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J1935 장수기업 태전 이야기(직원들이 만든 회사 이야기 1)
90년간 이어온 태전그룹 성장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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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어떻게 90년을 성장할 수 있었을까?”
약사, 병의원 관계자가 최고로 손꼽는
의약품 유통기업 태전그룹 성장의 비밀
강산이 아홉 번 바뀔 동안 꾸준히 성장하는 기업은 흔치 않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시대의 변화 속도가 빠른 곳은 더욱 그렇다. 태전그룹은 1935년 설립되어 90여 년간 꾸준히 성장한 의약품 유통기업으로 약사, 병의원 관계자가 최고로 손꼽는 기업이다. 그들이 태전그룹을 최고로 꼽는 배경에는 90년을 한결같이 이어온 ‘타인의 이익을 도모함으로써 자신의 발전을 이룬다’는 ‘자리이타’ 경영이 자리 잡고 있다.
이 책은 결코 흔치 않은 9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장수기업 태전의 경영철학과 행동원칙을 밝히고, 그 철학과 원칙이 구성원들의 의사결정과 행동에 어떻게 스며들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핀다. 살아 숨 쉬는 조직의 경영철학과 행동원칙을 찾아내기 위해 전북대학교 경영학과 봉현철 교수는 1년여에 걸쳐 52명의 태전 임직원을 수차례 심층 인터뷰해 그들의 스토리를 발굴하고 기록하는 작업을 하였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교수이자 태전그룹 인재 및 조직개발 담당 윤형준 부사장은 이를 분석하여 생성한 코드에 유효성 검증과 이론적 검증을 실시했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 두 저자는 태전그룹이 오늘날의 모습으로 성장하는 데 영향을 미친 요인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냈으며, 우리는 태전 임직원이 직접 말하는 이 이야기를 토대로 지난 90년간 성장할 수 있었던 태전의 조직문화와 앞으로의 90년을 나아가기 위한 지속 성장의 미래 동력을 입체적으로 파악하고 배울 수 있다.
* 〈직원들이 만든 회사 이야기〉 시리즈는 대한민국 좋은 기업들의 경영철학과 조직문화를 구성원들의 실제 경험과 육성으로 소개합니다.
약사, 병의원 관계자가 최고로 손꼽는
의약품 유통기업 태전그룹 성장의 비밀
강산이 아홉 번 바뀔 동안 꾸준히 성장하는 기업은 흔치 않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시대의 변화 속도가 빠른 곳은 더욱 그렇다. 태전그룹은 1935년 설립되어 90여 년간 꾸준히 성장한 의약품 유통기업으로 약사, 병의원 관계자가 최고로 손꼽는 기업이다. 그들이 태전그룹을 최고로 꼽는 배경에는 90년을 한결같이 이어온 ‘타인의 이익을 도모함으로써 자신의 발전을 이룬다’는 ‘자리이타’ 경영이 자리 잡고 있다.
이 책은 결코 흔치 않은 9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장수기업 태전의 경영철학과 행동원칙을 밝히고, 그 철학과 원칙이 구성원들의 의사결정과 행동에 어떻게 스며들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핀다. 살아 숨 쉬는 조직의 경영철학과 행동원칙을 찾아내기 위해 전북대학교 경영학과 봉현철 교수는 1년여에 걸쳐 52명의 태전 임직원을 수차례 심층 인터뷰해 그들의 스토리를 발굴하고 기록하는 작업을 하였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교수이자 태전그룹 인재 및 조직개발 담당 윤형준 부사장은 이를 분석하여 생성한 코드에 유효성 검증과 이론적 검증을 실시했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 두 저자는 태전그룹이 오늘날의 모습으로 성장하는 데 영향을 미친 요인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냈으며, 우리는 태전 임직원이 직접 말하는 이 이야기를 토대로 지난 90년간 성장할 수 있었던 태전의 조직문화와 앞으로의 90년을 나아가기 위한 지속 성장의 미래 동력을 입체적으로 파악하고 배울 수 있다.
