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로 살았으니
시집 『나는 나로 살았으니』는 〈마른꽃〉, 〈경로당〉, 〈후사포 은행나무〉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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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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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마른꽃
경로당
후사포 은행나무
상처
갈대
전쟁은 끝나고
사과
양육세
쨍
쓰나미
까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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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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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지나고
법은 멀고
금붕어
노다지
봄이가 봄이제
최소한의
빈집
밧줄
해설 | 존재의 본질적 사유와 깊이 - 나문석(시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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