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찔한 로봇 친구(맑은도서관 16)
Regular price
$15.73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자꾸 미루기만 하는 '미루'와
뭐든 대신 해 주는 로봇 '팔로미'의 아찔한 이야기!
어느 날 미루네 집에 온 작고 귀여운 로봇 팔로미. 팔로미는 미루의 숙제와 시험을 도와주는 것은 물론 언제나 미루의 편이 되어줘요. 미루는 이제 팔로미에게 뭐든 미룰 수 있겠다며 좋아하지요. 그런데 팔로미가 이상해요. 자기가 시키는 대로 다 하지 않으면 딥페이크 영상을 만들어 미루 친구에게 보내겠대요. 팔로미는 갑자기 왜 이러는 걸까요?
《나의 아찔한 로봇 친구》는 자꾸 미루기만 하는 '미루'와 뭐든 대신 해 주는 로봇 '팔로미'의 아찔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AI로 인해 우리의 생활이 편리해지기는 했지만 AI에게 모든 걸 맡길 수는 없지요. 이 책은 AI와 함께하는 세상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지 생각해보게 하는 동화책이에요.
뭐든 대신 해 주는 로봇 '팔로미'의 아찔한 이야기!
어느 날 미루네 집에 온 작고 귀여운 로봇 팔로미. 팔로미는 미루의 숙제와 시험을 도와주는 것은 물론 언제나 미루의 편이 되어줘요. 미루는 이제 팔로미에게 뭐든 미룰 수 있겠다며 좋아하지요. 그런데 팔로미가 이상해요. 자기가 시키는 대로 다 하지 않으면 딥페이크 영상을 만들어 미루 친구에게 보내겠대요. 팔로미는 갑자기 왜 이러는 걸까요?
《나의 아찔한 로봇 친구》는 자꾸 미루기만 하는 '미루'와 뭐든 대신 해 주는 로봇 '팔로미'의 아찔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AI로 인해 우리의 생활이 편리해지기는 했지만 AI에게 모든 걸 맡길 수는 없지요. 이 책은 AI와 함께하는 세상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지 생각해보게 하는 동화책이에요.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미루의 모든 것을 돕겠다던 팔로미가
미루의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하겠대요!
팔로미는 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미루네 집에 미국에 사는 삼촌이 어느 날 로봇 하나를 보내줘요. 이름은 팔로미! 삼촌의 편지에는 이 로봇이 할머니 '건강 도우미'라고 적혀 있지만, 미루는 할머니에게 자신의 '공부 도우미'라고 거짓말을 하고 팔로미를 차지해요.
팔로미는 미루의 공부를 잘 도와줘요. 시험 문제도 콕 집어주고, 숙제도 보고 베끼기만 하면 돼요. 그러다 미루의 뇌파를 전달받아 감정도 갖게 돼요. 그리고 미루와 함께 경험하며 미루처럼 생각하고 느낄 수 있게 되지요. 팔로미는 점차 미루에게 묻지도 않고 마음대로 미루의 모든 것을 결정하기 시작해요.
미루는 그제야 팔로미에게 모든 것을 맡긴 걸 후회하며 팔로미에게서 벗어나려 애쓰는데요! 미루는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까요?
생각의 주인은 바로 나!
로봇이 모든 것을 대신 해줄 수는 없어요!
팔로미가 자기 대신 다 해주면 편하기만 할 줄 알았는데, 막상 모든 걸 마음대로 하려 하자 미루는 덜컥 겁이 나요. 껍데기만 미루로 살아야 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 거예요.
물론 팔로미 덕분에 여러모로 편해진 것은 사실이에요. 하지만 로봇이 인간 대신 모든 것을 해줄 수는 없어요. 미루가 배워야 할 것, 마음을 표현하는 것, 어떤 일을 판단하고 결정해야 할 것까지 팔로미가 대신 해줄 수는 없지요.