* 〈직원들이 만든 회사 이야기〉 시리즈는 대한민국 좋은 기업들의 경영철학과 조직문화를 구성원들의 실제 경험과 육성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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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935년 시작해 의약품 유통 한 길을 걸어온
1조 원대 강소기업 태전그룹의 자리이타 경영 이야기
"타인을 이롭게 하는 일이 자신을 이롭게 하는 일이다"
전북대학교 경영학과 봉현철 교수와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인력교육 및 개발 전공 윤형준 교수가 대한민국 좋은 기업들의 조직문화가 잘 보존·전달되고 발전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직원들이 만든 회사 이야기〉를 시작했다. 기업의 구성원들을 심층 인터뷰해 오늘날의 모습으로 성장하는 데 영향을 미친 요인을 스토리텔링으로 재미있게 들려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태전그룹은 그 첫 번째 주인공으로 임직원 600명에 연 매출 1조 원을 달성한 강소기업이다. 1935년 의약품 유통업으로 창업해 90여 년간 한 길을 걸어온 장수기업이기도 하다. 태전의 태(太)는 '콩 태'자이다. 콩은 척박한 땅에서 잘 자라고 오래 재배할수록 땅이 비옥해진다. 토양을 이롭게 함으로써 자신이 자라나는 환경을 좋게 만드는 콩. 회사나 동료를 이롭게 함으로써 자신에게도 이익이 돌아오게 하는 구성원들. 부하직원을 이롭게 함으로써 본인에게도 이익이 돌아오게 행동하는 리더. 고객(약국)을 이롭게 함으로써 자신에게도 이익이 돌아오게 행동하는 회사. 이것이 콩밭을 일구어가는 태전그룹과 그 구성원의 DNA이다.
창업할 때부터 태전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자리이타(自利利他)이다. '타인을 이롭게 하는 일이 자신을 이롭게 한다'는 의미를 가진 자리이타는 태전의 핵심 경영철학이자 여러 국면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행동원칙이다. 또한 불확실한 미래를 개척하는 과정에서 나침반 역할을 하는 미래 전략 원칙이기도 하다. 고객 중심으로 생각하고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면 그것이 결국 나의 이익으로 돌아온다며 고객의 성공을 돕고자 하는 태전의 노력은 매우 끈질겼다. 이 책은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않은 태전그룹 구성원들의 지치지 않은 노력과 그것을 추동하는 힘을 그들의 육성을 통해 속속들이 들려준다.
52명의 임직원에게 직접 듣는
태전의 고객 섬김과 일하는 방식
52인이 들려주는 스토리 속에는 20~30년 전 영업 일선에서 혁혁한 성과를 내고 지금은 태전이라는 큰 배를 진두지휘하는 레전드들의 이야기도 있고, 아직은 과장, 차장이지만 머지않은 장래에 이들의 뒤를 이어갈 젊은 직원들의 이야기도 있다. 병원과 약국을 현장으로 뛰는 영업사원의 이야기, 물류창고에서 약의 포장을 담당하는 직원의 이야기, 포장된 약을 약국과 병원으로 배송하는 부서의 이야기, 배송 이후에 생기는 각종 AS를 담당하는 젊은 팀장의 이야기도 있다. 이들의 스토리는 여럿이지만 그 원칙은 하나로 모아진다. 모든 업무 처리 과정에서 고객의 입장을 생각하고, 회사의 핵심가치인 자리이타를 기반으로 고객과 탄탄한 신뢰를 구축하는 것. 그 결과 그들의 고객인 약국과 병의원은 모두 한목소리로 말한다. 우리는 태전과 일하는 것이 좋다고.
약국이나 병의원과의 관계 구축뿐만 아니라 태전인들의 일하는 방식을 보면 진정한 프로는 자리이타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리더가 구성원들과 일하는 방식, 부서 간에 협업하는 방식, 전산팀이 다른 부서를 위해 일하는 방식, 물류센터 직원들이 그들 간에 또는 지입 기사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방식에서도 자리이타의 원리는 작동되고 있다. 태전 사람들은 자신이 그 일을 왜 하는지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개인의 성공이 자연스럽게 회사의 성공으로 연결되도록 하며, 나와 동료와 회사가 모두 행복해지는 길을 찾는다. 이를 살펴보다 보면 자리이타식 사고방식은 직장인을 프로페셔널하게 만드는 지렛대 역할을 한다는 걸 알 수 있다.
