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고 떠들기(생각하는 10대)
읽고 나면 말이 많아지는 사회쌤의 독서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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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 책 읽었는데요…!"
말문이 터지고 귀가 쫑긋거리는,
실전 압축 독서 모임 안내서
책이 너무 많다. 서점에 들러 봐도 무슨 책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 청소년 필독서라기에 펼쳤는데, 눈으로 활자를 따라가기도 버겁다. 독서 모임에 가서도 할 말이 떠오르지 않아 입맛만 다시다 돌아오고 만다.
이 책은 그런 독자들을 위한 친절한 독서 가이드다. 고등학교 사회 교사인 저자가 스물한 권의 책에서 흥미로운 논점을 추려 내어 '썰'을 풀어 준다. 챕터의 끝에는 한 권의 책으로 그칠 수 없는 궁금증을 모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구성하였고,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활동들을 덤으로 실었다.
고전부터 최신간까지, 저자가 선정한 '맞춤 도서'들은 모두 오늘날 우리의 일상과 깊이 맞닿아 있다. 독서가 낯설더라도 괜찮다. 『책 읽고 떠들기』와 함께라면, 책장을 덮기도 전에 친구를 붙잡고 말을 걸고 싶어질 테니까. 서로의 말에 웃고 반박하는 사이, 책은 비로소 의무가 아니라 '떠들 거리'가 된다.
말문이 터지고 귀가 쫑긋거리는,
실전 압축 독서 모임 안내서
책이 너무 많다. 서점에 들러 봐도 무슨 책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 청소년 필독서라기에 펼쳤는데, 눈으로 활자를 따라가기도 버겁다. 독서 모임에 가서도 할 말이 떠오르지 않아 입맛만 다시다 돌아오고 만다.
이 책은 그런 독자들을 위한 친절한 독서 가이드다. 고등학교 사회 교사인 저자가 스물한 권의 책에서 흥미로운 논점을 추려 내어 '썰'을 풀어 준다. 챕터의 끝에는 한 권의 책으로 그칠 수 없는 궁금증을 모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구성하였고,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활동들을 덤으로 실었다.
고전부터 최신간까지, 저자가 선정한 '맞춤 도서'들은 모두 오늘날 우리의 일상과 깊이 맞닿아 있다. 독서가 낯설더라도 괜찮다. 『책 읽고 떠들기』와 함께라면, 책장을 덮기도 전에 친구를 붙잡고 말을 걸고 싶어질 테니까. 서로의 말에 웃고 반박하는 사이, 책은 비로소 의무가 아니라 '떠들 거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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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다 읽었는데도 할 말이 없다고?
그래서 '책 콕 집어 주는 사회 쌤'이 왔다!
청소년을 위한 독서 목록은 너무나도 많다. 하지만 나와 딱 맞는 책을 찾기는 어렵다. 어려워서 덮고, 싫증 나서 치우기를 반복하다 보면 '나는 책과 거리가 먼 사람'이라며 체념에 빠지기 십상이다.
다수의 독서클럽 운영과 청소년서 집필 경험으로 다져진 저자 박현희는 말한다. 책과 어울리지 않는 사람은 없다고. 학생들은 그저 아직 '운명의 책'을 만나지 못했을 뿐이다. 그래서 스스로 '책집사'(책 콕 집어 주는 사회 쌤)가 되어, 학생들을 위한 스물한 권의 책을 직접 골라 왔다. 하나같이 오늘날 우리의 일상과 맞닿아 있지만, 평소에는 무심코 지나쳤을 법한 주제들을 다룬다. 한마디로 등잔 밑을 밝혀 주는 책들이다.
저자의 노력은 단순히 또 다른 목록을 던져 놓는 데 그치지 않는다. 독서의 맛을 모르는 학생들에게 홀로 책을 읽고 생각을 다듬는 일은 지나치게 부담스럽다. 책을 다 읽었더라도 말문이 막히는 이유다.
이런 학생들을 위해, 저자는 책마다 두 가지씩 흥미로운 논점을 가려 뽑았다. 디지털 기기에 대한 지나친 의존을 다루는 『경험의 멸종』을 읽은 뒤에 "후각과 스마트 기기, 둘 중 어느 것을 포기할까?"라며 학생들의 의견을 묻는다거나, 입시 문제를 다루는 『킬러 문항 킬러 킬러』를 소개한 다음 "집중력 강화 알약을 삼킬 것인가?" 하고 생각거리를 던져 주는 식이다.
