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이 멈추지 않는 사회
피할 수 없는 초고령사회의 평생교육
Regular price
$24.72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늙어가는 나라?
은퇴 후 30~40년 동안 우리는 어떤 배움으로 인생후반전을 살아야 하나?
2024년 12월 23일 기준으로 한국이 초고령사회가 되었다.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를 넘기며 본격적인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한국의 노령화 속도는 전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어렵다. 고령화사회에서 고령사회를 거쳐 초고령사회가 되기까지 단 24년이 걸렸다. 같은 과정까지 154년이 소요된 프랑스와 큰 격차를 보일 뿐 아니라 고령화 국가로 널리 알려진 일본의 37년보다도 무려 10년이나 빠른 속도다.
이 책 《배움이 멈추지 않는 사회》의 출간 배경에는 위와 같은 우리 사회의 커다란 지각 변동과 이에 따른 급격한 변화상과 마주하고 있다. 단적으로 표현하자면, 60세에 은퇴한 후 30~40년 동안 인생후반전을 어떤 배움으로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이다. 이 책 서문에서 저자는 올해부터 65세 이상의 고령인구군(群)에 합류하며 초고령사회의 '일원'이 되었다고 밝히며, 자기 주도적인 삶을 영위하며 행복한 노년의 삶을 준비하는 방법을 찾기 위한 일환으로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고 출간 의도를 설명하고 있다.
저자의 이 같은 질문이나 문제의식은 일각의 우려나 고민의 범주에서 벗어난 지 오래다. 가파른 저출산·고령화 현상에 대한 우려가 20세기 말부터 제기되었고, 이 논의는 21세기에 접어들면서 우리 사회의 최대 현안의 담론으로 대두되었다. 또한 '평생교육론'을 위시한 고령화 가속화에 대비한 교육 및 사회 시스템의 대응 체계 구축이 단계적으로 가시화되기 시작한 것도 20여 년이 지났다. 이에 따라 시대적 요청에 부응한 평생교육의 형식적 인프라 및 제도적 장치 등에서 괄목할 성장세를 보였지만, 저자가 이 책에서 지적하듯 초고령 세대 모두가 자신의 노후를 스스로 개발하고 행복한 삶을 도모하는 데 충분한 정도의 수준에는 한참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 또한 분명한 사실이다. 초고령 세대의 빈곤과 외로움, 사회적 고립과 낮은 자존감, 농어촌 및 산촌 지역의 소멸 현상, 지역별 편차와 사회적 배제 등등은 현재 우리 사회가 목도하고 있는 엄연한 팩트다. 이와 관련, 저자가 에필로그에서 "학습이 가장 필요한 사람이 학습에 가장 접근하기 어렵다. 제도는 존재하지만, 그 제도의 혜택은 고르게 도달하지 않는다."라고 언급한 대목은 당면 우리 사회가 풀어야 할 '평생교육의과제'와 맞닿아 있는 지점이다.
은퇴 후 30~40년 동안 우리는 어떤 배움으로 인생후반전을 살아야 하나?
2024년 12월 23일 기준으로 한국이 초고령사회가 되었다.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를 넘기며 본격적인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한국의 노령화 속도는 전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어렵다. 고령화사회에서 고령사회를 거쳐 초고령사회가 되기까지 단 24년이 걸렸다. 같은 과정까지 154년이 소요된 프랑스와 큰 격차를 보일 뿐 아니라 고령화 국가로 널리 알려진 일본의 37년보다도 무려 10년이나 빠른 속도다.
이 책 《배움이 멈추지 않는 사회》의 출간 배경에는 위와 같은 우리 사회의 커다란 지각 변동과 이에 따른 급격한 변화상과 마주하고 있다. 단적으로 표현하자면, 60세에 은퇴한 후 30~40년 동안 인생후반전을 어떤 배움으로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이다. 이 책 서문에서 저자는 올해부터 65세 이상의 고령인구군(群)에 합류하며 초고령사회의 '일원'이 되었다고 밝히며, 자기 주도적인 삶을 영위하며 행복한 노년의 삶을 준비하는 방법을 찾기 위한 일환으로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고 출간 의도를 설명하고 있다.
