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으로 시작한 세미파이어
배당으로 생활하고 좋아하는 일로 버는 퇴사 1년 차 투자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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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얼마를 모아야 지긋지긋한 회사를 그만둘 수 있을까?
10억, 20억이라는 비현실적인 허상 앞에서 번번이 사표를 삼켜야 했던 보통의 직장인들에게 건네는 명쾌한 해답이 여기 있다. 『6억으로 시작한 세미파이어』는 막연한 두려움을 걷어내고, '자산 6억, 월 배당 200만 원, 추가 파이프라인 100만 원'이라는 명료한 숫자를 보여준다.
저자 조윤진은 평범한 월급으로 홀로 아이를 키우며 고군분투하던 40대 워킹맘이다. 한 달 용돈 5만 원으로 생활하고, 3,000원짜리 커피 한 잔까지 끊으며 시드를 모았다. 그렇게 쌓은 6억이 지금은 그를 대신해 일한다. 이제 그는 잠옷 차림으로 쓰고 싶은 글을 쓰고, 유기견이던 강아지와 한낮의 공원을 걷는다.
핵심은 버거운 '목돈'을 모으는 데에 매달리는 것이 아니라, 매달 알아서 꼬박꼬박 돈이 들어오는 '자본 구조'를 완성하는 데에 있다. 이 책은 자산이 스스로 기본 생활비를 벌어오게 하고, 남는 시간엔 좋아하는 일로 나머지 현금흐름을 채우는 '월 300만 원 자동화 시스템'의 정교한 설계도를 펼쳐 보인다. 나아가 시장의 거친 파고에도 끄떡없는 방어형 포트폴리오 구축법까지 낱낱이 공개한다.
10억, 20억이라는 비현실적인 허상 앞에서 번번이 사표를 삼켜야 했던 보통의 직장인들에게 건네는 명쾌한 해답이 여기 있다. 『6억으로 시작한 세미파이어』는 막연한 두려움을 걷어내고, '자산 6억, 월 배당 200만 원, 추가 파이프라인 100만 원'이라는 명료한 숫자를 보여준다.
저자 조윤진은 평범한 월급으로 홀로 아이를 키우며 고군분투하던 40대 워킹맘이다. 한 달 용돈 5만 원으로 생활하고, 3,000원짜리 커피 한 잔까지 끊으며 시드를 모았다. 그렇게 쌓은 6억이 지금은 그를 대신해 일한다. 이제 그는 잠옷 차림으로 쓰고 싶은 글을 쓰고, 유기견이던 강아지와 한낮의 공원을 걷는다.
핵심은 버거운 '목돈'을 모으는 데에 매달리는 것이 아니라, 매달 알아서 꼬박꼬박 돈이 들어오는 '자본 구조'를 완성하는 데에 있다. 이 책은 자산이 스스로 기본 생활비를 벌어오게 하고, 남는 시간엔 좋아하는 일로 나머지 현금흐름을 채우는 '월 300만 원 자동화 시스템'의 정교한 설계도를 펼쳐 보인다. 나아가 시장의 거친 파고에도 끄떡없는 방어형 포트폴리오 구축법까지 낱낱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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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이 책은 로또 같은 대박이나 수십억 대의 자산 규모를 논하지 않습니다. 대신 우리 삶을 지탱해 줄 최소한의 안전장치이자, '세미파이어'의 문을 열어줄 열쇠인 '6억'이라는 숫자에 집중합니다. (…) 배당이라는 현금흐름과 전략적인 자산 배분을 결합한다면, 이 숫자는 당신에게 '원하지 않는 일은 거절할 수 있는 자유'를 선물합니다.
● 나의 6억 시드는 화려한 대박 종목의 결과가 아니다. 그것은 내 노후가 아이에게 짐이 될지도 모른다는 절박함이 만든 생존의 기록이다.
● 내가 필요했던 것은 '팔아야 돈이 되는 자산'이 아니라, '가지고만 있어도 돈이 나오는 자산'이었다. (…) 자산 가격이 오르내리는 것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매달 정해진 날짜에 입금되는 돈은 불안한 영혼을 붙잡아주는 가장 강력한 닻이 된다.
● 지금 자산에서 나오는 배당금 200만 원이 내 삶을 지탱하는 최소한의 방파제라면, 내가 좋아하는 일로 벌어들이는 월 100만 원의 노동 소득은 내 삶에 생동감과 활력을 불어넣는 비타민 같은 존재다.
