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밀도
성경옥 시집
‘시(詩)’에 대한 시인의 사유와 시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찾으려는 시인의 노력이 행간마다 녹아 있다. 시인은 자신의 시를 가리켜 ‘아직 번데기 안에서 있어야 할 시간’을 ‘견디지 못하고 세상 밖으로 나온’ 것이라고 말한다(「자괴감」 중에서). 그래서 시인은 시편 곳곳에서 자신의 시에 대해 끊임없는 물음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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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신원석(시인, 문학평론가)
목차
목차
하루
강물
내일을 기다리는 그대에게
양파
동백꽃
손금
마음속 오지
수영강습
자각
여백
통영
두려움
낮잠
뜨락
새해
오래전 기억 1
오래전 기억 2
나의 빈들거리는 공터
자개장롱
태풍
기울기
개미
몸살
Ⅱ부
잔설
철쭉
발칙한 망상
어떤 독서
겨울 산의 나무들처럼
횡포
그늘막
봄비
자작나무
6월의 오솔길
알로에
섬
2월과 11월
샘물
어떤 만남
부조화
자괴감
단풍
감각
오늘의 급훈
시간의 밀도
생애 첫 기억
독자
Ⅲ부
겨울눈
말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부사어
오해
말
침묵
시지프스
모녀
서른, 그대
시인의 초상
고흐의 노랑
동우冬雨
동우冬雨 2
구스타프 크림트의 키스
장예모 감독
기도
발톱
침묵의 진동
엽서
어떤 죽음
욥 1
욥 2
욥 3
사도 바울
주님 오시는 날
날마다 아침으로
새해 2
찬송
해설
저자
저자
·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회원
· 빈여백 동인
· 문학을 가르치는 일을 직업으로 갖고 있으며
시와 동화를 쓰는 창작자
· 제7회 빈여백동인문학상 (동화) 대상 수상
· 동화집 『코짧은 코끼리』(2021년 그림과책 출간)
2022년 1월 네이버 베스트셀러 작가
· 시집 『작은 자의 초상』 (2022년 그림과책 출간)
· 공저시집 2022, 2023, 2024 『봄의 손짓』(그림과책)
· 2022년 풀잎문학상 대상 수상
· 2022년 동화집 『나비 먹는 코뿔소 뿌야』
(도서출판 책과 나무)
·충남문화관광재단 창작지원금 수혜(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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