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하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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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마음 하나라면』은 사건을 증언하거나 세계를 논증하는 시집이 아니라, 가장 오래된 서정시의 자리- 계절, 사랑, 소멸, 그리고 삶에 대한 잠언 -을 다시 자신의 언어로 짚어보는 시집이다. 사랑을 다룰 때도, 소멸을 다룰 때도, 삶에 대한 잠언을 던질 때도 시인은 크게 흥분하거나 가라앉지 않고 일관된 어조를 유지하는데, 이 담담함이야말로 이 시집이 지닌 가장 뚜렷한 개성이라 할 수 있다.
그 미덕은 화려한 수사가 아니라 반복에 있다. "매미도 한철"이라는 어머니의 말이 두 편의 시를 넘나들며 그리움의 정확한 좌표를 만들어내듯, 겨울과 봄의 싸움이 이 서평의 첫머리에서 시작되어 마지막 잠언 속에서 삶의 불확실성에 대한 긍정으로 되돌아오듯, 이 시집은 같은 이미지를 여러 번 다른 각도에서 비추며 하나의 진심에 도달한다.
-손근호(시인·평론가)
그 미덕은 화려한 수사가 아니라 반복에 있다. "매미도 한철"이라는 어머니의 말이 두 편의 시를 넘나들며 그리움의 정확한 좌표를 만들어내듯, 겨울과 봄의 싸움이 이 서평의 첫머리에서 시작되어 마지막 잠언 속에서 삶의 불확실성에 대한 긍정으로 되돌아오듯, 이 시집은 같은 이미지를 여러 번 다른 각도에서 비추며 하나의 진심에 도달한다.
-손근호(시인·평론가)
목차
목차
시인의 말
1부
공유
오월의 장미
월계수
봄소식을 알리다
지금 이순간
겨울나무
숨바꼭질
새로운 역사
몰래한 사랑
마음 하나라면
양난꽃을 보며
마음꽃
레테의 강
달무리
감을 따며
단비
초록단상
본유종자
늦가을 오후
배롱나무
마음으로 오시는 이
가을이 지는 밤에
2부
사랑의 바퀴를 굴리며
바람
연서
호수
미카엘라
봄날의 수채화
새해 아침
정답
겨울 풍경
사랑이란 이름으로
헤어짐 그 아쉬움에 대하여
정중동
눈 내리는 밤
저물어가는 가을
가을 뜨락에 서성거리다
오성이 눈을 뜨다
가을이 오는 길목
멀리서 보내온 사랑
갈등
눈꽃
3부
산다는 것은
시린 겨울 속에도 봄은 오는가
살아 가는 일이 별이라면
생각 비우기
가을 1
파도
기다려 본 적이 있는가
낙엽을 거두며
당신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야단났네
흥취가
어머니를 그리며
둘 그 하나
연잎
민들레
지금하라
노을로 말하다
벌레먹은 잎새
복사꽃
내 맘 같아
비에 젖다
봄을 부르다
4부
불확실을 두려워마라
가고파라
어머니
누각에 올라
늦가을 풍경
사랑하다 시를
산이 타오르다
가을 2
고사목
억새풀
낚시터에서
기차역
우산
연잎숲이 살아나다
문
풀리고 싶다
초록단상
독백
은밀한 사랑
동백꽃
해설
1부
공유
오월의 장미
월계수
봄소식을 알리다
지금 이순간
겨울나무
숨바꼭질
새로운 역사
몰래한 사랑
마음 하나라면
양난꽃을 보며
마음꽃
레테의 강
달무리
감을 따며
단비
초록단상
본유종자
늦가을 오후
배롱나무
마음으로 오시는 이
가을이 지는 밤에
2부
사랑의 바퀴를 굴리며
바람
연서
호수
미카엘라
봄날의 수채화
새해 아침
정답
겨울 풍경
사랑이란 이름으로
헤어짐 그 아쉬움에 대하여
정중동
눈 내리는 밤
저물어가는 가을
가을 뜨락에 서성거리다
오성이 눈을 뜨다
가을이 오는 길목
멀리서 보내온 사랑
갈등
눈꽃
3부
산다는 것은
시린 겨울 속에도 봄은 오는가
살아 가는 일이 별이라면
생각 비우기
가을 1
파도
기다려 본 적이 있는가
낙엽을 거두며
당신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야단났네
흥취가
어머니를 그리며
둘 그 하나
연잎
민들레
지금하라
노을로 말하다
벌레먹은 잎새
복사꽃
내 맘 같아
비에 젖다
봄을 부르다
4부
불확실을 두려워마라
가고파라
어머니
누각에 올라
늦가을 풍경
사랑하다 시를
산이 타오르다
가을 2
고사목
억새풀
낚시터에서
기차역
우산
연잎숲이 살아나다
문
풀리고 싶다
초록단상
독백
은밀한 사랑
동백꽃
해설
저자
저자
윤선영 월간 『시사문단』 시로 등단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회원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 작가
빈여백 동인
고등학교 영어 교사
대학교 편입 영어 강사
초중고 영어학원 운영
열린시 창작 활동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회원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 작가
빈여백 동인
고등학교 영어 교사
대학교 편입 영어 강사
초중고 영어학원 운영
열린시 창작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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