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힘이 내 편이 되어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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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보지 말고 앞을 향해 나아가기를……
보이지 않는 세계로부터 들려주는, 행운을 불러들이는 40가지 이야기!
“틀림없이 어딘가에서 온 힘을 다해 당신을 응원해주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당신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비록 눈에 보이지는 않더라도 세상을 떠난 소중한 사람을 떠올리면
언제라도 곁에 다가와 당신의 편이 되어줄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인연의 사슬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 하나라도 의미 없는 일은 없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세계로부터 수많은 사인을 받고 있으며
때로는 생각지도 못한 방식으로 그 메시지가 전달되기도 한다.
『보이지 않는 힘이 내 편이 되어줄 때』는 사후 세계 혹은 죽은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동시에 ‘지금 여기’에 살아가는 우리에게 따스한 위로와 희망, 용기를 주는 책이다. 또한 삶에 있어 바람직한 태도와 건강한 마음가짐 그리고 좋은 에너지를 지니도록 도와주는 든든한 협조자가 되어 준다. 더불어 반려동물과의 이별에 대비하고 이후 지녀야할 마음가짐, 필요한 행동에 대해서도 설명해 준다. 저자의 입을 통해 사후 세계에 대해 이야기 들을 수 있음은 놀랍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세계’를 가만히 들여다봄으로써 이 세상은 정말 불가사의한 얼개로 얽혀 있음을 알게 된다. 조용히 돌이켜보면 느낄 수 있듯 이 세상엔 무엇 하나라도 의미 없는 일은 없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라는 말처럼, 매사에 신중하고 진심을 다하면 반드시 보답이 온다. 이 책은 세상을 떠난 사람이 들려주는 40가지 이야기를 통해 ‘행운을 불러들이는 삶’에 대한 소중한 힌트를 전해준다.
살다 보면 분명 힘든 일도 겪게 된다. 하지만
삶의 고통은 어느 순간 행복으로 바뀌기도 한다.
힘들다는 건 살아 있다는 증거로, 고통의 순간을 잘 견뎌내면
반드시 찾아올 기쁨이 있기 때문이다.
(본문 p. 103 )
보이지 않는 세계로부터 들려주는, 행운을 불러들이는 40가지 이야기!
“틀림없이 어딘가에서 온 힘을 다해 당신을 응원해주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당신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비록 눈에 보이지는 않더라도 세상을 떠난 소중한 사람을 떠올리면
언제라도 곁에 다가와 당신의 편이 되어줄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인연의 사슬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 하나라도 의미 없는 일은 없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세계로부터 수많은 사인을 받고 있으며
때로는 생각지도 못한 방식으로 그 메시지가 전달되기도 한다.
『보이지 않는 힘이 내 편이 되어줄 때』는 사후 세계 혹은 죽은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동시에 ‘지금 여기’에 살아가는 우리에게 따스한 위로와 희망, 용기를 주는 책이다. 또한 삶에 있어 바람직한 태도와 건강한 마음가짐 그리고 좋은 에너지를 지니도록 도와주는 든든한 협조자가 되어 준다. 더불어 반려동물과의 이별에 대비하고 이후 지녀야할 마음가짐, 필요한 행동에 대해서도 설명해 준다. 저자의 입을 통해 사후 세계에 대해 이야기 들을 수 있음은 놀랍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세계’를 가만히 들여다봄으로써 이 세상은 정말 불가사의한 얼개로 얽혀 있음을 알게 된다. 조용히 돌이켜보면 느낄 수 있듯 이 세상엔 무엇 하나라도 의미 없는 일은 없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라는 말처럼, 매사에 신중하고 진심을 다하면 반드시 보답이 온다. 이 책은 세상을 떠난 사람이 들려주는 40가지 이야기를 통해 ‘행운을 불러들이는 삶’에 대한 소중한 힌트를 전해준다.
살다 보면 분명 힘든 일도 겪게 된다. 하지만
삶의 고통은 어느 순간 행복으로 바뀌기도 한다.