● 저에게 이 숫자는 더 이상 영혼을 팔지 않아도 된다고 허락해 준 '최소한의 품위'이자, 제 삶의 주도권을 회사로부터 탈환해 왔음을 선포하는 '독립 선언서'와 같습니다. (…) 중요한 것은 '나만의 졸업장'을 스스로 써 내려가기 시작했다는 사실 그 자체입니다.
■ "얼마를 모아야 하나"라는 질문에, 드디어 명확한 숫자로 답하다
재테크 책은 차고 넘치지만, 정작 가장 절박한 질문 앞에서는 다들 슬그머니 입을 닫는다. 대체 얼마가 있어야 회사를 관둘 수 있느냐는 물음이 그것이다. 대개 10억이니 20억이니 하는 아득한 액수만 툭 던져놓고 독자를 도로 낙담하게 만들곤 한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에서 확실하게 선을 긋는다. 저자가 제시하는 숫자는 '6억 원'. 그리고 이 6억이 매달 배당 200만 원, 좋아하는 일로 버는 100만 원을 더해 어떻게 월 300만 원의 살아 있는 현금으로 돌아오는지, 막연한 방향성이 아닌 현실적인 방법론으로 알려준다.
이 책의 진가는 액수의 크기가 아니라 '돈이 도는 구조'를 붙잡았다는 데 있다. 이 깨달음은 책상머리에서 나온 이론이 아니다. 마흔 곳 넘는 회사에 이력서를 넣고도 차가운 침묵만 마주했던 시절, 열다섯 살이나 어린 상사에게 시달리다 위염과 목디스크를 얻고 화장실에서 남몰래 눈물 훔치던 시간 속에서 처절하게 길어 올린 결과물이다. 결국 나를 지켜주는 건 대단한 회사도, 통장 잔고의 크기도 아니다. 내가 잠든 사이에도 알아서 돌아가는 나만의 시스템, 오직 그것 하나였다. 질문을 '얼마'에서 '어떻게'로 바꾸는 순간, 은퇴는 아득한 꿈이 아니라 오늘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일이 된다.
■ 세미파이어는 '완전한 은퇴'가 아니라 '억지 출근'을 끊는 일이다
저자가 말하는 세미파이어는 손놓고 노는 무위도식의 삶이 아니다.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버텨내는 '생계형 출근'의 고리를 끊되, 기본 생활비는 내 자산이 책임지게 하고 모자란 부분은 좋아하는 일로 채우는 삶이다. 그래서 이 책은 무작정 사표부터 던지라고 등을 떠밀지 않는다. 대신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줄 단단한 자산의 뼈대를 세우는 법을 가르쳐주고, 그 위에서 일하는 즐거움을 다시 회복하는 감각을 이야기한다.
책의 후반부 절반이 돈 대신 '마음가짐'에 많은 지면을 할애하는 것도 이런 까닭이다. '착한 사람' 노릇을 내려놓고 당당하게 거절하는 법, 소모적인 인간관계를 덜어내는 법, 술자리와 자랑 대신 성장으로 사람을 만나는 이야기가 묵직하게 이어진다. 한 달 용돈 5만 원으로 스스로를 지독하게 몰아붙이던 사람이, 이제는 한낮의 공원을 유기견과 거닐고 잠옷 바람으로 쓰고 싶던 글을 쓴다. 이혼이나 사별 등으로 홀로 되어 갑작스러운 소득 단절을 겪는 중장년 1인 가구가 급증하는 요즘, 매달 정해진 날짜에 어김없이 들어오는 돈이 한 사람의 존엄을 어떻게 지켜내는지 저자는 자신의 삶으로 가만히 증명해 보인다.
■ 폭락장에도 배당은 들어온다: 흔들리지 않는 포트폴리오와 절세의 기술
6억 원을 모으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은, 시장이 요동칠 때에도 다달이 생활비를 확보할 수 있는 방어력을 갖추는 것이다. 저자는 이 대목에서 자신이 피땀으로 짠 포트폴리오를 아낌없이 통째로 열어 보인다. 하락장에서도 주식을 헐값에 던지지 않도록 든든하게 하방을 받쳐주는 달러 기반의 '생존 벙커', 그 위에 배당성장의 중심축을 잡는 SCHD가 놓인다. 여기에 마음의 안정을 주며 급할 때 현금화하기 좋은 커버드콜 ETF를 배치하고, 판 자체가 바뀔 미래를 대비해 비트코인을 일부 얹었다. 성격이 제각각인 자산을 어떤 비율로 담고 언제 리밸런싱해야 하는지, 교과서 속 박제된 문장이 아니라 직접 제 돈을 굴리며 체득한 날것의 경험들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영리한 절세 전략도 빼놓을 수 없다. ISA, 연금저축, IRP를 활용해 세금과 건강보험료 폭탄을 막아내는 법, 중도인출을 지렛대 삼아 수익률을 끌어올리는 요령 등은 계좌를 치열하게 운용해본 사람만 쓸 수 있는 디테일이다. 책 끝머리에서 저자는 이 전략을 30년 단위로 돌려보며, 6억 원이 긴 세월을 견디고도 결코 마르지 않는다는 사실을 숫자로 확인시킨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종목 추천도, 근거 없는 낙관론도 없다. 시장이 어떻게 흐르든 끊기지 않을 현금흐름을 스스로 짜보려는 이들을 위한 현실적인 안내서다.
