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강아지 고동이(도토리숲 그림책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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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직접 만난 유기견 길강아지와의 경험을 통해
친구 그리고 동물과의 마음 나눔 교감을 이야기하는 따뜻한 그림책
‘어떤 날 나처럼 길에서 지내는 친구를 만났어요.
털이 새하얀 흰둥이라는 친구였어요.
나는 친구가 생겨서 정말 좋았어요.
나는 흰둥이와 만난 뒤로 모든 걸 함께 했어요.
밥도 같이 먹고, 똥도 같이 쌌어요. 잠도 같이 잤지요.’
동물과 사람은 서로 다른 언어로 말을 하지만 교감을 통해 언어를 뛰어넘는 이해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정한 교감으로 따뜻하게 스미는 마음처럼, 순수한 눈망울을 가진 동물들이 사람들에게 상처받지 않길 바라며 만든 이야기입니다.
- 작가 블링문(작가의 말에서)
3월 23일은 ‘국제 강아지의 날’의 날입니다. 강아지들을 사랑하고, 학대나 유기된 강아지를 구호하고 보호하는 것과 함께 유기견 입양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만든 날입니다. ‘국제 강아지의 날’에 맞춰 유기견과 사람의 따스한 교감을 담은 그림책 《길강아지 고동이》를 냅니다. 《길강아지 고동이》는 저자가 회사에서 만난 누런 털을 가진 길강아지와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직접 쓰고 그린 책입니다.
작가가 만난 길강아지는 처음에는 경계심이 많았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 덕분에 밥도 잘 먹고, 나중에는 사람들을 피하지 않게 되었다고 합니다. 작가는 그 길강아지에게 ‘고동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습니다. 고동이는 낮에만 잠을 잤는데, 작가는 고동이가 밤에는 무얼 할까 궁금해서 길강아지 고동이의 밤을 상상하며 글과 그림을 그렸습니다. 처음에 쓴 이야기를 《낮에만 자는 강아지》라는 제목으로 브런치에 발표하였고, 다시 글과 그림을 다듬어서 모두가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유기견, 반려동물 등 동물들과의 교감을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그림책《길강아지 고동이》 제목으로 출간을 합니다. 《길강아지 고동이》는 작가의 첫 그림책입니다.
집에서 함께 하는 반려견이나 반려묘 그리고 다른 동물들과 우리는 같은 언어로 소통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따스한 마음과 눈과 표정을 통해 서로 교감을 하면서 언어를 뛰어넘는 이해와 감정을 나눕니다. 그림책 《길강아지 고동이》는 다정한 교감으로 따뜻하게 스미는 마음처럼, 순수한 눈망울을 가진 동물들이 사람들에게 상처받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 감동과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친구 그리고 동물과의 마음 나눔 교감을 이야기하는 따뜻한 그림책
‘어떤 날 나처럼 길에서 지내는 친구를 만났어요.
털이 새하얀 흰둥이라는 친구였어요.
나는 친구가 생겨서 정말 좋았어요.
나는 흰둥이와 만난 뒤로 모든 걸 함께 했어요.
밥도 같이 먹고, 똥도 같이 쌌어요. 잠도 같이 잤지요.’
동물과 사람은 서로 다른 언어로 말을 하지만 교감을 통해 언어를 뛰어넘는 이해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정한 교감으로 따뜻하게 스미는 마음처럼, 순수한 눈망울을 가진 동물들이 사람들에게 상처받지 않길 바라며 만든 이야기입니다.
- 작가 블링문(작가의 말에서)
3월 23일은 ‘국제 강아지의 날’의 날입니다. 강아지들을 사랑하고, 학대나 유기된 강아지를 구호하고 보호하는 것과 함께 유기견 입양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만든 날입니다. ‘국제 강아지의 날’에 맞춰 유기견과 사람의 따스한 교감을 담은 그림책 《길강아지 고동이》를 냅니다. 《길강아지 고동이》는 저자가 회사에서 만난 누런 털을 가진 길강아지와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직접 쓰고 그린 책입니다.
