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소식생활이 열어가는 지속가능한 내일
오늘의 밥상이 내일의 지구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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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기후 위기 시대에 우리가 가장 쉽게, 가장 꾸준히, 가장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짚어낸다. 그것은 거대한 기술이나 정책이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식사라는 사실을 이 책은 조용하지만 단단하게 증명한다. 우리가 먹는 음식 하나가 생산, 유통, 가공, 운송, 폐기의 전 과정을 거치며 얼마나 많은 탄소를 만들어내는지 보여주면서도, 동시에 그 흐름을 바꿀 수 있는 힘 역시 개인에게 있음을 말한다.
특히 이 책의 강점은 '현장성'이다. 저탄소식생활이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실제로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고, 마을 주민과 수강생, 강사들과 함께 검증되었으며, 그 경험이 고스란히 담겼다는 점에서 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다. 한 사람의 도시락에서 시작된 실천이 협회와 자격 과정, 교육 체계로 확장된 과정 자체가 이미 저탄소식생활이 어떤 힘을 가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이 책은 독자에게 죄책감을 주지 않는다. 대신 선택의 힘을 알려준다. 무엇을 먹을지, 어디에서 살지, 어떻게 조리할지, 얼마나 남길지를 다시 생각하는 순간부터 이미 변화는 시작된다고 말한다. 고기를 완전히 끊지 않아도 되고, 모든 장보기를 완벽하게 바꾸지 않아도 된다. 다만 한 번에 하나씩, 가능한 만큼만 바꿔도 충분하다는 메시지는 이 책을 매우 현실적인 실천서로 만든다.
또한 환경과 건강을 동시에 이야기한다. 저탄소식생활이 단지 지구를 위한 선택이 아니라, 몸을 가볍게 하고 삶을 단순하게 만드는 길이라는 점을 여러 사례와 설명을 통해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신선한 식재료, 제철 음식, 가공이 적은 식사,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습관은 결국 더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으로 이어진다. 이 책은 환경과 웰빙이 결코 분리된 가치가 아님을 자연스럽게 증명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교육서로서의 완성도가 높다. 개념 정리, 핵심 요약, 질문, 실습, 메뉴 기획, 탄소발자국 계산까지 단계별로 설계되어 있어 강의 현장과 교육 과정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저탄소식생활지도사를 양성하는 교재로서 충분한 구조와 깊이를 갖추고 있으며, 동시에 일반 독자도 부담 없이 읽고 실천할 수 있도록 문장이 부드럽고 생활 언어로 쓰여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저탄소'라는 말이 더 이상 낯설거나 무겁지 않게 느껴진다. 그것은 거창한 환경운동이 아니라, 내가 나와 가족을 위해 차리는 한 끼 식사라는 사실이 또렷해진다. 이 책은 이렇게 말한다. 기후 위기를 막는 일은 멀리 있지 않다고, 그것은 오늘 내가 고른 재료와 오늘 내가 만든 반찬 속에 이미 시작되고 있다고. 작은 밥상에서 시작된 선택이 결국 더 큰 세상을 바꾼다는 것을, 이 책은 가장 따뜻하고 현실적인 방식으로 보여준다.
'저탄소식생활'이 새로운 방식도 아니다. 오히려 오래된 방식이다. 우리 어릴 적 마당의 텃밭, 어머니의 장독대, 할머니가 손질하던 제철 나물. 거기 이미 저탄소식생활이 있었다.
오늘 고기를 먹을지, 콩으로 만든 반찬을 먹을지, 수입 과일 대신 지역 과일을 먹을지, 냉동 가공식품 대신 손수 요리를 할지, 이 모든 선택이 탄소배출을 줄이는 실천이다.
탄소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그 흔적은 우리 식탁 위에, 장바구니 안에, 냉장고 속에 존재한다. 우리가 먹는 모든 음식에는 '탄소의 그림자'가 따라붙는다. 그리고 그 그림자를 줄이는 일이야말로,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조용하고 효과적인 기후 행동이다.
조리 방식 또한 중요한 변수다. 기름에 튀기는 요리, 오래 끓이는 국물 요리, 전기오븐을 사용하는 베이킹 등은 에너지 소모가 크다. 반면 데치기, 무침, 생식처럼 간단한 조리법은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물론 음식에는 문화가 있고, 손맛이 있으며, 가족의 기억이 있다. 그렇기에 모든 조리를 단순화할 수는 없다. 하지만 일주일에 한두 끼라도 조리 에너지를 줄인 식사를 해보는 것만으로도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지구는 거대한 식탁이다. 그 식탁 위에서 우리는 서로 다른 지역, 계절, 문화를 나누며 살아간다. 그러니 그 식탁이 계속 이어지기 위해서는, 음식을 대하는 태도부터 바뀌어야 한다. 탄소를 줄인다는 것은 단순히 절약이 아니라, 관계를 회복하는 일이다. 음식과 자연, 사람과 사람 사이의 균형을 되찾는 일이며, 그 시작은 오늘 우리가 고른 그 한 접시 위에서 가능하다.
