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린이를 위한 최소한의 주식공부
주린이에서 상위 1% 투자자로 올라서는 투자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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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명의 낙오도 없다!
출퇴근길에도 28일 만에 완성하는 압축형 실전 주식 투자서!
개인투자자 10명 중 6명이 손실을 보는 시장. 실패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같은 다섯 가지 함정, 추격매수·물타기·뇌동매매·정보 편식·손절에 순서대로 빠진다. 30만 팔로워를 가진 주식 크리에이터 불스토리가 9년간의 실전 경험을 압축해, 이 함정을 피해 스스로 판단하는 투자자로 만드는 법을 담았다.
Day 1 계좌 개설과 첫 매수부터 시작해, 4주 28일 동안 하루 15분씩 따라가면 시장의 흐름을 읽고, 재무제표로 좋은 회사를 가려내고, 폭락장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법까지 완성된다. 매일의 실천 미션과 주차별 체크포인트, 도표와 그래프로 단 한 명도 낙오시키지 않는 가장 현실적인 첫 주식 교과서다.
출퇴근길에도 28일 만에 완성하는 압축형 실전 주식 투자서!
개인투자자 10명 중 6명이 손실을 보는 시장. 실패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같은 다섯 가지 함정, 추격매수·물타기·뇌동매매·정보 편식·손절에 순서대로 빠진다. 30만 팔로워를 가진 주식 크리에이터 불스토리가 9년간의 실전 경험을 압축해, 이 함정을 피해 스스로 판단하는 투자자로 만드는 법을 담았다.
Day 1 계좌 개설과 첫 매수부터 시작해, 4주 28일 동안 하루 15분씩 따라가면 시장의 흐름을 읽고, 재무제표로 좋은 회사를 가려내고, 폭락장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법까지 완성된다. 매일의 실천 미션과 주차별 체크포인트, 도표와 그래프로 단 한 명도 낙오시키지 않는 가장 현실적인 첫 주식 교과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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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개미 90%는 망한다, 당신은 10% 안에 들어가야 한다
자본시장연구원이 개인투자자 약 20만 명의 거래 자료를 분석한 결과는 냉정하다. 코로나19 이후 새로 시장에 들어온 신규 투자자의 60%가 손실을 봤고 코스피가 4,200선을 돌파했던 순간에도 대형 증권사 고객의 절반 가까이는 여전히 마이너스였다. 종목을 잘못 고른 것도 회사가 나빠서도 아니다. 추격매수, 물타기, 뇌동매매, 정보 편식, 손절, 이 다섯 가지 함정에 순서대로 빠졌을 뿐이다. 워런 버핏의 말처럼 주식 투자는 IQ 160인 사람이 IQ 130인 사람을 이기는 게임이 아니며,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필요하다.
30만 팔로워가 구독하는 주식 크리에이터 불스토리는 9년째 한국과 미국 시장을 오가며 상승장과 폭락장을 모두 건너온 투자자다. 개인 투자자가 늘 기관보다 소식이 늦고 정보가 적은 현실을 가까이서 지켜봐 온 그는, 그 비대칭을 줄이기 위해 주식 전용 AI 에이전트 BST와 투자 플랫폼 bullstory.io를 직접 만들어 운영하며 매일 수많은 초보 투자자들의 질문과 마주해 왔다. 이번엔 90%가 반복하는 실수를 피해 10% 안에 들어가는 법을, 군더더기 없이 한 권에 압축해 담았다.
바쁜 직장인이 출근길에서 시작해
한 달 만에 안목 있는 투자자로 성장할 수 있는
압축형 실전 주식 투자서
이 책은 "원칙을 세우라"는 말에서 그치지 않고, 그 원칙을 "오늘 무엇부터 할지"로 바꿔주는 실전형 투자서다. 이 책은 독자들 가운데 단 한 명도 낙오시키지 않기 위해 구성에 공을 들였다.
하루 분량은 15분 안팎으로 짧으며 매일 실천 미션을 배치해 그날 배운 것을 바로 복습할 수 있도록 했다. 핵심 용어는 "다시 한번 더 익히기!" 코너로 다시 짚어주고, 주차마다 체크포인트로 스스로 현재 투자 상황을 점검한 뒤에야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헷갈리기 쉬운 투자 용어는 따로 정리해 언제든 찾아볼 수 있게 했고, 복잡한 개념은 한눈에 들어오는 도표와 그래프로 정리해 이해를 도왔다.
이 책은 Day 1에 계좌를 만들고 첫 매수를 끝낸다. 미루기 좋아하는 사람도, 주식이 완전히 처음인 사람도 예외는 없다. 하루 한 걸음이면 충분하다는 것을 이론이 아니라 행동으로 먼저 확인시켜 주는 첫 미션이다. 이렇게 시작한 여정은 4주 28일 동안 순서대로, 그리고 촘촘하게 쌓인다.
