읽는 M&A의 '빅 픽처'를 공개하다!
M&A는 기업의 미래는 물론 이해관계자의 운명까지 좌우하는 중대한 의사결정이다. 저자는 30여 년간 한국 M&A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 수립부터 산업 분석·대상 기업 선정·실사·가치 평가·협상·PMI에 이르는 전체 흐름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한다. “왜 우리는 이 회사를 사려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출발점으로 삼아, 기업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요소들을 구체적으로 짚어준다.
많은 사람이 거래 성사 자체를 성공으로 착각하곤 하지만, 저자는 M&A의 진정한 과제가 인수 후에 시작된다고 말한다. 기업 간의 성공적인 통합을 위해서는 조직 문화의 충돌, 핵심 인재의 이탈, 예상치 못한 현금 흐름 악화 등 수많은 난관을 극복해야 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M&A를 전략·조직·재무가 긴밀하게 맞물린 '통합 프로젝트'로 재조명한다. 협상에서는 BATNA와 같은 필수 실전 원칙을, 파이낸싱에서는 LBO와 리스크 관리의 핵심을, PMI에서는 인수 대상 기업 내부의 심리적 변화까지 세밀히 다룬다. 30여 년간 축적된 현장 경험의 정수를 집약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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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거래 성사는 끝이 아닌 시작이다 - M&A 실무자와 경영진을 위한 필독서
많은 사람이 계약서에 도장을 찍는 그 순간 M&A에 성공했다고 착각한다. 하지만 30년을 M&A 필드에서 보내 온 저자는 말한다. "진정한 과제는 인수 후에 시작된다"고.
거래 성사 후 닥칠 수 있는 현실적 난제들이 있다. 조직 문화의 충돌로 빚어지는 내부 갈등, 예상 밖의 핵심 인재 이탈, 인수 금융으로 인한 현금 흐름 악화, 기대했던 시너지의 실현이 지연되는 일까지도 빈번하다. 이 책은 이런 문제들을 단순히 나열하는 데에 그치지 않는다. 문제를 어떻게 예방할지, 그리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저자는 오랜 경력을 바탕으로, M&A를 단순한 자산 매입이 아닌 '전략·조직·재무가 긴밀하게 맞물린 통합 프로젝트'로 봐야 한다고 제안한다. 재무 분석이나 법률 검토만으로는 부족하다. 인수 전부터 조직 통합까지 전체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할 때 비로소 M&A의 진정한 가치를 실현할 수 있다.
M&A를 추진하는 기업의 경영진, 협상 테이블에서 전략적 판단을 내려야 하는 M&A 담당자, 인수 후 조직 통합을 책임지는 인사·조직 담당자까지. 이 책은 이들이 거래의 전 과정에서 맞닥뜨리는 다양한 상황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 그 실전 경험과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보여준다.
숫자 너머의 사람을 보는 것이 진정한 M&A다
이 책을 관통하는 핵심 메시지는 'M&A의 성패는 결국 사람이 좌우한다'는 것이다.
협상 과정에서 상대의 표면적인 요구 뒤에 숨은 진짜 필요를 어떻게 파악할 것인지, 인수 발표 이후 직원들이 겪는 네 단계의 심리 변화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그리고 거래 전반에서 왜 정도를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 저자는 명확한 답을 제시한다. 이러한 관점은 M&A를 단순한 기술을 넘어선 통찰의 영역으로 바라보게 한다.
"기업의 핵심은 사람이고, 기업을 산다는 것은 결국 사람을 산다는 것이다." 저자가 30년의 경험 끝에 얻은 굳건한 신념은 책 전반에서 거듭 반복된다. 재무 분석과 조건 협상이 아무리 완벽해도 직원들이 조직을 떠나면 거래는 실패한다. 반대로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인수 후 직원들의 불안과 혼란을 세심하게 관리하며, 통합 과정에서 일관된 리더십을 보여준다면 기대 이상의 결과가 나온다.
조직의 리더십을 고민하는 경영진, 팀 협력의 본질을 이해하고 싶은 실무자, 그리고 비즈니스에서 정도의 가치를 알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은 깊은 울림을 줄 것이다. 단순한 거래 성사를 넘어, 조직과 사람을 성장시키는 경영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때문이다. 거래의 성패는 조건이 결정할 지 모르나, 기업 통합의 성공은 사람이 결정한다.
많은 사람이 계약서에 도장을 찍는 그 순간 M&A에 성공했다고 착각한다. 하지만 30년을 M&A 필드에서 보내 온 저자는 말한다. "진정한 과제는 인수 후에 시작된다"고.
