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따라 쉼표 하나
정순옥 시집
그녀 '신을 원망하고 나 혼자라는 테두리에 갇혀 모든 걸 포기하려던 그때 낙서를 하기 시작한 게 나를 살리는 길로 들어섰다.라고 한다. 정순옥 시인이 네 번째 시집을 내놓는다. 포기하지 않고 늘 펜을 놓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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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바다
몽돌
추억
썰물이 보여준 지혜
봄비 소식
동탄 호수
기도
바람 따라 쉼표 하나
흙이 되기 싫어
무음 톡
입술이 또 터졌다
낙서 이야기
바보 사랑
묻어둔 사연
야망
지나간 시간들
무너진 억장을 그렇게 쌓았을까
달빛 속삭임
노을에 물들어봅니다
빛바랜 여행 가방
다른 길
불어오는 바람에
나를 지워야겠지
나에게
등짐을 지고 걸었다
병원 가는 길에
잠시 멈추어본다
내 인생 사계절
이젠 잊을래
시인의 향기
인생
나는 무슨 색일까
번호표 타다 놓고 기다리는 인생
터널 끝은 있었다
나는 누구인가
내 마음 블루
아리아리 아리랑
견디다 보니 괜찮더라
파랑새가 되어 노래 부른다
잘못된 선택
생각 차이
허공
광대 엄마
엄마 사랑꽃
엄마야
작은 그릇과 큰 그릇
할미꽃
알츠하이머
옆지기
울 며느리 소희
준수와 사랑 이야기
친구야
퇴원
고백
부정은 인정하는 것이다
푸념
바보라서
그래 그래
신나게 놀아볼까
신이 주신 선물
낯익은 향기
원망
흔적
홀씨 된 민들레
10월의 마지막 밤
매미
반달
멈추지 않는 시계
그네를 탄다
파도
들꽃
신명 나게 놀아보고 싶다
봄의 손짓
돌 틈 사이 핀 민들레
구십구 백
종일 비
바위돌 틈 사이 핀 야생화
산꽃
날개가 비에 젖는다
비 먹은 야생화가 아름답다
답이 없는 게 답이다
가을을 줍고 싶다
사계절 뿜뿜
열흘 가는 꽃이 없다 했는가
우리 예쁜 사랑을 하자
무지갯빛 햇살
늦은 고백
상처
천륜
황혼
후회
흘러간 시간
숨겨둔 마음
구름 사이에
고뇌
사랑이란 거
가슴앓이
지우지 못해
마지막 통화
취해보자
슬픈 눈동자
이슬이 머물다간 자리
어느 날 오후
길을 잃었다
바다
가을밤
인생 신의 뜻으로
나는 겨울 꽃
그네
저자
저자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회원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 작가
빈여백 동인
2020년 북한강문학제 추진위원
한국미용기능장
제16회 빈여백동인문학상 대상 수상
제11회 북한강문학상 수상
제19회 풀잎문학상 대상 수상
제1시집 『음표 없는 멜로디』(2020 그림과책)
제2시집 『기다림의 언덕』(2021 그림과책)
2021년 5월 베스트셀러 작가
제16호 『봄의 손짓』 공저
북한강문학제 문학과사진전 작품전시(제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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