이 과정에서 저자는 섣불리 정답을 주입하기보다,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게끔 독려하듯 말을 건넨다. 챕터의 끝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과 '토론 끝, 책 밖으로!'를 구성하여, 독서 경험을 세상과 연결하는 법까지 제안한다. 학생들의 독서가 책과 만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타인과 떠들고 생활에 스며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편리한 기술들, 이대로 괜찮은 걸까?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고 싶은 걸까?
익숙한 세상을 넘어, 낯선 이들과 연결되는 '수다'의 기술
이 책은 크게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이 기술들, 계속 믿어도 괜찮을까?'에서는 이미 우리의 삶에 깊숙이 자리 잡은 첨단 기술들을 다룬다. 기술을 이해하기 어려운 대상으로 여기고 기피하는 게 아니라, 그것이 사용되는 사회적 맥락에 관심을 기울이는 책들을 담았다. 예컨대 『'좋아요'는 어떻게 지구를 파괴하는가』를 소개하면서, 학생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디지털 기술이 지구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함께 살펴보는 식이다. 고전 SF소설을 지금 우리의 세상과 이어 붙이는 방식도 흥미롭다. 저자는 '프랑켄슈타인 박사'와 그가 창조한 '괴물'의 이름을 헷갈리는 흔한 오해를 바로잡으려 하기보다, 결과를 책임질 수 없는 기술 개발이 정당한지 되물으면서 독법의 전환을 제안한다.
'2부.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 걸까'에서는 삶의 방향과 태도에 관한 오래된 질문을 던진다. 그러나 세상이 정해 놓은 기준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나'의 기준이 맞는지 캐묻는다. 예컨대 몇 년 전 떠들썩했던 '아프간 특별 기여자' 국내 수용 이후를 다루는 『미래를 먼저 경험했습니다』를 함께 읽으며, 학생들이 앞으로 맞닥뜨리게 될 사회의 모습을 균형 있게 생각해 보도록 한다. 과연 이슬람 학생들을 위한 급식을 따로 준비하는 것이 올바른지, 현실적인 어려움은 없을지 학생들의 의견을 물으며 사고의 지평을 스스로 넓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3부. 우리가 사는 세상은 당연한 걸까?'에서는 우리가 전혀 의문을 품지 않아 온 '물론의 세계'를 다르게 보게끔 만든다. 『디자인 딜레마』를 읽으며 일상의 '선택'들이 실은 '사용자 경험 디자인'에 의해 설계된 것임을 드러내는가 하면, '민주주의'와 같은 거대한 이념에 대한 상식을 뒤집기도 한다. 저자와 함께 『누가 민주주의를 두려워하는가』를 읽다 보면,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민주적 가치가 어떻게 형성된 것이며 어떤 한계를 지니고 있는지, 그러므로 우리가 꾸준히 노력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자연스러운 질문이 피어날 것이다.
'4부. 우리는 서로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에서는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보다 깊게 이해하기 위한 책들을 소개한다. 『눈이 보이지 않는 친구와 예술을 보러 가다』라는 책을 통해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마음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제안하는가 하면, 『소년이 온다』를 꼼꼼히 읽으며 가슴 아픈 역사적 장면을 함께 재구성해 보기도 한다.
이처럼 쉽고도 세심한 가이드를 옆에 끼고 책과의 자연스러운 대화를 마치고 나면, 익숙하던 세상의 모습이 다르게 보이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운명의 책을 만나고, 또 다른 책을 찾아 나설 학생들을 위하여 준비한 '부록. 멈추지 않고 더 읽기'는 덤이다.
다 읽었는데도 할 말이 없다고?
그래서 '책 콕 집어 주는 사회 쌤'이 왔다!
청소년을 위한 독서 목록은 너무나도 많다. 하지만 나와 딱 맞는 책을 찾기는 어렵다. 어려워서 덮고, 싫증 나서 치우기를 반복하다 보면 '나는 책과 거리가 먼 사람'이라며 체념에 빠지기 십상이다.
다수의 독서클럽 운영과 청소년서 집필 경험으로 다져진 저자 박현희는 말한다. 책과 어울리지 않는 사람은 없다고. 학생들은 그저 아직 '운명의 책'을 만나지 못했을 뿐이다. 그래서 스스로 '책집사'(책 콕 집어 주는 사회 쌤)가 되어, 학생들을 위한 스물한 권의 책을 직접 골라 왔다. 하나같이 오늘날 우리의 일상과 맞닿아 있지만, 평소에는 무심코 지나쳤을 법한 주제들을 다룬다. 한마디로 등잔 밑을 밝혀 주는 책들이다.
저자의 노력은 단순히 또 다른 목록을 던져 놓는 데 그치지 않는다. 독서의 맛을 모르는 학생들에게 홀로 책을 읽고 생각을 다듬는 일은 지나치게 부담스럽다. 책을 다 읽었더라도 말문이 막히는 이유다.
