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대체 어디로 간 거야
유비자 산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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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대체 어디로 간 거야"
고희를 훌쩍 넘은 아들이 끝내 '엄마'를 부른다
《내게도 애인이 생겼다》, 《누가 이걸 짐승의 사랑이라 말할 수 있는가》에 이은
유비자 작가의 세 번째 산문 시집 《엄마, 대체 어디로 간 거야》 출간
"삶의 벼랑 끝에서 다시 부르는 이름, 엄마"
그리움과 상실, 절절한 사모곡으로 승화되다
사람은 몇 살이 되어야 엄마를 그립지 않을까. 아마도 그런 나이는 영영 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고희 너머, 세월을 문장으로 빚어내는 유비자 작가의 세 번째 산문 시집 《엄마, 대체 어디로 간 거야》가 도토리숲에서 출간되었다. 제1집 《내게도 애인이 생겼다》와 제2집 《누가 이걸 짐승의 사랑이라 말할 수 있는가》에 이은 이번 시집은,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향한 아들의 절절한 그리움을 한 권의 사모곡으로 응축한 작품집이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지 2년 후, 작가는 불의의 사고로 삶의 터전이 무너지는 아픔을 겪는다. 지독한 우울증과 공황장애, 불면증과 대인기증으로 세상이라는 바닥에서 꺼지는 순간, 그가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이미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어머니였다. 당시 고희를 바라보는 나이였지만, 어머니 앞에서 그는 다시 어린아이가 된다.
고희를 훌쩍 넘은 아들이 끝내 '엄마'를 부른다
《내게도 애인이 생겼다》, 《누가 이걸 짐승의 사랑이라 말할 수 있는가》에 이은
유비자 작가의 세 번째 산문 시집 《엄마, 대체 어디로 간 거야》 출간
"삶의 벼랑 끝에서 다시 부르는 이름, 엄마"
그리움과 상실, 절절한 사모곡으로 승화되다
사람은 몇 살이 되어야 엄마를 그립지 않을까. 아마도 그런 나이는 영영 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고희 너머, 세월을 문장으로 빚어내는 유비자 작가의 세 번째 산문 시집 《엄마, 대체 어디로 간 거야》가 도토리숲에서 출간되었다. 제1집 《내게도 애인이 생겼다》와 제2집 《누가 이걸 짐승의 사랑이라 말할 수 있는가》에 이은 이번 시집은,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향한 아들의 절절한 그리움을 한 권의 사모곡으로 응축한 작품집이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지 2년 후, 작가는 불의의 사고로 삶의 터전이 무너지는 아픔을 겪는다. 지독한 우울증과 공황장애, 불면증과 대인기증으로 세상이라는 바닥에서 꺼지는 순간, 그가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이미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어머니였다. 당시 고희를 바라보는 나이였지만, 어머니 앞에서 그는 다시 어린아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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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해마다 차오르지 못하는, 또 하나의 추석 달"
시집을 관통하는 상징은 '추석 달'이다. 표제작 〈엄마, 대체 어디로 간 거야〉는 "해마다 추석은/둥근 달을 하늘의 거울처럼 걸어놓지만//내 좁은 가슴엔/끝내 차오르지 못한/또 하나의 추석 달이 있다"는 구절로 시작한다. 시인의 어머니는 추석을 불과 몇 분 앞둔 자정 무렵 세상을 떠났다. 세상 모든 이들에게 추석이 귀향과 만남의 날일 때, 시인에게는 영원한 이별의 시간이기도 하다. 그렇게 그의 추석 달은 가장 둥근 날에 가장 크게 이지러진다. 하늘의 달은 해마다 만월이 되지만 아들의 가슴에 뜬 달은 아직도 반쪽이다.
이 그리움은 표제작에만 머물지 않는다. 시집 곳곳에 흩어진 명절의 풍경들, 이를테면 〈얼룩진 명절, 추석〉에서 시인은 "그래도 우리는 둥근 달을 보며/내년에도 귀성 열차에 오른다"라고 쓰면서도 "따뜻하게 슬픈 기분이 든다"라는 문장으로 시를 맺는다. 반가움과 상실감이 한 몸으로 뒤엉킨 명절의 정서는, 어머니를 먼저 떠나보낸 이라면 누구나 짐작할 법한 익숙한 통증이다.