앞으로 90년, 불확실한 미래를 개척하는 태전그룹의 핵심 전략
국민의 건강, 약국의 성공, 구성원 개개인의 꿈의 실현
90년을 한결같이 성장해 왔지만 태전 또한 국내외 다른 기업들처럼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 수많은 플랫폼이 생기고 사람들이 그것에 익숙해지면서 기존 유통 환경이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을 지나면서 온라인 쇼핑몰에는 없는 물건이 없다. 이제는 의약품도 약국끼리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산업의 메가톤급 선수와 경쟁해야 하는 것이다. 디지털 세상에서 불확실한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태전이 찾아낸 해결책은 이번에도 기업 본연의 핵심가치인 자리이타이다. 즉 변화하는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약국이 성공해야 하고, 약국이 성공하려면 단골손님이 많아져야 한다. 그러므로 태전은 '우리와 거래하는 모든 약국에 단골손님이 많아지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목표 아래 태전 구성원들은 고객인 약국과 병원이 성공하도록 밤낮없이 노력하고 있다. 에이오케이와 오엔케이를 설립하여 PB 제품을 개발하고, 다람이 몰과 얼라이언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펫코팜 비즈니스를 시작한 것도 그 일환 중 하나이다. 또한 미래를 준비하고 학습하기 위해 태전은 '미래준비위원회'를 3천 회 넘게 열고 있으며, 전 직원에게 매달 한 권의 책을 나눠주고 우수 독후감을 선정하는 '독서 노트'라는 독서 경영을 시행하고 있다.
한 기업이 걸어온 길을 들여다보면 이 기업이 왜 이런 모습으로 성장해 왔는지 알 수 있다. 태전은 미래를 예측하고 이에 대비하려는 노력을 지치지 않고 했던 것처럼 고객의 성공을 돕고자 하는 노력 또한 매우 끈기있게 해나갔다. 1년간의 노력으로 52명이라는 임직원들을 심층 취재하고 기록한 이 책은 태전그룹이 어떻게 90년간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는지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로 들려준다. 또한 구호로만 남은 기업의 핵심가치가 아닌 구성원 스스로 기업의 경영철학을 이해하고 실천하게 하려면 기업의 환경을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지를 제대로 살펴볼 수 있다. 이 시대 기업가와 조직문화를 제대로 구축하려는 리더들에게 필독서로 권한다.
1조 원대 강소기업 태전그룹의 자리이타 경영 이야기
"타인을 이롭게 하는 일이 자신을 이롭게 하는 일이다"
전북대학교 경영학과 봉현철 교수와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인력교육 및 개발 전공 윤형준 교수가 대한민국 좋은 기업들의 조직문화가 잘 보존·전달되고 발전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직원들이 만든 회사 이야기〉를 시작했다. 기업의 구성원들을 심층 인터뷰해 오늘날의 모습으로 성장하는 데 영향을 미친 요인을 스토리텔링으로 재미있게 들려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태전그룹은 그 첫 번째 주인공으로 임직원 600명에 연 매출 1조 원을 달성한 강소기업이다. 1935년 의약품 유통업으로 창업해 90여 년간 한 길을 걸어온 장수기업이기도 하다. 태전의 태(太)는 '콩 태'자이다. 콩은 척박한 땅에서 잘 자라고 오래 재배할수록 땅이 비옥해진다. 토양을 이롭게 함으로써 자신이 자라나는 환경을 좋게 만드는 콩. 회사나 동료를 이롭게 함으로써 자신에게도 이익이 돌아오게 하는 구성원들. 부하직원을 이롭게 함으로써 본인에게도 이익이 돌아오게 행동하는 리더. 고객(약국)을 이롭게 함으로써 자신에게도 이익이 돌아오게 행동하는 회사. 이것이 콩밭을 일구어가는 태전그룹과 그 구성원의 DNA이다.
창업할 때부터 태전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자리이타(自利利他)이다. '타인을 이롭게 하는 일이 자신을 이롭게 한다'는 의미를 가진 자리이타는 태전의 핵심 경영철학이자 여러 국면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행동원칙이다. 또한 불확실한 미래를 개척하는 과정에서 나침반 역할을 하는 미래 전략 원칙이기도 하다. 고객 중심으로 생각하고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면 그것이 결국 나의 이익으로 돌아온다며 고객의 성공을 돕고자 하는 태전의 노력은 매우 끈질겼다. 이 책은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않은 태전그룹 구성원들의 지치지 않은 노력과 그것을 추동하는 힘을 그들의 육성을 통해 속속들이 들려준다.
