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의 노래(노래시 그림책 4)(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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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을 닮은 시 그림책
영국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의 아름다운 시 『새봄의 노래』가 감성적인 그림책으로 탄생했습니다. 새벽 이슬이 반짝이고 종다리가 날아오르는 봄날의 풍경 속에서, 가족의 사랑과 엄마를 그리워하는 아이의 마음이 따뜻하게 펼쳐집니다. 도휘경 작가의 섬세한 그림과 양재희 번역가의 부드럽고 리듬감 있는 번역이 어우러져, 한 편의 노래처럼 마음을 울립니다. 그림책 『새봄의 노래』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사랑과 희망의 이야기입니다.
영국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의 아름다운 시 『새봄의 노래』가 감성적인 그림책으로 탄생했습니다. 새벽 이슬이 반짝이고 종다리가 날아오르는 봄날의 풍경 속에서, 가족의 사랑과 엄마를 그리워하는 아이의 마음이 따뜻하게 펼쳐집니다. 도휘경 작가의 섬세한 그림과 양재희 번역가의 부드럽고 리듬감 있는 번역이 어우러져, 한 편의 노래처럼 마음을 울립니다. 그림책 『새봄의 노래』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사랑과 희망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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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로버트 브라우닝 시, 양재희 옮김 『새봄의 노래』로 만든 시 그림책
*가족의 사랑과 엄마를 그리워하는 어린이의 마음을 담은 『새봄의 노래』
*『사랑하는 까닭』을 잇는 도휘경 작가의 두 번째 감동 시 그림책
*양재희 번역가의 새롭고 따뜻한 번역 『새봄의 노래』
로버트 브라우닝 시, 양재희 옮김 『새봄의 노래』로 만든 시 그림책
새봄의 노래
한 해 가운데 새봄
하루 가운데 아침
아침 일곱 시 즈음
이슬이 언덕을 수놓고
종다리 하늘을 가르고
달팽이 가시에 머물고
하늘에 하느님 계시니
온 세상 모두가 안녕
시만 읽어도 행복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어떤 상상을 하면서 시를 읽으셨나요? 로버트 브라우닝 시인의 시 『새봄의 노래』는 시의 주인공으로 누구를 상상하느냐에 따라 다른 감동을 주는 명시입니다. 『사랑하는 까닭』의 도휘경의 작가는 과연 누구를 상상하며 그림책을 만들었을까요?
가족의 사랑과 엄마를 그리워하는 어린이의 마음을 담은 『새봄의 노래』
『새봄의 노래』는 영국의 대표적인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의 시를 가족의 사랑과 엄마를 그리워하는 어린이의 마음으로 재해석한 특별한 시 그림책입니다. 감미로운 선율을 떠올리게 하는 이 책은 마치 브라우닝이 작사하고, 도휘경 작가가 작곡한 한 편의 노래처럼 우리 마음을 울립니다.
『사랑하는 까닭』을 잇는 두 번째 감동 시 그림책
도휘경 작가는 이미 한용운 시인의 『사랑하는 까닭』을 그림책으로 탄생시키며 큰 감동을 선사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브라우닝의 시에 새로운 색과 감성을 더해,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한 편의 따뜻한 예술 작품을 만들어냈습니다. 시의 깊이를 살리면서도 그림책 특유의 감성적이고 부드러운 터치를 더했습니다. 『새봄의 노래』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재탄생한 시 그림책입니다.
양재희 번역가의 새롭고 따뜻한 번역
도휘경 작가의 아름다운 상상력에 양재희 번역가의 세련되고 리듬감 넘치는 번역이 더해졌습니다. 브라우닝의 시가 마치 노래처럼 가슴속에 맑은 울림을 남깁니다. 원작의 감동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번역은 독자들에게 더욱 깊은 여운을 선사합니다. 『새봄의 노래』는 사랑과 희망, 그리고 새롭게 피어나는 계절의 생동감을 아름다운 시와 그림으로 전달하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여러분의 마음에도 따뜻한 봄이 찾아올 것입니다.
*가족의 사랑과 엄마를 그리워하는 어린이의 마음을 담은 『새봄의 노래』
*『사랑하는 까닭』을 잇는 도휘경 작가의 두 번째 감동 시 그림책
*양재희 번역가의 새롭고 따뜻한 번역 『새봄의 노래』
로버트 브라우닝 시, 양재희 옮김 『새봄의 노래』로 만든 시 그림책
새봄의 노래
한 해 가운데 새봄
하루 가운데 아침
아침 일곱 시 즈음
이슬이 언덕을 수놓고
종다리 하늘을 가르고
달팽이 가시에 머물고
하늘에 하느님 계시니
온 세상 모두가 안녕
시만 읽어도 행복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어떤 상상을 하면서 시를 읽으셨나요? 로버트 브라우닝 시인의 시 『새봄의 노래』는 시의 주인공으로 누구를 상상하느냐에 따라 다른 감동을 주는 명시입니다. 『사랑하는 까닭』의 도휘경의 작가는 과연 누구를 상상하며 그림책을 만들었을까요?
가족의 사랑과 엄마를 그리워하는 어린이의 마음을 담은 『새봄의 노래』
『새봄의 노래』는 영국의 대표적인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의 시를 가족의 사랑과 엄마를 그리워하는 어린이의 마음으로 재해석한 특별한 시 그림책입니다. 감미로운 선율을 떠올리게 하는 이 책은 마치 브라우닝이 작사하고, 도휘경 작가가 작곡한 한 편의 노래처럼 우리 마음을 울립니다.
『사랑하는 까닭』을 잇는 두 번째 감동 시 그림책
도휘경 작가는 이미 한용운 시인의 『사랑하는 까닭』을 그림책으로 탄생시키며 큰 감동을 선사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브라우닝의 시에 새로운 색과 감성을 더해,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한 편의 따뜻한 예술 작품을 만들어냈습니다. 시의 깊이를 살리면서도 그림책 특유의 감성적이고 부드러운 터치를 더했습니다. 『새봄의 노래』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재탄생한 시 그림책입니다.
양재희 번역가의 새롭고 따뜻한 번역
도휘경 작가의 아름다운 상상력에 양재희 번역가의 세련되고 리듬감 넘치는 번역이 더해졌습니다. 브라우닝의 시가 마치 노래처럼 가슴속에 맑은 울림을 남깁니다. 원작의 감동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번역은 독자들에게 더욱 깊은 여운을 선사합니다. 『새봄의 노래』는 사랑과 희망, 그리고 새롭게 피어나는 계절의 생동감을 아름다운 시와 그림으로 전달하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여러분의 마음에도 따뜻한 봄이 찾아올 것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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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로버트 브라우닝
영국의 시인이자 극작가. 극적인 독백으로 빅토리아 시대 시인 가운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초기 장편 시 『폴린』과 『파라켈수스』로 찬사를 받았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개성적인 문체를 만들었습니다. 1846년, 시인 엘리자베스 배릿과 결혼하여 이탈리아로 이주했고 『남성과 여성』이라는 시집을 발표했습니다. 그 후 『드라마티스 퍼소나에』와 서사시 『반지와 책』을 통해 당대를 대표하는 시인이 되었습니다. 1889년에 세상을 떠날 무렵, 그는 시인이자 지혜로운 철학자이자 사상가로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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