저자의 이 같은 질문이나 문제의식은 일각의 우려나 고민의 범주에서 벗어난 지 오래다. 가파른 저출산·고령화 현상에 대한 우려가 20세기 말부터 제기되었고, 이 논의는 21세기에 접어들면서 우리 사회의 최대 현안의 담론으로 대두되었다. 또한 '평생교육론'을 위시한 고령화 가속화에 대비한 교육 및 사회 시스템의 대응 체계 구축이 단계적으로 가시화되기 시작한 것도 20여 년이 지났다. 이에 따라 시대적 요청에 부응한 평생교육의 형식적 인프라 및 제도적 장치 등에서 괄목할 성장세를 보였지만, 저자가 이 책에서 지적하듯 초고령 세대 모두가 자신의 노후를 스스로 개발하고 행복한 삶을 도모하는 데 충분한 정도의 수준에는 한참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 또한 분명한 사실이다. 초고령 세대의 빈곤과 외로움, 사회적 고립과 낮은 자존감, 농어촌 및 산촌 지역의 소멸 현상, 지역별 편차와 사회적 배제 등등은 현재 우리 사회가 목도하고 있는 엄연한 팩트다. 이와 관련, 저자가 에필로그에서 "학습이 가장 필요한 사람이 학습에 가장 접근하기 어렵다. 제도는 존재하지만, 그 제도의 혜택은 고르게 도달하지 않는다."라고 언급한 대목은 당면 우리 사회가 풀어야 할 '평생교육의과제'와 맞닿아 있는 지점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교육은 삶을 위한 준비가 아니라, 삶 그 자체다!"
평생교육은 복지 시혜가 아니며, 학습은 모든 시민의 권리다!!
최근 인구 추이 통계에 따르면, 고령인구 비율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져 2072년에는 65세 이상의 인구 비중이 47.7%에 이를 것이라 한다. 46년 후의 대한민국 상이 인구의 거의 절반이 초고령 인구가 되는 사회가 된다는 것이다. 인류 역사에서도 전혀 경험한 적도 없고 상상하기도 쉽지 않은 이 '기상천외한' 사회 구조가 우리나라에서 현실화된다는 사실은 쉽게 믿기지 않는다. 하지만 인구 추이의 예측이 다소 달라질 수는 있지만, 65세 이상의 노령층이 우리 사회의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초고령사회는 피할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다.
저자는 이 책 마지막 부분에서 "2072년에는 47.7%에 도달해 인구 2명 중 1명이 고령자인 사회가 된다. 이 숫자가 위협이 될지 새로운 가능성이 될지는 지금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라고 지적하면서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미래전략을 촘촘히 점검하고 전략 단계별로 치밀하게 실행에 옮겨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는 "평생교육이 복지 시혜가 아니고, 학습은 모든 시민의 권리다."라는 헌법 정신을 구현하는 시대정신과 연결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헌법 제31조 5항에서 '국가는 평생교육을 진흥하여야 한다.'고 선언한 것은 배움의 기회가 나이에 의해 제한되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그 권리는 특권이 아니다. 60세에도, 70세에도, 80세에도 살아 있는 한 배울 수 있는 것, 그것이 권리의 본질이다."라고 덧붙인다.