이런 학생들을 위해, 저자는 책마다 두 가지씩 흥미로운 논점을 가려 뽑았다. 디지털 기기에 대한 지나친 의존을 다루는 『경험의 멸종』을 읽은 뒤에 "후각과 스마트 기기, 둘 중 어느 것을 포기할까?"라며 학생들의 의견을 묻는다거나, 입시 문제를 다루는 『킬러 문항 킬러 킬러』를 소개한 다음 "집중력 강화 알약을 삼킬 것인가?" 하고 생각거리를 던져 주는 식이다.
이 과정에서 저자는 섣불리 정답을 주입하기보다,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게끔 독려하듯 말을 건넨다. 챕터의 끝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과 '토론 끝, 책 밖으로!'를 구성하여, 독서 경험을 세상과 연결하는 법까지 제안한다. 학생들의 독서가 책과 만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타인과 떠들고 생활에 스며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편리한 기술들, 이대로 괜찮은 걸까?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고 싶은 걸까?
익숙한 세상을 넘어, 낯선 이들과 연결되는 '수다'의 기술
이 책은 크게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이 기술들, 계속 믿어도 괜찮을까?'에서는 이미 우리의 삶에 깊숙이 자리 잡은 첨단 기술들을 다룬다. 기술을 이해하기 어려운 대상으로 여기고 기피하는 게 아니라, 그것이 사용되는 사회적 맥락에 관심을 기울이는 책들을 담았다. 예컨대 『'좋아요'는 어떻게 지구를 파괴하는가』를 소개하면서, 학생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디지털 기술이 지구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함께 살펴보는 식이다. 고전 SF소설을 지금 우리의 세상과 이어 붙이는 방식도 흥미롭다. 저자는 '프랑켄슈타인 박사'와 그가 창조한 '괴물'의 이름을 헷갈리는 흔한 오해를 바로잡으려 하기보다, 결과를 책임질 수 없는 기술 개발이 정당한지 되물으면서 독법의 전환을 제안한다.
'2부.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 걸까'에서는 삶의 방향과 태도에 관한 오래된 질문을 던진다. 그러나 세상이 정해 놓은 기준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나'의 기준이 맞는지 캐묻는다. 예컨대 몇 년 전 떠들썩했던 '아프간 특별 기여자' 국내 수용 이후를 다루는 『미래를 먼저 경험했습니다』를 함께 읽으며, 학생들이 앞으로 맞닥뜨리게 될 사회의 모습을 균형 있게 생각해 보도록 한다. 과연 이슬람 학생들을 위한 급식을 따로 준비하는 것이 올바른지, 현실적인 어려움은 없을지 학생들의 의견을 물으며 사고의 지평을 스스로 넓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3부. 우리가 사는 세상은 당연한 걸까?'에서는 우리가 전혀 의문을 품지 않아 온 '물론의 세계'를 다르게 보게끔 만든다. 『디자인 딜레마』를 읽으며 일상의 '선택'들이 실은 '사용자 경험 디자인'에 의해 설계된 것임을 드러내는가 하면, '민주주의'와 같은 거대한 이념에 대한 상식을 뒤집기도 한다. 저자와 함께 『누가 민주주의를 두려워하는가』를 읽다 보면,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민주적 가치가 어떻게 형성된 것이며 어떤 한계를 지니고 있는지, 그러므로 우리가 꾸준히 노력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자연스러운 질문이 피어날 것이다.
'4부. 우리는 서로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에서는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보다 깊게 이해하기 위한 책들을 소개한다. 『눈이 보이지 않는 친구와 예술을 보러 가다』라는 책을 통해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마음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제안하는가 하면, 『소년이 온다』를 꼼꼼히 읽으며 가슴 아픈 역사적 장면을 함께 재구성해 보기도 한다.
이처럼 쉽고도 세심한 가이드를 옆에 끼고 책과의 자연스러운 대화를 마치고 나면, 익숙하던 세상의 모습이 다르게 보이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운명의 책을 만나고, 또 다른 책을 찾아 나설 학생들을 위하여 준비한 '부록. 멈추지 않고 더 읽기'는 덤이다.
