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적들(인문학 시인선 13)
김규환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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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환의 『흔적들』은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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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005 시인의 말
제1부-흔적들
012 흔적들
013 확독
014 겨울 꿈
015 어머니의 시간
016 나도 나이를 먹었다
017 섣달그믐날
018 자식 자랑
019 천 길 우물 속
020 낯선 고향
021 그리움
022 그날 사월은
023 사초
024 겨울 풍경
025 누님
026 흙의 향기
027 사랑의 곡예사
028 당신의 마음
제2부-그때 이야기
030 북어 이야기
031 시산제
032 벌거벗은 닭
033 빨강뚜껑
034 못생긴 돌장승
035 사람의 향기
036 흑백 테레비
037 육성회비
038 도시락 벌레
039 채변봉투
040 인생역정
041 여름 마당
042 도시락 상처
043 아버지 막걸리
044 작은이 딸
045 얼음과자
제3부-그립고 보고 싶은 곳
048 백련사 가는 길
050 까막섬
051 그립고 보고 싶은 곳
052 탐진만
054 신작로 추억
055 사초리 전어
056 오늘의 의미
057 가우도
058 청산도
059 학의천
060 흑석동 블루스
062 정동진에는
제4부-잊혀진 시간
064 잊혀진 시간
065 굽혀야 산다
066 은갈치
067 덧없는 인생
068 6가 뒷길
069 지게 아저씨
070 뜨거운 오후
071 노숙하는 비둘기
072 이천이십년
073 고독한 저자
074 달동네
075 녹슨 마음
076 청춘아 힘들지
077 꼬막 유감
078 상추쌈
079 천 원의 행복
080 한 잔
제5부-아내에게 쓰는 편지
082 어느 날 문득
083 어느 날 문득 2
084 아내
085 아내 2
086 세월
087 고드름
088 코스모스 아내
089 사탕발림
090 깨달음
091 뒤늦은 후회
092 우울한 당신
093 겨울 동백
094 가을의 속도
095 단비
096 아껴보는 가을
097 낙숫물
098 동백 아가씨
099 아내에게 쓰는 편지
평설
101 세상을 바라보는 온화한 시선과 따뜻한 포용력/한상훈
제1부-흔적들
012 흔적들
013 확독
014 겨울 꿈
015 어머니의 시간
016 나도 나이를 먹었다
017 섣달그믐날
018 자식 자랑
019 천 길 우물 속
020 낯선 고향
021 그리움
022 그날 사월은
023 사초
024 겨울 풍경
025 누님
026 흙의 향기
027 사랑의 곡예사
028 당신의 마음
제2부-그때 이야기
030 북어 이야기
031 시산제
032 벌거벗은 닭
033 빨강뚜껑
034 못생긴 돌장승
035 사람의 향기
036 흑백 테레비
037 육성회비
038 도시락 벌레
039 채변봉투
040 인생역정
041 여름 마당
042 도시락 상처
043 아버지 막걸리
044 작은이 딸
045 얼음과자
제3부-그립고 보고 싶은 곳
048 백련사 가는 길
050 까막섬
051 그립고 보고 싶은 곳
052 탐진만
054 신작로 추억
055 사초리 전어
056 오늘의 의미
057 가우도
058 청산도
059 학의천
060 흑석동 블루스
062 정동진에는
제4부-잊혀진 시간
064 잊혀진 시간
065 굽혀야 산다
066 은갈치
067 덧없는 인생
068 6가 뒷길
069 지게 아저씨
070 뜨거운 오후
071 노숙하는 비둘기
072 이천이십년
073 고독한 저자
074 달동네
075 녹슨 마음
076 청춘아 힘들지
077 꼬막 유감
078 상추쌈
079 천 원의 행복
080 한 잔
제5부-아내에게 쓰는 편지
082 어느 날 문득
083 어느 날 문득 2
084 아내
085 아내 2
086 세월
087 고드름
088 코스모스 아내
089 사탕발림
090 깨달음
091 뒤늦은 후회
092 우울한 당신
093 겨울 동백
094 가을의 속도
095 단비
096 아껴보는 가을
097 낙숫물
098 동백 아가씨
099 아내에게 쓰는 편지
평설
101 세상을 바라보는 온화한 시선과 따뜻한 포용력/한상훈
저자
저자
김규환
김규환
강진 도암면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내고
서울로 올라와 대학에서 회계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행정학을 전공했다.
젊은 시절 대학에서 교직원으로 근무했으며,
대학 사진아카데미에서 사진을 배운 후
현재 사진작가로 활동 중이다.
지금은 아내와 의왕 청계동에서
손자들이 오는 걸 기다리면서 살고 있다.
2023년 '월간시인' 신인상(3회)에 당선되어
꿈에 그리던 시인으로 등단했다.
강진 도암면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내고
서울로 올라와 대학에서 회계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행정학을 전공했다.
젊은 시절 대학에서 교직원으로 근무했으며,
대학 사진아카데미에서 사진을 배운 후
현재 사진작가로 활동 중이다.
지금은 아내와 의왕 청계동에서
손자들이 오는 걸 기다리면서 살고 있다.
2023년 '월간시인' 신인상(3회)에 당선되어
꿈에 그리던 시인으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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