힘들다는 건 살아 있다는 증거로, 고통의 순간을 잘 견뎌내면
반드시 찾아올 기쁨이 있기 때문이다.
(본문 p. 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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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언제나 지켜봐주고 있음을 기억해!
사후 세계, 저자의 말을 빌리면 그곳은 '다음 생에 다시 태어날 때까지 머무는 장소'이다. "제게 보이는 사후 세계에는 강이 있습니다. 세상을 떠난 사람들 대부분이 그 강가를 걷고 있죠. 그리고 100년 후 다시 태어나 새로운 삶을 살게 됩니다. 물론 모두에게 해당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생전 어떠한 삶을 살았는지에 따라 변화와 차이는 있기 마련이니까요. 사후 세계의 강가를 걷고 있는 사람들은 그러니까 미래를 향해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셈이지요." 그렇다면 소중한 사람을 잃고 슬퍼하며 탄식하기보다 그 보이지 않는 세계를 향해 응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온 정성을 다해 간호했음에도 불구하고 끝내 소중한 사람을 잃게 되면 '좀 더 잘했어야 했는데'라든가 '그런 말은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라고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더할 수 없이 최선을 다한 사람일수록 상실감과 후회가 더 크게 다가오는데 어쩌면 그만큼 책임감이 컸던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 세상을 떠난 사람은 그 누구도 자신의 소중한 가족이 시간을 허비하며 살아가길 바라지 않는다. 남은 가족이 후회하며 괴로워하는 모습을 볼 때 고인은 몹시 슬퍼한다. 이 책을 읽고 있는 여러분도 이와 같은 경험이 있다면 언제까지나 이런저런 생각으로 괴로워하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했다' 이렇게 스스로를 인정해주고 남은 인생 마음껏 행복을 누리기 바란다. (p. 32)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껏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는 일
세상을 떠난 사람의 이야기를 전한다고 해서 무겁고 어두운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은 아니다. 저자의 특별한 능력을 빌려 세상을 떠난 사람으로부터의 메시지를 들려준다는 차원에서, 소중한 사람을 잃고 힘들어하는 이들에겐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는 책이기도 하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고 하염없이 우울과 낙담에 빠져 있기만 할 것이 아니라, 다시 기운 내어 밝고 행복하게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지 알게 하는 책이다. 무엇보다 읽기 쉽고 단순한 문장으로 된 이 책은 이질감이나 부담 없이 삶의 이면을 들여다보게 해준다. 또한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주어진 소명을 바탕으로 진솔하고 겸허하게 보이지 않는 세계의 이미지를 그려냄으로써 우리가 살면서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던 인생의 의미와 세상살이의 올바른 태도를 돌아보게 한다. 그렇기에 오히려 이 책은 가슴 따뜻해지고 기분 좋아지는, 간혹 울적할 때마다 꺼내 보고 싶어지는 책으로 기억될 것이다.