● 나의 6억 시드는 화려한 대박 종목의 결과가 아니다. 그것은 내 노후가 아이에게 짐이 될지도 모른다는 절박함이 만든 생존의 기록이다.
● 내가 필요했던 것은 '팔아야 돈이 되는 자산'이 아니라, '가지고만 있어도 돈이 나오는 자산'이었다. (…) 자산 가격이 오르내리는 것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매달 정해진 날짜에 입금되는 돈은 불안한 영혼을 붙잡아주는 가장 강력한 닻이 된다.
● 지금 자산에서 나오는 배당금 200만 원이 내 삶을 지탱하는 최소한의 방파제라면, 내가 좋아하는 일로 벌어들이는 월 100만 원의 노동 소득은 내 삶에 생동감과 활력을 불어넣는 비타민 같은 존재다.
● 저에게 이 숫자는 더 이상 영혼을 팔지 않아도 된다고 허락해 준 '최소한의 품위'이자, 제 삶의 주도권을 회사로부터 탈환해 왔음을 선포하는 '독립 선언서'와 같습니다. (…) 중요한 것은 '나만의 졸업장'을 스스로 써 내려가기 시작했다는 사실 그 자체입니다.
■ "얼마를 모아야 하나"라는 질문에, 드디어 명확한 숫자로 답하다
재테크 책은 차고 넘치지만, 정작 가장 절박한 질문 앞에서는 다들 슬그머니 입을 닫는다. 대체 얼마가 있어야 회사를 관둘 수 있느냐는 물음이 그것이다. 대개 10억이니 20억이니 하는 아득한 액수만 툭 던져놓고 독자를 도로 낙담하게 만들곤 한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에서 확실하게 선을 긋는다. 저자가 제시하는 숫자는 '6억 원'. 그리고 이 6억이 매달 배당 200만 원, 좋아하는 일로 버는 100만 원을 더해 어떻게 월 300만 원의 살아 있는 현금으로 돌아오는지, 막연한 방향성이 아닌 현실적인 방법론으로 알려준다.
이 책의 진가는 액수의 크기가 아니라 '돈이 도는 구조'를 붙잡았다는 데 있다. 이 깨달음은 책상머리에서 나온 이론이 아니다. 마흔 곳 넘는 회사에 이력서를 넣고도 차가운 침묵만 마주했던 시절, 열다섯 살이나 어린 상사에게 시달리다 위염과 목디스크를 얻고 화장실에서 남몰래 눈물 훔치던 시간 속에서 처절하게 길어 올린 결과물이다. 결국 나를 지켜주는 건 대단한 회사도, 통장 잔고의 크기도 아니다. 내가 잠든 사이에도 알아서 돌아가는 나만의 시스템, 오직 그것 하나였다. 질문을 '얼마'에서 '어떻게'로 바꾸는 순간, 은퇴는 아득한 꿈이 아니라 오늘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일이 된다.
■ 세미파이어는 '완전한 은퇴'가 아니라 '억지 출근'을 끊는 일이다
저자가 말하는 세미파이어는 손놓고 노는 무위도식의 삶이 아니다.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버텨내는 '생계형 출근'의 고리를 끊되, 기본 생활비는 내 자산이 책임지게 하고 모자란 부분은 좋아하는 일로 채우는 삶이다. 그래서 이 책은 무작정 사표부터 던지라고 등을 떠밀지 않는다. 대신 삶의 주도권을 되찾아줄 단단한 자산의 뼈대를 세우는 법을 가르쳐주고, 그 위에서 일하는 즐거움을 다시 회복하는 감각을 이야기한다.
