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본에 살아요(지구별 친구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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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친구들 시리즈 제1탄!
이웃 나라 일본에 사는 친구를 만나 볼까요?
초등학교 2학년 류우가 사는 곳은 일본의 도쿄예요. 일본의 수도인 도쿄는 도시인데도 곤충이랑 동물을 좋아하는 류우는 주말에 집 근처에서 가재를 잡기도 하고, 놀이터 풀숲에서 개구리를 잡아 학교에서 키우기도 해요!
커다란 란도셀을 메고 학교에 가고, 방재 모자를 쓰고 지진 대피 훈련을 하고, 온천으로 여행을 가는 류우의 이야기 속에는 일본의 자연환경과 문화가 담겨 있어요. 재난 상황에 대비해 일 년에 두 번은 부모님이 학생 카드를 들고 학교에 찾아가야 하는 모습을 보며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 일본의 자연환경을 느낄 수 있고, 가족과 온천 여행을 하고 동네 축제에 가는 모습을 보며 일본의 문화도 엿볼 수 있어요. 도쿄의 랜드 마크 도쿄타워, 세계 최초의 고속 철도 신칸센의 그림을 보면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샘솟기도 해요.
《나는 일본에 살아요》는 실제로 일본에 살고 있는 저자가 아이들을 키우며 직접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쓴 창작 그림책이에요. 일본은 우리나라와 비슷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다른 면이 많아요. 우리나라와 다른 환경에서 학교를 다니며 생활하는 류우의 이야기는 놀랍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고,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어요. 이 책을 읽고 나면 마치 일본에 사는 새 친구를 사귄 듯하면서 나의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려주고 싶어질 거예요.
이웃 나라 일본에 사는 친구를 만나 볼까요?
초등학교 2학년 류우가 사는 곳은 일본의 도쿄예요. 일본의 수도인 도쿄는 도시인데도 곤충이랑 동물을 좋아하는 류우는 주말에 집 근처에서 가재를 잡기도 하고, 놀이터 풀숲에서 개구리를 잡아 학교에서 키우기도 해요!
커다란 란도셀을 메고 학교에 가고, 방재 모자를 쓰고 지진 대피 훈련을 하고, 온천으로 여행을 가는 류우의 이야기 속에는 일본의 자연환경과 문화가 담겨 있어요. 재난 상황에 대비해 일 년에 두 번은 부모님이 학생 카드를 들고 학교에 찾아가야 하는 모습을 보며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 일본의 자연환경을 느낄 수 있고, 가족과 온천 여행을 하고 동네 축제에 가는 모습을 보며 일본의 문화도 엿볼 수 있어요. 도쿄의 랜드 마크 도쿄타워, 세계 최초의 고속 철도 신칸센의 그림을 보면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샘솟기도 해요.
《나는 일본에 살아요》는 실제로 일본에 살고 있는 저자가 아이들을 키우며 직접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쓴 창작 그림책이에요. 일본은 우리나라와 비슷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다른 면이 많아요. 우리나라와 다른 환경에서 학교를 다니며 생활하는 류우의 이야기는 놀랍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고,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어요. 이 책을 읽고 나면 마치 일본에 사는 새 친구를 사귄 듯하면서 나의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려주고 싶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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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일본에 사는 어린이의 일상을 생생하게!
일본의 진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책!
다른 나라의 초등학생들은 어떻게 생활할까요? 그 궁금증을 풀어줄 '지구별 친구들 시리즈'가 나왔어요. 가장 먼저 이웃 나라 일본에 사는 친구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이 책에서는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일본에 사는 초등학생의 평범한 일상과 학교생활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그런데 그 모습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일본의 특성을 알 수 있어요.
아빠가 어린 시절 사용하던 것과 똑같은 칠판지우개 클리너를 아직도 사용하는 모습에서는 옛것을 고쳐 오래도록 사용하는 일본의 문화가 엿보여요. 또 한 달에 두 번씩 지진 대피 훈련과 화재 대피 훈련을 하고, 학교에서 수영 수업을 하는 모습에서는 안전을 중요시하며 대비하는 일본의 특성이 고스란히 묻어나요.
매일같이 레고로 집을 만들며 노는 류우의 꿈은 집을 짓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나중에 어떠한 지진에도 흔들림 없는 아주 튼튼한 집을 짓고 싶다고 말해요. 자연재해에 대비해 튼튼한 집을 짓겠다는 류우의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한편 방학 때 한국의 외갓집으로 놀러 온 류우는 놀이터에서 어떤 친구가 '형'이라고 부르라는 말에 고개를 갸우뚱해요. 일본에서는 학년이 높아도 이름을 부르기 때문에 '형'이라는 단어가 류우에게는 너무 어색하기만 해요. 자신이 사는 나라와 다른 문화를 접했을 때 놀라는 건 어쩌면 당연해요. 나라마다 각기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이 책을 통해 우리와 다른 나라 일본의 진짜 모습을 엿보고, 일본의 자연환경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일본의 진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책!
다른 나라의 초등학생들은 어떻게 생활할까요? 그 궁금증을 풀어줄 '지구별 친구들 시리즈'가 나왔어요. 가장 먼저 이웃 나라 일본에 사는 친구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이 책에서는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일본에 사는 초등학생의 평범한 일상과 학교생활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그런데 그 모습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일본의 특성을 알 수 있어요.
아빠가 어린 시절 사용하던 것과 똑같은 칠판지우개 클리너를 아직도 사용하는 모습에서는 옛것을 고쳐 오래도록 사용하는 일본의 문화가 엿보여요. 또 한 달에 두 번씩 지진 대피 훈련과 화재 대피 훈련을 하고, 학교에서 수영 수업을 하는 모습에서는 안전을 중요시하며 대비하는 일본의 특성이 고스란히 묻어나요.
매일같이 레고로 집을 만들며 노는 류우의 꿈은 집을 짓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나중에 어떠한 지진에도 흔들림 없는 아주 튼튼한 집을 짓고 싶다고 말해요. 자연재해에 대비해 튼튼한 집을 짓겠다는 류우의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한편 방학 때 한국의 외갓집으로 놀러 온 류우는 놀이터에서 어떤 친구가 '형'이라고 부르라는 말에 고개를 갸우뚱해요. 일본에서는 학년이 높아도 이름을 부르기 때문에 '형'이라는 단어가 류우에게는 너무 어색하기만 해요. 자신이 사는 나라와 다른 문화를 접했을 때 놀라는 건 어쩌면 당연해요. 나라마다 각기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이 책을 통해 우리와 다른 나라 일본의 진짜 모습을 엿보고, 일본의 자연환경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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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송하영
1년만 있다 돌아가야지 하고 왔다가 어느새 18년째 일본에 살고 있어요. 그사이 태어난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적응하고 다니는 모습을 보며 글을 쓰게 되었어요. 일본에서의 평범한 일상의 모습들이 다른 곳에 사는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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