한 상담자의 돌아가신 어머니로부터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전달받은 적이 있다. "나는 주어진 수명을 한껏 살았고 행복했단다. 좋은 가족을 만난 것도 축복이었지. 엄마는 충분히 만족하고 있으니 아무 걱정 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거라. 엄마는 언제까지나 너를 지켜보고 있단다." 이 얘길 전해 듣고 상담자는 주르륵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좀 더 오래 사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돌아가시고 난 뒤 후회와 회한뿐이었는데 엄마가 만족한다고 말씀하시니 한결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아요. 뒤돌아보며 후회만 하고 있어봤자 아무 소용 없다는 걸 깨달았어요. 이제부터는 엄마가 언제 어느 때 보더라도 부끄럽지 않은 딸이 되도록 엄마의 그 말씀을 소중히 간직하며 살아가겠습니다." (p. 34)
"혼자 남겨두어서 미안해. 지난 2년간 많이 힘들었겠지만 그 시간 동안 넌 나 없이도 살아갈 수 있는 연습을 해온 거야. 거기다 사실 넌 혼자가 아니야. 너를 소중히 여기는 가족과 친구들이 있잖아. 이제 뒤돌아보지 말고 앞을 향해 나아가도록 해. 너의 인생을 살아가기 바라. 내가 계속 응원하고 있을 테니까." 그 말을 들으면서 상담자가 굵은 눈물방울을 뚝뚝 떨어뜨리기에 내가 한마디 덧붙였다. "지금 들은 메시지의 답변으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 약혼자에게 말해주세요. 그러면 안심해서 더 이상 이승을 떠돌지 않고 무사히 저쪽 세상으로 갈 수 있습니다." 그러자 상담자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너와 함께한 시간들 정말 행복했어. 너의 응원이 헛되지 않도록 이제 그만 슬픔에서 벗어나 다시 열심히 살아볼게. 마지막으로 이 말 꼭 전하고 싶어, 지금까지 정말로 고마웠어." (p 54~55)
매일매일 감사의 마음으로 생겨나는 긍정의 에너지
일말의 고뇌 없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적어도 보이지 않는 힘을 내 편으로 끌어들이는 삶의 방식을 이어간다면 사정은 달라질 수 있다. 평소 쉽게 삶의 행운을 맞아들이는 방법 가운데 하나가 바로 매사 감사의 마음을 갖는 것이다. 어떤 상황에 처하더라도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생겨 운도 따르기 마련이다. 그래야 그 기운이 좋은 에너지가 되어 보이지 않는 세계에 가닿을 수 있다. 보이지 않는 힘은 그러한 사람의 편에 서준다. '영적靈的' 이야기를 다룬 책이라는 선입견을 가질 수도 있겠으나 살아가면서 힘들고 지칠 때, 아프고 슬픈 일을 겪게 되었을 때, 곁에 두고 펼쳐보아도 좋을 만한 책이다. 슬픔에 빠져있거나 좌절로 마음이 무너진 사람들은 틀림없이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매일매일 살아 있는 자신에게 감사하는 사이, 어느덧 지금까지 당연하다고 생각해오던 모든 것에 감사와 행복을 느끼게 됨으로써 자연히 감사의 마음은 매 순간 더 늘어간다. 사실 그것만으로도 벌써 운의 기운은 상승한다. 자기 자신에게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오늘 하루를 순조롭고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 주변의 작은 일 하나라도 소홀히 여기지 않고 늘 한결같이 소중히 대하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면 굳이 의식하지 않더라도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몸에 배어 어느새 타인을 나와 같이 소중히 여기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p. 205)
사후 세계, 저자의 말을 빌리면 그곳은 '다음 생에 다시 태어날 때까지 머무는 장소'이다. "제게 보이는 사후 세계에는 강이 있습니다. 세상을 떠난 사람들 대부분이 그 강가를 걷고 있죠. 그리고 100년 후 다시 태어나 새로운 삶을 살게 됩니다. 물론 모두에게 해당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생전 어떠한 삶을 살았는지에 따라 변화와 차이는 있기 마련이니까요. 사후 세계의 강가를 걷고 있는 사람들은 그러니까 미래를 향해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셈이지요." 그렇다면 소중한 사람을 잃고 슬퍼하며 탄식하기보다 그 보이지 않는 세계를 향해 응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온 정성을 다해 간호했음에도 불구하고 끝내 소중한 사람을 잃게 되면 '좀 더 잘했어야 했는데'라든가 '그런 말은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라고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더할 수 없이 최선을 다한 사람일수록 상실감과 후회가 더 크게 다가오는데 어쩌면 그만큼 책임감이 컸던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 세상을 떠난 사람은 그 누구도 자신의 소중한 가족이 시간을 허비하며 살아가길 바라지 않는다. 남은 가족이 후회하며 괴로워하는 모습을 볼 때 고인은 몹시 슬퍼한다. 이 책을 읽고 있는 여러분도 이와 같은 경험이 있다면 언제까지나 이런저런 생각으로 괴로워하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했다' 이렇게 스스로를 인정해주고 남은 인생 마음껏 행복을 누리기 바란다. (p. 32)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껏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는 일
세상을 떠난 사람의 이야기를 전한다고 해서 무겁고 어두운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은 아니다. 저자의 특별한 능력을 빌려 세상을 떠난 사람으로부터의 메시지를 들려준다는 차원에서, 소중한 사람을 잃고 힘들어하는 이들에겐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는 책이기도 하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고 하염없이 우울과 낙담에 빠져 있기만 할 것이 아니라, 다시 기운 내어 밝고 행복하게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지 알게 하는 책이다. 무엇보다 읽기 쉽고 단순한 문장으로 된 이 책은 이질감이나 부담 없이 삶의 이면을 들여다보게 해준다. 또한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주어진 소명을 바탕으로 진솔하고 겸허하게 보이지 않는 세계의 이미지를 그려냄으로써 우리가 살면서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던 인생의 의미와 세상살이의 올바른 태도를 돌아보게 한다. 그렇기에 오히려 이 책은 가슴 따뜻해지고 기분 좋아지는, 간혹 울적할 때마다 꺼내 보고 싶어지는 책으로 기억될 것이다.