책의 후반부 절반이 돈 대신 '마음가짐'에 많은 지면을 할애하는 것도 이런 까닭이다. '착한 사람' 노릇을 내려놓고 당당하게 거절하는 법, 소모적인 인간관계를 덜어내는 법, 술자리와 자랑 대신 성장으로 사람을 만나는 이야기가 묵직하게 이어진다. 한 달 용돈 5만 원으로 스스로를 지독하게 몰아붙이던 사람이, 이제는 한낮의 공원을 유기견과 거닐고 잠옷 바람으로 쓰고 싶던 글을 쓴다. 이혼이나 사별 등으로 홀로 되어 갑작스러운 소득 단절을 겪는 중장년 1인 가구가 급증하는 요즘, 매달 정해진 날짜에 어김없이 들어오는 돈이 한 사람의 존엄을 어떻게 지켜내는지 저자는 자신의 삶으로 가만히 증명해 보인다.
■ 폭락장에도 배당은 들어온다: 흔들리지 않는 포트폴리오와 절세의 기술
6억 원을 모으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은, 시장이 요동칠 때에도 다달이 생활비를 확보할 수 있는 방어력을 갖추는 것이다. 저자는 이 대목에서 자신이 피땀으로 짠 포트폴리오를 아낌없이 통째로 열어 보인다. 하락장에서도 주식을 헐값에 던지지 않도록 든든하게 하방을 받쳐주는 달러 기반의 '생존 벙커', 그 위에 배당성장의 중심축을 잡는 SCHD가 놓인다. 여기에 마음의 안정을 주며 급할 때 현금화하기 좋은 커버드콜 ETF를 배치하고, 판 자체가 바뀔 미래를 대비해 비트코인을 일부 얹었다. 성격이 제각각인 자산을 어떤 비율로 담고 언제 리밸런싱해야 하는지, 교과서 속 박제된 문장이 아니라 직접 제 돈을 굴리며 체득한 날것의 경험들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영리한 절세 전략도 빼놓을 수 없다. ISA, 연금저축, IRP를 활용해 세금과 건강보험료 폭탄을 막아내는 법, 중도인출을 지렛대 삼아 수익률을 끌어올리는 요령 등은 계좌를 치열하게 운용해본 사람만 쓸 수 있는 디테일이다. 책 끝머리에서 저자는 이 전략을 30년 단위로 돌려보며, 6억 원이 긴 세월을 견디고도 결코 마르지 않는다는 사실을 숫자로 확인시킨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종목 추천도, 근거 없는 낙관론도 없다. 시장이 어떻게 흐르든 끊기지 않을 현금흐름을 스스로 짜보려는 이들을 위한 현실적인 안내서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 출근 없는 아침을 꿈꾸는 당신에게 보내는 초대장
제1부 40대 직장인의 '출근 졸업' 준비
● 제1장 퇴사 대신 '출근 졸업'을 꿈꾸다
● 제2장 0원에서 6억까지, 절박함이 만든 생존 타임라인
● 제3장 잃지 않아야 한다는 절박함이 만든 적립식 원칙
● 제4장 뼈아픈 흑역사, 사기와 상장폐지
제2부 자산 시스템 구축: 잃지 않는 투자의 뼈대
● 제1장 포트폴리오의 두 주춧돌: 20년의 세월이 녹아든 생존 벙커와 첫 배당주 SCHD
● 제2장 "아파트 대신 배당주?" 부동산 대신 금융자산을 택한 이유
● 제3장 성장주로서의 가상자산, 다음 세대 금융 흐름에 올라타기
제3부 세미파이어의 기술: 할머니가 남긴 마지막 유산, '현금흐름'
● 제1장 잠자는 동안에도 입금되는 배당금 시스템
● 제2장 월 100만 원의 기적: 노동이 비로소 즐거움이 되는 순간
● 제3장 주 3일, 하루 3시간의 자유: 안전지대 밖에서 길러낸 '태도'의 가치
● 제4장 착한 사람이 되기를 포기하니 자유가 왔다: 인간관계 다이어트와 거절의 기술
● 제5장 파이어족의 두 번째 사춘기: '술'과 '자랑'이 아닌 '성장'으로 모이는 법
제4부 실전! 세미파이어 1년 차 보고서 및 미래 설계
● 제1장 은퇴 첫날의 자유: 잠옷 입고 일하는 해방감, 그리고 시그니처 커피 '자유의 맛'
● 제2장 기록의 힘: SCHD 한 주에 떨던 초보 투자자에서, 누군가의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동행자로
● 제3장 세미파이어의 30년 시뮬레이션: 데이터가 증명하는 미래
부록 실전 세미파이어 가이드: 계좌의 기술과 생존의 문답
● 계좌 분배의 기술: 어디에 무엇을 담을 것인가?
