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민주주의
분야자치, 우리가 직접 설계하는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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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존의 기계적 국가관을 넘어서
국가를 살아 있는 생명체로 바라보는 새로운 패러다임과 국민이 직접 설계하고 정치에 참여하는 분야자치를 제안한다!
생명체는 단순히 작동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 움직이고 스스로를 조절하며 환경에 적응하면서 끊임없이 진화한다. 손상된 부분을 치유하고, 이질적인 요소를 통합하여 균형을 회복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이 관점에서 정치 구조를 본다면, 국민은 생명체를 이루는 무수한 ‘세포’들이고, 정부는 그 생명체의 심장, 폐, 뇌와 같은 주요 장기이며, 정책은 생명체의 혈액처럼 온몸을 돌며 영양을 공급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순환의 역할을 한다. 그러나 혈액이 특정 부위에만 머무르거나 장기가 제대로 기능하지 않으면 생명체 전체는 병들고 결국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마찬가지로,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가 반영되지 않거나 특정 집단의 이익만을 위한 정책이 지속된다면 국가는 건강을 잃고 병들게 된다.
국가라는 살아 있는 생명체가 건강하게 살아 움직이기 위해서는 각 세포(국민)들이 자율적이고 유기적으로 작동해야 한다. 이때 국민들이 담당하는 고유한 역할, 곧 특정 분야의 조율과 결정을 맡는 구조가 바로 ‘분야자치’다. 이는 생명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핵심 구조이자,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통치 철학이다.
이 책은 기존의 기계적 국가관을 넘어서, 국가를 살아 있는 생명체로 바라보는 새로운 패러다임과 국민이 직접 설계하고 정치에 참여하는 분야자치를 제안하면서 그 해법을 설명한다. 부록에 제시된 생명 민주주의 핵심 개념 및 내용, 분야자치의 구현을 위한 설계도, 의식 성장 교육의 구조, 기술과 자본의 공공성, 의식 각성을 위한 6단계 생활 실천 가이드 등이 생명 민주주의의 이해를 돕는다.
국가를 살아 있는 생명체로 바라보는 새로운 패러다임과 국민이 직접 설계하고 정치에 참여하는 분야자치를 제안한다!
생명체는 단순히 작동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 움직이고 스스로를 조절하며 환경에 적응하면서 끊임없이 진화한다. 손상된 부분을 치유하고, 이질적인 요소를 통합하여 균형을 회복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이 관점에서 정치 구조를 본다면, 국민은 생명체를 이루는 무수한 ‘세포’들이고, 정부는 그 생명체의 심장, 폐, 뇌와 같은 주요 장기이며, 정책은 생명체의 혈액처럼 온몸을 돌며 영양을 공급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순환의 역할을 한다. 그러나 혈액이 특정 부위에만 머무르거나 장기가 제대로 기능하지 않으면 생명체 전체는 병들고 결국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마찬가지로,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가 반영되지 않거나 특정 집단의 이익만을 위한 정책이 지속된다면 국가는 건강을 잃고 병들게 된다.
국가라는 살아 있는 생명체가 건강하게 살아 움직이기 위해서는 각 세포(국민)들이 자율적이고 유기적으로 작동해야 한다. 이때 국민들이 담당하는 고유한 역할, 곧 특정 분야의 조율과 결정을 맡는 구조가 바로 ‘분야자치’다. 이는 생명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핵심 구조이자,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통치 철학이다.
이 책은 기존의 기계적 국가관을 넘어서, 국가를 살아 있는 생명체로 바라보는 새로운 패러다임과 국민이 직접 설계하고 정치에 참여하는 분야자치를 제안하면서 그 해법을 설명한다. 부록에 제시된 생명 민주주의 핵심 개념 및 내용, 분야자치의 구현을 위한 설계도, 의식 성장 교육의 구조, 기술과 자본의 공공성, 의식 각성을 위한 6단계 생활 실천 가이드 등이 생명 민주주의의 이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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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분야자치, 우리가 직접 설계하는 정치!