이 책 《배움이 멈추지 않는 사회》는 5부 1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 평생교육의 가치와 효용을 2부에서 평생교육의 역사와 정의를 다루고 있다. 3부에서는 한국의 제도·정책·거버넌스를 분석하면서 평생교육의 성과와 과제를 도출했다. 나아가 4부에서는 데이터와 각종 지표를 토대로 국내 17개 광역지자체 현황과 성과를 검토하면서 향후 과제를 공유하고자 했다. 마지막으로 5부에서는 인구 구조의 변화상과 해외 선진국 사례를 분석하면서 초고령사회의 평생교육 미래 전략을 탐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평생교육의 가치와 의미는 물론 국제 담론을 포함한 평생교육의 흐름과 그 역사를 개괄적으로 살피는 것은 이 책을 읽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아울러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초고령사회의 현안을 함께 공유하고 그 해법을 고민하는 장을 마련하려는 것이 이 책이 전하는 참된 메시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배움이 멈추지 않는 사회를 향한 미래 전략을 준비하고 그 지혜를 모아야 할 때
초고령사회에서의 평생교육 실현은 우리의 과제이며 동시에 다음 세대에 대한 약속이다
이 책 《배움이 멈추지 않는 사회》에서 서술하고 있는 것처럼 우리나라 평생교육의 역사도 결코 가볍지 않다. 1999년에 처음으로 평생교육 시스템이 도입된 이후 많은 성과와 함께 숱한 시행착오를 거쳤다. 2026년 기준 전국 206개 기초자치단체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었는데, 이는 전국 226개 시·군·구의 91.2%에 달하는 수치다. 사실상 전국이 평생학습망 체계가 구축되었다는 의미다. 또한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GNLC) 지표에서 세계 최고 수준을 보이며 한국 평생교육 모델의 우수성을 과시하고 있고, 각 지역별 특성을 살린 '특성화 평생학습도시'와 대학·기업이 협력하는 '광역형 컨소시엄' 선정을 통해 질적 혁신을 향한 움직임이 시도되고 있다.
하지만 형식과 내용의 간극은 여전하고 갈 길이 멀다는 게 저자의 의견이다. 실질적인 고령자 소비자에 맞춘 통합적인 거버넌스 체계 구축 및 운영이 지체되고 있고, 평생교육 예산과 사업이 파편화되어 엇박자를 연출하는 등의 인프라 연계가 여전히 미흡하다. 이 외에도 수도권과 농어촌 지역 간의 격차, 소득·학력별 격차로 인한 부익부 빈익빈 심화, 은퇴 후 경제적 자립을 돕는 직업 관련 교육의 부족, 노년층 소외 확대 등등의 문제는 시급히 개선되어야 할 현안이다. 이와 관련, 저자는 5부 17장에서 보편적 학습권의 법적 강화, 개인학습계좌의 보편 확대, 경로당 학습 거점 전환, 대학-지역 협력의 실질화, 건강-교육 연계 체계 구축 등의 5가지 전략을 제시하고 이 전략들의 상호 연계를 통한 평생교육 미래 전략을 공유하고자 한다. 더불어 2030년까지의 중기 전략을 통한 기반 구축과 2035년까지의 장기 과제를 통한 체제 전환을 모색하자고 주장한다. 이는 이 책이 주제인 배움이 멈추지 않는 사회를 위한 노력이 우리의 과제이고 나아가 다음 세대를 위한 우리의 약속이라는 믿음과 굳게 연결되어 있다.
평생교육은 복지 시혜가 아니며, 학습은 모든 시민의 권리다!!
최근 인구 추이 통계에 따르면, 고령인구 비율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져 2072년에는 65세 이상의 인구 비중이 47.7%에 이를 것이라 한다. 46년 후의 대한민국 상이 인구의 거의 절반이 초고령 인구가 되는 사회가 된다는 것이다. 인류 역사에서도 전혀 경험한 적도 없고 상상하기도 쉽지 않은 이 '기상천외한' 사회 구조가 우리나라에서 현실화된다는 사실은 쉽게 믿기지 않는다. 하지만 인구 추이의 예측이 다소 달라질 수는 있지만, 65세 이상의 노령층이 우리 사회의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초고령사회는 피할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다.