52명의 임직원에게 직접 듣는
태전의 고객 섬김과 일하는 방식
52인이 들려주는 스토리 속에는 20~30년 전 영업 일선에서 혁혁한 성과를 내고 지금은 태전이라는 큰 배를 진두지휘하는 레전드들의 이야기도 있고, 아직은 과장, 차장이지만 머지않은 장래에 이들의 뒤를 이어갈 젊은 직원들의 이야기도 있다. 병원과 약국을 현장으로 뛰는 영업사원의 이야기, 물류창고에서 약의 포장을 담당하는 직원의 이야기, 포장된 약을 약국과 병원으로 배송하는 부서의 이야기, 배송 이후에 생기는 각종 AS를 담당하는 젊은 팀장의 이야기도 있다. 이들의 스토리는 여럿이지만 그 원칙은 하나로 모아진다. 모든 업무 처리 과정에서 고객의 입장을 생각하고, 회사의 핵심가치인 자리이타를 기반으로 고객과 탄탄한 신뢰를 구축하는 것. 그 결과 그들의 고객인 약국과 병의원은 모두 한목소리로 말한다. 우리는 태전과 일하는 것이 좋다고.
약국이나 병의원과의 관계 구축뿐만 아니라 태전인들의 일하는 방식을 보면 진정한 프로는 자리이타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리더가 구성원들과 일하는 방식, 부서 간에 협업하는 방식, 전산팀이 다른 부서를 위해 일하는 방식, 물류센터 직원들이 그들 간에 또는 지입 기사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방식에서도 자리이타의 원리는 작동되고 있다. 태전 사람들은 자신이 그 일을 왜 하는지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개인의 성공이 자연스럽게 회사의 성공으로 연결되도록 하며, 나와 동료와 회사가 모두 행복해지는 길을 찾는다. 이를 살펴보다 보면 자리이타식 사고방식은 직장인을 프로페셔널하게 만드는 지렛대 역할을 한다는 걸 알 수 있다.
앞으로 90년, 불확실한 미래를 개척하는 태전그룹의 핵심 전략
국민의 건강, 약국의 성공, 구성원 개개인의 꿈의 실현
90년을 한결같이 성장해 왔지만 태전 또한 국내외 다른 기업들처럼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 수많은 플랫폼이 생기고 사람들이 그것에 익숙해지면서 기존 유통 환경이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을 지나면서 온라인 쇼핑몰에는 없는 물건이 없다. 이제는 의약품도 약국끼리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산업의 메가톤급 선수와 경쟁해야 하는 것이다. 디지털 세상에서 불확실한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태전이 찾아낸 해결책은 이번에도 기업 본연의 핵심가치인 자리이타이다. 즉 변화하는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약국이 성공해야 하고, 약국이 성공하려면 단골손님이 많아져야 한다. 그러므로 태전은 '우리와 거래하는 모든 약국에 단골손님이 많아지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목표 아래 태전 구성원들은 고객인 약국과 병원이 성공하도록 밤낮없이 노력하고 있다. 에이오케이와 오엔케이를 설립하여 PB 제품을 개발하고, 다람이 몰과 얼라이언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펫코팜 비즈니스를 시작한 것도 그 일환 중 하나이다. 또한 미래를 준비하고 학습하기 위해 태전은 '미래준비위원회'를 3천 회 넘게 열고 있으며, 전 직원에게 매달 한 권의 책을 나눠주고 우수 독후감을 선정하는 '독서 노트'라는 독서 경영을 시행하고 있다.
한 기업이 걸어온 길을 들여다보면 이 기업이 왜 이런 모습으로 성장해 왔는지 알 수 있다. 태전은 미래를 예측하고 이에 대비하려는 노력을 지치지 않고 했던 것처럼 고객의 성공을 돕고자 하는 노력 또한 매우 끈기있게 해나갔다. 1년간의 노력으로 52명이라는 임직원들을 심층 취재하고 기록한 이 책은 태전그룹이 어떻게 90년간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는지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로 들려준다. 또한 구호로만 남은 기업의 핵심가치가 아닌 구성원 스스로 기업의 경영철학을 이해하고 실천하게 하려면 기업의 환경을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지를 제대로 살펴볼 수 있다. 이 시대 기업가와 조직문화를 제대로 구축하려는 리더들에게 필독서로 권한다.