한 상담자의 돌아가신 어머니로부터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전달받은 적이 있다. "나는 주어진 수명을 한껏 살았고 행복했단다. 좋은 가족을 만난 것도 축복이었지. 엄마는 충분히 만족하고 있으니 아무 걱정 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거라. 엄마는 언제까지나 너를 지켜보고 있단다." 이 얘길 전해 듣고 상담자는 주르륵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좀 더 오래 사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돌아가시고 난 뒤 후회와 회한뿐이었는데 엄마가 만족한다고 말씀하시니 한결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아요. 뒤돌아보며 후회만 하고 있어봤자 아무 소용 없다는 걸 깨달았어요. 이제부터는 엄마가 언제 어느 때 보더라도 부끄럽지 않은 딸이 되도록 엄마의 그 말씀을 소중히 간직하며 살아가겠습니다." (p. 34)
"혼자 남겨두어서 미안해. 지난 2년간 많이 힘들었겠지만 그 시간 동안 넌 나 없이도 살아갈 수 있는 연습을 해온 거야. 거기다 사실 넌 혼자가 아니야. 너를 소중히 여기는 가족과 친구들이 있잖아. 이제 뒤돌아보지 말고 앞을 향해 나아가도록 해. 너의 인생을 살아가기 바라. 내가 계속 응원하고 있을 테니까." 그 말을 들으면서 상담자가 굵은 눈물방울을 뚝뚝 떨어뜨리기에 내가 한마디 덧붙였다. "지금 들은 메시지의 답변으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 약혼자에게 말해주세요. 그러면 안심해서 더 이상 이승을 떠돌지 않고 무사히 저쪽 세상으로 갈 수 있습니다." 그러자 상담자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너와 함께한 시간들 정말 행복했어. 너의 응원이 헛되지 않도록 이제 그만 슬픔에서 벗어나 다시 열심히 살아볼게. 마지막으로 이 말 꼭 전하고 싶어, 지금까지 정말로 고마웠어." (p 54~55)
매일매일 감사의 마음으로 생겨나는 긍정의 에너지
일말의 고뇌 없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적어도 보이지 않는 힘을 내 편으로 끌어들이는 삶의 방식을 이어간다면 사정은 달라질 수 있다. 평소 쉽게 삶의 행운을 맞아들이는 방법 가운데 하나가 바로 매사 감사의 마음을 갖는 것이다. 어떤 상황에 처하더라도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생겨 운도 따르기 마련이다. 그래야 그 기운이 좋은 에너지가 되어 보이지 않는 세계에 가닿을 수 있다. 보이지 않는 힘은 그러한 사람의 편에 서준다. '영적靈的' 이야기를 다룬 책이라는 선입견을 가질 수도 있겠으나 살아가면서 힘들고 지칠 때, 아프고 슬픈 일을 겪게 되었을 때, 곁에 두고 펼쳐보아도 좋을 만한 책이다. 슬픔에 빠져있거나 좌절로 마음이 무너진 사람들은 틀림없이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매일매일 살아 있는 자신에게 감사하는 사이, 어느덧 지금까지 당연하다고 생각해오던 모든 것에 감사와 행복을 느끼게 됨으로써 자연히 감사의 마음은 매 순간 더 늘어간다. 사실 그것만으로도 벌써 운의 기운은 상승한다. 