저자는 이 책 마지막 부분에서 "2072년에는 47.7%에 도달해 인구 2명 중 1명이 고령자인 사회가 된다. 이 숫자가 위협이 될지 새로운 가능성이 될지는 지금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라고 지적하면서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미래전략을 촘촘히 점검하고 전략 단계별로 치밀하게 실행에 옮겨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는 "평생교육이 복지 시혜가 아니고, 학습은 모든 시민의 권리다."라는 헌법 정신을 구현하는 시대정신과 연결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헌법 제31조 5항에서 '국가는 평생교육을 진흥하여야 한다.'고 선언한 것은 배움의 기회가 나이에 의해 제한되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그 권리는 특권이 아니다. 60세에도, 70세에도, 80세에도 살아 있는 한 배울 수 있는 것, 그것이 권리의 본질이다."라고 덧붙인다.
이 책 《배움이 멈추지 않는 사회》는 5부 1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 평생교육의 가치와 효용을 2부에서 평생교육의 역사와 정의를 다루고 있다. 3부에서는 한국의 제도·정책·거버넌스를 분석하면서 평생교육의 성과와 과제를 도출했다. 나아가 4부에서는 데이터와 각종 지표를 토대로 국내 17개 광역지자체 현황과 성과를 검토하면서 향후 과제를 공유하고자 했다. 마지막으로 5부에서는 인구 구조의 변화상과 해외 선진국 사례를 분석하면서 초고령사회의 평생교육 미래 전략을 탐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평생교육의 가치와 의미는 물론 국제 담론을 포함한 평생교육의 흐름과 그 역사를 개괄적으로 살피는 것은 이 책을 읽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아울러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초고령사회의 현안을 함께 공유하고 그 해법을 고민하는 장을 마련하려는 것이 이 책이 전하는 참된 메시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배움이 멈추지 않는 사회를 향한 미래 전략을 준비하고 그 지혜를 모아야 할 때
초고령사회에서의 평생교육 실현은 우리의 과제이며 동시에 다음 세대에 대한 약속이다
이 책 《배움이 멈추지 않는 사회》에서 서술하고 있는 것처럼 우리나라 평생교육의 역사도 결코 가볍지 않다. 1999년에 처음으로 평생교육 시스템이 도입된 이후 많은 성과와 함께 숱한 시행착오를 거쳤다. 2026년 기준 전국 206개 기초자치단체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었는데, 이는 전국 226개 시·군·구의 91.2%에 달하는 수치다. 사실상 전국이 평생학습망 체계가 구축되었다는 의미다. 또한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GNLC) 지표에서 세계 최고 수준을 보이며 한국 평생교육 모델의 우수성을 과시하고 있고, 각 지역별 특성을 살린 '특성화 평생학습도시'와 대학·기업이 협력하는 '광역형 컨소시엄' 선정을 통해 질적 혁신을 향한 움직임이 시도되고 있다.
하지만 형식과 내용의 간극은 여전하고 갈 길이 멀다는 게 저자의 의견이다. 실질적인 고령자 소비자에 맞춘 통합적인 거버넌스 체계 구축 및 운영이 지체되고 있고, 평생교육 예산과 사업이 파편화되어 엇박자를 연출하는 등의 인프라 연계가 여전히 미흡하다. 이 외에도 수도권과 농어촌 지역 간의 격차, 소득·학력별 격차로 인한 부익부 빈익빈 심화, 은퇴 후 경제적 자립을 돕는 직업 관련 교육의 부족, 노년층 소외 확대 등등의 문제는 시급히 개선되어야 할 현안이다. 이와 관련, 저자는 5부 17장에서 보편적 학습권의 법적 강화, 개인학습계좌의 보편 확대, 경로당 학습 거점 전환, 대학-지역 협력의 실질화, 건강-교육 연계 체계 구축 등의 5가지 전략을 제시하고 이 전략들의 상호 연계를 통한 평생교육 미래 전략을 공유하고자 한다. 더불어 2030년까지의 중기 전략을 통한 기반 구축과 2035년까지의 장기 과제를 통한 체제 전환을 모색하자고 주장한다. 이는 이 책이 주제인 배움이 멈추지 않는 사회를 위한 노력이 우리의 과제이고 나아가 다음 세대를 위한 우리의 약속이라는 믿음과 굳게 연결되어 있다.
