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에 걸린 노을이 아름답다(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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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1부 우리가 섬이라면
파도
섬 그리기
우리가 섬이라면
나에게 섬은
섬에는
섬에 사는 것은
섬은 왜 짤까
섬을 떠나야 섬이 보입니다
섬에 있어도 섬이 보입니다
섬을 떠난 사람들은
바다는
섬사람 섬에 살아도
내 마음의 바다
갯마을
섬에 걸린 노을
무인도
저녁 바다
토끼섬
내 사랑 한림항
2부 파도가 잔잔해지면 바다에 비치는 세상처럼
팔만대장경
찻잔 앞에서
정암사에서
묻지 말아
먼지를 털며
동자승에 합장
해인(海印) 가는 길
우문 현답
창(窓)
사성암 가는 길
합장하는 솔
마음을 열면
헛독서
창령사 오백 나한
법문
다시 오리 선암사
경주 배동 삼릉 소나무
곱게 늙는 법
3부 부르긴 너무 힘들어 듣기만 하는 노래
나무는
제주 돌담
4월, 신엄바닷가
폭설
4월 동백꽃
4월, 제주 들꽃은
4월 민들레
고향
살아보라
꺾꽂이
틀렸나
대천동에 달 뜨면
숲에서 2
숲에서 귀를 열면
수월봉
제주 건천(乾川) 1
산행
용두암
정낭
면회 -논산 연무대에서
한계령에서
4부 꽃 옆에 꽃이 피어야
나팔꽃
초롱꽃
감꽃
꽃이 지는 날에는
꽃은 1
꽃은 2
꽃무릇
노랑 나비
제비꽃
목련 1
바람난 매화
벚꽃
겨울 구절초
꽃 진 자리
봄비
팝콘
가을비
달개비꽃
5부 하늘보다 시린 편지
편지
재회(再會)
가을이 1
가을이 4
그리움만 쓰다
누가 올까
오늘은 강물로 흐르겠습니다
못 보낸 편지
사랑, 그 접근법
낚시
꽃 웃음
또 봐요
그리움이란
늘 거기에 서 있는 당신은
세 친구
젊은 그대에게
6부 참다 울음 터지면
국밥집 아줌마
광고 한 줄
가지치기
군고구마
시집 보내줄게
막걸리 한 잔
어떤 사돈
문장부호
행복
어떤 소감
가을 斷想
자전거 타기
아버지 울타리
나이 들지 못하는 것
홍도
만남
이렇게 살고 싶다
7부 등 돌려 돌아누워도
부부(夫婦)
여행은
어느 슬픈 이야기
유통기간
아내의 가을 1
아내의 가을 2
숟가락 두 개
괜찮아
아련하다
인연
정류헌(情流軒)
내 詩는
시인의 얼굴
시집((詩集) 같은 사람
안 보는 詩 쓰는 이유
나의 시는
꽃과 전설
길
나의 시
오월 앞에 서면
섬으로 살아온 시간의 언어 / 시인 양민숙
고성기 시인의 연보
1부 우리가 섬이라면
파도
섬 그리기
우리가 섬이라면
나에게 섬은
섬에는
섬에 사는 것은
섬은 왜 짤까
섬을 떠나야 섬이 보입니다
섬에 있어도 섬이 보입니다
섬을 떠난 사람들은
바다는
섬사람 섬에 살아도
내 마음의 바다
갯마을
섬에 걸린 노을
무인도
저녁 바다
토끼섬
내 사랑 한림항
2부 파도가 잔잔해지면 바다에 비치는 세상처럼
팔만대장경
찻잔 앞에서
정암사에서
묻지 말아
먼지를 털며
동자승에 합장
해인(海印) 가는 길
우문 현답
창(窓)
사성암 가는 길
합장하는 솔
마음을 열면
헛독서
창령사 오백 나한
법문
다시 오리 선암사
경주 배동 삼릉 소나무
곱게 늙는 법
3부 부르긴 너무 힘들어 듣기만 하는 노래
나무는
제주 돌담
4월, 신엄바닷가
폭설
4월 동백꽃
4월, 제주 들꽃은
4월 민들레
고향
살아보라
꺾꽂이
틀렸나
대천동에 달 뜨면
숲에서 2
숲에서 귀를 열면
수월봉
제주 건천(乾川) 1
산행
용두암
정낭
면회 -논산 연무대에서
한계령에서
4부 꽃 옆에 꽃이 피어야
나팔꽃
초롱꽃
감꽃
꽃이 지는 날에는
꽃은 1
꽃은 2
꽃무릇
노랑 나비
제비꽃
목련 1
바람난 매화
벚꽃
겨울 구절초
꽃 진 자리
봄비
팝콘
가을비
달개비꽃
5부 하늘보다 시린 편지
편지
재회(再會)
가을이 1
가을이 4
그리움만 쓰다
누가 올까
오늘은 강물로 흐르겠습니다
못 보낸 편지
사랑, 그 접근법
낚시
꽃 웃음
또 봐요
그리움이란
늘 거기에 서 있는 당신은
세 친구
젊은 그대에게
6부 참다 울음 터지면
국밥집 아줌마
광고 한 줄
가지치기
군고구마
시집 보내줄게
막걸리 한 잔
어떤 사돈
문장부호
행복
어떤 소감
가을 斷想
자전거 타기
아버지 울타리
나이 들지 못하는 것
홍도
만남
이렇게 살고 싶다
7부 등 돌려 돌아누워도
부부(夫婦)
여행은
어느 슬픈 이야기
유통기간
아내의 가을 1
아내의 가을 2
숟가락 두 개
괜찮아
아련하다
인연
정류헌(情流軒)
내 詩는
시인의 얼굴
시집((詩集) 같은 사람
안 보는 詩 쓰는 이유
나의 시는
꽃과 전설
길
나의 시
오월 앞에 서면
섬으로 살아온 시간의 언어 / 시인 양민숙
고성기 시인의 연보
저자
저자
고성기 1950년 제주도 서부 한림에서 태어났다. 제주일고와 제주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74년부터 제주여자학원에서 국어 교사를 거쳐 2013년 제주여고교장으로 정년 퇴임했다.
1987년 우리 전통시 시조로 문단에 나와 시집 「섬을 떠나야 섬이 보입니다」 「가슴에 닿으면 현악기로 떠는 바다」 「시인의 얼굴」 「섬에 있어도 섬이 보입니다」 「이제 다리를 놓을 시간」 「섬은 보고 싶을 때 더 짜다」 산문집 「내 마음의 연못」을 출간했다. '제주문인협회' '제주시조시인협회' '한수풀문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운앤율'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동백예술문학상' '제주특별자치도 예술인상' '제주문학상' '북한강문학상 대상'을 수상했고 '황조근정훈장'을 받았다.
1974년부터 제주여자학원에서 국어 교사를 거쳐 2013년 제주여고교장으로 정년 퇴임했다.
1987년 우리 전통시 시조로 문단에 나와 시집 「섬을 떠나야 섬이 보입니다」 「가슴에 닿으면 현악기로 떠는 바다」 「시인의 얼굴」 「섬에 있어도 섬이 보입니다」 「이제 다리를 놓을 시간」 「섬은 보고 싶을 때 더 짜다」 산문집 「내 마음의 연못」을 출간했다. '제주문인협회' '제주시조시인협회' '한수풀문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운앤율'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동백예술문학상' '제주특별자치도 예술인상' '제주문학상' '북한강문학상 대상'을 수상했고 '황조근정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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