지속 가능한 식생활은 환경을 위한 희생이 아니다. 오히려 풍요롭고 정갈한 삶을 위한 지향이다. 나의 식탁이 지구와 연결되어 있다는 인식은 삶을 더 깊고 조심스럽게 만든다. 한 끼가 남기는 것은 맛뿐만이 아니다. 그것은 흔적이자 선택이고, 방향이다. 그리고 그 방향은 여섯 가지 원칙 위에 놓여 있다. 우리가 앞으로 걸어갈 식생활의 지도 같은 것이다.
제철 식재료는 로컬푸드의 또 다른 이름이다. 자연이 준비한 가장 맛있고 풍성한 시기, 저장도 필요 없고 보존제도 필요 없는 가장 순수한 상태. 봄에는 새순이 나고, 여름엔 열매가 풍성하며, 가을은 뿌리가 단단해지고, 겨울은 저장과 숙성의 계절이 된다. 제철 식재료는 그 흐름을 따라 자란다. 기후에 맞게, 햇빛과 바람, 비를 품고 자라난 생명은 그 시기에만 누릴 수 있는 맛을 가진다.
가장 먼저 고려할 요소는 '거리'다. 그 식재료가 어디에서 왔는지, 얼마나 긴 여정을 거쳐 내 앞에 놓였는지를 상상해 보는 것이다. 멀리서 비행기로 온 열대 과일보다, 이웃 농장에서 자란 제철 과일을 선택한다. 수입 육류 대신 국내산, 그중에서도 지역 직거래 제품을 찾는다. 운송 거리가 짧을수록 탄소발자국은 줄어든다. '얼마나 신선한가?'라는 기준은 이제 '얼마나 가까운가?'와 함께 생각해야 할 시대다.
우리가 고른 재료는 식탁 위로 올라와 누군가의 입을 거쳐, 다시 자연으로 돌아간다. 식사는 그렇게 순환의 일부가 되고, 그 순환 안에서 우리는 함께 살아간다. 저탄소 장보기는 작은 실천 같지만, 그 안에는 지속 가능한 삶 전체가 담겨있다. 내일의 기후는 오늘의 실천에서 시작된다.
절임과 건조도 중요한 저장 방식이었다. 봄에는 나물을 데쳐 말리고, 여름에는 호박과 가지를 썰어 햇볕에 널었다. 뿌리는 땅속에 묻고, 잎은 삶아 말린 뒤 다음 계절에 썼다. 이렇게 저장해 둔 재료는 겨울에 다시 조리되어 새로운 반찬이 되었다. 지금처럼 음식이 끊임없이 새로워지지 않아도, 같은 재료로 계절마다 다른 맛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냉장, 냉동, 유통에 들이는 에너지를 생각하면, 건조와 절임이야말로 가장 단순하고 효과적인 저탄소 조리법이었다.
특히 이 책의 강점은 '현장성'이다. 저탄소식생활이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실제로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고, 마을 주민과 수강생, 강사들과 함께 검증되었으며, 그 경험이 고스란히 담겼다는 점에서 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다. 한 사람의 도시락에서 시작된 실천이 협회와 자격 과정, 교육 체계로 확장된 과정 자체가 이미 저탄소식생활이 어떤 힘을 가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이 책은 독자에게 죄책감을 주지 않는다. 대신 선택의 힘을 알려준다. 무엇을 먹을지, 어디에서 살지, 어떻게 조리할지, 얼마나 남길지를 다시 생각하는 순간부터 이미 변화는 시작된다고 말한다. 고기를 완전히 끊지 않아도 되고, 모든 장보기를 완벽하게 바꾸지 않아도 된다. 다만 한 번에 하나씩, 가능한 만큼만 바꿔도 충분하다는 메시지는 이 책을 매우 현실적인 실천서로 만든다.