거래 성사 후 닥칠 수 있는 현실적 난제들이 있다. 조직 문화의 충돌로 빚어지는 내부 갈등, 예상 밖의 핵심 인재 이탈, 인수 금융으로 인한 현금 흐름 악화, 기대했던 시너지의 실현이 지연되는 일까지도 빈번하다. 이 책은 이런 문제들을 단순히 나열하는 데에 그치지 않는다. 문제를 어떻게 예방할지, 그리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저자는 오랜 경력을 바탕으로, M&A를 단순한 자산 매입이 아닌 '전략·조직·재무가 긴밀하게 맞물린 통합 프로젝트'로 봐야 한다고 제안한다. 재무 분석이나 법률 검토만으로는 부족하다. 인수 전부터 조직 통합까지 전체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할 때 비로소 M&A의 진정한 가치를 실현할 수 있다.
M&A를 추진하는 기업의 경영진, 협상 테이블에서 전략적 판단을 내려야 하는 M&A 담당자, 인수 후 조직 통합을 책임지는 인사·조직 담당자까지. 이 책은 이들이 거래의 전 과정에서 맞닥뜨리는 다양한 상황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 그 실전 경험과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보여준다.
숫자 너머의 사람을 보는 것이 진정한 M&A다
이 책을 관통하는 핵심 메시지는 'M&A의 성패는 결국 사람이 좌우한다'는 것이다.
협상 과정에서 상대의 표면적인 요구 뒤에 숨은 진짜 필요를 어떻게 파악할 것인지, 인수 발표 이후 직원들이 겪는 네 단계의 심리 변화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그리고 거래 전반에서 왜 정도를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 저자는 명확한 답을 제시한다. 이러한 관점은 M&A를 단순한 기술을 넘어선 통찰의 영역으로 바라보게 한다.
"기업의 핵심은 사람이고, 기업을 산다는 것은 결국 사람을 산다는 것이다." 저자가 30년의 경험 끝에 얻은 굳건한 신념은 책 전반에서 거듭 반복된다. 재무 분석과 조건 협상이 아무리 완벽해도 직원들이 조직을 떠나면 거래는 실패한다. 반대로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인수 후 직원들의 불안과 혼란을 세심하게 관리하며, 통합 과정에서 일관된 리더십을 보여준다면 기대 이상의 결과가 나온다.
조직의 리더십을 고민하는 경영진, 팀 협력의 본질을 이해하고 싶은 실무자, 그리고 비즈니스에서 정도의 가치를 알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은 깊은 울림을 줄 것이다. 단순한 거래 성사를 넘어, 조직과 사람을 성장시키는 경영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때문이다. 거래의 성패는 조건이 결정할 지 모르나, 기업 통합의 성공은 사람이 결정한다.
목차
목차
추천사
1장 PREFACE
2장 INTRODUCTION
01 M&A란 무엇인가
02 M&A 공부는 왜 어려울까
03 한국 M&A의 역사
04 월가에 흔들리는 한국 M&A
05 근본적 철학의 필요성(正道의 M&A)
06 FI보다 SI가 M&A 본질에 가깝다
3장 M&A 전략
01 M&A는 제한된 시간 내의 게임이다
02 M&A 팀은 반드시 경험 있는 전문가로 구성되어야 한다
03 M&A는 WIN-WIN 그리고 WIN
04 기업 경영에서 M&A의 필요성
05 M&A는 미래를 사는 것이다
06 인수하고 싶은 기업과 경영할 수 있는 기업은 다르다
07 기업과 부동산은 다르다
08 트랜잭션 석세스와 딜 석세스
09 일반적인 M&A 프로세스
10 M&A 대상 기업 선정의 기준
11 M&A 목표가 명확해야 한다
12 우리 기업의 역량을 먼저 분석하자
13 큰 꿈을 가지고 작은 기업을 사라(Think big, Buy small)
14 동종 업계 인수가 유리하다
15 인수 대상 기업이 속한 산업을 먼저 분석하자
16 대상 기업 실사 시 체크 사항
17 성공적 전략 사례 연구
4장 가치 분석과 협상
01 가치 평가가 아닌 가치 분석이다
02 주요 가치 분석 방법
03 회사의 최종 가치는 협상에 의해 결정된다
04 협상의 기본 요소
05 협상은 누가 급한가의 싸움이다
06 진정 원하는 바와 약점을 파악해라
07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고 대체안을 마련하라
08 협상은 51:49의 게임이다
09 협상이 되는 딜과 안 되는 딜을 구분해라