"삶이 느슨해질 때마다 태엽을 감아주던 엄마"
무엇보다 가슴을 울리는 것은 "삶이 느슨해질 때마다/태엽을 감아주던 엄마"라는 기억이다. 삶이라는 시계가 멈추려 할 때마다 다시 태엽을 감아주던 어머니가 사라진 뒤, 아들은 이제 스스로 태엽을 감아야 한다. 그러나 손에 힘이 빠질 때마다 다시 엄마를 부른다. "엄마,/꿈에서라도 와서/살아가는 법을/조금만 귀띔해 주고 가면 안 될까"라는 이 절박한 호명은 어느 한 사람의 사모곡에 머물지 않는다. 어머니를 먼저 떠나보낸 모든 자식의 가슴속에 오래 묻어두었던 한마디를, 시인은 대신 불러낸다.
시인은 그러면서도 어머니가 완전히 사라졌다고 말하지 않는다. "북망산에 오르면 다 그런 거야/…사라지는 것이 아니라/남은 사람의 습관 속으로 스며드는 거야"라는 대목에서, 죽음은 단절이 아니라 산 자의 습관과 마음속으로 옮겨가는 또 다른 형태의 존재로 그려진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음악"
시집에는 어머니를 실은 앰뷸런스 창밖에서 흘러들던 노래, 최백호의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를 소재로 한 시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음악」도 실려 있다. 시인은 "세상에서/가장 슬픈 음악이 있을 리 없다/있다면 오직 나에게/슬픈 음악과 노래가 있을 뿐이다"라고 말하며, 결국 "내가 끝내 내려놓지 못한 이름 하나"가 모든 슬픈 노래의 근원임을 고백한다. 세대마다 다른 노래에 위안받듯, 그리움의 형태도 저마다 다르지만, 그 뿌리는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어머니가 떠난 뒤에도 좀처럼 죽지 않는 사랑에 관한 시집
《엄마, 대체 어디로 간 거야》는 결국 돌아가신 어머니에 관한 시집이 아니라, 어머니가 떠난 뒤에도 좀처럼 죽지 않는 사랑에 관한 시집이다. 늙어가는 아들이 어린아이가 되어 엄마를 찾는 역설 속에서, 독자는 깨닫게 된다. 우리는 나이를 먹어도 누군가의 자식이며,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엄마'라는 두 글자 앞에서는 마음 한구석이 속절없이 어린 날로 돌아간다는 것을.
그래서 이 시집은 독자에게 조용히 묻는다.
당신에게도 아직 부르고 싶은 엄마가 곁에 있습니까.
그리고 그분에게 끝내 하지 못한 말이 남아 있습니까.
책장을 넘기다 보면 독자는 어느 순간, 시인의 어머니가 아니라 독자 자신의 어머니를 떠올리게 될 것이다. 그리고 어쩌면 마지막 책장을 덮기도 전에, 오래 참아온 눈물이 먼저 대답할지도 모른다.
"엄마, 엄마가 보고 싶어."
시집을 관통하는 상징은 '추석 달'이다. 표제작 〈엄마, 대체 어디로 간 거야〉는 "해마다 추석은/둥근 달을 하늘의 거울처럼 걸어놓지만//내 좁은 가슴엔/끝내 차오르지 못한/또 하나의 추석 달이 있다"는 구절로 시작한다. 시인의 어머니는 추석을 불과 몇 분 앞둔 자정 무렵 세상을 떠났다. 세상 모든 이들에게 추석이 귀향과 만남의 날일 때, 시인에게는 영원한 이별의 시간이기도 하다. 그렇게 그의 추석 달은 가장 둥근 날에 가장 크게 이지러진다. 하늘의 달은 해마다 만월이 되지만 아들의 가슴에 뜬 달은 아직도 반쪽이다.