"분야자치는 살아 있는 세포처럼 각자의 고유한 역할로 전체를 살린다. 우리는 하나의 국가를 넘어서, 하나의 생명체로 살아가기 시작해야 한다."
지하철 연착, 정전, 사이버 보안 장애 등 일상의 사소한 불편들은 정치의 결과이고, 급식, 의료, 교육, 연금 등 우리 삶의 모든 조건은 정치로 결정되는데, 우리 국민들은 정치에 대한 무관심과 혐오, 체념이 가득하다. 게다가 우리는 인공지능과 기술 혁명이라는 커다란 파도 앞에 서 있지만 여전히 20세기 낡은 시스템과 고정된 의식에 갇혀 있다. 기술은 급진적 진화 중인데, 교육과 정치, 의식은 제자리인 셈이다. 이 간극이 사회 불안, 공동체 붕괴, 인간 소외를 가속화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지금은 새로운 문명을 준비할 시간임을 예고하면서 그 변화의 중심에는 기술이 아니라 인간의 깨어난 의식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그 관점에서 생명으로서의 국가를 새롭게 바라본다. 국가란 더 이상 거대한 행정 기계나 통제 시스템이 아니라, 수많은 시민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살아가는 하나의 생명체임을 각인시킨다. 그 생명체의 건강은 결코 국가 시스템이나 정책만으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구성 요소인 모든 국민, 즉 세포 하나하나의 건강과 깨어남에 달려 있음을 강조한다.
이 책에서는 국민 한 사람의 의식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시민들의 깨어난 의식이 어떤 사회를 만들 수 있는지 살펴본다. 개인의 의식이 깨어날 때,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공명이 일어나며 자연스럽게 공동체의 감각이 살아나기 시작한다. 이런 공동체가 생명 민주주의의 토양이다.
분야자치의 구현을 위한 설계도
그러면서 저자는 모든 결정을 한 곳에서 내리는 정치구조가 아니라, 분야별로 나뉜 자율적 참여 구조 안에서 시민들이 직접 결정에 관여하는 시스템, 즉 분야자치라는 새로운 정치 모델을 제시한다. 이 구조는 관심 기반, 자격 기반의 참여를 통해 개인의 자율성과 공동체의 신뢰를 동시에 회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러한 구조가 단순한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고 현실로 구현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의식 성장과 참여 문화의 정착뿐만 아니라 기술적 인프라의 구축이 동반되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AI와 블록체인 같은 기술이 분야자치라는 새로운 정치 구조를 어떻게 뒷받침하고 어떻게 단계적으로 실현해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실행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
하지만 아무리 정교한 제도가 설계되더라도 그것을 살아 숨 쉬게 만드는 것은 사람의 마음이다. 특히 지금처럼 기술이 인간의 능력을 대체하고 있는 시대에는 존재의 존엄성과 자율성을 회복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 그런 시대일수록 우리는 '의식의 성장'을 중심에 둔 교육과 사회 구조를 고민해야 하며, 기술을 소유하거나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나누고 조율하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상상해야 한다. 그리고 이 모든 가치를 아우르고 사회를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힘은 바로 '사랑의 에너지'임을 확인시킨다.
결국, 이 모든 논의는 하나의 결론으로 수렴된다. 우리는 지금, 낡은 문명의 종말과 새로운 문명의 탄생이라는 거대한 변곡점에 서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새로운 문명의 이름은 바로 '생명 민주주의'이다.
생명 민주주의의 핵심 개념 및 내용
생명 민주주의란, 잠에서 깨어난 존재들이 본래의 자유로운 힘을 발휘하고 서로 공감하며 공명할 때, 사랑이라는 근원적 에너지를 통해 개인에서 우주로 확장되는 삶의 철학이다. 우리는 모두 잠들어 있던 위대한 존재들이다. 그 위대함이 깨어나는 지금, 자유와 평등은 사랑과 만나 울림을 만들고 있고, 그 울림은 다른 존재들과 공명하며 하나의 흐름을 이룬다. 생명 민주주의는 바로 이 흐름 속에서, 개인을 넘어 인류와 우주를 하나로 이어주는 사랑의 길이다.