또한 환경과 건강을 동시에 이야기한다. 저탄소식생활이 단지 지구를 위한 선택이 아니라, 몸을 가볍게 하고 삶을 단순하게 만드는 길이라는 점을 여러 사례와 설명을 통해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신선한 식재료, 제철 음식, 가공이 적은 식사,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습관은 결국 더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으로 이어진다. 이 책은 환경과 웰빙이 결코 분리된 가치가 아님을 자연스럽게 증명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교육서로서의 완성도가 높다. 개념 정리, 핵심 요약, 질문, 실습, 메뉴 기획, 탄소발자국 계산까지 단계별로 설계되어 있어 강의 현장과 교육 과정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저탄소식생활지도사를 양성하는 교재로서 충분한 구조와 깊이를 갖추고 있으며, 동시에 일반 독자도 부담 없이 읽고 실천할 수 있도록 문장이 부드럽고 생활 언어로 쓰여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저탄소'라는 말이 더 이상 낯설거나 무겁지 않게 느껴진다. 그것은 거창한 환경운동이 아니라, 내가 나와 가족을 위해 차리는 한 끼 식사라는 사실이 또렷해진다. 이 책은 이렇게 말한다. 기후 위기를 막는 일은 멀리 있지 않다고, 그것은 오늘 내가 고른 재료와 오늘 내가 만든 반찬 속에 이미 시작되고 있다고. 작은 밥상에서 시작된 선택이 결국 더 큰 세상을 바꾼다는 것을, 이 책은 가장 따뜻하고 현실적인 방식으로 보여준다.
'저탄소식생활'이 새로운 방식도 아니다. 오히려 오래된 방식이다. 우리 어릴 적 마당의 텃밭, 어머니의 장독대, 할머니가 손질하던 제철 나물. 거기 이미 저탄소식생활이 있었다.
오늘 고기를 먹을지, 콩으로 만든 반찬을 먹을지, 수입 과일 대신 지역 과일을 먹을지, 냉동 가공식품 대신 손수 요리를 할지, 이 모든 선택이 탄소배출을 줄이는 실천이다.
탄소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그 흔적은 우리 식탁 위에, 장바구니 안에, 냉장고 속에 존재한다. 우리가 먹는 모든 음식에는 '탄소의 그림자'가 따라붙는다. 그리고 그 그림자를 줄이는 일이야말로,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조용하고 효과적인 기후 행동이다.
조리 방식 또한 중요한 변수다. 기름에 튀기는 요리, 오래 끓이는 국물 요리, 전기오븐을 사용하는 베이킹 등은 에너지 소모가 크다. 반면 데치기, 무침, 생식처럼 간단한 조리법은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물론 음식에는 문화가 있고, 손맛이 있으며, 가족의 기억이 있다. 그렇기에 모든 조리를 단순화할 수는 없다. 하지만 일주일에 한두 끼라도 조리 에너지를 줄인 식사를 해보는 것만으로도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지구는 거대한 식탁이다. 그 식탁 위에서 우리는 서로 다른 지역, 계절, 문화를 나누며 살아간다. 그러니 그 식탁이 계속 이어지기 위해서는, 음식을 대하는 태도부터 바뀌어야 한다. 탄소를 줄인다는 것은 단순히 절약이 아니라, 관계를 회복하는 일이다. 음식과 자연, 사람과 사람 사이의 균형을 되찾는 일이며, 그 시작은 오늘 우리가 고른 그 한 접시 위에서 가능하다.
지속 가능한 식생활은 환경을 위한 희생이 아니다. 오히려 풍요롭고 정갈한 삶을 위한 지향이다. 나의 식탁이 지구와 연결되어 있다는 인식은 삶을 더 깊고 조심스럽게 만든다. 한 끼가 남기는 것은 맛뿐만이 아니다. 그것은 흔적이자 선택이고, 방향이다. 그리고 그 방향은 여섯 가지 원칙 위에 놓여 있다. 우리가 앞으로 걸어갈 식생활의 지도 같은 것이다.
제철 식재료는 로컬푸드의 또 다른 이름이다. 자연이 준비한 가장 맛있고 풍성한 시기, 저장도 필요 없고 보존제도 필요 없는 가장 순수한 상태. 봄에는 새순이 나고, 여름엔 열매가 풍성하며, 가을은 뿌리가 단단해지고, 겨울은 저장과 숙성의 계절이 된다. 제철 식재료는 그 흐름을 따라 자란다. 기후에 맞게, 햇빛과 바람, 비를 품고 자라난 생명은 그 시기에만 누릴 수 있는 맛을 가진다.
가장 먼저 고려할 요소는 '거리'다. 그 식재료가 어디에서 왔는지, 얼마나 긴 여정을 거쳐 내 앞에 놓였는지를 상상해 보는 것이다. 멀리서 비행기로 온 열대 과일보다, 이웃 농장에서 자란 제철 과일을 선택한다. 수입 육류 대신 국내산, 그중에서도 지역 직거래 제품을 찾는다. 운송 거리가 짧을수록 탄소발자국은 줄어든다. '얼마나 신선한가?'라는 기준은 이제 '얼마나 가까운가?'와 함께 생각해야 할 시대다.