첫째 주엔 호가창과 차트 보는 법, 한국과 미국 주식을 함께 사는 이유와 분산투자, 정보를 어디서 걸러야 하는지, 나만의 매매 원칙까지 세우며 투자자로서의 시작을 다진다. 둘째 주엔 금리와 유동성이 시장을 움직이는 원리, FOMC와 한국은행을 읽는 법을 배운 뒤 ETF로 첫 분산 포트폴리오를 짠다. 그래야 뉴스 헤드라인이 아니라 숫자로 시장을 읽을 수 있다.
셋째 주엔 재무제표 한 페이지와 PER·PBR·ROE·배당수익률 네 가지 핵심 지표로 좋은 회사를 알아보는 눈을 기르고, 산업 사이클을 이해한 뒤 한국과 미국 기업의 실제 사례로 그 눈을 검증한다. 감이 아니라 숫자로 좋은 회사를 골라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넷째 주엔 매매 타이밍과 배당주, 폭락장에서 살아남는 법과 투자 심리 관리, 그리고 세금과 ISA·연금계좌 절세 전략까지 챙겨 마침내 완주한다. 위기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번 돈을 지키는 법까지 챙기는 것이다.
바쁜 직장인이 출근길 지하철에서 펼쳐도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하루 분량과 난이도는 처음부터 끝까지 의도적으로 짧고 쉽게 설계했다.
28일 실천 미션 뒤엔
공포와 불안에 휘둘리던 주린이가
스스로 판단하고 투자하는 사람으로
좋은 투자자는 남보다 빨리 정보를 얻는 사람이 아니라, 남의 판단 없이도 스스로 답할 수 있는 사람이다. 이 책은 지금 사야 할 종목을 콕 집어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대신 28일 뒤, 당신 스스로 무엇을 사야 할지 답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책이다.
28일 완주 후 달라지는 것은 종목 몇 개를 아는 수준이 아니다. 뉴스에 새로운 이슈가 뜨면 그것이 금리 때문인지, 수급 때문인지, 단순한 테마인지 구분할 수 있게 된다. 관심 있는 기업의 재무제표를 펼쳐 놓고 PER과 ROE만으로 이 회사가 비싼지 싼지 스스로 가늠할 수 있게 된다. 계좌가 파랗게 물들어도 예전처럼 겁에 질려 손절하는 대신, 이 하락이 회사의 문제인지 시장 전체의 문제인지 먼저 따져 보는 여유가 생긴다. "이 종목 사도 될까요"라고 누군가에게 묻던 사람이 이제는 그 질문에 스스로 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
남이 추천하면 뒤늦게 따라 사던 주린이가, 28일 뒤엔 가격이 오르든 내리든 자신의 기준에 따라 기다릴 줄 아는 투자자가 된다. 변화는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는다. 오늘, 이 책과 함께 첫 매수부터 시작해 보자.
자본시장연구원이 개인투자자 약 20만 명의 거래 자료를 분석한 결과는 냉정하다. 코로나19 이후 새로 시장에 들어온 신규 투자자의 60%가 손실을 봤고 코스피가 4,200선을 돌파했던 순간에도 대형 증권사 고객의 절반 가까이는 여전히 마이너스였다. 종목을 잘못 고른 것도 회사가 나빠서도 아니다. 추격매수, 물타기, 뇌동매매, 정보 편식, 손절, 이 다섯 가지 함정에 순서대로 빠졌을 뿐이다. 워런 버핏의 말처럼 주식 투자는 IQ 160인 사람이 IQ 130인 사람을 이기는 게임이 아니며,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필요하다.
30만 팔로워가 구독하는 주식 크리에이터 불스토리는 9년째 한국과 미국 시장을 오가며 상승장과 폭락장을 모두 건너온 투자자다. 개인 투자자가 늘 기관보다 소식이 늦고 정보가 적은 현실을 가까이서 지켜봐 온 그는, 그 비대칭을 줄이기 위해 주식 전용 AI 에이전트 BST와 투자 플랫폼 bullstory.io를 직접 만들어 운영하며 매일 수많은 초보 투자자들의 질문과 마주해 왔다. 이번엔 90%가 반복하는 실수를 피해 10% 안에 들어가는 법을, 군더더기 없이 한 권에 압축해 담았다.
바쁜 직장인이 출근길에서 시작해
한 달 만에 안목 있는 투자자로 성장할 수 있는
압축형 실전 주식 투자서
이 책은 "원칙을 세우라"는 말에서 그치지 않고, 그 원칙을 "오늘 무엇부터 할지"로 바꿔주는 실전형 투자서다. 이 책은 독자들 가운데 단 한 명도 낙오시키지 않기 위해 구성에 공을 들였다.