이 그리움은 표제작에만 머물지 않는다. 시집 곳곳에 흩어진 명절의 풍경들, 이를테면 〈얼룩진 명절, 추석〉에서 시인은 "그래도 우리는 둥근 달을 보며/내년에도 귀성 열차에 오른다"라고 쓰면서도 "따뜻하게 슬픈 기분이 든다"라는 문장으로 시를 맺는다. 반가움과 상실감이 한 몸으로 뒤엉킨 명절의 정서는, 어머니를 먼저 떠나보낸 이라면 누구나 짐작할 법한 익숙한 통증이다.
"삶이 느슨해질 때마다 태엽을 감아주던 엄마"
무엇보다 가슴을 울리는 것은 "삶이 느슨해질 때마다/태엽을 감아주던 엄마"라는 기억이다. 삶이라는 시계가 멈추려 할 때마다 다시 태엽을 감아주던 어머니가 사라진 뒤, 아들은 이제 스스로 태엽을 감아야 한다. 그러나 손에 힘이 빠질 때마다 다시 엄마를 부른다. "엄마,/꿈에서라도 와서/살아가는 법을/조금만 귀띔해 주고 가면 안 될까"라는 이 절박한 호명은 어느 한 사람의 사모곡에 머물지 않는다. 어머니를 먼저 떠나보낸 모든 자식의 가슴속에 오래 묻어두었던 한마디를, 시인은 대신 불러낸다.
시인은 그러면서도 어머니가 완전히 사라졌다고 말하지 않는다. "북망산에 오르면 다 그런 거야/…사라지는 것이 아니라/남은 사람의 습관 속으로 스며드는 거야"라는 대목에서, 죽음은 단절이 아니라 산 자의 습관과 마음속으로 옮겨가는 또 다른 형태의 존재로 그려진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음악"
시집에는 어머니를 실은 앰뷸런스 창밖에서 흘러들던 노래, 최백호의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를 소재로 한 시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음악」도 실려 있다. 시인은 "세상에서/가장 슬픈 음악이 있을 리 없다/있다면 오직 나에게/슬픈 음악과 노래가 있을 뿐이다"라고 말하며, 결국 "내가 끝내 내려놓지 못한 이름 하나"가 모든 슬픈 노래의 근원임을 고백한다. 세대마다 다른 노래에 위안받듯, 그리움의 형태도 저마다 다르지만, 그 뿌리는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어머니가 떠난 뒤에도 좀처럼 죽지 않는 사랑에 관한 시집
《엄마, 대체 어디로 간 거야》는 결국 돌아가신 어머니에 관한 시집이 아니라, 어머니가 떠난 뒤에도 좀처럼 죽지 않는 사랑에 관한 시집이다. 늙어가는 아들이 어린아이가 되어 엄마를 찾는 역설 속에서, 독자는 깨닫게 된다. 우리는 나이를 먹어도 누군가의 자식이며,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엄마'라는 두 글자 앞에서는 마음 한구석이 속절없이 어린 날로 돌아간다는 것을.
그래서 이 시집은 독자에게 조용히 묻는다.
당신에게도 아직 부르고 싶은 엄마가 곁에 있습니까.
그리고 그분에게 끝내 하지 못한 말이 남아 있습니까.
책장을 넘기다 보면 독자는 어느 순간, 시인의 어머니가 아니라 독자 자신의 어머니를 떠올리게 될 것이다. 그리고 어쩌면 마지막 책장을 덮기도 전에, 오래 참아온 눈물이 먼저 대답할지도 모른다.
"엄마, 엄마가 보고 싶어."
