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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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꽃입니다』를 소개합니다. 이 책은 유가족의 간곡한 부탁과 이 자매와 시詩로 교류한 분들의 제안 그리고 전임 출판사 담당 형제의 이해와 공감에서 개인 저작임에도 프란치스코출판사가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저자인 이민현 자매는 프란치스코출판사가 몇 년간 출간한 책의 교정과 교열을 헌신적으로 맡아준 은인이기도 했습니다. 이 모든 마음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이민현 자매는 2013년 재속프란치스코회에 입회하여 2023년 5월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기까지 재속프란치스코 아씨시형제회와 서울지구의 많은 회원을 위하여 다양한 모습으로 봉사했습니다. 조용하지만 헌신적이었고, 진지하면서도 하늘 마음을 담을 때는 가벼웠습니다. 성 프란치스코 안에서 삶의 변화를 꿈꾸며 살아오는 와중에 암이 발병하였고, 투병하면서 틈틈이 시를 적었습니다. 그중 일부를 ‘행복, 사랑과 감사’, ‘꽃, 나무 그리고 피조물’, ‘고통, 삶과 죽음’, ‘은총, 찬미와 기도’로 나눈 범주 안에 담았습니다. 모두 63편의 시입니다.
이민현 자매가 건네는 시를 통해서 작고 보잘것없는 인간임에도 자신이 몸소 겪어가는 삶의 희로애락을 인간적인 시선으로만 보지 않고 하느님 안에서 바라보면서 신앙 안에서 승화하는 한 영혼의 고백을 엿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그러곤 우리도 하늘 마음을 담기를 바랍니다.
이민현 자매는 2013년 재속프란치스코회에 입회하여 2023년 5월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기까지 재속프란치스코 아씨시형제회와 서울지구의 많은 회원을 위하여 다양한 모습으로 봉사했습니다. 조용하지만 헌신적이었고, 진지하면서도 하늘 마음을 담을 때는 가벼웠습니다. 성 프란치스코 안에서 삶의 변화를 꿈꾸며 살아오는 와중에 암이 발병하였고, 투병하면서 틈틈이 시를 적었습니다. 그중 일부를 ‘행복, 사랑과 감사’, ‘꽃, 나무 그리고 피조물’, ‘고통, 삶과 죽음’, ‘은총, 찬미와 기도’로 나눈 범주 안에 담았습니다. 모두 63편의 시입니다.
이민현 자매가 건네는 시를 통해서 작고 보잘것없는 인간임에도 자신이 몸소 겪어가는 삶의 희로애락을 인간적인 시선으로만 보지 않고 하느님 안에서 바라보면서 신앙 안에서 승화하는 한 영혼의 고백을 엿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그러곤 우리도 하늘 마음을 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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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집을 펴내며
이민현 첼리나를 기리며
행복, 사랑과 감사
꽃, 나무 그리고 피조물
고통, 삶과 죽음
은총, 찬미와 기도
남긴 글1
감사의 글
이민현 첼리나를 기리며
행복, 사랑과 감사
꽃, 나무 그리고 피조물
고통, 삶과 죽음
은총, 찬미와 기도
남긴 글1
감사의 글
저자
저자
이민현
1969년 2월 18일 부산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한국경제신문 한경비즈니스 등에서 기자로 활동하였다. 2013년 5월 재속프란치스코회 서서울지구 아씨시형제회에 입회하였고, 2016년 6월 문요섭 요셉 신부님 주례로 종신서약을 하였다. 2023년 5월 30일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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