작가가 만난 길강아지는 처음에는 경계심이 많았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 덕분에 밥도 잘 먹고, 나중에는 사람들을 피하지 않게 되었다고 합니다. 작가는 그 길강아지에게 ‘고동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습니다. 고동이는 낮에만 잠을 잤는데, 작가는 고동이가 밤에는 무얼 할까 궁금해서 길강아지 고동이의 밤을 상상하며 글과 그림을 그렸습니다. 처음에 쓴 이야기를 《낮에만 자는 강아지》라는 제목으로 브런치에 발표하였고, 다시 글과 그림을 다듬어서 모두가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유기견, 반려동물 등 동물들과의 교감을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그림책《길강아지 고동이》 제목으로 출간을 합니다. 《길강아지 고동이》는 작가의 첫 그림책입니다.
집에서 함께 하는 반려견이나 반려묘 그리고 다른 동물들과 우리는 같은 언어로 소통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따스한 마음과 눈과 표정을 통해 서로 교감을 하면서 언어를 뛰어넘는 이해와 감정을 나눕니다. 그림책 《길강아지 고동이》는 다정한 교감으로 따뜻하게 스미는 마음처럼, 순수한 눈망울을 가진 동물들이 사람들에게 상처받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 감동과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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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동물과 서로 마음을 나누고 이해와 감정을 나누다 보면,
누구보다 마음을 나누는 친구, 가족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동네나 주변에서 길강아지, 길고양이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강아지나 고양이를 비롯한 집에서 키우던 반려동물이 여러 이유로 버려지고 있습니다. 그림책 속 고동이도 그렇습니다.
작가는 고동이를 통해 길에서 생활하는 유기견 길강아지의 상처와 슬픔을 보여줍니다. 고동이는 친구 흰둥이를 만나면서, 상처와 슬픔을 서로 기대고 위로를 받으며 함께 지냅니다.
작가는 1인칭 시점의 글과 잔잔하고 차분한 그림으로 길강아지의 모습과 조금씩 조금씩 사람에게 마음을 여는 길강아지의 모습을 고동이를 통해 우리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동이에게 물과 밥을 챙겨주는 사람도 무작정 다가서는 것이 아니라, 길강아지 고동이의 상황과 마음을 헤아리고 정서적으로 교감을 하면서 천천히 다가가는 것에 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이렇게 함께 교감하는 모습을 작가는 고동이의 상처와 슬픔 그리고 조금씩 마음을 여는 모습과 사람이 고동이와 소통하고 다가서는 모습을 꿈속 흰둥이와 낮에 비치는 햇살, 밤에 창문을 통해 비치는 불빛으로 상징하여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동물과 서로 마음을 나누고 이해와 감정을 나누다 보면, 유기견 입양으로도 이어질 수 있고, 더 나아가 어느 누구보다 마음을 나누는 친구, 가족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길강아지 고동이》는 반려동물과 마음을 서로 나누고, 함께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고, 함께 토론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입니다.
누구보다 마음을 나누는 친구, 가족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동네나 주변에서 길강아지, 길고양이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강아지나 고양이를 비롯한 집에서 키우던 반려동물이 여러 이유로 버려지고 있습니다. 그림책 속 고동이도 그렇습니다.
작가는 고동이를 통해 길에서 생활하는 유기견 길강아지의 상처와 슬픔을 보여줍니다. 고동이는 친구 흰둥이를 만나면서, 상처와 슬픔을 서로 기대고 위로를 받으며 함께 지냅니다.
작가는 1인칭 시점의 글과 잔잔하고 차분한 그림으로 길강아지의 모습과 조금씩 조금씩 사람에게 마음을 여는 길강아지의 모습을 고동이를 통해 우리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동이에게 물과 밥을 챙겨주는 사람도 무작정 다가서는 것이 아니라, 길강아지 고동이의 상황과 마음을 헤아리고 정서적으로 교감을 하면서 천천히 다가가는 것에 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이렇게 함께 교감하는 모습을 작가는 고동이의 상처와 슬픔 그리고 조금씩 마음을 여는 모습과 사람이 고동이와 소통하고 다가서는 모습을 꿈속 흰둥이와 낮에 비치는 햇살, 밤에 창문을 통해 비치는 불빛으로 상징하여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동물과 서로 마음을 나누고 이해와 감정을 나누다 보면, 유기견 입양으로도 이어질 수 있고, 더 나아가 어느 누구보다 마음을 나누는 친구, 가족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길강아지 고동이》는 반려동물과 마음을 서로 나누고, 함께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고, 함께 토론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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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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