자기 자신에게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오늘 하루를 순조롭고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 주변의 작은 일 하나라도 소홀히 여기지 않고 늘 한결같이 소중히 대하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면 굳이 의식하지 않더라도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몸에 배어 어느새 타인을 나와 같이 소중히 여기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p. 205)
목차
목차
서문
세상을 떠난 소중한 사람이 알려주는 것
하나: 그리워하는 마음은 반드시 가닿기 마련
둘: 언제나 지켜봐주고 있음을 기억해
셋: 기뻐하길 바라는 마음만 있으면
넷: 유품을 지니고 다니면
다섯: 세상을 떠난 사람을 향한 회한과 후회는 금물
여섯: 육체는 사라지지만 영혼은 남는다
일곱: 다음 생에 다시 태어날 때까지 머무는 곳
여덟: 사실 넌 혼자가 아니야
아홉: 내게 와줘서 고마웠어
신기한 '꿈, 소리, 향기'는 세상을 떠난 사람으로부터의 메시지
열: 꿈속에서 당부하고 싶었던 말
열하나: 곁에 있다는 신호
열둘: 더 이상 슬퍼하지 않기를
사후 세계는 이 세상 삶의 연속
열셋: 만나고자 하는 의자가 강하면 만날 수 있다
열넷: 다음 생에 배우고 싶은 것들
열다섯: 괜찮은 인생이었다
열여섯: 살아 있을 때가 빛난다, 이 세상이야말로 파라다이스
우리가 모르는 불가사의한 힘
열일곱: 인생 공부
열여덟: 정성을 다하는 마음만으로도
열아홉: 임종을 지키지 못한 건 누구의 탓도 아니야
스물: 장난질하는 동물 혼령
스물하나: 스스로 액운을 물리치는 방법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동물이 전하고 싶었던 말
스물둘: 헤어짐은 슬프지만 사랑받아 행복했다
스물셋: 애정이 지나치면 반려동물은 병에 걸리기 쉽다
스물넷: 반려동물의 유골은 집 안에 두지 않는 게 좋다
스물다섯: 사후 세계에서 반려동물을 만나는 경우도 있다
준비된 만남과 이별
스물여섯: 저마다 지닌 고유의 에너지
스물일곱: 인간관계의 고비가 찾아왔을 때
스물여덟: 기한이 정해진 인연이라면
스물아홉: 균형 잡힌 일상
서른: 한을 품으면
서른하나: '좋은 인연'을 찾는 방법
서른둘: 악연을 단절하는 방법
서른셋: 아이에게 영향을 미치는 부부의 에너지
'보이지 않는 힘'이 우리를 지켜줄 때
서른넷: 매일 감사의 마음을 가지면
서른다섯: 일상 속 사소한 것들에 대한 배려
서른여섯: 좋은 기운과 나쁜 기운
서른일곱: 세상에 의미 없는 일은 없다
서른여덟: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에너지는 좋은 변화를 일으킨다
서른아홉: 결국, 살 만한 인생
마흔: 인생은 '마음먹기와 감사'로 결정된다
맺음말
세상을 떠난 소중한 사람이 알려주는 것
하나: 그리워하는 마음은 반드시 가닿기 마련
둘: 언제나 지켜봐주고 있음을 기억해
셋: 기뻐하길 바라는 마음만 있으면
넷: 유품을 지니고 다니면
다섯: 세상을 떠난 사람을 향한 회한과 후회는 금물
여섯: 육체는 사라지지만 영혼은 남는다
일곱: 다음 생에 다시 태어날 때까지 머무는 곳
여덟: 사실 넌 혼자가 아니야
아홉: 내게 와줘서 고마웠어
신기한 '꿈, 소리, 향기'는 세상을 떠난 사람으로부터의 메시지
열: 꿈속에서 당부하고 싶었던 말
열하나: 곁에 있다는 신호