● 중도인출을 활용한 세금 최소화와 수익 극대화
● 초보자 단골 Q&A: 불안을 확신으로 바꾸는 현실적인 답변
에필로그 - 6억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제1부 40대 직장인의 '출근 졸업' 준비
● 제1장 퇴사 대신 '출근 졸업'을 꿈꾸다
● 제2장 0원에서 6억까지, 절박함이 만든 생존 타임라인
● 제3장 잃지 않아야 한다는 절박함이 만든 적립식 원칙
● 제4장 뼈아픈 흑역사, 사기와 상장폐지
제2부 자산 시스템 구축: 잃지 않는 투자의 뼈대
● 제1장 포트폴리오의 두 주춧돌: 20년의 세월이 녹아든 생존 벙커와 첫 배당주 SCHD
● 제2장 "아파트 대신 배당주?" 부동산 대신 금융자산을 택한 이유
● 제3장 성장주로서의 가상자산, 다음 세대 금융 흐름에 올라타기
제3부 세미파이어의 기술: 할머니가 남긴 마지막 유산, '현금흐름'
● 제1장 잠자는 동안에도 입금되는 배당금 시스템
● 제2장 월 100만 원의 기적: 노동이 비로소 즐거움이 되는 순간
● 제3장 주 3일, 하루 3시간의 자유: 안전지대 밖에서 길러낸 '태도'의 가치
● 제4장 착한 사람이 되기를 포기하니 자유가 왔다: 인간관계 다이어트와 거절의 기술
● 제5장 파이어족의 두 번째 사춘기: '술'과 '자랑'이 아닌 '성장'으로 모이는 법
제4부 실전! 세미파이어 1년 차 보고서 및 미래 설계
● 제1장 은퇴 첫날의 자유: 잠옷 입고 일하는 해방감, 그리고 시그니처 커피 '자유의 맛'
● 제2장 기록의 힘: SCHD 한 주에 떨던 초보 투자자에서, 누군가의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동행자로
● 제3장 세미파이어의 30년 시뮬레이션: 데이터가 증명하는 미래
부록 실전 세미파이어 가이드: 계좌의 기술과 생존의 문답
● 계좌 분배의 기술: 어디에 무엇을 담을 것인가?
● 중도인출을 활용한 세금 최소화와 수익 극대화
● 초보자 단골 Q&A: 불안을 확신으로 바꾸는 현실적인 답변
에필로그 - 6억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저자
저자
조윤진 배당으로 부자되기
평범한 월급으로 아이를 키우며 살아온 40대 싱글맘 투자자. 작은 스타트업에서 일하며 늘 회사의 미래와 자신의 노후를 함께 걱정했지만, 절약과 돈 공부를 통해 스스로를 지키는 적립식 투자 시스템을 만들어왔다.
회사 사정이 어려워지고 팀이 사라지는 과정을 겪으며, 저자는 '회사는 나를 끝까지 지켜주지 않는다'는 현실을 받아들였다. 이후 월급에만 의존하지 않는 삶을 목표로 배당 자산을 키웠고, 현재는 6억 원의 자산과 월평균 200만 원의 배당 수익, 좋아하는 일로 버는 월 100만 원의 노동 소득을 결합한 세미파이어를 실현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배당으로 부자되기〉를 운영하며 약 4,100명의 구독자와 투자 여정을 나누고 있으며, 동명의 네이버 카페와 블로그를 통해 배당 투자, 절세 계좌 운용, 출근 졸업 이후의 삶을 기록하고 있다. 저자는 완벽한 부자가 되는 법보다, 평범한 사람이 무너지지 않고 자신의 삶을 선택할 수 있는 현실적인 경제적 자유를 이야기한다.
평범한 월급으로 아이를 키우며 살아온 40대 싱글맘 투자자. 작은 스타트업에서 일하며 늘 회사의 미래와 자신의 노후를 함께 걱정했지만, 절약과 돈 공부를 통해 스스로를 지키는 적립식 투자 시스템을 만들어왔다.
회사 사정이 어려워지고 팀이 사라지는 과정을 겪으며, 저자는 '회사는 나를 끝까지 지켜주지 않는다'는 현실을 받아들였다. 이후 월급에만 의존하지 않는 삶을 목표로 배당 자산을 키웠고, 현재는 6억 원의 자산과 월평균 200만 원의 배당 수익, 좋아하는 일로 버는 월 100만 원의 노동 소득을 결합한 세미파이어를 실현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배당으로 부자되기〉를 운영하며 약 4,100명의 구독자와 투자 여정을 나누고 있으며, 동명의 네이버 카페와 블로그를 통해 배당 투자, 절세 계좌 운용, 출근 졸업 이후의 삶을 기록하고 있다. 저자는 완벽한 부자가 되는 법보다, 평범한 사람이 무너지지 않고 자신의 삶을 선택할 수 있는 현실적인 경제적 자유를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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