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표를 맡겨 봐, 느낌표로 만들어 줄게(청색지시선 19)(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14.6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05 시인의 말
Ⅰ
13 완두콩
15 얼음의 제국
18 여름의 속도
20 석류
22 비행운
24 MUTE
26 종달새는 종달새대로
28 원피스
30 비는 주술처럼 내리고
32 오후의 습관들
34 자발적 증발
36 리본 프로젝트
38 슬픔의 속도
40 리스트 컷
42 고래 요양원
44 침해
46 섬집 아기
Ⅱ
51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53 보일락 말락 라일락
54 오후의 언덕
56 쉼표를 맡겨 봐, 느낌표로 만들어 줄게
58 어쩌다, 진화
60 프라하에서 아메리카노를 주문한다는 것
62 스킨스쿠버
64 가랑비 엔트로피
66 그 사이
68 온더락 효과
70 바닥이라는 비바체
72 낭만 감옥
74 선곡의 이유
76 6월
78 오, 감각적인 해변이여!
80 갑자기 오지만 그게 뭔지 모르는 그런 것
Ⅲ
85 스쿱마켓에서 봄을 주문했다
87 습관성 버퍼링
90 분초 사회
92 나도 봄!
94 육각형 강박
96 리퀴드 폴리탄
98 벌레의 시선
100 러스틱 라이프
102 불쾌한 골짜기 이론
104 코이의 법칙
106 울트라 블랙 피셔
108 Earth Hour
110 모닝 루틴
112 사건의 지평선
114 내가 나비인가 나비가 나인가
Ⅳ
119 서정 시인은 집 안에 잘 있고
121 콘페이토(confeito)
123 주먹
125 오후 4시와 주유소
127 장화 걸이가 있는 바닷가 풍경
129 공중전화 부스가 있는 거리의 표정
131 개의 눈동자 속에 고래는 어떻게 들어갔을까?
133 테이블마운틴
135 이따 봐, 벚꽃
137 얼어붙은 별
139 동물성
141 바른말 사전
143 지나가 버렸네
145 벚꽃 환장
147 불안의 꽃[Angstblute]
149 모로코는 모로코를 모르고
151 설탕의 제국
해설
171 에피파니의 자리 | 김지윤(문학평론가)
Ⅰ
13 완두콩
15 얼음의 제국
18 여름의 속도
20 석류
22 비행운
24 MUTE
26 종달새는 종달새대로
28 원피스
30 비는 주술처럼 내리고
32 오후의 습관들
34 자발적 증발
36 리본 프로젝트
38 슬픔의 속도
40 리스트 컷
42 고래 요양원
44 침해
46 섬집 아기
Ⅱ
51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53 보일락 말락 라일락
54 오후의 언덕
56 쉼표를 맡겨 봐, 느낌표로 만들어 줄게
58 어쩌다, 진화
60 프라하에서 아메리카노를 주문한다는 것
62 스킨스쿠버
64 가랑비 엔트로피
66 그 사이
68 온더락 효과
70 바닥이라는 비바체
72 낭만 감옥
74 선곡의 이유
76 6월
78 오, 감각적인 해변이여!
80 갑자기 오지만 그게 뭔지 모르는 그런 것
Ⅲ
85 스쿱마켓에서 봄을 주문했다
87 습관성 버퍼링
90 분초 사회
92 나도 봄!
94 육각형 강박
96 리퀴드 폴리탄
98 벌레의 시선
100 러스틱 라이프
102 불쾌한 골짜기 이론
104 코이의 법칙
106 울트라 블랙 피셔
108 Earth Hour
110 모닝 루틴
112 사건의 지평선
114 내가 나비인가 나비가 나인가
Ⅳ
119 서정 시인은 집 안에 잘 있고
121 콘페이토(confeito)
123 주먹
125 오후 4시와 주유소
127 장화 걸이가 있는 바닷가 풍경
129 공중전화 부스가 있는 거리의 표정
131 개의 눈동자 속에 고래는 어떻게 들어갔을까?
133 테이블마운틴
135 이따 봐, 벚꽃
137 얼어붙은 별
139 동물성
141 바른말 사전
143 지나가 버렸네
145 벚꽃 환장
147 불안의 꽃[Angstblute]
149 모로코는 모로코를 모르고
151 설탕의 제국
해설
171 에피파니의 자리 | 김지윤(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성향숙 경기 화성 출생. 2000년 〈농민신문〉 신춘문예, 2008년 《시와반시》로 등단. 시집 『엄마, 엄마들』 『염소가 아니어서 다행이야』 『무중력에서 할 수 있는 일들』 『쉼표를 맡겨 봐, 느낌표로 만들어 줄게』가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