열둘: 더 이상 슬퍼하지 않기를
사후 세계는 이 세상 삶의 연속
열셋: 만나고자 하는 의자가 강하면 만날 수 있다
열넷: 다음 생에 배우고 싶은 것들
열다섯: 괜찮은 인생이었다
열여섯: 살아 있을 때가 빛난다, 이 세상이야말로 파라다이스
우리가 모르는 불가사의한 힘
열일곱: 인생 공부
열여덟: 정성을 다하는 마음만으로도
열아홉: 임종을 지키지 못한 건 누구의 탓도 아니야
스물: 장난질하는 동물 혼령
스물하나: 스스로 액운을 물리치는 방법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동물이 전하고 싶었던 말
스물둘: 헤어짐은 슬프지만 사랑받아 행복했다
스물셋: 애정이 지나치면 반려동물은 병에 걸리기 쉽다
스물넷: 반려동물의 유골은 집 안에 두지 않는 게 좋다
스물다섯: 사후 세계에서 반려동물을 만나는 경우도 있다
준비된 만남과 이별
스물여섯: 저마다 지닌 고유의 에너지
스물일곱: 인간관계의 고비가 찾아왔을 때
스물여덟: 기한이 정해진 인연이라면
스물아홉: 균형 잡힌 일상
서른: 한을 품으면
서른하나: '좋은 인연'을 찾는 방법
서른둘: 악연을 단절하는 방법
서른셋: 아이에게 영향을 미치는 부부의 에너지
'보이지 않는 힘'이 우리를 지켜줄 때
서른넷: 매일 감사의 마음을 가지면
서른다섯: 일상 속 사소한 것들에 대한 배려
서른여섯: 좋은 기운과 나쁜 기운
서른일곱: 세상에 의미 없는 일은 없다
서른여덟: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에너지는 좋은 변화를 일으킨다
서른아홉: 결국, 살 만한 인생
마흔: 인생은 '마음먹기와 감사'로 결정된다
맺음말
저자
저자
사토미
Satomi
교토에서 태어나 현재 같은 곳에서 살고 있다. 어릴 적부터 보통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들리지 않는 소리를 들었다. 유명 제조 회사에서 약 6년간 재단사로 근무하다가 이후 삶의 소명을 깨닫고 스피리추얼 텔러 활동을 시작했다. '스스로에게 정직하게 살기'를 모토로 삼고 있으며 좋아하는 것은 지금 하고 있는 일, 여행, 라이브 공연 가기. 1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가 된 『망자와 이야기하지 않겠습니까』에 이어 두 번째 작품 『보이지 않는 힘이 내 편이 되어줄 때』에서는 세상을 떠난 사람이 알려주고 싶어하는 40가지 이야기, '좋은 기운을 부르는 삶'에 대해 전하고 있다.
교토에서 태어나 현재 같은 곳에서 살고 있다. 어릴 적부터 보통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보거나, 다른 사람에게 들리지 않는 소리를 들었다. 유명 제조 회사에서 약 6년간 재단사로 근무하다가 이후 삶의 소명을 깨닫고 스피리추얼 텔러 활동을 시작했다. '스스로에게 정직하게 살기'를 모토로 삼고 있으며 좋아하는 것은 지금 하고 있는 일, 여행, 라이브 공연 가기. 1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가 된 『망자와 이야기하지 않겠습니까』에 이어 두 번째 작품 『보이지 않는 힘이 내 편이 되어줄 때』에서는 세상을 떠난 사람이 알려주고 싶어하는 40가지 이야기, '좋은 기운을 부르는 삶'에 대해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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