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서(우리시대의수필작가선 127)
정영숙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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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정영숙의 글에서 수필이 가지는 치유적 기능을 확인한다. 그는 문단에서 20년 가까이 활동했지만 십 년의 휴지기가 있었다. 그 동안 자신에게 닥쳐온 육체적 고난이 있었고, 뒤이어 성장한 딸을 보내는 절망이 있었다. 그 아픔을 용해하는 글이 첫 번째 수필집 『다시,』였고, 제2수필집 『자판 위의 발레리나』였다. 이번 수필집에서는 훨씬 가벼워진 그의 삶을 보게 된다. 그는 걷는다. 시간의 길을 따라 끊임없이 걸음을 옮기는 순례의 모습에서 한층 깊고 넓어진 그만의 인생철학을 읽는다.
목차
목차
제1부
바람이 지난 자리
홍등 하나 걸어 놓고
말의 흉터
가을에 서서
공항의 이별
뿌리에 북을
액땜
바람이 지난 자리
동병상련
시절을 잘 만나
제2부
금 하나 넘으면
금 하나 넘으면
느리거나 빠르거나
2010, 천왕봉의 기도
마음으로 걷는 길
제주, 그 흔적
빈손의 남자
물의 그림은 지킬과 하이드
눈길 위에 남긴 약속
행복이 담긴 상자
오늘이 좋다
청보리의 등을 보며
제3부
봄밤의 해금
여행은 돋을새김
잠시, 로그아웃
슬도의 손짓
백팔배, 최선을 묻다
봄밤의 해금
다양성의 선물
모추暮秋
화마가 지나간 자리
층간 소음에 대한 소고小考
항복쑥을 캐다
제4부
돌아온 이방인
우리 숙이, 고마워요
어미의 기도
삶의 결
명의
일천바위 가는 길
약속
설익은 계절
돌아온 이방인
어머님의 집으로
대물림
꿈을 향해
갈등
인연의 갈피마다
바람이 지난 자리
홍등 하나 걸어 놓고
말의 흉터
가을에 서서
공항의 이별
뿌리에 북을
액땜
바람이 지난 자리
동병상련
시절을 잘 만나
제2부
금 하나 넘으면
금 하나 넘으면
느리거나 빠르거나
2010, 천왕봉의 기도
마음으로 걷는 길
제주, 그 흔적
빈손의 남자
물의 그림은 지킬과 하이드
눈길 위에 남긴 약속
행복이 담긴 상자
오늘이 좋다
청보리의 등을 보며
제3부
봄밤의 해금
여행은 돋을새김
잠시, 로그아웃
슬도의 손짓
백팔배, 최선을 묻다
봄밤의 해금
다양성의 선물
모추暮秋
화마가 지나간 자리
층간 소음에 대한 소고小考
항복쑥을 캐다
제4부
돌아온 이방인
우리 숙이, 고마워요
어미의 기도
삶의 결
명의
일천바위 가는 길
약속
설익은 계절
돌아온 이방인
어머님의 집으로
대물림
꿈을 향해
갈등
인연의 갈피마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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