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담백함 이리 고울 줄(인문학 시인선 51)
조병훈 제3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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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시집은, 조병훈 시인이 『바람 한 점과 숲 땅』
『쉼표, 삶을 살다』에 이어 세 번째 내는 시집이다.
조병훈 시인이 2년 간격으로 시집을 출간함은
자신의 삶이 오직 시에 몰두하는 삶임을
증명한다. 물론 조병훈 시인은 서양화가이기도
하다. 그러기에 시와 그림을 병행하는 삶이기도
하겠다. 또한 교회 은퇴 장로로서 독실한 믿음의
신앙인이기도 하다. 그러니 조병훈 시인은 시와
그림과 믿음이 하나 되는 삶을 살면서 이 셋 중
어느 것이 먼저고 어느 것이 나중이냐는 것을
따지지 않는 삶을 산다. 조병훈 시인은 첫 시집
'시인의 말'에서는 "시는 불타지 않는다. 시는
물에 젖지도 않는다. 시는 바람에 풍화되지도
않는다."라고 밝혔고, 두 번째 시집에서는
"시가 내 삶 깊은 곳 항해사로 뱃머리 맘껏
흔든다"고 밝혔고, 이번 제3시집 '시인의
말에서'는 "시가 색채를 꾸린다"는 감각적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허형만 평설 중에서
『쉼표, 삶을 살다』에 이어 세 번째 내는 시집이다.
조병훈 시인이 2년 간격으로 시집을 출간함은
자신의 삶이 오직 시에 몰두하는 삶임을
증명한다. 물론 조병훈 시인은 서양화가이기도
하다. 그러기에 시와 그림을 병행하는 삶이기도
하겠다. 또한 교회 은퇴 장로로서 독실한 믿음의
신앙인이기도 하다. 그러니 조병훈 시인은 시와
그림과 믿음이 하나 되는 삶을 살면서 이 셋 중
어느 것이 먼저고 어느 것이 나중이냐는 것을
따지지 않는 삶을 산다. 조병훈 시인은 첫 시집
'시인의 말'에서는 "시는 불타지 않는다. 시는
물에 젖지도 않는다. 시는 바람에 풍화되지도
않는다."라고 밝혔고, 두 번째 시집에서는
"시가 내 삶 깊은 곳 항해사로 뱃머리 맘껏
흔든다"고 밝혔고, 이번 제3시집 '시인의
말에서'는 "시가 색채를 꾸린다"는 감각적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허형만 평설 중에서
목차
목차
시인의 말 005
제1부
삶의 담백함 이리 고울 줄 012
풀벌레 013
손바닥에서 물구나무서기 014
푸조나무 015
되돌아보는 뒤안길, 캔버스에 나를 적는다 016
붓 017
세수 018
세수 숭어리 019
회상 020
MOMENT 021
어금니를 보낸다 022
나의 봄 023
가을빛 물들다 024
옥천은 나를 향해 025
동천에, 가마우지 몸 담궈 헤엄친다 026
제2부
하루가 곱다 028
이런 노랫가락 하나쯤 029
시내버스 내릴 때 기사는 늙으신 어머니를
생각한다 030
너島 나島 031
신호등 032
사람 033
사랑하며 살기를 034
비 님 내게로 와 035
비 내리는 창가에 앉아 036
너 얼굴 바라보며 037
흔들리는 손, 애달프다 038
아버지의 초상 039
제3부
봄 찾기 042
얼음 043 봄 044
소녀 045
기다림, 지우개의 눈물 046
여름 파스텔 047
여름의 음표 048
명맥 049
카오스, 코스모스의 뜰 050
아 가을인가 봐 051
가을 사내 052
가을 문 053
고향을 뜯고 054
사운드에 숨어 사는 사진 055
한 해 보내려니 그런 걸까 056
가을이 숨는다 057
흐르는 땀도 쉬게 하려나, 가을은 058
늦가을 언저리에 059
내가 서 있다 060
어미, 나는 어미다 061
제4부
설핏, 유년의 기억 저 너머 064
흐르는 시간 위에 누워 065
어미 066
바다 여행 067
비의 연가 068
La Joelle cafe 069
말벌의 하루가 오고 070
그릇 071
라오스 아이들 꿈이 핀다 072
어느 날 073
주일학교, 새김이여 074
이삿짐을 싸다 075
부활절이 올 때마다 076
평설
시적 사유의 삶과 유기체적 생명 시학/허형만 079
제1부
삶의 담백함 이리 고울 줄 012
풀벌레 013
손바닥에서 물구나무서기 014
푸조나무 015
되돌아보는 뒤안길, 캔버스에 나를 적는다 016
붓 017
세수 018
세수 숭어리 019
회상 020
MOMENT 021
어금니를 보낸다 022
나의 봄 023
가을빛 물들다 024
옥천은 나를 향해 025
동천에, 가마우지 몸 담궈 헤엄친다 026
제2부
하루가 곱다 028
이런 노랫가락 하나쯤 029
시내버스 내릴 때 기사는 늙으신 어머니를
생각한다 030
너島 나島 031
신호등 032
사람 033
사랑하며 살기를 034
비 님 내게로 와 035
비 내리는 창가에 앉아 036
너 얼굴 바라보며 037
흔들리는 손, 애달프다 038
아버지의 초상 039
제3부
봄 찾기 042
얼음 043 봄 044
소녀 045
기다림, 지우개의 눈물 046
여름 파스텔 047
여름의 음표 048
명맥 049
카오스, 코스모스의 뜰 050
아 가을인가 봐 051
가을 사내 052
가을 문 053
고향을 뜯고 054
사운드에 숨어 사는 사진 055
한 해 보내려니 그런 걸까 056
가을이 숨는다 057
흐르는 땀도 쉬게 하려나, 가을은 058
늦가을 언저리에 059
내가 서 있다 060
어미, 나는 어미다 061
제4부
설핏, 유년의 기억 저 너머 064
흐르는 시간 위에 누워 065
어미 066
바다 여행 067
비의 연가 068
La Joelle cafe 069
말벌의 하루가 오고 070
그릇 071
라오스 아이들 꿈이 핀다 072
어느 날 073
주일학교, 새김이여 074
이삿짐을 싸다 075
부활절이 올 때마다 076
평설
시적 사유의 삶과 유기체적 생명 시학/허형만 079
저자
저자
조병훈
전남 순천 출생(1948)
'순천문학' 신인상(2011)
'순천문학' 동인.
대한민국 남농미술대전 초대작가(2017)
무등미술대전 초대작가(2024)
전라남도 미술대회 초대작가(2022)
시집 『바람 한 점과 숲 땅』 『쉼표, 삶을 살다』
cph200277@hanmail.net
'순천문학' 신인상(2011)
'순천문학' 동인.
대한민국 남농미술대전 초대작가(2017)
무등미술대전 초대작가(2024)
전라남도 미술대회 초대작가(2022)
시집 『바람 한 점과 숲 땅』 『쉼표, 삶을 살다』
cph2002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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