하루 분량은 15분 안팎으로 짧으며 매일 실천 미션을 배치해 그날 배운 것을 바로 복습할 수 있도록 했다. 핵심 용어는 "다시 한번 더 익히기!" 코너로 다시 짚어주고, 주차마다 체크포인트로 스스로 현재 투자 상황을 점검한 뒤에야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헷갈리기 쉬운 투자 용어는 따로 정리해 언제든 찾아볼 수 있게 했고, 복잡한 개념은 한눈에 들어오는 도표와 그래프로 정리해 이해를 도왔다.
이 책은 Day 1에 계좌를 만들고 첫 매수를 끝낸다. 미루기 좋아하는 사람도, 주식이 완전히 처음인 사람도 예외는 없다. 하루 한 걸음이면 충분하다는 것을 이론이 아니라 행동으로 먼저 확인시켜 주는 첫 미션이다. 이렇게 시작한 여정은 4주 28일 동안 순서대로, 그리고 촘촘하게 쌓인다.
첫째 주엔 호가창과 차트 보는 법, 한국과 미국 주식을 함께 사는 이유와 분산투자, 정보를 어디서 걸러야 하는지, 나만의 매매 원칙까지 세우며 투자자로서의 시작을 다진다. 둘째 주엔 금리와 유동성이 시장을 움직이는 원리, FOMC와 한국은행을 읽는 법을 배운 뒤 ETF로 첫 분산 포트폴리오를 짠다. 그래야 뉴스 헤드라인이 아니라 숫자로 시장을 읽을 수 있다.
셋째 주엔 재무제표 한 페이지와 PER·PBR·ROE·배당수익률 네 가지 핵심 지표로 좋은 회사를 알아보는 눈을 기르고, 산업 사이클을 이해한 뒤 한국과 미국 기업의 실제 사례로 그 눈을 검증한다. 감이 아니라 숫자로 좋은 회사를 골라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넷째 주엔 매매 타이밍과 배당주, 폭락장에서 살아남는 법과 투자 심리 관리, 그리고 세금과 ISA·연금계좌 절세 전략까지 챙겨 마침내 완주한다. 위기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번 돈을 지키는 법까지 챙기는 것이다.
바쁜 직장인이 출근길 지하철에서 펼쳐도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하루 분량과 난이도는 처음부터 끝까지 의도적으로 짧고 쉽게 설계했다.
28일 실천 미션 뒤엔
공포와 불안에 휘둘리던 주린이가
스스로 판단하고 투자하는 사람으로
좋은 투자자는 남보다 빨리 정보를 얻는 사람이 아니라, 남의 판단 없이도 스스로 답할 수 있는 사람이다. 이 책은 지금 사야 할 종목을 콕 집어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대신 28일 뒤, 당신 스스로 무엇을 사야 할지 답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책이다.
28일 완주 후 달라지는 것은 종목 몇 개를 아는 수준이 아니다. 뉴스에 새로운 이슈가 뜨면 그것이 금리 때문인지, 수급 때문인지, 단순한 테마인지 구분할 수 있게 된다. 관심 있는 기업의 재무제표를 펼쳐 놓고 PER과 ROE만으로 이 회사가 비싼지 싼지 스스로 가늠할 수 있게 된다. 계좌가 파랗게 물들어도 예전처럼 겁에 질려 손절하는 대신, 이 하락이 회사의 문제인지 시장 전체의 문제인지 먼저 따져 보는 여유가 생긴다. "이 종목 사도 될까요"라고 누군가에게 묻던 사람이 이제는 그 질문에 스스로 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
남이 추천하면 뒤늦게 따라 사던 주린이가, 28일 뒤엔 가격이 오르든 내리든 자신의 기준에 따라 기다릴 줄 아는 투자자가 된다. 변화는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는다. 오늘, 이 책과 함께 첫 매수부터 시작해 보자.
목차
목차
프롤로그 5
[Week 1 첫걸음: 시작과 기초]
Day 1 90%가 망하는 5가지 함정과 오늘 안에 첫 매수까지
Day 2 호가창, 주문, 차트 보는 법
Day 3 한국과 미국 주식을 함께 사는 이유와 분산투자
Day 4 정보를 어디서 봐야 할까?