목차
목차
책을 펴내며 초고령사회이 서막과 배움의 즐거움
1부 왜 평생교육인가?
1장 초고령사회의 도전과 배움/ 2장 평생교육의 가치/ 3장 평생교육의 효과
2부 평생교육의 역사와 정의
4장 평생교육의 국제 담론과 그 역사/ 5장. 평생교육 개념과 범위 그리고 오해/ 6장 한국 평생교육의 형성과 변천
3부 한국의 제도·정책·거버넌스
7장 평생교육의 법과 거버넌스/ 8장 국가 전략과 지역의 과제/ 9장 평생학습 경로와 성과 인정/ 10장 형평성과 접근성, 누가 배제되는가?
4부 데이터로 읽는 평생교육 - 국내 시도별 현황과 실적
11장 평생교육 통계 읽기/ 12장 17개 시도 광역지자체 프로필/ 13장 시도별 성과 유형화와 정책적 시사점
5부 초고령사회와 평생교육의 미래
14장 인구구조 변화와 교육 수요/ 15장 해외 사례 비교: 제도 설계와 장치/ 16장 해외 주요 도시의 평생교육/ 17장 고령화 시대의 평생교육 미래 전략/ 18장 지역 평생교육의 로드맵(2030/2035)
에필로그 배움이 멈추지 않는 사회
부록 〈부록A〉핵심 지표 정의·산식·조사 설계/ 〈부록B〉 현장 템플릿/ 〈독자가이드〉이 책을 읽는 법/ 〈주요 데이터 출처 안내〉/〈표의 그림과 구성〉/ 〈용어·약어·지표 표기 규칙〉/ 〈표기규칙〉
참고문헌
1부 왜 평생교육인가?
1장 초고령사회의 도전과 배움/ 2장 평생교육의 가치/ 3장 평생교육의 효과
2부 평생교육의 역사와 정의
4장 평생교육의 국제 담론과 그 역사/ 5장. 평생교육 개념과 범위 그리고 오해/ 6장 한국 평생교육의 형성과 변천
3부 한국의 제도·정책·거버넌스
7장 평생교육의 법과 거버넌스/ 8장 국가 전략과 지역의 과제/ 9장 평생학습 경로와 성과 인정/ 10장 형평성과 접근성, 누가 배제되는가?
4부 데이터로 읽는 평생교육 - 국내 시도별 현황과 실적
11장 평생교육 통계 읽기/ 12장 17개 시도 광역지자체 프로필/ 13장 시도별 성과 유형화와 정책적 시사점
5부 초고령사회와 평생교육의 미래
14장 인구구조 변화와 교육 수요/ 15장 해외 사례 비교: 제도 설계와 장치/ 16장 해외 주요 도시의 평생교육/ 17장 고령화 시대의 평생교육 미래 전략/ 18장 지역 평생교육의 로드맵(2030/2035)
에필로그 배움이 멈추지 않는 사회
부록 〈부록A〉핵심 지표 정의·산식·조사 설계/ 〈부록B〉 현장 템플릿/ 〈독자가이드〉이 책을 읽는 법/ 〈주요 데이터 출처 안내〉/〈표의 그림과 구성〉/ 〈용어·약어·지표 표기 규칙〉/ 〈표기규칙〉
참고문헌
저자
저자
류영현 베이비부머 세대로 태어나 어느덧 초고령사회 '일원'이 되었다. 최근 관심사는 지역 매스미디어의 역할을 다하고 AI시대에서 자존감을 지키며 살아남는 방법이다. 전남 나주의 유교적인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래서인지 "사람은 평생을 배워야 한다."라는 말을 자주 들으며 자랐다. 세계일보에서 기자로 28년을 보내고, 인터넷신문 KPI뉴스를 창간해 편집인으로 일했다. 지금은 KBC광주방송 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 상명대 대학원에서 문학박사(콘텐츠학)를 받았다. 독일과 미국의 대학으로 3년간 연수를 다녀오기도 했다. 저서로 《공부도 하는 주말가족여행》(휴먼앤북스)이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