이 새로운 문명에서는 개인과 공동체가 대립하지 않는다. 개인은 고유하고 자유롭게 존재하지만, 그 자유는 공동체를 해치지 않으며 오히려 공동체를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 우리는 더 이상 이기적인 개인이 되는 것을 두려워할 필요도 없고, 전체에만 복무하느라 자신을 지워야 할 이유도 없다. '나'와 '우리', '자유'와 '조화', '독립성'과 '연결감'이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 그것이 우리가 꿈꾸는 생명 민주주의이다.
새로운 문명의 탄생
생명 민주주의의 실현은 지금 당장은 먼 길처럼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이미 우리가 시작할 수 있는 것들은 아주 많다. 그리고 그 시작은 국가가 아니라 시민으로부터 가능하다는 것이 이 새로운 문명이 가진 가장 놀라운 특징이다.
우리가 함께 꿈꾸는 이 문명은 바로 지금 이 순간 당신으로부터 시작된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당신이 하루 10분을 멈춰서 내면을 들여다보고, 누군가에게 따뜻한 말을 한마디 건네고, 지역 문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사랑의 관점으로 세계를 바라보려 노력한다면 그 순간이 바로 새로운 문명의 출발점이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거대한 혁명이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의 의식이 깨어나는 조용한 기적이다." 저자는 그 기적의 씨앗이 이 책을 읽는 독자들 마음속에 심어지기를 소망한다.
"분야자치는 살아 있는 세포처럼 각자의 고유한 역할로 전체를 살린다. 우리는 하나의 국가를 넘어서, 하나의 생명체로 살아가기 시작해야 한다."
지하철 연착, 정전, 사이버 보안 장애 등 일상의 사소한 불편들은 정치의 결과이고, 급식, 의료, 교육, 연금 등 우리 삶의 모든 조건은 정치로 결정되는데, 우리 국민들은 정치에 대한 무관심과 혐오, 체념이 가득하다. 게다가 우리는 인공지능과 기술 혁명이라는 커다란 파도 앞에 서 있지만 여전히 20세기 낡은 시스템과 고정된 의식에 갇혀 있다. 기술은 급진적 진화 중인데, 교육과 정치, 의식은 제자리인 셈이다. 이 간극이 사회 불안, 공동체 붕괴, 인간 소외를 가속화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지금은 새로운 문명을 준비할 시간임을 예고하면서 그 변화의 중심에는 기술이 아니라 인간의 깨어난 의식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그 관점에서 생명으로서의 국가를 새롭게 바라본다. 국가란 더 이상 거대한 행정 기계나 통제 시스템이 아니라, 수많은 시민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살아가는 하나의 생명체임을 각인시킨다. 그 생명체의 건강은 결코 국가 시스템이나 정책만으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구성 요소인 모든 국민, 즉 세포 하나하나의 건강과 깨어남에 달려 있음을 강조한다.
이 책에서는 국민 한 사람의 의식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시민들의 깨어난 의식이 어떤 사회를 만들 수 있는지 살펴본다. 개인의 의식이 깨어날 때,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공명이 일어나며 자연스럽게 공동체의 감각이 살아나기 시작한다. 이런 공동체가 생명 민주주의의 토양이다.
분야자치의 구현을 위한 설계도
그러면서 저자는 모든 결정을 한 곳에서 내리는 정치구조가 아니라, 분야별로 나뉜 자율적 참여 구조 안에서 시민들이 직접 결정에 관여하는 시스템, 즉 분야자치라는 새로운 정치 모델을 제시한다. 이 구조는 관심 기반, 자격 기반의 참여를 통해 개인의 자율성과 공동체의 신뢰를 동시에 회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러한 구조가 단순한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고 현실로 구현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의식 성장과 참여 문화의 정착뿐만 아니라 기술적 인프라의 구축이 동반되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AI와 블록체인 같은 기술이 분야자치라는 새로운 정치 구조를 어떻게 뒷받침하고 어떻게 단계적으로 실현해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실행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
하지만 아무리 정교한 제도가 설계되더라도 그것을 살아 숨 쉬게 만드는 것은 사람의 마음이다. 특히 지금처럼 기술이 인간의 능력을 대체하고 있는 시대에는 존재의 존엄성과 자율성을 회복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 그런 시대일수록 우리는 '의식의 성장'을 중심에 둔 교육과 사회 구조를 고민해야 하며, 기술을 소유하거나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나누고 조율하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상상해야 한다. 그리고 이 모든 가치를 아우르고 사회를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힘은 바로 '사랑의 에너지'임을 확인시킨다.