목차
목차
1부. TJ 1935 장수의 유전자, 자리이타
STORY 01 저는 인복이 터진 사람입니다 ㆍ 오경석, 태전그룹 부회장
2부. 태전식 고객 섬김
STORY 02 500원짜리 염색약도 누군가에게는 ㆍ 박현숙 대리, 티제이팜
STORY 03 세 가지 반품 모두 한 박스에 담아 보내주세요 ㆍ 이혜주 과장, 티제이팜
STORY 04 약가 인하 반품, 우리는 현장에서 해결했죠 ㆍ 박형남 차장, 태전약품
STORY 05 저도 약사인데 반려동물은 안 키워봤어요 ㆍ 지수연 약사, 에이오케이
STORY 06 태전입니다! 도장 찍고 갈게요 ㆍ 고강영 부장, 태전약품
STORY 07 영업에 특별한 기술이 뭐가 있나요 ㆍ 김구현 부사장, 티제이팜
STORY 08 약사님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립니다 ㆍ 조남길 이사, 태전약품
STORY 09 드링크제와 피로회복제의 환상 궁합 ㆍ 황경엽 이사, 태전약품
STORY 10 환자의 생명이 먼저다 ㆍ 박남식 이사, 티제이에이치씨
STORY 11 언제나 고객(병원) 입장에서 생각하기 ㆍ 설동훈 전무, 티제이팜
STORY 12 찾아보니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ㆍ 임철환 이사, 태전약품
[ 돋보기 ① ] 단골손님 많은 약국의 성공 요인
3부. 태전인의 업무 처리
STORY 13 리더의 자리이타는 권한 위임에서 온다 ㆍ 변동룡 상무, 광주태전
STORY 14 이사님 덕분에 우울증이 나았어요 ㆍ 윤형준 과장, 티제이팜
STORY 15 양쪽 모두 저희 부서 고객입니다 ㆍ 김현중 차장, 티제이팜
STORY 16 PB 제품 마케팅, 자리이타로 술술 풀려요 ㆍ 정형철 이사, 티제이팜
STORY 17 물고기 잡는 법이 더 중요하다 ㆍ 오성일 이사, 티제이팜
STORY 18 전산팀은 끝없이 진화한다 ㆍ 김태정 팀장, 태전약품
STORY 19 아픈 사람은 무조건 쉬게 한다 ㆍ 이상화 부장, 태전약품
STORY 20 우리 물류센터에는 장기근속자가 많아요 ㆍ 최용석 부장, 티제이팜
STORY 21 우리도 티제이팜이랑 일하는 게 편해요 ㆍ 한공열 반장, 티제이팜
특별 코너. 회사 자랑 조금만 할게요
우리 회사에는 사내 커플이 많아요 ㆍ 문혜영 과장, 티제이에이치씨
내가 회사를 사랑하는 이유 ㆍ 박수경 차장, 티제이에이치씨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ㆍ 최영남 부사장, 태전약품
23년간 모든 반찬을 직접 만들었어요 ㆍ 유인규 사장, 태전약품 직원 식당
MZ 세대인 저도 회사가 참 좋아요 ㆍ 태전그룹 MZ트리오
태전그룹은 이런 게 달라요 ㆍ 공소현 대리, 박현숙 대리, 윤형준 과장, 장교현 부장, 정형철 이사, 최용석 부장, 한공열 반장, 허옥선 주임, MZ트리오
[ 돋보기 ② ] 태전의 핵심가치와 자리이타: 지렛대 효과
4부. 태전의 미래 개척
STORY 22 물류와 상류의 시너지를 찾는 10년의 여정 ㆍ 강오순 대표, 에이오케이
STORY 23 앞으로 90년, 지속 성장의 발판을 다지겠습니다 ㆍ 오영석 회장
[ 돋보기 ③ ] 윤과 봉의 대화: 숨은그림찾기
STORY 01 저는 인복이 터진 사람입니다 ㆍ 오경석, 태전그룹 부회장
2부. 태전식 고객 섬김
STORY 02 500원짜리 염색약도 누군가에게는 ㆍ 박현숙 대리, 티제이팜
STORY 03 세 가지 반품 모두 한 박스에 담아 보내주세요 ㆍ 이혜주 과장, 티제이팜
STORY 04 약가 인하 반품, 우리는 현장에서 해결했죠 ㆍ 박형남 차장, 태전약품
STORY 05 저도 약사인데 반려동물은 안 키워봤어요 ㆍ 지수연 약사, 에이오케이
STORY 06 태전입니다! 도장 찍고 갈게요 ㆍ 고강영 부장, 태전약품
STORY 07 영업에 특별한 기술이 뭐가 있나요 ㆍ 김구현 부사장, 티제이팜
STORY 08 약사님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립니다 ㆍ 조남길 이사, 태전약품
STORY 09 드링크제와 피로회복제의 환상 궁합 ㆍ 황경엽 이사, 태전약품