목차
목차
머리말
1부. 이 기술들, 계속 믿어도 괜찮을까?
chapter 1 엄지손가락이 환경을 오염시킨다고? - 『'좋아요'는 어떻게 지구를 파괴하는가』
chapter 2 모두를 위한 데이터를 찾아서 - 『우리에게는 다른 데이터가 필요하다』
chapter 3 냄새는 잃어도 스마트폰은 못 잃어! - 『경험의 멸종』
chapter 4 말문이 막히는 시대 - 『1984』
chapter 5 인류의 역사, 정보의 역사 - 『넥서스』
chapter 6 그래서 누가 '괴물'이라고? - 『프랑켄슈타인』
2부.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 걸까?
chapter 7 내가 믿는 건 과연 사실일까? - 『댄 애리얼리 미스 빌리프』
chapter 8 인생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 『킬러 문항 킬러 킬러』
chapter 9 어떤 공부는 세상을 더 낫게 만든다 -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공부』
chapter 10 조금 느려도 괜찮아 - 『거북의 시간』
chapter 11 다 함께 살아가는 내일을 보았다 - 『미래를 먼저 경험했습니다』
3부. 우리가 사는 세상은 당연한 걸까?
chapter 12 일상에 스며든 '디자인'의 함정 - 『디자인 딜레마』
chapter 13 자연은 사실 조용하지 않다 - 『숨 쉬는 것들은 어떻게든 진화한다』
chapter 14 인간은 늘 움직여 왔다 - 『이주하는 인류』
chapter 15 즐거운 여행이 지구에 피해를 준다면? - 『기후여행자』
chapter 16 민주주의는 정말 최선의 체제일까? - 『누가 민주주의를 두려워하는가』
4부. 우리는 서로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chapter 17 친구, 없어도 정말 괜찮겠어? - 『프렌즈』
chapter 18 눈 대신 마음으로 그림을 볼 수 있을까 - 『눈이 보이지 않는 친구와 예술을 보러 가다』
chapter 19 일하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옷 - 『당신의 작업복 이야기』
chapter 20 타인의 아픔을 만져 보는 법 - 『소년이 온다』
chapter 21 말로 보는 사람, 눈으로 생각하는 사람 - 『템플 그랜딘의 비주얼 씽킹』
[부록] 멈추지 않고 더 읽기
1부. 이 기술들, 계속 믿어도 괜찮을까?
chapter 1 엄지손가락이 환경을 오염시킨다고? - 『'좋아요'는 어떻게 지구를 파괴하는가』
chapter 2 모두를 위한 데이터를 찾아서 - 『우리에게는 다른 데이터가 필요하다』
chapter 3 냄새는 잃어도 스마트폰은 못 잃어! - 『경험의 멸종』
chapter 4 말문이 막히는 시대 - 『1984』
chapter 5 인류의 역사, 정보의 역사 - 『넥서스』
chapter 6 그래서 누가 '괴물'이라고? - 『프랑켄슈타인』
2부.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 걸까?
chapter 7 내가 믿는 건 과연 사실일까? - 『댄 애리얼리 미스 빌리프』
chapter 8 인생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 『킬러 문항 킬러 킬러』
chapter 9 어떤 공부는 세상을 더 낫게 만든다 -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공부』
chapter 10 조금 느려도 괜찮아 - 『거북의 시간』
chapter 11 다 함께 살아가는 내일을 보았다 - 『미래를 먼저 경험했습니다』
3부. 우리가 사는 세상은 당연한 걸까?
chapter 12 일상에 스며든 '디자인'의 함정 - 『디자인 딜레마』
chapter 13 자연은 사실 조용하지 않다 - 『숨 쉬는 것들은 어떻게든 진화한다』
chapter 14 인간은 늘 움직여 왔다 - 『이주하는 인류』
chapter 15 즐거운 여행이 지구에 피해를 준다면? - 『기후여행자』
chapter 16 민주주의는 정말 최선의 체제일까? - 『누가 민주주의를 두려워하는가』
4부. 우리는 서로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chapter 17 친구, 없어도 정말 괜찮겠어? - 『프렌즈』
chapter 18 눈 대신 마음으로 그림을 볼 수 있을까 - 『눈이 보이지 않는 친구와 예술을 보러 가다』
chapter 19 일하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옷 - 『당신의 작업복 이야기』
chapter 20 타인의 아픔을 만져 보는 법 - 『소년이 온다』
chapter 21 말로 보는 사람, 눈으로 생각하는 사람 - 『템플 그랜딘의 비주얼 씽킹』
[부록] 멈추지 않고 더 읽기
저자
저자
박현희 고등학교에서 사회를 가르치고 있다. 날마다 책을 읽고 달마다 멋진 친구들과 책 모임을 한다. 좋은 책이 우리를 조금 더 다정하고 똑똑하게 살아가게 해 줄 것이라는 믿음으로 책에 대한 책을 쓴다. 『백설공주는 왜 자꾸 문을 열어 줄까』, 『수상한 북클럽』, 『상식이 정답은 아니야』, 『돈이 많으면 행복할까?』, 『통합사회 개념 픽』, 『책이 우리를 이어 줄 거야』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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