결국, 이 모든 논의는 하나의 결론으로 수렴된다. 우리는 지금, 낡은 문명의 종말과 새로운 문명의 탄생이라는 거대한 변곡점에 서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새로운 문명의 이름은 바로 '생명 민주주의'이다.
생명 민주주의의 핵심 개념 및 내용
생명 민주주의란, 잠에서 깨어난 존재들이 본래의 자유로운 힘을 발휘하고 서로 공감하며 공명할 때, 사랑이라는 근원적 에너지를 통해 개인에서 우주로 확장되는 삶의 철학이다. 우리는 모두 잠들어 있던 위대한 존재들이다. 그 위대함이 깨어나는 지금, 자유와 평등은 사랑과 만나 울림을 만들고 있고, 그 울림은 다른 존재들과 공명하며 하나의 흐름을 이룬다. 생명 민주주의는 바로 이 흐름 속에서, 개인을 넘어 인류와 우주를 하나로 이어주는 사랑의 길이다.
이 새로운 문명에서는 개인과 공동체가 대립하지 않는다. 개인은 고유하고 자유롭게 존재하지만, 그 자유는 공동체를 해치지 않으며 오히려 공동체를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 우리는 더 이상 이기적인 개인이 되는 것을 두려워할 필요도 없고, 전체에만 복무하느라 자신을 지워야 할 이유도 없다. '나'와 '우리', '자유'와 '조화', '독립성'과 '연결감'이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 그것이 우리가 꿈꾸는 생명 민주주의이다.
새로운 문명의 탄생
생명 민주주의의 실현은 지금 당장은 먼 길처럼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이미 우리가 시작할 수 있는 것들은 아주 많다. 그리고 그 시작은 국가가 아니라 시민으로부터 가능하다는 것이 이 새로운 문명이 가진 가장 놀라운 특징이다.
우리가 함께 꿈꾸는 이 문명은 바로 지금 이 순간 당신으로부터 시작된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당신이 하루 10분을 멈춰서 내면을 들여다보고, 누군가에게 따뜻한 말을 한마디 건네고, 지역 문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사랑의 관점으로 세계를 바라보려 노력한다면 그 순간이 바로 새로운 문명의 출발점이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거대한 혁명이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의 의식이 깨어나는 조용한 기적이다." 저자는 그 기적의 씨앗이 이 책을 읽는 독자들 마음속에 심어지기를 소망한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제1장 정치는 멀리 있는 게 아니야
제2장 다가오는 미래, 새로운 문명을 준비할 시간
제3장 우리는 어떤 국가를 꿈꾸는가?
제4장 나는 왜 중요한가?
제5장 공동체, 민주주의의 토양
제6장 의식은 에너지이며, 민주주의는 깨어남의 구조이다
제7장 분야자치
제8장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제9장 AI 시대, 왜 분야자치인가?
제10장 새로운 시대, 새로운 교육
제11장 진정한 자유, 진정한 평등
제12장 사랑의 에너지
제13장 새로운 문명의 탄생
제14장 하나의 생명체로서의 지구
부록
1. 생명 민주주의 핵심 개념 및 내용
2. 분야자치의 구현을 위한 설계도
3. 의식 성장 교육의 구조
4. 기술과 자본의 공공성
5. 의식 각성을 위한 6단계 생활 실천 가이드
6. 갈등은 진화의 재료다
7. 생명 민주주의 핵심 용어
에필로그 - 인터뷰
제1장 정치는 멀리 있는 게 아니야
제2장 다가오는 미래, 새로운 문명을 준비할 시간
제3장 우리는 어떤 국가를 꿈꾸는가?