목차
목차
시인의 말
1부 또다시 찾아온 계절의 질감
달달한 봄 시간 / 미스김 라일락 / 봄날의 낭만 밤마실 / 자연에 스민 초여름 / 긴 여름이 남긴 가을의 상처 /
양재천이 출품한 초가을 풍경 / 어머니의 사랑, 구절초를 아시나요 / 황금 들녘에서의 단상 / 10월, 가을의 맛 /
이 '철없는' 벚꽃아 / 11월의 향기 / 겨울 서정 송년회 / 우리에게 12월이란 / 매봉산 오후 첫눈 설경 / 익숙한 제야의 종소리
2부 홍시, 가을을 닮은 햇살
나는 오늘 전위예술가를 보았다 / 향기 입은 목소리 / 아침의 평화 산책 / 7월 초 어느 날 오후 스케치/
나는 매일 큐레이터로 산다 / 토리의 여행 전야 스케치 / 닭가슴살과 단식 / 나는 토리 여왕의 신하다 /
누가 누굴 기르는가 / 주말농장에 간다 / 발밑 참회록 / 홍시, 가을을 닮은 햇살 / 누나를 부르는 '동주'의 겨울 /
또 하나의 가족, 토리 / 토리의 어제와 오늘
3부 엄마, 대체 어디로 간 거야
가족이란 면죄부의 민낯 / 그분의 복숭아 / 고요한 기다림의 배려 / 가족 저녁 디저트 / 이름 모를 망각의 강 /
아내의 생일 / 한가위 등불 / 얼룩진 명절, 추석 / 뽀드득뽀드득 / 사계절 지혜의 숲 / 남편의 종이 한 권 /
일흔두 번째 계단에서 / 세밑의 서로 다른 속도 / 가족의 크리스마스 / 엄마, 대체 어디로 간 거야 /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음악
4부 내 맘속의 '무진'
확증편향 진영 마트 / 이사는 계절을 가슴에 옮기는 것 / 사상은 살 속의 뼈다 / 매봉산 성모 / 음악이 치매를 비웃는 순간 /
복리 행복의 정원 / 잃어버린 달빛 밤바다 / 문밖에 선 신神 / 외모를 가꾼다는 건 / 호의가 권리로 굳어질 때 /
밤을 태우는 호모사피엔스 / 언실금言失禁 / 나라가 멈춰서는 날 / '싸가지'는 문짝의 각도에서 자란다 / 집을 가꾼다는 건 /
그 많던 호프집은 다 어디로 갔을까 / 움직이지 말고 그 자리에 서 있어 / 내 맘속의 '무진' / 그곳 북간도에 가고 싶다
5부 고희가 청춘을 꼭 부러워할까
노인 장발장 / 경로석 블루스 / 조용한 질식의 소음 / 위대한 엑소더스 / 세월의 버드나무 / 늙은 은퇴자의 자화상 /
세월의 우주선 / 가장 가벼운 여행 / 노년의 건강검진 앞에서 / 소멸의 풍경 / 젊은 노년의 새해 / 퇴직 다음 날 /
다 타버린 은퇴자, 더 타오른 퇴직자 / 명함 없는 저녁 모임 / 생애 가장 서러운 이사 / 고희가 청춘을 꼭 부러워할까 /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사회 / 노년의 파열음 / 출근하고 퇴근하다 보니
1부 또다시 찾아온 계절의 질감
달달한 봄 시간 / 미스김 라일락 / 봄날의 낭만 밤마실 / 자연에 스민 초여름 / 긴 여름이 남긴 가을의 상처 /
양재천이 출품한 초가을 풍경 / 어머니의 사랑, 구절초를 아시나요 / 황금 들녘에서의 단상 / 10월, 가을의 맛 /
이 '철없는' 벚꽃아 / 11월의 향기 / 겨울 서정 송년회 / 우리에게 12월이란 / 매봉산 오후 첫눈 설경 / 익숙한 제야의 종소리
2부 홍시, 가을을 닮은 햇살
나는 오늘 전위예술가를 보았다 / 향기 입은 목소리 / 아침의 평화 산책 / 7월 초 어느 날 오후 스케치/
나는 매일 큐레이터로 산다 / 토리의 여행 전야 스케치 / 닭가슴살과 단식 / 나는 토리 여왕의 신하다 /
누가 누굴 기르는가 / 주말농장에 간다 / 발밑 참회록 / 홍시, 가을을 닮은 햇살 / 누나를 부르는 '동주'의 겨울 /
또 하나의 가족, 토리 / 토리의 어제와 오늘
3부 엄마, 대체 어디로 간 거야
가족이란 면죄부의 민낯 / 그분의 복숭아 / 고요한 기다림의 배려 / 가족 저녁 디저트 / 이름 모를 망각의 강 /