Day 5 첫 포트폴리오 짜기
Day 6 매매 원칙 만들기
Day 7 1주 차 체크포인트: 자가 진단과 매매일지
[Week 2 시장의 흐름과 ETF]
Day 8 매크로 입문, 금리가 모든 것을 움직인다
Day 9 FOMC와 연준 읽기
Day 10 한국 매크로, 환율과 한국은행
Day 11 ETF 기초, 한 번에 분산투자
Day 12 한국의 5가지 핵심 ETF
Day 13 미국의 5가지 핵심 ETF
Day 14 2주 차 체크포인트: 자가 진단과 ETF 포트폴리오 짜기
[Week 3 좋은 회사를 알아보는 눈]
Day 15 재무제표 한 페이지로 끝내기
Day 16 4개 핵심 지표: PER, PBR, ROE, 배당수익률
Day 17 산업 사이클과 섹터 이해
Day 18 한국 기업 4가지 사례
Day 19 미국 기업 4가지 사례
Day 20 좋은 회사 vs 좋은 주식
Day 21 3주 차 체크포인트: 자가 진단과 종목 분석 워크북
[Week 4 살아남는 투자자]
Day 22 매매 타이밍, 그리고 배당주
Day 23 폭락장 생존법
Day 24 투자 심리 관리
Day 25 한국 주식 세금
Day 26 미국 주식 세금
Day 27 절세 전략, ISA와 연금계좌
Day 28 28일 완주, 그리고 그다음
보너스 챕터 AI 도구를 투자에 활용하기
부록 투자 용어 정리
[Week 1 첫걸음: 시작과 기초]
Day 1 90%가 망하는 5가지 함정과 오늘 안에 첫 매수까지
Day 2 호가창, 주문, 차트 보는 법
Day 3 한국과 미국 주식을 함께 사는 이유와 분산투자
Day 4 정보를 어디서 봐야 할까?
Day 5 첫 포트폴리오 짜기
Day 6 매매 원칙 만들기
Day 7 1주 차 체크포인트: 자가 진단과 매매일지
[Week 2 시장의 흐름과 ETF]
Day 8 매크로 입문, 금리가 모든 것을 움직인다
Day 9 FOMC와 연준 읽기
Day 10 한국 매크로, 환율과 한국은행
Day 11 ETF 기초, 한 번에 분산투자
Day 12 한국의 5가지 핵심 ETF
Day 13 미국의 5가지 핵심 ETF
Day 14 2주 차 체크포인트: 자가 진단과 ETF 포트폴리오 짜기
[Week 3 좋은 회사를 알아보는 눈]
Day 15 재무제표 한 페이지로 끝내기
Day 16 4개 핵심 지표: PER, PBR, ROE, 배당수익률
Day 17 산업 사이클과 섹터 이해
Day 18 한국 기업 4가지 사례
Day 19 미국 기업 4가지 사례
Day 20 좋은 회사 vs 좋은 주식
Day 21 3주 차 체크포인트: 자가 진단과 종목 분석 워크북
[Week 4 살아남는 투자자]
Day 22 매매 타이밍, 그리고 배당주
Day 23 폭락장 생존법
Day 24 투자 심리 관리
Day 25 한국 주식 세금
Day 26 미국 주식 세금
Day 27 절세 전략, ISA와 연금계좌
Day 28 28일 완주, 그리고 그다음
보너스 챕터 AI 도구를 투자에 활용하기
부록 투자 용어 정리
저자
저자
불스토리 30만 구독자와 함께 시장을 항해하는 주식 콘텐츠 크리에이터.
9년째 미국주식 시장에서 상승장과 폭락장을 모두 건너온 투자자다. 어려운 투자 시장을 '항해'에 비유해 설명하길 즐긴다. 이제 막 닻을 올린 입문자부터 방향을 다시 잡으려는 중급 투자자까지, 수많은 선원들의 선장 역할을 하고 있다.
개인 투자자가 늘 기관보다 소식이 늦고, 정보가 적은 현실이 마음에 걸렸다. 그 정보의 비대칭을 줄이기 위해 주식 전용 AI 에이전트 'BST'와 주식 플랫폼 'bullstory.io'를 직접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시장에서 살아남는 건 예측이 아니라 대응이다."라는 원칙 하나로 9년의 파도를 넘었고, 오늘도 선원들과 함께 항해 중이다.
9년째 미국주식 시장에서 상승장과 폭락장을 모두 건너온 투자자다. 어려운 투자 시장을 '항해'에 비유해 설명하길 즐긴다. 이제 막 닻을 올린 입문자부터 방향을 다시 잡으려는 중급 투자자까지, 수많은 선원들의 선장 역할을 하고 있다.
개인 투자자가 늘 기관보다 소식이 늦고, 정보가 적은 현실이 마음에 걸렸다. 그 정보의 비대칭을 줄이기 위해 주식 전용 AI 에이전트 'BST'와 주식 플랫폼 'bullstory.io'를 직접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시장에서 살아남는 건 예측이 아니라 대응이다."라는 원칙 하나로 9년의 파도를 넘었고, 오늘도 선원들과 함께 항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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