제4장 나는 왜 중요한가?
제5장 공동체, 민주주의의 토양
제6장 의식은 에너지이며, 민주주의는 깨어남의 구조이다
제7장 분야자치
제8장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제9장 AI 시대, 왜 분야자치인가?
제10장 새로운 시대, 새로운 교육
제11장 진정한 자유, 진정한 평등
제12장 사랑의 에너지
제13장 새로운 문명의 탄생
제14장 하나의 생명체로서의 지구
부록
1. 생명 민주주의 핵심 개념 및 내용
2. 분야자치의 구현을 위한 설계도
3. 의식 성장 교육의 구조
4. 기술과 자본의 공공성
5. 의식 각성을 위한 6단계 생활 실천 가이드
6. 갈등은 진화의 재료다
7. 생명 민주주의 핵심 용어
에필로그 - 인터뷰
저자
저자
지윤
"보이는 세상과 보이지 않는 세상은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질문은 저자의 삶을 관통하는 화두였다. 의사이자 한의사인 아버지 밑에서 자라며 동양적 세계관을 배웠고, 부유한 동네와 서민 동네를 오가며 사회의 양극단을 체험했다. 라스베이거스에서는 도시의 화려한 빛과 어두운 그림자를 동시에 마주하며 세상의 양면성을 온몸으로 익혔다.
세상의 비밀을 풀기 위해 UC Santa Cruz에서 입자물리학을 전공하고 Stanford SLAC 연구에 참여하며 가장 작은 세계를 파고들었지만, 질문은 늘 더 큰 차원을 향했다. 실리콘밸리 옆에 위치한 진보적 지성의 산실 산타크루즈에서 과학, 철학, IT, 사회운동이 뒤엉킨 시대정신을 겪으며, '존재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더욱 구체적인 형태를 갖추기 시작했다. IT 벤처 업계의 최전선에서 기술의 정점을 경험하던 어느 날, 기술로 설명할 수 없는 깊은 영적 체험을 통해 탐구의 방향은 마침내 내면으로 향했다.
그 후 십수 년간, 물리학자의 시선으로 동서고금의 지혜를 탐독하며 삶의 퍼즐 조각들을 맞춰나갔다. 이 책은 세상의 가장자리에서 길을 찾던 한 탐구자가 마침내 자기 안에서 우주를 발견하기까지의 여정을 담은 기록이자, 비슷한 질문을 품고 살아가는 모든 이를 위한 안내서이다.
현재, 그는 교육과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삶의 본질적인 질문에 대한 각자의 답을 찾아가는 여정에 동행하고 있다.
세상의 비밀을 풀기 위해 UC Santa Cruz에서 입자물리학을 전공하고 Stanford SLAC 연구에 참여하며 가장 작은 세계를 파고들었지만, 질문은 늘 더 큰 차원을 향했다. 실리콘밸리 옆에 위치한 진보적 지성의 산실 산타크루즈에서 과학, 철학, IT, 사회운동이 뒤엉킨 시대정신을 겪으며, '존재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더욱 구체적인 형태를 갖추기 시작했다. IT 벤처 업계의 최전선에서 기술의 정점을 경험하던 어느 날, 기술로 설명할 수 없는 깊은 영적 체험을 통해 탐구의 방향은 마침내 내면으로 향했다.
그 후 십수 년간, 물리학자의 시선으로 동서고금의 지혜를 탐독하며 삶의 퍼즐 조각들을 맞춰나갔다. 이 책은 세상의 가장자리에서 길을 찾던 한 탐구자가 마침내 자기 안에서 우주를 발견하기까지의 여정을 담은 기록이자, 비슷한 질문을 품고 살아가는 모든 이를 위한 안내서이다.
현재, 그는 교육과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삶의 본질적인 질문에 대한 각자의 답을 찾아가는 여정에 동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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