아내의 생일 / 한가위 등불 / 얼룩진 명절, 추석 / 뽀드득뽀드득 / 사계절 지혜의 숲 / 남편의 종이 한 권 /
일흔두 번째 계단에서 / 세밑의 서로 다른 속도 / 가족의 크리스마스 / 엄마, 대체 어디로 간 거야 /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음악
4부 내 맘속의 '무진'
확증편향 진영 마트 / 이사는 계절을 가슴에 옮기는 것 / 사상은 살 속의 뼈다 / 매봉산 성모 / 음악이 치매를 비웃는 순간 /
복리 행복의 정원 / 잃어버린 달빛 밤바다 / 문밖에 선 신神 / 외모를 가꾼다는 건 / 호의가 권리로 굳어질 때 /
밤을 태우는 호모사피엔스 / 언실금言失禁 / 나라가 멈춰서는 날 / '싸가지'는 문짝의 각도에서 자란다 / 집을 가꾼다는 건 /
그 많던 호프집은 다 어디로 갔을까 / 움직이지 말고 그 자리에 서 있어 / 내 맘속의 '무진' / 그곳 북간도에 가고 싶다
5부 고희가 청춘을 꼭 부러워할까
노인 장발장 / 경로석 블루스 / 조용한 질식의 소음 / 위대한 엑소더스 / 세월의 버드나무 / 늙은 은퇴자의 자화상 /
세월의 우주선 / 가장 가벼운 여행 / 노년의 건강검진 앞에서 / 소멸의 풍경 / 젊은 노년의 새해 / 퇴직 다음 날 /
다 타버린 은퇴자, 더 타오른 퇴직자 / 명함 없는 저녁 모임 / 생애 가장 서러운 이사 / 고희가 청춘을 꼭 부러워할까 /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사회 / 노년의 파열음 / 출근하고 퇴근하다 보니
저자
저자
유비자 서울돈암초등학교와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하와이주립대학교(PAMI)에서 수학하였으며, 1992년 한국경제신문사 주관 제2회 다산금융인상(재무부장관상)을 투자금융업계 최초로 수상하였다. 전국경제인연합회(국제경영원)과 한국생산성본부(KPC), 중앙연수원(하나은행, 국민은행) 등에서 강의하였고 대우그룹과 동양그룹에서 20년 가까이 근무하였으며 출판사 운영과 함께 각종 기고와 서적을 집필한 저자는 유도 유단자(공인 4단)이자 통기타를 즐기는 서예가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산문 시집 《내게도 애인이 생겼다》, 《누가 이걸 짐승의 사랑이라 말할 수 있는가》, 《엄마, 대체 어디로 간 거야》를 비롯하여 인문 교양서적 《스토리텔링 한국사》, 《스토리텔링 세계사》, 《스토리텔링 로마사》, 《트럼프, 그는 누구인가》, 《나는 왕족이로소이다, 흥선대원군》, 《아름다운 별거, 졸혼》, 《허공에 핀 꽃 물속에 잠긴 달, 허난설헌》,《눈물의 일기, 덕혜옹주》, 《설움의 일기, 혜경궁 홍씨》, 《예술의 향기, 사임당》, 《두견새가 울 때까지, 도쿠가와 이에야스》, 《임진년 그곳에 이순신이 있었네》 등이 있다.
저서로는 산문 시집 《내게도 애인이 생겼다》, 《누가 이걸 짐승의 사랑이라 말할 수 있는가》, 《엄마, 대체 어디로 간 거야》를 비롯하여 인문 교양서적 《스토리텔링 한국사》, 《스토리텔링 세계사》, 《스토리텔링 로마사》, 《트럼프, 그는 누구인가》, 《나는 왕족이로소이다, 흥선대원군》, 《아름다운 별거, 졸혼》, 《허공에 핀 꽃 물속에 잠긴 달, 허난설헌》,《눈물의 일기, 덕혜옹주》, 《설움의 일기, 혜경궁 홍씨》, 《예술의 향기, 사임당》, 《두견새가 울 때까지, 도쿠가와 이에야스》, 《임진년 그곳에 이순신이 있었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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