우리가 고른 재료는 식탁 위로 올라와 누군가의 입을 거쳐, 다시 자연으로 돌아간다. 식사는 그렇게 순환의 일부가 되고, 그 순환 안에서 우리는 함께 살아간다. 저탄소 장보기는 작은 실천 같지만, 그 안에는 지속 가능한 삶 전체가 담겨있다. 내일의 기후는 오늘의 실천에서 시작된다.
절임과 건조도 중요한 저장 방식이었다. 봄에는 나물을 데쳐 말리고, 여름에는 호박과 가지를 썰어 햇볕에 널었다. 뿌리는 땅속에 묻고, 잎은 삶아 말린 뒤 다음 계절에 썼다. 이렇게 저장해 둔 재료는 겨울에 다시 조리되어 새로운 반찬이 되었다. 지금처럼 음식이 끊임없이 새로워지지 않아도, 같은 재료로 계절마다 다른 맛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냉장, 냉동, 유통에 들이는 에너지를 생각하면, 건조와 절임이야말로 가장 단순하고 효과적인 저탄소 조리법이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1장 저탄소식생활의 이해
1-1 정의와 필요성
1-2 기후위기와 탄소발자국
1-3 음식과 탄소배출의 관계
2장 지속가능한 식생활의 원칙
2-1 지속가능한 식생활 6대 원칙
2-2 로컬푸드와 제철 식재료
2-3 저탄소 장보기 전략
3장 전통과 현대의 접목
3-4 전통 식생활 속 저탄소 요소
3-5 소비습관과 행동변화
3-6 실천 사례와 교훈
4장 실천과 확산
4-1 국내외 캠페인 사례
4-2 저탄소식생활지도사의 역할과 윤리
5장 탄소발자국 계산 실습
5-1 밥상의 탄소발자국 계산
5-2 식단별 탄소발자국 알아보기
5-3 내가 먹은 음식 기록하기1
6장 저탄소 메뉴 기획하기
6-1 계절은 무엇을 먹어야 할지 알려준다
6-2 지역 식재료 중심 메뉴 기획
6-3 제철 음식으로 만드는 하루 식단
6-4 전통 식재료 조리 실습
6-5 나만의 저탄소 레시피 만들기
에필로그
1 구석기인의 식단은 어땠을까? - 허필선
2 음식 속 유전자 이야기 - 안희정
3 유기농업 도시농업, 지역 농사가 걸어가야 하는 길 - 정연권
4 나는 저탄소식생활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을까? - 김규림
1장 저탄소식생활의 이해
1-1 정의와 필요성
1-2 기후위기와 탄소발자국
1-3 음식과 탄소배출의 관계
2장 지속가능한 식생활의 원칙
2-1 지속가능한 식생활 6대 원칙
2-2 로컬푸드와 제철 식재료
2-3 저탄소 장보기 전략
3장 전통과 현대의 접목
3-4 전통 식생활 속 저탄소 요소
3-5 소비습관과 행동변화
3-6 실천 사례와 교훈
4장 실천과 확산
4-1 국내외 캠페인 사례
4-2 저탄소식생활지도사의 역할과 윤리
5장 탄소발자국 계산 실습
5-1 밥상의 탄소발자국 계산
5-2 식단별 탄소발자국 알아보기
5-3 내가 먹은 음식 기록하기1
6장 저탄소 메뉴 기획하기
6-1 계절은 무엇을 먹어야 할지 알려준다
6-2 지역 식재료 중심 메뉴 기획
6-3 제철 음식으로 만드는 하루 식단
6-4 전통 식재료 조리 실습
6-5 나만의 저탄소 레시피 만들기
에필로그
1 구석기인의 식단은 어땠을까? - 허필선
2 음식 속 유전자 이야기 - 안희정
3 유기농업 도시농업, 지역 농사가 걸어가야 하는 길 - 정연권
4 나는 저탄소식생활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을까? - 김규림
저자
저자
김규림
한국저탄소식생활협회 협회장. 두 번의 암을 겪으며 '생존을 위한 밥상'에서 출발한 저탄소식생활을 교육과 공동체 실천으로 확장해 왔다. 일상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천형 커리큘럼과 워크북을 개발하며, 강의·캠페인·현장 프로젝트를 통해 "오늘의 한 끼가 내일의 지구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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