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사랑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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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는 모두 삶을 살아내는 여행자다. 삶을 뜨겁게 껴안을 것인가, 흘러가는 대로 바라만 볼 것인가. 성숙한 사랑은 건강한 내면으로부터 시작된다. 나를 돌보고, 가족을 사랑하고, 이웃을 돕는 손길은 영혼의 깊은 구석까지 가닿는다. 그것이 사랑의 비밀이다.
우리와 우리를 둘러싼 세계는 무관하지 않다. 사랑은 받을 때보다 베풀 때 힘이 세다. 내 안에 고인 사랑의 에너지를 주변으로 흘려 보내자. 작가는 사랑으로 풍요로워지는 삶의 비밀을 먼저 깨우친 자다. 가족과 마주 보는 눈에서, 여행의 가파른 커브길에서, 병마와의 싸움에서도 그는 사랑을 발견한다. 언제나 먼저 발견하는 자의 몫이다.
우리에게 사랑은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다. 단순하게 사랑할수록 선명하게 행복해지는 삶의 신비를 이 책과 함께 경험하기를 바란다.
우리와 우리를 둘러싼 세계는 무관하지 않다. 사랑은 받을 때보다 베풀 때 힘이 세다. 내 안에 고인 사랑의 에너지를 주변으로 흘려 보내자. 작가는 사랑으로 풍요로워지는 삶의 비밀을 먼저 깨우친 자다. 가족과 마주 보는 눈에서, 여행의 가파른 커브길에서, 병마와의 싸움에서도 그는 사랑을 발견한다. 언제나 먼저 발견하는 자의 몫이다.
우리에게 사랑은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다. 단순하게 사랑할수록 선명하게 행복해지는 삶의 신비를 이 책과 함께 경험하기를 바란다.
목차
목차
1장 이토록 사랑이 쉬운 일이라면
혼란 속에서 길을 찾다
맑지 않다고 더러운 건 아니다
762 curves
제소리만 내어도 충분한
세월을 거스르지 않는 순응의 아름다움
흔들리는 그대여, 철주 하나 품으소서
세월을 건너 지켜온 가치
제가 지금 어디에 있나요?
한바탕 울 만한 자리
우리에게도 언젠가는 그날이
나의 숨소리를 듣는 시간
2장 가족은 무엇으로 자라는가
이 남자와 결혼하면 공유를 포기해야 해?
그중에 그대를 만나
불질 없이 부질없이
힘들지요 내가 악마해 들이게요
안아주세요, 외롭지 않게
쪽배를 타고
마주 보는 눈 속에 사랑이 있다
엄마는 왜 사냐고? 그건…
독서, 가족의 역사가 되다
잔소리 좀 해 주세요
3장 당신에게 흘러가는 사랑
팔 남매가 사는 법
정제된 알맹이를 먹으며
장독대에서
내 유년의 삽화
세월은 눈으로 보인다
그립다, 그립다, 그립다
작은 기쁨을 나누듯 잎을 나누다
깨진 유리창의 법칙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내 마음속 연가시 한 마리
내게 세월을 돌려준다 하면
4장 결국 사랑이 우리를 살게 한다
뒷동 할아버지
뜻밖의 선물
열다섯 살짜리 내 남자친구
서로 사랑하지 않으면 멸망하리
웃어라, 그러면 세상도 그대와 함께 웃으리라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방법
마음 아픈 아이들이 피운 꽃
메주자 이야기
지상의 순례자 되어
혼란 속에서 길을 찾다
맑지 않다고 더러운 건 아니다
762 curves
제소리만 내어도 충분한
세월을 거스르지 않는 순응의 아름다움
흔들리는 그대여, 철주 하나 품으소서
세월을 건너 지켜온 가치
제가 지금 어디에 있나요?
한바탕 울 만한 자리
우리에게도 언젠가는 그날이
나의 숨소리를 듣는 시간
2장 가족은 무엇으로 자라는가
이 남자와 결혼하면 공유를 포기해야 해?
그중에 그대를 만나
불질 없이 부질없이
힘들지요 내가 악마해 들이게요
안아주세요, 외롭지 않게
쪽배를 타고
마주 보는 눈 속에 사랑이 있다
엄마는 왜 사냐고? 그건…
독서, 가족의 역사가 되다
잔소리 좀 해 주세요
3장 당신에게 흘러가는 사랑
팔 남매가 사는 법
정제된 알맹이를 먹으며
장독대에서
내 유년의 삽화
세월은 눈으로 보인다
그립다, 그립다, 그립다
작은 기쁨을 나누듯 잎을 나누다
깨진 유리창의 법칙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내 마음속 연가시 한 마리
내게 세월을 돌려준다 하면
4장 결국 사랑이 우리를 살게 한다
뒷동 할아버지
뜻밖의 선물
열다섯 살짜리 내 남자친구
서로 사랑하지 않으면 멸망하리
웃어라, 그러면 세상도 그대와 함께 웃으리라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방법
마음 아픈 아이들이 피운 꽃
메주자 이야기
지상의 순례자 되어
저자
저자
조남선
서향 그리고 마리스텔라
- 2004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 등단
- 대구수필가협회 회원, 성광중학교 교사
- 대구가톨릭대학교 문화영성학과 박사과정 재학
- 대구한국일보 자매지 엠플러스 〈서향의 춤추듯 살아가는 이야기〉 5년 연재
따뜻한 시선으로 일상의 작은 조각들을 주워,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울려 퍼지는 감성으로 글을 쓴다.
- 2004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 등단
- 대구수필가협회 회원, 성광중학교 교사
- 대구가톨릭대학교 문화영성학과 박사과정 재학
- 대구한국일보 자매지 엠플러스 〈서향의 춤추듯 살아가는 이야기〉 5년 연재
따뜻한 시선으로 일상의 작은 조각들을 주워,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울려 퍼지는 감성으로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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