10 시간에 따른 매수자와 매도자의 입장 변화
5장 파이낸싱(Financing)
01 파이낸싱의 의의와 필요성
02 M&A 대금 지급 방법
03 파이낸싱 리스크와 관리
04 LBO
6장 PMI
01 PMI의 개념과 중요성
02 PMI 시 고려해야 할 사항
03 조직 문화와 프로세스 통합의 어려움
04 조직 구성원 감정 변화에 따른 PMI의 4단계 절차
05 크로스보더 PMI, 현지화가 답이다
06 사례 연구
7장 한국 M&A의 미래를 위한 제언
01 M&A 과정별 세분화 및 전문화
02 신속하고 투명한 M&A를 위한 재무 자료 표준화의 필요성
03 M&A 금융 기법으로서 LBO 확대 필요성
04 크로스보더 M&A 확대의 필요성
05 훌륭한 M&A 딜 메이커 양성의 필요성
1장 PREFACE
2장 INTRODUCTION
01 M&A란 무엇인가
02 M&A 공부는 왜 어려울까
03 한국 M&A의 역사
04 월가에 흔들리는 한국 M&A
05 근본적 철학의 필요성(正道의 M&A)
06 FI보다 SI가 M&A 본질에 가깝다
3장 M&A 전략
01 M&A는 제한된 시간 내의 게임이다
02 M&A 팀은 반드시 경험 있는 전문가로 구성되어야 한다
03 M&A는 WIN-WIN 그리고 WIN
04 기업 경영에서 M&A의 필요성
05 M&A는 미래를 사는 것이다
06 인수하고 싶은 기업과 경영할 수 있는 기업은 다르다
07 기업과 부동산은 다르다
08 트랜잭션 석세스와 딜 석세스
09 일반적인 M&A 프로세스
10 M&A 대상 기업 선정의 기준
11 M&A 목표가 명확해야 한다
12 우리 기업의 역량을 먼저 분석하자
13 큰 꿈을 가지고 작은 기업을 사라(Think big, Buy small)
14 동종 업계 인수가 유리하다
15 인수 대상 기업이 속한 산업을 먼저 분석하자
16 대상 기업 실사 시 체크 사항
17 성공적 전략 사례 연구
4장 가치 분석과 협상
01 가치 평가가 아닌 가치 분석이다
02 주요 가치 분석 방법
03 회사의 최종 가치는 협상에 의해 결정된다
04 협상의 기본 요소
05 협상은 누가 급한가의 싸움이다
06 진정 원하는 바와 약점을 파악해라
07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고 대체안을 마련하라
08 협상은 51:49의 게임이다
09 협상이 되는 딜과 안 되는 딜을 구분해라
10 시간에 따른 매수자와 매도자의 입장 변화
5장 파이낸싱(Financing)
01 파이낸싱의 의의와 필요성
02 M&A 대금 지급 방법
03 파이낸싱 리스크와 관리
04 LBO
6장 PMI
01 PMI의 개념과 중요성
02 PMI 시 고려해야 할 사항
03 조직 문화와 프로세스 통합의 어려움
04 조직 구성원 감정 변화에 따른 PMI의 4단계 절차
05 크로스보더 PMI, 현지화가 답이다
06 사례 연구
7장 한국 M&A의 미래를 위한 제언
01 M&A 과정별 세분화 및 전문화
02 신속하고 투명한 M&A를 위한 재무 자료 표준화의 필요성
03 M&A 금융 기법으로서 LBO 확대 필요성
04 크로스보더 M&A 확대의 필요성
05 훌륭한 M&A 딜 메이커 양성의 필요성
저자
저자
김정열
[학력]
● 연세대학교 학사
● 서울대학교 석사
● University of Illinois (Urbana Champaign) 석사 (Finance)
● 경영학 박사
[경력]
● 現 RB Equity Partners 대표
● 前 한국투자증권 SPAC 대표
● 前 대신증권 SPAC 대표
● 前 KPMG FAS 부대표
● 前 예금보험공사 자산관리팀장
● 前 정리금융공사 이사
● 前 KEB(한국외환은행) 근무
● 前 KIMB(한외종합금융) 근무
● 前 (주) 대우 국제금융부 근무
[강의 경력]
● 한국 증권/금융 연수원 초빙교수
● 한국공인회계사 회계연수원 초빙교수
● 코스닥 등록법인 협의회 M&A 자문위원
● 전경련(한국경제인협회) CFO school 주임교수 및 M&A 자문위원
● 은행연합회 채권은행 조정위원회 조정위원
● ING 생명보험 사외이사
● 연세대학교 성남 경영원 초빙교수
● 서울대학교 최고경영자 과정 초빙교수
● 경희대학교, 건국대학교, 동국대학교 MBA School 겸임교수
[주요 딜]
● SC 제일은행 매각
● 신한비나(베트남) 매각
● DGB 생명보험 매각
● NH 투자증권 매수
● SPC group, 대상 group의 다수 식료품회사 매수
● SK group의 태양광회사, 화장품 원료회사 매수
● 기타 딜 다수
한국 M&A 1세대로서 30여 년간 현재가치 기준 약 5조 원의 딜을 성사시켜 왔다. 이 중 증권사나 공사 타이틀 없이 독자적인 M&A 하우스로 운영한 거래 규모가 약 2조 원에 이른다.