STORY 10 환자의 생명이 먼저다 ㆍ 박남식 이사, 티제이에이치씨
STORY 11 언제나 고객(병원) 입장에서 생각하기 ㆍ 설동훈 전무, 티제이팜
STORY 12 찾아보니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ㆍ 임철환 이사, 태전약품
[ 돋보기 ① ] 단골손님 많은 약국의 성공 요인
3부. 태전인의 업무 처리
STORY 13 리더의 자리이타는 권한 위임에서 온다 ㆍ 변동룡 상무, 광주태전
STORY 14 이사님 덕분에 우울증이 나았어요 ㆍ 윤형준 과장, 티제이팜
STORY 15 양쪽 모두 저희 부서 고객입니다 ㆍ 김현중 차장, 티제이팜
STORY 16 PB 제품 마케팅, 자리이타로 술술 풀려요 ㆍ 정형철 이사, 티제이팜
STORY 17 물고기 잡는 법이 더 중요하다 ㆍ 오성일 이사, 티제이팜
STORY 18 전산팀은 끝없이 진화한다 ㆍ 김태정 팀장, 태전약품
STORY 19 아픈 사람은 무조건 쉬게 한다 ㆍ 이상화 부장, 태전약품
STORY 20 우리 물류센터에는 장기근속자가 많아요 ㆍ 최용석 부장, 티제이팜
STORY 21 우리도 티제이팜이랑 일하는 게 편해요 ㆍ 한공열 반장, 티제이팜
특별 코너. 회사 자랑 조금만 할게요
우리 회사에는 사내 커플이 많아요 ㆍ 문혜영 과장, 티제이에이치씨
내가 회사를 사랑하는 이유 ㆍ 박수경 차장, 티제이에이치씨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ㆍ 최영남 부사장, 태전약품
23년간 모든 반찬을 직접 만들었어요 ㆍ 유인규 사장, 태전약품 직원 식당
MZ 세대인 저도 회사가 참 좋아요 ㆍ 태전그룹 MZ트리오
태전그룹은 이런 게 달라요 ㆍ 공소현 대리, 박현숙 대리, 윤형준 과장, 장교현 부장, 정형철 이사, 최용석 부장, 한공열 반장, 허옥선 주임, MZ트리오
[ 돋보기 ② ] 태전의 핵심가치와 자리이타: 지렛대 효과
4부. 태전의 미래 개척
STORY 22 물류와 상류의 시너지를 찾는 10년의 여정 ㆍ 강오순 대표, 에이오케이
STORY 23 앞으로 90년, 지속 성장의 발판을 다지겠습니다 ㆍ 오영석 회장
[ 돋보기 ③ ] 윤과 봉의 대화: 숨은그림찾기
저자
저자
봉현철
전북대학교 경영학과에 재직하고 있다. 독일 국립 레겐스부르크 대학교에서 인적자원개발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현대인재개발원 기획팀에서 실무를 익혔다.
실천적 경영학자로서 지난 29년 동안 대림산업, 삼성중공 업, 하나은행, 현대자동차, 효성, LIG 그룹, LG전자, LS산전, POSCO그룹, Siemens Energy Korea, SK텔레콤 등 굴지의 기업과 전남대학교 병원, 전북대학교 병원 등 병원 조직에서 실무자들과 함께 수많은 조직의 난제를 해결했다. 세계 액션 러닝 연구소(The World Institute for Action Learning)으로부터 연구상을 공동 수상했다. 한국액션러닝협회와 한국인사관리 학회의 회장을 역임했고 〈Action Learning: Research and Practice〉 저널의 자문 편집위원으로 봉사했다.
실천적 경영학자로서 지난 29년 동안 대림산업, 삼성중공 업, 하나은행, 현대자동차, 효성, LIG 그룹, LG전자, LS산전, POSCO그룹, Siemens Energy Korea, SK텔레콤 등 굴지의 기업과 전남대학교 병원, 전북대학교 병원 등 병원 조직에서 실무자들과 함께 수많은 조직의 난제를 해결했다. 세계 액션 러닝 연구소(The World Institute for Action Learning)으로부터 연구상을 공동 수상했다. 한국액션러닝협회와 한국인사관리 학회의 회장을 역임했고 〈Action Learning: Research and Practice〉 저널의 자문 편집위원으로 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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