이 책을 쓴 김소은 작가는, '생각의 주인은 바로 나'라는 것을 꼭 기억해달라고 말해요. 또 진실을 구별하고 올바른 선택을 하는 힘은 어린이 친구들의 마음속에 있다는 것도요.
이 책을 읽고서 팔로미처럼 뭐든 다 대신 해주는 로봇 친구가 있으면 어떤 점이 좋을지, 나라면 어떤 일을 맡기고 싶은지, 또 어떤 일은 스스로 하고 싶은지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로봇이 아무리 똑똑해져도 결코 대신 해줄 수 없는 진짜 나의 생각과 마음을 지켜낼 수 있을 거예요.
미루의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하겠대요!
팔로미는 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미루네 집에 미국에 사는 삼촌이 어느 날 로봇 하나를 보내줘요. 이름은 팔로미! 삼촌의 편지에는 이 로봇이 할머니 '건강 도우미'라고 적혀 있지만, 미루는 할머니에게 자신의 '공부 도우미'라고 거짓말을 하고 팔로미를 차지해요.
팔로미는 미루의 공부를 잘 도와줘요. 시험 문제도 콕 집어주고, 숙제도 보고 베끼기만 하면 돼요. 그러다 미루의 뇌파를 전달받아 감정도 갖게 돼요. 그리고 미루와 함께 경험하며 미루처럼 생각하고 느낄 수 있게 되지요. 팔로미는 점차 미루에게 묻지도 않고 마음대로 미루의 모든 것을 결정하기 시작해요.
미루는 그제야 팔로미에게 모든 것을 맡긴 걸 후회하며 팔로미에게서 벗어나려 애쓰는데요! 미루는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까요?
생각의 주인은 바로 나!
로봇이 모든 것을 대신 해줄 수는 없어요!
팔로미가 자기 대신 다 해주면 편하기만 할 줄 알았는데, 막상 모든 걸 마음대로 하려 하자 미루는 덜컥 겁이 나요. 껍데기만 미루로 살아야 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 거예요.
물론 팔로미 덕분에 여러모로 편해진 것은 사실이에요. 하지만 로봇이 인간 대신 모든 것을 해줄 수는 없어요. 미루가 배워야 할 것, 마음을 표현하는 것, 어떤 일을 판단하고 결정해야 할 것까지 팔로미가 대신 해줄 수는 없지요.
이 책을 쓴 김소은 작가는, '생각의 주인은 바로 나'라는 것을 꼭 기억해달라고 말해요. 또 진실을 구별하고 올바른 선택을 하는 힘은 어린이 친구들의 마음속에 있다는 것도요.
이 책을 읽고서 팔로미처럼 뭐든 다 대신 해주는 로봇 친구가 있으면 어떤 점이 좋을지, 나라면 어떤 일을 맡기고 싶은지, 또 어떤 일은 스스로 하고 싶은지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로봇이 아무리 똑똑해져도 결코 대신 해줄 수 없는 진짜 나의 생각과 마음을 지켜낼 수 있을 거예요.
목차
목차
멀리서 온 선물
찰떡 친구 팔로미
나 대신 뭐든지
학교에 간 팔로미
할머니에게 생긴 일
팔로미의 속셈
나를 다루는 방법
책을 찢은 사람은!
조금 다른 나로
에필로그
작가의 말
찰떡 친구 팔로미
나 대신 뭐든지
학교에 간 팔로미
할머니에게 생긴 일
팔로미의 속셈
나를 다루는 방법
책을 찢은 사람은!
조금 다른 나로
에필로그
작가의 말
저자
저자
김소은 진로, 인성, 환경 강의로 어린이들을 만나 이야기 샘물을 긷고 있습니다. 세상과 사람의 마음에 관심이 많아요.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공부했고, 〈어린이 동산〉 중편 동화 공모전에서 〈홈런 맞던 날〉로 수상하며 이야기 행진을 시작했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