1990년대 후반 미국 출장을 계기로 M&A 업무를 처음 접했다. 당시 한국은 아직 M&A의 태동기였다. 1995년 대한상공회의소 강당에서 국내 최초로 M&A 세미나를 개최했고, 여러 기업의 폭발적인 수요를 확인하며 한국 최고의 M&A 전문가가 되겠다고 결심했다.
이후 미국 유학에 올라 M&A 이론과 실무를 심도 있게 연구하던 중 IMF가 발생해 귀국했으며, 곧바로 실무에 투입되어 다양한 딜을 수행했다. 특히 당시 국내 기업 구조조정을 담당하던 예금보험공사에서 실무를 맡아 SC제일은행 매각 등 굵직한 딜을 수행했다.
그 후 다수의 M&A 거래를 외국계 IB가 주도하던 상황에서 소명의식을 갖고, 국내에도 이에 못지않은 M&A 하우스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독립했다. 이후 23년간 국내 M&A를 지속적으로 수행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기업의 M&A가 크로스보더로 확대되어야 한다는 확고한 신념 아래, 해외 딜 활성화에 매진하고 있다.
● 연세대학교 학사
● 서울대학교 석사
● University of Illinois (Urbana Champaign) 석사 (Finance)
● 경영학 박사
[경력]
● 現 RB Equity Partners 대표
● 前 한국투자증권 SPAC 대표
● 前 대신증권 SPAC 대표
● 前 KPMG FAS 부대표
● 前 예금보험공사 자산관리팀장
● 前 정리금융공사 이사
● 前 KEB(한국외환은행) 근무
● 前 KIMB(한외종합금융) 근무
● 前 (주) 대우 국제금융부 근무
[강의 경력]
● 한국 증권/금융 연수원 초빙교수
● 한국공인회계사 회계연수원 초빙교수
● 코스닥 등록법인 협의회 M&A 자문위원
● 전경련(한국경제인협회) CFO school 주임교수 및 M&A 자문위원
● 은행연합회 채권은행 조정위원회 조정위원
● ING 생명보험 사외이사
● 연세대학교 성남 경영원 초빙교수
● 서울대학교 최고경영자 과정 초빙교수
● 경희대학교, 건국대학교, 동국대학교 MBA School 겸임교수
[주요 딜]
● SC 제일은행 매각
● 신한비나(베트남) 매각
● DGB 생명보험 매각
● NH 투자증권 매수
● SPC group, 대상 group의 다수 식료품회사 매수
● SK group의 태양광회사, 화장품 원료회사 매수
● 기타 딜 다수
한국 M&A 1세대로서 30여 년간 현재가치 기준 약 5조 원의 딜을 성사시켜 왔다. 이 중 증권사나 공사 타이틀 없이 독자적인 M&A 하우스로 운영한 거래 규모가 약 2조 원에 이른다.
1990년대 후반 미국 출장을 계기로 M&A 업무를 처음 접했다. 당시 한국은 아직 M&A의 태동기였다. 1995년 대한상공회의소 강당에서 국내 최초로 M&A 세미나를 개최했고, 여러 기업의 폭발적인 수요를 확인하며 한국 최고의 M&A 전문가가 되겠다고 결심했다.
이후 미국 유학에 올라 M&A 이론과 실무를 심도 있게 연구하던 중 IMF가 발생해 귀국했으며, 곧바로 실무에 투입되어 다양한 딜을 수행했다. 특히 당시 국내 기업 구조조정을 담당하던 예금보험공사에서 실무를 맡아 SC제일은행 매각 등 굵직한 딜을 수행했다.
그 후 다수의 M&A 거래를 외국계 IB가 주도하던 상황에서 소명의식을 갖고, 국내에도 이에 못지않은 M&A 하우스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독립했다. 이후 23년간 국내 M&A를 지속적으로 수행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기업의 M&A가 크로스보더로 확대되어야 한다는 확고한 신념 아래, 해외 딜 활성화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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